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액셀 방송"서유리, 결국 성인방송 선택한 이유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29 13:00:06
조회 25540 추천 47 댓글 195


서유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가 엑셀 방송(성인 콘텐츠 포함 인터넷 방송)에 나선 배경과 심경을 직접 밝혔다.



파산 신청으로 불어난 빚

서유리는 28일 SNS를 통해 "편견 없이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도 게임 녹음, 지상파 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지만, 과거 인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 문제로 아직 상황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서유리는 "특히 X와의 합의금은 지난해 12월 말까지 지급받기로 되어 있었으나, X가 파산을 신청하면서 지금까지 단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다"며 답답한 현실을 털어놨다. 이에 대해 "비록 제 스스로 만든 빚은 아니지만, 일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파산이나 회생 절차를 선택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서유리는 "현실이 어렵더라도 도망치지 않고 모든 것을 감당하려 한다"고 전하며 진정성을 강조했다.


서유리 온라인커뮤니티

엑셀 방송에 대한 솔직한 심정도 드러냈다. 서유리는 "인터넷 방송, 특히 엑셀을 한다는 것이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저도 현실이 부끄럽지만,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가 함부로 조롱하거나 비웃을 이유는 없지 않냐"고 호소했다.

또한 "억울한 마음을 삼키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며 "비난보다는 이해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서유리는 자신을 향한 일부 악플과 조롱에 대해 "한 마디의 말, 한 줄의 글이 누군가의 하루와 마음을 무너뜨릴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혼 이후 계속된 경제적 시련


채널A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6월 이혼했다. 이혼 과정에서 대출 관련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9월 11억 4000만 원 상당의 대출금을 상환했다고 공개했고, 이후에도 추가 대출 상환을 이어갔다.

경제적 부담이 컸음에도 서유리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빚을 갚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번 고백은 대중에게 자신의 처지와 진심을 전하고, 조금이라도 오해를 줄이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서유리는 글을 마치며 "조금만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고준희, 난자 5개 냉동하며 오열…'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모처럼 기분 좋아져 나왔다"박미선, 건강 이상 이후 근황▶ 코요태 신지, 초상권 침해로 분노…'사진은 내려주세요'▶ 흑백요리사2\' 백종원 논란 뚫고 올해 하반기 넷플릭스 출격▶ 쌍꺼풀을 비뇨기과에서? 풍자, 성형수술 썰 전격 공개



추천 비추천

47

고정닉 0

15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6209 'ARIRANG'으로 돌아오는 BTS, 21일 광화문 일대 마비 예고…진 "안전이 제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18 0
6208 "일반 예식장과 차이 없어" 남창희, 신라호텔 결혼 둘러싼 억측에 소신 발언 [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1931 3
6207 서은우, 아들 최초 공개 "친부 소통 끊겼지만 끝까지 책임질 것"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49 0
6206 서유리, 이혼합의서 공개… "3억 2300만 원 언제 줄 건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52 0
6205 코미디언 신기루, 안타까운 모친상… 향년 68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41 0
6204 '하트시그널3' 서은우, 출산 후 충격 근황… "복지시설서 홀로 육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44 0
6203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결국 검찰 송치… 교묘한 '술타기' 수법으로 측정 방해 혐의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0 0
6202 김기리·문지인, 결혼 3년 만에 부모 된다…8월 출산 전격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40 0
6201 "요즘 제일 핫한 사람"윤종신·장항준, 1300만 흥행 속 빛나는 우정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843 6
6200 "내가 부른 게 아니다" 이동휘, '병역법 위반' 송민호 시사회 참석 '선' 그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03 1
6199 "독자에서 작가로" 전지윤, 면접 통과하고 정식 계약까지 마친 놀라운 근황 [5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7234 23
6198 오스카 2관왕 '케데헌' 수상 소감 강제 중단… 전 세계 뒤흔든 인종차별 논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05 0
6197 "여론 무서웠나" 복귀 소식에 몰린 인파 피해 '몰래 출근' 감행한 이휘재 [1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5543 11
6196 "우리 예쁘게 만나요" 유민상 깜짝 고백… 신봉선과 열애 인정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35 0
6195 '유짓수' 유수영, UFC 3연승 무산… 2026년 한국 파이터 첫 승 사냥 실패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34 0
6194 "내가 쉬면 세상도 쉰다?" BJ 폭행 MC 딩동, 반성 없는 '혜민스님 글귀' 논란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061 3
6193 김가람, 르세라핌 탈퇴 3년 만에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14만 구독자 '폭주' [10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568 25
6192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재판 앞두고 시사회 포착… 도 넘은 행보에 비난 폭주 [6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482 13
6191 '전범기 노출'에 '성범죄 은폐' 출판사까지… 나혼산, 지상파 선 넘은 친일 논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21 1
6190 "돈보다 무대의 질이 우선" 십센치, 싱가포르 콘서트 마친 뒤 '전액 환불'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72 0
6189 UFC 마카오, 송야동 vs 피게레도 '밴텀급 대격돌' 5월 30일 개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42 0
6188 '특혜 논란'소녀시대 서현, 5개월 만에 롯데콘서트홀 입성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83 0
6187 김건모, 성폭행 누명 벗고 드디어 복귀? "일주일 남았다" 파격 근황 공개 [7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709 33
6186 '법적 부부' 티파니, 변요한과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리더십에 반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59 0
6185 나현, 깜짝 '혼전 임신' 고백… "결혼 준비 중 찾아온 특별한 선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72 1
6184 12살 연상 사업가와 5년 열애 종지부? 화사가 직접 밝힌 '인생의 한 챕터' [3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4841 6
6183 '유짓수' 유수영, 2026년 UFC 한국인 첫 승 조준… 라스베이거스서 스미스와 격돌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291 10
6182 블랙핑크 지수 주연 "월간남친" 공개 이틀 만에 국내 1위 글로벌 5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55 2
6181 김수현, 광고주와 28억 소송 장기화... 핵심은 '미성년자 교제설' 진위 여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48 0
6180 "사회 기준은 무너졌다" 고영욱, MC딩동 폭행 사태 소환하며 '적반하장' 억울함 호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23 0
6179 "머스크 만난 적도 없어" 김한솔, 뉴럴링크 임상 선정 가짜뉴스 직접 종결 [3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6723 8
6178 "제2의 김호중인가" 이재룡, 뺑소니 직후 술집 직행…'술타기' 의혹에 경찰 집중 수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59 0
6177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신화 썼다, 장항준 감독 광장서 시민들과 직접 축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53 0
6176 '레전드' 김완선, 1인 기획사 불법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영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49 0
6175 "132억 사기 피해 딛고 일어섰다" 정가은, 보험 설계사 전격 변신 성공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8040 15
6174 '쯔양 협박' 구제역, 대법원 징역 3년 실형 확정... "반성 없는 갈취" 마침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94 3
6173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MC 딩동에게 폭행당한 女BJ, 눈물의 2차 가해 호소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397 0
6172 "나 이제 엄마 돼"120만 인플루언서 오또맘, 임신 소식 전했다 [5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673 9
6171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출석 "잘못된 행동 죄송"…4시간 강도 높은 조사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52 0
6170 "내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어" 프리지아, 핸드폰 기종 차별 발언에 '갑론을박'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94 2
6169 '건물주' 소유의 반전 과거? "진료비 2,500원 내던 기초수급자 시절" 고백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247 2
6168 '음주운전' MC 딩동, 이번엔 생방송 중 여성 폭행…머리채 휘어잡아 '충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38 0
6167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15 1
6166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77 1
6165 8년 전 정관수술→재작년 복원…스윙스 정관 복원 성공 소식 전했다 [5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358 7
6164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62 0
6163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583 9
6162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488 2
6161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548 15
6160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2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