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김상욱·박재현, 로드 투 UFC 4강 진출…"결승서 맞붙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24 19:00:06
조회 6738 추천 0 댓글 4
														


ufc

한국 종합격투기의 두 기대주 김상욱(31·하바스MMA)과 박재현(23·코리안좀비MMA)이 '로드 투 UFC 시즌 4' 라이트급 토너먼트 준결승행을 확정지었다. 둘은 23일 중국 상하이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에서 열린 8강전에서 각기 다른 스타일로 상대를 압도하며 나란히 TKO승을 거뒀다.



 김상욱, 기세 꺾이지 않은 반격…냉정함이 만든 역전극

김상욱은 일본의 카미야 다이치와 맞붙었다. 초반엔 상대의 집요한 테이크다운 시도에 다소 끌려가는 듯했지만, 그는 차분했다. 테이크다운을 허용한 뒤에도 금세 일어나 균형을 되찾았다. 1라운드를 버틴 김상욱은 2라운드부터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카미야는 체력을 소진한 듯 움직임이 둔해졌고, 가드는 무너졌다. 이 틈을 놓치지 않은 김상욱은 강력한 파운딩 공격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심판은 2라운드 3분 53초, 김상욱의 TKO승을 선언했다.

'천재 1호' 박재현은 호주의 강호 잭 베커와 대결했다. 상대는 초반부터 힘으로 밀어붙였지만, 박재현은 테이크다운을 차분히 방어하며 기회를 노렸다. 1라운드 백 포지션을 차지한 그는 그라운드에서 완벽하게 경기를 컨트롤했다.

2라운드에도 클린치에서 다리를 걸어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킨 박재현은 상위 포지션을 점령하며 다시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이후 이어진 파운딩 연타는 심판의 개입을 이끌어냈다. 박재현의 2라운드 3분 56초 TKO승이었다.

결승에서 다시 맞붙을까…한국 라이트급 빅매치 성사 가능성

두 선수는 2년 전 '엔젤스파이팅' 타이틀전에서 맞붙은 바 있다. 당시에는 박재현이 판정승을 거두며 챔피언 벨트를 거머쥐었다. 이번 '로드 투 UFC' 토너먼트에서 각자 4강전 승리 시, 결승에서 다시 맞붙을 가능성이 열리며 격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상욱은 다음 경기에서 중국의 야웨이 렌과, 박재현은 호주의 돔 마르 판과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결승에 오르면 UFC 계약을 두고 한·한 대결이 펼쳐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번 시즌 4에는 한국에서 총 5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라이트급에서는 김상욱과 박재현이 생존했고, 페더급에서는 윤창민만이 4강에 올라 있다. 윤창민은 호주의 세바스찬 살레이와 맞붙는다.



▶ "유서" 글 남긴 서은우, SNS 끊고 5일째 침묵..무슨일이?▶ 주디와 닉, 이번엔 파충류 수사?! '주토피아2' 11월 개봉 확정▶ 조세호, 갑작스러운 수술 안타까운 근황…"유재석 말 듣고 칼 댔다"▶ 구준엽 장모 황춘매, 전 사위 채무 둘러싸고 폭로전…中 여론도 들썩▶ 반도체·AI·에너지 ETF, 주간 수익률 싹쓸이…레버리지 폭등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5973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링거?"... 박나래 전 매니저, 충격적인 '주사 중독'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0 2 0
5972 게이치, 핌블렛과 5라운드 혈투 끝 판정승…UFC 사상 첫 '2회 잠정 챔피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27 3 0
5971 "잦은 코피 증상에 결국..." 차주영, 수술로 활동 중단 '비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0 4 0
5970 "박나래도 속았다?"... 꽈추형 홍성우가 밝힌 '주사 이모'의 두 얼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7 6 0
5969 "당신들은 살인자"... '그알' 저격한 주사이모, 극단적 선택 시도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4 5 0
5968 장동건이 사고 고소영이 웃었다... 14년 만에 174억 오른 '효자 건물'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2678 9
5967 박위, 휠체어에서 일어났다... 아내 송지은 "남편 멋지다" 감동 [5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5461 24
5966 차은우 200억 추징금 부른 '페이퍼 컴퍼니', 알고 보니 부모님 장어집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68 1
5965 "뉴진스 민지 닮은꼴" KCM, 9세 연하 아내 공개 '시선 집중' [8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6545 11
5964 박나래, '꽈추형' 홍성우에게 '주사 이모' 소개... "성형외과 언니라고 해"충격 실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29 1
5963 "얼굴 천재의 추락?" 차은우, 200억 대 세금 추징에 광고계 '손절' 러시 [11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6792 49
5962 학폭 논란 황영웅, 강진청자축제 출연 소식에 민원 폭주... "재검토 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21 2
5961 "걷는 폼이 똑같네"... 이수혁, 20년 지기 지드래곤 '손민수설' 직접 해명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748 2
5960 "비싸고 건조해" 백현의 솔직 리뷰, '두쫀쿠' 가격 논쟁에 기름 부었다 [3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249 33
5959 "설상가상" 박나래, 실형 위기 속 '기획사 불법 미등록' 악재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31 1
5958 "아빠가 속여서 입원시켰잖아"... 현주엽 아들, 폐쇄 병동 3번 입원한 충격 사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83 1
5957 차은우, 탈세 혐의로 200억 대 세금 추징... 연예인 역대 최고액 불명예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40 3
5956 배우 서민정, 뉴욕에서 전한 근황... "한국의 겨울 공기가 그립다" [5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6244 32
5955 "손녀까지 공격받아..." 임성근, '전과 6범' 논란 속 눈물의 심경 고백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84 0
5954 "3번이라더니..." 임성근, 까보니 전과 6범 '충격'... 넷플릭스 "1건만 알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07 1
5953 임성근, 음주운전 이어 이레즈미 문신 조폭 구설수... "내 불찰" 고개 숙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26 1
5952 "나나가 흉기 휘둘렀다"... 자택 침입범, 법정서 적반하장 주장 '충격' [14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7032 19
5951 "19살 연하 대치동 강사"... 류시원, 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17 0
5950 "터질 게 아직 많다"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직후 '갑질·사생활' 추가 폭로 '충격' [10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547 40
5949 "박나래, 감옥 갈 수도 있다?"... 현직 변호사가 경고한 '실형 가능성'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67 0
5948 "10년간 3번 음주운전"... '흑백요리사2' 임성근, 양심 고백에 방송가 '손절'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51 1
5947 "이미지 세탁인가, 진심인가" 이시영, 1억 기부에도 싸늘한 여론 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50 0
5946 "실망스럽다" vs "취향 존중"... 제니의 '19금' 파티 영상에 팬심도 갈렸다 [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5078 3
5945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안해" 개코와 이혼 김수미, 1년 전 의미심장 발언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63 0
5944 박군·한영, 결혼 4년 만에 파경설? "2세 준비하느라 병원만 2년"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93 0
5943 김영희 "엄마 빚 갚다 지쳐... 축의금까지 가져가길래 인연 끊었다"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97 0
5942 지민·정국 고향 부산, BTS 콘서트 앞두고 숙박비 10배 껑충... 대통령까지 나섰다 [2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2267 8
5941 "마음고생 심했나" 조세호, '조폭 연루설' 논란 속 확 달라진 핼쑥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210 0
5940 "전세 사기로 11년 모은 돈 날려"... 김광규, 남진 '빈잔' 듣고 오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26 0
5939 "48억에 샀는데 대박"...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110억' 잭팟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48 0
5938 "하필 그 연출을?" 제니, 생일초 입에 물고 점화... 실내 흡연 논란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36 1
5937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2차전, BMF 벨트 두고 라스베이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76 0
5936 "짐 싸서 미국으로?" 박나래 전 매니저 도피 의혹…폭로된 녹취록의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10 0
5935 안선영 "1년에 한 번은 인간관계 디톡스"…50대가 전한 관계 정리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12 0
5934 다이나믹 듀오 개코·김수미, 결혼 14년 만에 파경 "서로의 삶 존중하기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04 0
5933 테이, 태국서 전신 3도 화상 입고 '휠체어 입국'…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67 0
5932 "입 다무는 대가가 10억?" 박나래, 전 매니저에 제시한 충격적 위약벌 조항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82 0
5931 UFC, 4년 만에 휴스턴 복귀…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65 0
5930 "방송 중 욕설까지..." 김종민, '5조 원 사기' 조희팔 사건에 격분한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558 1
5929 "몰랐다더니..." 박나래, 기획사 미등록 … 전 매니저 또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96 0
5928 뉴진스 떠나 '홀로서기' 시동? 다니엘, 中 샤오홍슈 개설로 독자 행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51 0
5927 박나래 전 매니저, '욕설 녹취' 공개 파장 속 경찰 조사 후 돌연 미국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32 0
5926 "부모님도 만났다" 지상렬♥신보람, 16살 차 극복한 '결혼 청신호'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178 7
5925 "19살 차이 실화?" 류시원, 베일 싸인 '대치동 여신' 아내 방송 최초 공개 [3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524 3
5924 "약점 잡아라" 박나래 녹취설…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불참이유 이거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48 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