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 세종대왕은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아관파천을 하였다. 이를 지켜보던 광개토대왕은 통한의 눈물을 흘렸다고.* 광개토대왕은 훈민정음을 창제, 반포하였다.<정사> 장영실은 삼별초의 대장으로, 맥아더 장군을 도와 몽골군의 공격에 저항하였다. 그 결과 몽골은 로마까지 도주하였다.<정사> 역사고 고증이고 알빠노고, 사실은 내가 짱이고 나머지는 죄다 나보다 몰라도 한참 모르는 멍청이들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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