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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원작 컷과 비교하는 극장판 모든 장면별 솔직한 후기

문재인아내김정숙이사랑하는엣지가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9.24 15:04:08
조회 9909 추천 43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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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 요약)
1. 전반부 그냥저냥
2. 작화 SSS티어
3. 후반부 눈물 나옴

[고봉밥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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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부분.
TVA 1화랑 12화에서는 실제적인 느낌의 물빠진 칙칙한 골목길의 느낌으로 표현했다면,
영화에서는 만화 컷 같은 느낌의 흑백, 그리고 실제 배경에 2D 필터를 씌운 것 같은 느낌으로 표현했음.
또한 꿈이라는 걸 나타내기 위해 정사각형의 비율로 연출되었음.
좋고 나쁨보다는 같은 장면을 TVA랑 확연히 다르게 보여준 장면이라서 기억에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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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파트는 그냥 음악 틀고 크레딧만 띄우는 줄 알았는데 아예 따로 영상을 만든 느낌.
덴지랑 아키가 뿔 달린 파워를 연행하는 장면으로 시작해서 각 인물들 비춰주고 중간에 덴파키와 포치타의 요상한 댄스 장면이 나옴.
솔직히 춤추는 건 음...뭐지 싶었는데 그냥 오프닝이니까~하고 넘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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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인 도입부.
만화에서는 개그와 함께 좀 빠른 템포로 진행했는데 아무래도 극장판으로 영상화 하다보니 전반적으로 템포가 느려진 느낌.
그리고 캐릭터들이 과장된 행동들을 할 때 약간 귀멸 개그씬처럼 뿅뿅거린다? 싶은 아기자기한 효과음이랑 bgm을 사용하는데 개인적으로 취향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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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데이트 장면은 만화 그대로 나왔음.
단지 마키마 우는 컷은 흑백이 더 임팩트 있게 보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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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먹방은 만화에서는 되게 담백하면서도 어이없는 느낌이라 좋아하는 개그였는데
영화에서는 옆에 애들까지 같이 튀어나와서 에에~하는 느낌으로 바뀌어서 좀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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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추가됐다기보다는 만화 그대로 잘 그려낸 느낌.
단지 만화에서는 레제 얼굴을 한페이지로 확 보여주니까 원작이 더 임팩트 있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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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장면은 특별한 연출이나 bgm이 깔린 것도 아니지만 순수하게 레제 연기 작화랑 성우 연기로 완벽했음.
덴지가 아니라 누구더라도 홀릴 수 밖에 없는 레제의 여우 같은 면모를 너무나 잘 표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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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천사 장면은 색감이랑 음악까지 해서 뭔가 기묘한 느낌을 주는게 둘의 관계성을 잘 표현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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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동문. 카페 장면은 하나도 빠짐없이 완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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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장면은 만화 느낌대로 잘 표현했음.
카페 때 불알 드립이나 학교 왕궁뎅이처럼 덴지가 변태녀! 하고 반응할때 되게 귀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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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가 옷 벗을 때 그 야한 느낌을 잘 살렸음.
덴지가 옷 벗으면 안 되는데 하면서 고뇌하는 장면에서는 기억이 애매한데 마키마 모습이 스쳐지나가는 연출이 추가됐던 거 같음.
홀딱 벗고 제기랄하는 연출 마음에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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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지가 물에 풍덩 빠지면서 굉장히 강렬한 음악이 나오고 꽤 긴 시간 동안 수영 작화가 나오는데 꽤나 인상적이었음.
중간 중간 거미와 거미줄에 걸린 나비를 교차해서 덫에 걸린 덴지의 상황을 묘사했음.
원작 본 입장에서는 잘 추가된 연출 같지만 처음 본 사람한테는 너무 강조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음.
전반적으로 몰입보다는 장면이 아름답다 정도로 느꼈음. 원작 내용을 모르고 봤으면 어떤 느낌이었을까? 하는 약간의 아쉬움도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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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대면 장면.
불도 깜빡이고 천둥도 치면서 긴장도를 증가시키다가 번개가 치면서 킬러 모습이 번쩍하는데,
공포영화스럽게 잘 추가한 연출 같음. 레제가 무서워하는 연기도 추가돼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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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캐릭터들 보여줄 때마다 교차해서 레제 도망치는 장면을 보여주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따로 따로 보여주는게 나았을 것 같음.
파워가 엉덩이 들이미는 장면은 좀 당혹스럽긴 했는데 좋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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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가 킬러 제압할때 뭐랄까 액션이 깜빡인다고 표현해야할지 독특한 연출이었는데 나쁘지 않았음.
근데 그냥 만화처럼 빠르게 슉슉하는 것도 괜찮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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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스산하면서도 잔잔한 느낌에 러시아어로 부르니까 분위기에 딱 맞았음.
제압 후 하늘 위로 비행기가 엄청 가깝게 날아가는 장면이 추가됐는데 무슨 의도를 담은 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음.
아래에서 위로 레제랑 비행기를 비추는데 걍 레제 다리만 계속 쳐다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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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죽 직전 장면인데 덴지가 손 아래로 팍 내리면서 좋아! 하는게 성우 연기도 그렇고 되게 귀엽게 잘 표현해서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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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가 갑자기 키스하면서 폭죽이 나오는데 연출이 엄청 강렬하기보다는 되게 아름답게 잘 표현돼서 좋았음.
아이가 사과 사탕을 들고 가다가 떨어뜨리고 밟히면서 뭉개지는 장면이 추가됐는데 뭐랄까...참 영화적인 연출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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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뚝뚝 떨어지면서 음악이랑 함께 무서운 분위기가 시작되는데 나쁘진 않았음.
단지 개인적으로는 피 흘릴 때 정적인 분위기와 폭죽소리로만 해서 보여주다가 혀 잘린 뒤에 무섭게 가는게 더 좋았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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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장면.
봄! 할때 피묻은 입술을 클로즈업하는 연출 되게 마음에 들었음.
무기인간으로 변신하는 모습은 무난하게 잘 표현했음.
발에 점화되면서 빔 쫓아가는 장면도 작화적으로나 연출적으로나 훌륭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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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딱 튕기면서 스파크가 날아가는데 엄청난 작화로 표현돼서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구나 느낌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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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하는데 성우 연기랑 합쳐져서 너무 귀엽게 잘 표현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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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에 곰팡이 피울때 tag:x-ray 마냥 몸 내부 모습 비춰서 보여주는데 좀 나쁜 생각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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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없이 움직이는 몸뚱아리나 짤린 머리통이 데굴데굴 굴러가는게 묘사가 잘 되어있어서 섬뜩한 느낌을 잘 살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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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도 터질때 남자 갈비뼈인지 비추는 연출이 소소하니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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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흑백이 주는 임팩트는 확실히 이기기가 쉽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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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의 마인이 멀리서부터 엄청난 속도로 달려와서 킥을 날리는데 되게 마음에 드는 장면임.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극장판 속 액션 장면들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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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니의 병신 같은 면모를 잘 묘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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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라디오에서 칼날길이 2억센티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타이밍이 약간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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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TVA 9화 도입부처럼 이렇게 액션 딱 시작될 때 음악이 터져줬으면 더 짜릿했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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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지가 빌딩에서 튀어나오는 장면부터 하늘에서 내리꽂히는 장면까지 작화가 말이 안 되는 수준으로 대단했음.
이번 극장판 액션 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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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가 싸우는 장면은 템포가 느려서 그런지 좀 애매했음. 미래의 악마 능력을 활용해야 하는 액션이라서 어쩔 수 없나 싶긴 한데 좀 아쉽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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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등장은 연출적으로나 작화적으로나 여러모로 완벽했음. 다리가 있다는 사실을 까먹고 있었는데 걸어나오니까 좀 당황하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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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개그씬에서 좀 아기자기한 효과음을 쓰는데 마찬가지로 취향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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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에서 봤던 것처럼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는 장면이었음.
디테일하면서도 깔끔한게 너무나 훌륭한 작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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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가 뒤에서 껴안는데 천사가 너무 예쁘게 그려져서 솔직히 좀 뭔가뭔가 하는 장면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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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미친듯한 오리지널 액션들의 향연이 펼쳐지는데, 특히나 빌딩 안에서 덴지랑 레제가 맞붙은 액션은 정말 환상적이었음.
작화적으로나 연출적으로나 이게 자본과 시간이 투자된 극장판 애니메이션이다라고 관객들에게 소리치는 미친 액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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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지랑 빔이 태풍에 휘말려서 허우적대는 장면에서는 와타나베 특유의 작화가 엄청나게 강조됐는데,
개인적으로는 다른 장면들과 다르게 혼자 튀기도 하고 좀 번잡스러운 느낌이어서 취향에 안 맞았음.
그 이후에 덴지가 톱으로 태풍의 악마를 갈라버리면서 엣지 오브 체인소 음악 나오는데 정말 훌륭했음.
끝에 체인소맨 표지에서 볼 수 있는 초록,파랑 느낌의 색감의 연출도 추가됐는데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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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이 입안에 덴지 넣고 대신 레제한테 맞는 장면이 나오는데,
거의 죠죠 무다무다 오라오라 느낌으로 존나게 쳐맞아서 대체 어떻게 살아남은 건지 신기할 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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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극장판에서 작화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음.
구도를 잡는 방식이나 동화 자체가 보는 것만으로 너무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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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가 덴지를 확 허그하면서 음악이 시작되는데 순간 감정이 확 들어와서 갑자기 영화에 엄청나게 몰입하게 됐음.
이때부터 눈시울이 뜨거워지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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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음악이 나오는데 정말 천천히 심호흡하면서 감정을 가다듬었던 것 같음.
별개로 학교 옥상이랑 마찬가지로 비행기를 비춰주는데 무슨 연출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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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예상 이상으로 너무 잘 묘사해서 좀 놀랐음.
마키마의 무서운 면모를 훌륭하게 나타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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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창을 던진게 아니라 약간 천상의 힘으로 찌른 것처럼 묘사했는데 되게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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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할지 알고 있으니까 대사가 나오기도 전에 감정이 올라와서 그냥 눈물이 나왔음.
너무나 아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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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는 좋은 곳이니 하면서 하늘 위 구름을 딱 비추고 엔딩 테마 나오는데 속으로 "아 진짜 개좆된다" 가 절로 나왔음.



총평하자면,

사실 전반부부터 해서 중반부 액션 볼 때까지 개인적으로 좀 감흥이 덜했음. 물론 이건 퀄리티보다는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임.

국내에서는 TVA 1기를 대단히 좋지 않게 보지만, 나는 액션과 불필요한 3D사용을 제외하면 1기 특유의 분위기 설정과 그 느낌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던 사람임.
그러다 보니 극장판의 감성이 1기에 비해 내 마음에 와닿지 않았고, 액션 장면도 몰입하기 보다는 좀 무미건조하게 작화적으로만 평가했던 것 같음.
다음 날에 4dx를 예매해 놨는데, 그냥 1회차로 끝낼까 생각도 살짝 들었을 정도니까.

근데 후반부 해변 장면부터 해서 시작된 감정적 몰입이 레제의 최후까지 이어지는데 그 느낌이 아직까지 여운으로 남아있음.
내일 4dx를 취소하지 않고 보러가기로 한 건 액션 때문이 아니라, 그 마지막 장면을 다시 보고 싶기 때문임. 다시 한번 그 장면을 보면서 같은 감정을 받고 싶음.

결론은 체인소맨 자체를 안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번 극장판은 99% 최고로 꼽을 작품임. 나 같은 1%도 2회차 하고 싶을 정도의 작품이니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동안 꼭 보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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