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강사로 활동 중인 이아영이 강의실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이아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수학강사. 설 연휴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학 공식이 빼곡하게 적힌 칠판을 배경으로 단정한 아이보리 코트를 입은 채 미소 짓고 있는 이아영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차분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마치 여배우와 같은 아우라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달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류시원이 19살 연하의 아내 이아영과 함께 출연해 결혼 생활과 가족 이야기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류시원은 방송을 통해 아내의 외모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솔직히 너무 공개하고 싶었다"며 "와이프가 식당에 있으면 연락처를 물어보는 사람이 너무 많아 신경이 쓰였다. 빨리 오픈을 해서 이아영 강사가 류시원의 와이프라는 사실이 알려졌으면 좋겠더라"고 아내를 공개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아영은 가녀린 비주얼과 지성을 겸비한 실력파 수학강사로 알려져 있으며, 방송 이후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