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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야설) 설날 백합 써왔어 ㅡ2모바일에서 작성

oshinob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2.06 10:23:18
조회 3723 추천 2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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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일어나서 방문을 잠갔습니다.

갑자기 누가 문을 열어 제 모습을 보면 큰일이니까요.

왜 문을 잠갔냐고 물어보면 언니랑 둘이서만 있고 싶어서 아무도 못 들어오게 하려 했다고 해야겠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들키는 것보단 훨씬 나으니까요.

게다가 저희는 원래 엄청 친했기 때문에 대수롭게 넘어갈 겁니다.

그리고 침대로 돌아가 언니가 완전히 잠들었는지 확인한 후, 본격적인 행위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떨리는 마음으로 양손으로 언니의 두 가슴을 움켜쥐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손에 약간 힘을 주어 언니의 가슴을 주물거렸습니다.

그래도 언니가 깨지 않자 저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언니의 윗옷을 올리자 언니의 새하얀 배가 드러났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앙증맞은 배꼽에 살짝 키스를 하고 그 주변을 혀로 핥았습니다.

그러자 언니가 작게 신음소리를 내서 설마 깬건가 했지만 다행히 그건 아닌가 봅니다.

언니는 다시 미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언니의 윗옷을 완전히 올리자 노브라인 언니의 가슴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언니의 가슴은 정말 크고 모양이 예뻤습니다.

언니의 가슴을 주물렀습니다.

역시나 부드러웠습니다.

이대로 가슴을 계속 만지고 싶었지만 다른 것들도 해보고 싶었기에 이 정도만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젖꼭지를 만졌습니다.

젖꼭지를 주물거리기도 하고 당겨보기도 하고 빙글빙글 돌려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언니가 아프지 않게, 언니가 깨지 않게 조심하면서요.

그리고 언니의 왼쪽 젖꼭지를 입에 머금고 쪽쪽 빨았습니다.

혀로 핥기도 했습니다.

오른쪽 가슴은 손으로 만지고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만졌습니다.

이번에는 교대로 오른쪽 젖꼭지를 빨고 핥고 왼쪽 가슴과 젖꼭지를 손으로 애무했습니다.


다음은 언니의 하반신을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역시 그건 위험하지 않을까 했지만 이제와서 그만둘 수는 없었습니다.

저는 언니가 너무 좋아서 언니만 보면 성욕을 주체 못하니까요.

하필이면 오늘 언니는 바지를 입었습니다.

치마를 입었으면 팬티만 내리면 되는데 이러면 바지랑 팬티를 모두 벗겨야 합니다.

하는 수 없이 언니의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천천히 조심스럽게 팬티를 벗겼습니다.

드디어 저는 상상만 하던 언니의 보지를 실제로 보게 되었습니다.

황홀해진 저는 침착하게 언니의 보지를 벌려보았습니다.

약간 젖어 있었습니다.

손가락을 보지에 넣어보았습니다.

언니는 신음소리를 냈지만 눈을 뜨지는 않았습니다.

혹시 자는 척하는건가 싶었지만 그래도 계속 언니를 애무해 주었습니다.

거기다 자는 척하는 거라면 오히려 좋았습니다.

언니는 알면서 제 행위를 모른 척해주는 거고 제가 야한 짓을 하는걸 허락해 준 셈이니까요.

언니의 두 다리를 위로 올렸습니다.

언니의 보지 뿐만 아니라 항문까지 훤히 드러났습니다.

솔직히 이젠 들키더라도 상관 없어진 걸지도 모릅니다.

지금은 조금이라도 많이 언니의 부끄러운 모습을 봐두고 언니의 몸을 애무하고 싶은 마음 뿐이었습니다.

언니의 보지에 혀를 집어 넣었습니다.

할짝할짝 핥았습니다.

그러자 언니가 몸을 움찔 떨었습니다.

항문에도 혀를 넣어 핥아보았습니다.

그 상태로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습니다.

항문에서 입을 떼고 이번에는 항문에 손가락을 넣었습니다.

저의 애무가 계속될수록 언니의 보지가 애액투성이가 되가는 모습이 재밌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제 보지도 이미 흥건해졌습니다.

사실 언니를 애무하면서 저는 손으로 보지를 계속 만져댔습니다.

언니가 일어나서 저도 애무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리는 없겠죠.

저는 지금보다 더 야한 행동을 하고 싶어서 견딜 수 없었습니다.

참을 수 없게 된 저는 과감한 행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팬티를 벗어서 이불 안에 감춘 다음 언니의 얼굴 양 옆에 제 무릎을 갖다대었습니다.

그런 다음 원피스 치마를 위로 올려 입에 물었습니다.

브라도 벗어서 가슴을 드러내었습니다.

이제 언니가 눈을 뜨기만 하면 자기 얼굴 위에서 알몸을 훤히 드러내고 있는 사촌동생의 모습이 보이겠죠.

그리고 자신도 알몸이라는 것을 알게 될겁니다.

그 사실이 매우 흥분되어 저는 자고 있는 언니의 얼굴을 바라보며 자위를 했습니다.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비볐습니다.

항문에도 손가락을 넣어보았습니다.

나중에는 한 손으로는 보지, 다른 손으로는 항문을 만지는 행위까지 했습니다.

물론 가슴과 젖꼭지도 만졌습니다.

만약 언니가 이런 저의 모습을 보면 무슨 반응을 보일까요?

언니는 한번도 저를 혼낸 적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혼날지도 모릅니다.

사촌동생이 이런 변태같은 짓을 했는데 당연한 거겠죠.

하지만 언니에게 보였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언니, 내 모습을 봐줘.


내 부끄러운 모습을 봐줘.


나 지금 언니가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언니 앞에서 자위하고 있어.


언니 앞에서 옷을 벗고 알몸을 훤히 드러내고 있어.


언니 옷도 내가 벗긴거야.


언니 몰래 함부로 언니 몸을 만지고 마음대로 핥아댔어.

이런 짓이나 하는 동생이라서 미안해.

정말 미안해.

나한테 화내도 괜찮아.

그래도 제발 나 미워하지만 말아줘.

언니가 너무 좋아서 그랬어.

언니가 너무 좋아서 참을 수 없었어.

그러니까 날 용서해줘.

사랑해, 언니.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편은 오후에 쓸거임 주인공이랑 사촌언니 이름 좀 지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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