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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유키란이 노래방에서 점수내기하는 소설(하)앱에서 작성

대가리깨져도백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2.15 12:03:16
조회 506 추천 15 댓글 4
														





성적 묘사가 많고 좀 막장이니 대충 생각하고 보세요



심장이 미칠 듯이 뛰었다.
그야 어색한 사이인 상대에게서 느닷없이 벗으라는 말을 들었으니까.

"어..어째서죠....?"

"이유는 묻지 말고 우선 벗는게 어때?"

'....'

몹시 분하고 부끄럽다.
얼굴이 빨개진 채로 아무 생각 없이 벗다 보니 어느새 속옷차림이다.

"돼..됐죠.."

"예쁘네."

"예..?"

"미타케씨의 다져진 몸, 예쁘다고."

라고 말하며 미나토씨는 내 옆구리를 손으로 쓸어내렸다.
나는 저항해보려 했지만 몸이 굳어버려 움직이지 않았고, 목소리도 나질 않았다.

미나토 씨의 손은 골반을 거쳐 엉덩이까지 내려갔다.

'아 이거는 에바지 않나..?'

라고 생각하며 그만하라고 말하려던 순간,

'찰싹'

미나토씨가 내 엉덩이를 때렸다.
나도 모르게 신음을 흘렸다.
꽤 강하게 때린 것인지 엉덩이가 얼얼했다.

그러나 그 얼얼함이 가시기 전에 미나토씨는 한 대를 더 때렸다.
한 5분간 이 상황의 반복이였다.

어느새 내 눈에는 눈물이 맺혀 있었고 엉덩이의 감각도 거의 없어졌다.
나는 눈물을 흘리며 미나토씨에게 말했다.

"그..그만....."

"뭐?"

"그만...해주세요..."

미나토씨가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쳐다본다..

"그래."

'휴..'

"대신에,"

"네?"

"대신에, 오늘 밤 우리 집으로 와줘야겠어. 물론 이건 소원과는 별개야."

아무리 봐도 손해였지만 히마리가 언제 돌아올지 모르기에 우선 수락했다.





결국 그날 밤..
나는 미나토씨 집 앞으로 찾아갔다.

"왔구나. 어서 들어오도록 해."

라며 미나토씨는 나를 미나토씨의 방으로 안내했다.

미나토씨의 샴푸향이 방안을 가득 채우고 있다.
곧 미나토씨가 차를 내온다.
예쁜 빛을 내는 홍차다.

"맛..있네요...."

"그래 다행이네."

그냥 홍차보다 향이 더 진하고 맛이 살짝 특이했다.

"맛이 살짝.. 특이하네요.."

"그야 미약이 들어갔으니까."

"아.... "

"잠시만요.. 뭐라구요?"

"미약이 들어갔다고."

말을 듣는 순간 온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나는 그대로 침대 위에 주저 앉았다.
그 위로 미나토씨가 덮쳐오지만 아무 저항도 할수 없다.

"저항하려고 해도 힘이 안들어가지?"

"왜...이러시는.."

"귀엽잖아?"

그 말에 나는 더이상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정확히는 그 말이 아니였어도 그녀의 입이 내 입을 틀어막아 버렸지만.

"만약 힘이 남아 있어도 저항하지 말아줘. 내 두번째 소원이야."

어짜피 힘은 들어가지 않았지만 나는 힘들게 고개를 끄덕였다.






나와 혀를 섞던 미나토씨는 점점더 아랫쪽을 탐하기 시작했다.

내 가슴에 딱딱하게 솟아오른 유두를 핥기 시작하자 나는 가볍게 신음을 흘렸다.

그와 동시에 미나토씨는 나의 아랫입을 손가락으로 간지럽혔다.
어느새 내 아랫입은 흥건히 젖어있었다.

미나토씨도 옷을 벗기 시작했다.
우리 둘은 모두 알몸이 되었다.

미나토씨는 내 아랫입을 핥기 시작했다.
내 앞에는 미나토씨의 아랫입이 놓여졌다.

나는 홀린 듯 그 아랫입을 핥기 시작했다.
미나토씨도 저항하지 않았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의 아랫입을 정신 없이 핥았다.

머리가 어지러웠다.
미나토씨의 샴푸향이 내 안에서 맴돈다.

우리는 아랫입으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비록 혀는 섞이지 않지만 서로의 애액이 격렬하게 오고 갔다.

윗입과 아랫입으로 동시에 키스를 당하니 정신이 멍해지면서도 황홀한 기분이 들었다.

미약의 효과인지 멍해진 기분또한 점차 쾌락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미나토씨가 한번더 내 안을 손가락으로 휘젓는다.
손가락으로 크게 원을 그리자 거대한 쾌락이 밀려왔다.

이미 여러번 간 상태였지만 절정에 달할 때의 느낌은 무뎌지지 않고 갈수록 선명해졌다.
그렇게 15번을 넘게 절정한 결과 나는 정신을 놓고 쓰러졌다.

눈을 뜨자 해가 중천에 떠 있었고 내 옆에는 나체의 미나토씨가 있었다.

미약의 효과는 사라졌지만 내 마음속에는 무언가 남아있는 듯 했다.

어제의 관계로 쌓인 쾌락? 미나토씨의 샴푸향?
그게 무엇이든 좋다.
그저 이 무언가를 더 오래 남겨두고 싶을 뿐.

"더 잘까.."
라며 난 다시 미나토씨 옆에 누웠다.









이걸 상중하 다쓰네
글은 여전히 재미없고 
야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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