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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막장 및 캐붕주의)토야마 카스미와 SD카드

ㅇㅇ(110.15) 2020.02.19 22:14:46
조회 3463 추천 53 댓글 5
														

"하읏.. 흐으.. 하앙.. 하... 시러.. 리..리미링.. 흐으.. 소소..속삭이지..마라..읏..줘."

야심한 밤

어두운 방

작게 빛나는 핸드폰의 불빛

그리고 이어폰에서 세어나오는 미세한 소리


토야마 아스카는 이불을 뒤집어 쓴 체

한 손으론 핸드폰을 바라보고

다른 손으론 자신의 팬티 안으로 손을 넣고

조금씩 자신의 아랫부분을 문지르기 시작한다.



"그마.. 그만.. 흐앗.. 하읏.."

아스카의 핸드폰 화면을 빈틈없이 채운 영상속의 토야마 카스미

영상속 그녀는 누군가에게 손으로 자비없이 만져지고

혀로 자비없이 농락을 당하고 있다.


"카스미의 배꼽 귀여워."

"흐으..핫..오..오..타에- 핥지마..앗.."

"나 가슴 만지고 있는데?"


영상속 카스미의 말에 

자신은 가슴을 만지고 있다고 덤덤히 말하는 영상속 타에

뒷모습만 보이고 있지만 왠지 언짢은 듯한 반응을 보일 거 같은 느낌이 드는 영상속 사아야


영상속 사아야는 혀로 카스미를 농락하기 시작했다.

배꼽

음부

사타구니

허벅지

무릎


민감하거나 부끄러운 부분을 자극했고

카스미는 그런 사아야의 자극에 온 몸을 비틀면서 울부짖듯 소리쳤다.


"그만.. 제발.. 그맛.. 하읔.. 싫어! 하..하지마앗! 하으.. 흥.."

"카스미, 얌전히 있어야지."


영상속 리미가 카스미를 누르면서 제압을 한 후

카스미의 귀를 혀로 핥고 깨물거나 바람을 불거나

특유의 나른한 목소리로 속삭이면서 자극하기 시작했다.


"카스미의 땀은 어떤 맛일까?"

손으로 가슴을 만지던 타에는

목덜미를 타고 내려오는 카스미의 땀방울을 보고선

혀로 목덜미부터 쇄골을 거쳐

가슴골에 맺힌 땀을 혀로 맛보기 시작했다.



"와씨.."

영상을 집중해서 보던 아스카는

자극적인 장면에 더더욱 집중을 하기 시작했다.

덤으로 아랫부분을 자극하던 손가락은 과감해졌다.



"아리사, 그러고보니 아까부터 카스미의 가슴만 찍는 거 아니야?"

카스미의 땀을 맛보던 타에가 아리사의 시선을 느끼고

고개를 들어 아리사에게 말을 걸었다.


"..기, 기분탓이야!"

"..만지고 싶구나?"

타에는 자리에서 일어난 후 아리사에게 다가가

"아리사, 촬영할게."

카메라를 건내달라는 듯 손을 내밀었다.


아리사는 타에가 촬영하면 특정부위만 너무 확대한다고 투덜거리지만

내심 카스미의 가슴을 너무나 만지고 싶었기에

쉽게 카메라를 건내준 후 타에가 있던 자리로 향했다.


"하으.. 흐.. 흐읏.. 아읔.. 읏.. 흣.. 시..시럿..! "

카스미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한 아리사

부드러운 감촉

적당한 크기

그만질때마다 카스미가 재밌는 반응을 보이게 만들어주는 유두


이러한 것들은 아리사를 흥분시키기 충분하고도 남았다.

아리사가 폭주하는 기관차처럼 가슴을 자극하던 순간


"아리사, 카스미 가버리겠어, 좀 진정해."

리미가 아리사를 툭툭친 후 카스미의 얼굴을 가리켰다.


"하아.. 흐.. 하..아.. 으.. 으하.. 하아.."

아까보다 더 거칠어진 카스미의 호흡

"..고마워, 리미."

하마타면 영상을 촬영한지 23분만에 카스미를 절정에 보내버릴 뻔 했기에

아리사는 리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아리사, 이번 영상은 40분 넘기는게 목적이잖아."

촬영을 하던 타에도 한 마디 거들었다.


"그냥 오늘은 이쯤하자."

타에의 말이 끝나자마자 사아야가 검지와 중지손가락을 치켜들며 본격적으로 하려는 늬앙스로 말을 했다.


"그러면 내가 할래."

"아하하, 그러면 오늘의 마무리 부탁할게."

타에의 말에 사아야는 일어나 타에에게 카메라를 건내받고

타에는 사아야가 있던 자리로 향했다.



꿀꺽-

타에가 카스미의 음부가 보이는 곳에 자리를 앉는 장면이 나오자

아스카의 손가락은 점점 더 과감해지기 시작했다.



핥짝-

영상속 타에가 혀로 카스미의 음부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부드럽게 시작을 한 타에였지만 점점 거칠어지더니

오랫동안 굶은 사냥개가 아주 오랜만에 먹이를 봐서 흥분하면서 먹이를 먹는 것 마냥

개걸스럽게 카스미의 음부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시럿! 하읏., 핫! 하아.. 읏!"

타에의 혀가 점점 더 거칠어 질수록 카스미의 신음도 거칠어 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영상을 바라보는 아스카의 손가락도 거칠어지더니 

결국 영상속 카스미가 절정에 다다를 때

동시에 아스카의 쌓여있던 것들이 쏟아졌다.


"...후.. 오늘도 봐버렸다."

자신의 모든 걸 쏟아 낸 아스카는 뒷정리를 하기 시작했다.



-


똑-똑-

"앗쨩, 들어갈게."

아스카의 방에 볼일이 있던 카스미

노크를 두 번정도 한 후 반응이 없자.

아스카에게 들어간다 말을 한 후 방에 들어갔다.


아스카의 방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앗쨩.. 어디 간걸까?"

카스미는 아스카의 행방에 대해 생각을 하다가 떠올렸다는 듯

손바닥을 치며


"그러고보니 잠시 나간다했지! 에헤헤.."

아스카의 행방을 떠올렸다.


"..앗쨩, 그럼 나 잠시 핸드폰 충전기 좀 빌릴.. 응?"

카스미는 아스카가 없는 방에서 아스카에게 허락을 구한 후 핸드폰 충전기를 가져갈려는 순간

아스카의 책상위에 놓은 작은 무언가를 보았다.


"..응? 샌..디스크?"

샌디스크라 적힌 작은 무언가

카스미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으으음.."

아스카의 물건이라 아스카의 허락없이 만져도 될까? 와

아스카 오기전에 돌려놓으면 괜찮아! 라 생각하는 카스미


"...미안, 앗쨩!"

고민 끝에 카스미는 책상위에 놓은 샌디스크라 적힌 무언가를 들고 방으로 향했다.





[마야의 말로는 SD카드라고 해. 핸드폰의 용량을 늘려준다고 하더라고.]

[감사해요, 아야선배!]


샌디스크라 적힌 물건의 용도를 알게 된 카스미

바로 자신의 핸드폰 덮개를 벗긴 후 SD카드가 들어갈만한 공간을 찾은 후

SD카드를 집어넣었다.


SD카드를 넣자마자 카스미의 핸드폰 화면에 나오는 알림


"됐다!"

카스미는 성공적으로 SD카드를 넣은 것에 환호를 했다.


"그런데.. 이 다음은 어떻해야지?"

문제는 SD카드의 구체적인 사용법을 모르는 카스미였기에 어떻하나 깊은 고민을 하던 중

무언가 좋은 생각이 떠올랐는지 카스미는 손바닥을 치며 외쳤다.


"..아! 아리사에게 물어보면 되겠다!"

컴퓨터 관련으로 많은 걸 알고있는 아리사에게 도움을 청하기위해 

아리사에게 SD카드 사진을 보내기 위해 사진에 들어가는 순간


"...응? 이게 뭐지?"

[치부]라 적힌 사진폴더가 있었다.


카스미가 가진 폴더와는 낯선 느낌을 내는 폴더

호기심에 치부라 적힌 포더를 누른 카스미


폴더 안에는 SD카드 모양이 그려진 영상파일들이 잔뜩 들어있었다.


"으음.. 영화.. 려나?"

호기심에 아무영상을 튼 카스미

그리고 카스미는 영상을 보자마자 동공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얘, 얘들아.. 시.. 싫어., 하지.. 읏.."

모두에게 덮쳐지기 직전의 영상속 자신을 보자마자

그때의 기억

그때의 감촉을 떠올리기 시작했다.


".읏..흐으.."

생생하게 기억하는 온 몸의 감촉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카스미는 괴로운 듯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영상을 볼수록 이유도 모르게 자신의 흔적으로 채워지기 시작한 팬티

결국 카스미는 영상을 멈춘 후 아스카와 진지한 이야기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



"이번엔 128기가짜리야. 이건 좀 비싼거니까 다 보면 돌려줘."

아리사에게 SD카드를 받고 집으로 돌아가는 아스카

아스카는 집에 가자마자 언니로 가득찬 이 SD카드를 개봉할 생각에 흥분한 상태다.


'바로 문 잠그고 시간 보내야지.'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하는 길

집에 도착하자 마자 바로 언니의 치부를 즐길 생각으로 가득찼기에

평소보다 빨리 집에 도착했다.


"나왔어."

"앗쨩.."

현관문을 열고 신발을 벗던 중

심각한 얼굴로 아스카를 부르는 카스미가 서 있었다.


"언니?"

"...잠깐.. 이야기 가능..해?"

아스카는 카스미의 표정이 평소와 달리 심각해 보여서 별 말 없이 카스미를 따라 카스미의 방에 갔다.


두 사람이 방에 도착하자 마자 카스미는 문을 닫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갔다.


"..앗쨩.. 이거 어디서 구했어..?"

카스미는 아스카에게 SD카드를 보여주며 물었다.


"..언니..."

SD카드를 보자마자 뒤통수를 크게 맞은 것 마냥 당황한 아스카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고민했다.


"..앗쨩.. 이걸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카스미는 심각한 표정으로 아스카에게 자신의 심정을 조심스레 털어놓기 시작했고

아스카는 어떻게하면 잘 설명할 수 있을까 머리를 굴리던 순간


'..언니.. 젖었네..'

우연히 카스미의 젖어버린 팬티를 보고 말았다.

그리고 상상했다.


자신이 덮쳐지는 모습을 보고 느꼈을 카스미의 모습

그리고 절정했을 카스미의 모습


언니는 감수성이 풍부하니까 영상만 봐도 느끼지 않을까란 상상

이 상상을 하자마자 아스카는 설명을 하기위해 힘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앗쨩.. 내 말.. 듣고있어?"

"...언니."

"..앗쨩?"

"너무 야한 거 아니야?"


아스카는 카스미를 침대위에 내동댕이 치듯 밀친 후 침대위로 올라갔다.


"으..아..앗쨩.. 자, 잠깐.."

"평소에 언니가 야하다고 생각했는데 나만 그런 생각을 한 게 아니였어.

이치가야씨도, 하나노조씨도, 야마부키씨도, 우시고메씨도 다 그렇게 생각했더라고."


아스카는 카스미의 위에 올라타 카스미의 양 손을 붙잡고 누르면서 말을 이었다.


"내가 SD카드를 받은 건 말이야, 언니의 친구들이 내 욕구를 충족해줘서 대리만족 할려고 받았던 거야.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굳이 SD카드를 받을 필요가 있나 싶어."


"앗쨩.. 자, 잠.. 흡.."

아스카는 카스미의 입을 자신의 입으로 틀어막았다.


언니와의 키스

영상속에서만 보던 걸 실제로 한 아스카는 엄청난 희열에 휩싸였다.


비록 준비를 하고 한 것은 아니고 즉흥적으로 저지른 것 이지만

아스카에게는 상관할 일이 아니였다.


"흐아.. 하..아아.."

키스가 끝나자 바로 숨을 거칠게 내뱉는 카스미

아스카는 영상속에서 보던 모습을 실제로 보니 더더욱 흥분하기 시작했다.


"..언니 영상보면서 키스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못하네."

"아.. 앗쨩.. 그만.. 말로.. 하..흣.."

"음, 살짝 스치기만 한건데 이정도라니.."


카스미는 아스카를 진정시키려 했지만 오히려 아스카는 카스미의 성감대를 만지면서 

대리만족 하던 것들을 실제로 만족하기 시작했다.


"앗..으흣.. 흐으. 하.. 쨔..앗.."

"언니, 귀여워."


아스카는 본격적으로 하기위해 카스미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





"이치가야씨, 그동안 감사했고.. 더 이상 SD카드 빌려주실 필요 없어요."

"..어..응.."

카스미와 관계를 가진지 일주일 뒤

아스카는 아리사에게 SD카드를 돌려주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아스카의 해맑게 웃는 모습에 아리사는 속으로 결국 카스미를 덮쳤구나는 것을 바로 알아챘다.

"..그러면, 아스카도 우리랑 같이 할래?"


아리사에게 SD카드를 돌려주는 아스카를 본 사아야는

아스카에게 함께하자 권유했고


아스카는 속을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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