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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영원승지 야쓰 쪄왔다.모바일에서 작성

하얀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4.03 23:55:09
조회 2095 추천 53 댓글 11
														



아니 어느 백갤놈이 오늘 낙차 나온대서 기다리고 있다가 안나와서 빡쳐서 자급자족 했다...





“승지야..”

눈썹을 가지런히 모으며 어르듯이 그리고 살짝은 화났다는듯이 말하는 영원의 말투에 승지는 상황이 그다지 좋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어제...일을 물으려나.

승지는 그 생각을 머리에 돌리며 천천히 영원의 말을 기달렸다. 영원은 바르작거리는 입술로 자신의 입술을 깨물었다 놨다하며 자신의 입술을 괴롭히고 있었다. 승지의 시선이 입술을 향하자 영원이 입술을 깨물던것을 멈추었다.

갑작스럽게 행동을 멈춘 승지는 영원에게로 시선을 위로 끌어올렸다.허공에서 그 맑으면서도 혼란스러움을 담은 시선과 마주치자 승지는 그 침묵이 못견디게 어렵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네 조카님”

뒤늦게 승지가 영원의 말에 대답을 해주었다. 영원이 승지를 부른지 한참 후에 대답한거여서 모양새가 그다지 좋지는 않아지만 어찌됐든 이 침묵 보단 나았다.

영원은 말을 안꺼낸다기보다는 못꺼내는듯 하였다. 그녀는 입밖으로 꺼낼 말을 천천히 그리고 신중하게 입안에서 굴려보며 고르는것 같았다. 그녀의 입술이 달싹이며 말을 하려다 말다를 반복했다.

결국 영원이 조용히 아주 조용하게 말을 꺼냈다.

그게 그러니깐 승지야...

“어제.....”


영원이 다시 말을 못마치고 입을 꾹 다물었다. 승지는 자신의 지은 죄가 있기에 영원이 말을 꺼내들때까지 기다리려 했다. 하지만 오늘 오전부터 출근해서 이 사무실에 도착할때까지 둘은 한마디도 하지 않았고 곧 들이닥칠 찬승이 오게 되면 말도 못꺼내고 하루가 끝나게 생겼다.

승지는 자신이 어제 지른 만행을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일을 어떻게 해결해나가야할지 생각했다.꽤 좋다 생각하던 잔머리도 이럴때면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는것이 야속했다.

그러니깐 어제...그러지 말았어야지 권승지




—————



“승지야”

기분좋은듯이 영원이 승지를 늘어지는 말투로 불렀다.승지는 그런 그녀의 늘어진 모습에 피식 웃으면서도 응답을 해주었다.

“네 조카님”

“또..또.. 그런식으로 정없게”

영원이 눈썹을 모으며 불만을 표했다. 그 말갛던 얼굴이 살짝 붉어져 취기가 오른것이 한눈에 보였다. 그러게 천천히 마시라니깐..
오늘은 무슨 기분 좋은 일이 있었는지 처음에는 와인을 홀짝홀짝 마시더니 나중에는 꽤 마시나 싶더니 어느순간 보니 만취상태였다.

승지가 어르는 말투로 자꾸 몸이 한쪽으로 기우는 영원을 다시 잡아주며 말했다.

“조카님 이렇게 취하시면 어떡하려구요”

승지가 흘긋 시계를 보았다.벌써 12시가 슬슬 넘었으니 내일 출근하려면 이쯤에서 그만두는게 좋을듯 싶었다.

영원은 반대편에 앉아있는 승지가 뻗은 손으로 팔뚝을 잡아 자신이 기울어지는것을 막아주는 손을 멍하니 쳐다보았다.

아... 손마디 정말 예쁘다.

영원은 반대편 손으로 그 손을 살짝 건드렸다.승지가 영원을 쳐다보는게 느껴지자 영원은 베시시 웃으며 손마디를 살살 쓸었다. 술을 마셔 열이 올라와서 그런지 승지의 차가운 손이 기분 좋았다.
승지의 표정이 굳어지는것도 모르고 영원이 손을 살살 쓸다 깍지까지 끼며 말했다.

“응...그래서 자고 가려구”

승지가 멈칫하며 영원을 쳐다보았다. 별로 아무 뜻 없이 말한게 분명해 보이는 해사한 눈웃음을 짓는데 뜬금없이 승지는몸이 살짝 뜨거워졌다.

어찌보면 그냥 뻔해 유혹 같기도 한데 지영원이라 유혹이 아닌것 같기도 해서..

왜 그게 더...

...꼴리지?

승지는 입술을 살짝 깨물며 영원을 슬슬 재워야겠다고 생각했다.

승지가 앉아있던 의자에서 일어나 영원에게로 걸어가자 영원도 냉큼 따라일어났다.영원은 흘러내린 옅은 갈색의 마리칼을 귓뒤로 단정하게 넘기며 꼿꼿이 서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술기운에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지 그대로 승지의 허리를 잡고 얼굴을 목 근처로 파묻었다.영원이 승지의 목에 얼굴을 묻은채로 웅얼거리듯이 되물었다.

“으응...그래두 되지?”

약간은 술기운에 비음이 섞였다. 평소의 단정한 영원에게서는 찾아볼수 없는 말투였다.

“자구 가도 되지?”

“돼요”

승지가 살짝 달은 얼굴로 대답을 하며 뜨거운 영원의 숨결이 목에 닿자 무심코 영원의 입술을 찾았다.

“돼죠”

자신의 목 부근에 얼굴을 파묻은 영원의 얼굴을 들어 올렸다.승지의 목울대가 울렁였다. 허공에서 영원의 의아한 눈과 유혹적으로 접히는 눈웃음을 보자마자 그녀의 얇은 입술에 승지는 자신의 입술을 맞붙였다.

지지할 곳을 잃은 영원이 뒤로 밀쳐져 책상을 잡았다.
입술이 질척하게 맞붙었다. 점막이 부딪혀 끈적하게 달라붙는 소리가 들리자 정말 승지는 제대로 불이 붙기 시작했다.취한 애 상대로 이러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싶다가도 질척한 소리가 귀를 파고들자 멈출수가 없었다.

영원은 갑작스러운 키스에 당황하다가도 승지의 목을 손으로 붙잡으며 키스에 따라오려 애썼다.승지는 영원의 입안으로 혀를 집어넣어 영원의 혀를 찾았다.

부드럽고 소름끼치는 감각으로 혀가 맞붙었다. 그 섞임에 영원은 약간 앓는 소리를 내며 승지를 붙잡은 손에 힘을 더 주었다. 같이 마신 와인의 향이 살짝 어울어지며 혀가 이리저리 얽혔다. 부드럽고 축축한 느낌에 그리고 그 야릇함에 승지는 영원의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었다 빨았다를 반복했다.

승지는 키스를 하고 있음에도 부족하다고 느꼈다. 그냥 영원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빨로 깨물고 핥고 빨고 싶은 그런 감각이었다. 키스를 하며 영원안으로 넣은 손을 이용해 그녀의 옷과 속옷을 풀었다.

급한마음에 조금 더디게 되자 영원이 베시시 웃으며 승지를 살짝 밀쳤다.

밀쳐진 승지가 영원을 빤히 바라보았다.영원은 승지의 쭉 빠진 화려한 눈매가 애가타듯 자신을 바라보자 영원은 아랫배가 뭉근하게 뜨거워져 마른입으로 침을삼켰다. 영원은 승지의 눈을 맞추어 눈웃음을 치며 자신이 직접 옷을 천천히 벗었다.

조금 헐랑한 브라우스가 벗겨지며 영원의 속이 드러났다.영원의 하얀살결 그리고 쇄골과 은근히 차있는 가슴에 시선이 갈동안 영원이 뒤돌으며 말했다.

승지의 시선이 야트막하게 솟아오른 등의 선과 척추뼈에 따라갔다.

“승지야...”

뒤돌아서서 고개만 살짝 뒤로 돌린 영원이 귀가 붉어진 채로 말했다.그녀의 느릿한 말투에 따라 승지는 같이 달오르는게 느껴졌다.

“브라 풀어줘..”

이번에는 명백한 유혹인게 느껴졌다. 조금 부끄러운지 귓가가 붉어져있었다.

“으읏”

갑자기 목 근처를 깨문 승지에 영원은 얕게 신음을 흘렸다.

“오늘 왜그래요.”

승지가 영원의 청바지 버클을 풀며 말했다. 손을 다시 위로 올려 그녀의 탄탄한 배를 쓸자 영원의 근육이 긴장해 당겨지는게 느껴졌다. 승지는 옅게 웃으며 영원의 목뒤를 잘근잘근 물었다가 다시 핥아올렸다.

승지는 영원이 벗겨달라한 브라는 벗기지 않고 오히려 바지만 살짝 벗겼다.

아래로 살짝 내려온 청바지 안으로 승지가 손을 집어넣으며 전체적으로 뭉근하게 눌렀다.영원의 붉어진 귀를 핥으며 승지가 말했다.

“오늘 나한테 왜그러냐니깐”

“흐읍”

승지의 손이 팬티 위에서 균열을 쓸자 영원이 바르작 떨었다.

“하아...”

뭉근하게 전체적으로 누르자 영원에게서 달뜬 한숨이 터져나왔다. 승지는 오늘 영원을 기다려줄 생각이 없었다. 원래 충분히 애무를 하는것을 좋아하는편이고 영원이 그러지 않으면 도망치는터라 이때까지는 영원이 긴장을 풀때까지 음부를피해 핥고 물고 빨았다.그러나 오늘은 영원이 자초한것이었다.

승지의 손가락이 바로 중심부를 팬티위로 건드리자 영원의 귀가 터질듯이 붉어졌다. 그런 영원의 귀를 살살 핥아올리며승지는 손가락을 정점에 대고 문질렀다. 갑작스러운 자극에 영원이 자신의 뒤에 서있는 승지의 팔을 손끝으로 잡으며 말했다.

“으읏 잠깐만..”

영원이 댕그랗게 커진 눈으로 놀란듯이 승지를 바라보았다. 승지는 눈웃음을 치며 손가락을 한번더 문지르듯 돌리자 영원의 손끝에 힘이 들어가 승지의 팔을 더 꾹 쥐었다. 하얀 승지의 피부에 붉은 자국이 남을 정도였지만 영원은 인식할 겨를이 없어보였다.

“쉬..쉬.. 괜찮다”

승지가 웃음기 섞인 목소리로 영원을 어르듯이 달래며 볼에서 목으로 가볍게 키스를 하며 따라 내려가자 영원이 눈썹을야하게 어그러뜨리며 말했다.

“아읏....권..권승지 너...”

그러나 본격적으로 승지가 손을 빠르게 정점을 문지르듯이 돌리자 영원은 급하게 헐떡였다. 영원의 앓는 소리에 승지는아랫배가 뜨거워졌다. 승지는 이미 질척해져 푹 젖은 팬티를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음부에 손가락을 대고 앞뒤로 비볐다.

“너 뭐요”

승지가 영원의 귓가에 대고 말하자 영원이 할딱였다.

“언..언니한테 말버릇이 그게..아읏”

-척..척

질척이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물기가 손가락에 맞붙어 내는 야한 소리가 퍼졌다. 점막에 물기가 맞붙어 쾌감을 주자 영원이 우는 소리를 내며 식탁위로몸을 지탱하던 손이 꺾였다.

“으흣..흣....”

영원을 따라 뒤에서 고개를 숙인 승지가 영원의 척추선을 따라 위에서부터 아래로 키스해 내렸갔다.잘근잘근 깨물다가 빨아들이듯 키스하자 하얀 피부가 붉게 번졌다.

승지는 손가락을 거칠게 그리고 약하게 정점을 문지르며 영원을 받치자 영원의 새하얀 배에 근육이 잡혔다.영원은 신음을 참으려다 못참겠는지 눈을 질끈 감고 신음을 내뱉는중이었다.

승지는 그 모습에 오히려 멈추지 않고 더 빠르게 손가락을 움직였다. 문지르듯이 그런다음 다시 누르듯이 압박했다 정점을 두 손가락으로 잡아 꼬집듯 누르자 식탁을 간신히 붙잡고 있는 영원의 손가락에 손마디가 불거졌다.

“으읏...하아..하아..하앙”

영원의 숨소리가 점차 거칠어져가며 교성이 나왔다. 영원은 주먹을 꽉 진채 숨을 어떻게든 가다듬으려했으나 승지는 그녀의 사정을 봐주지 않고 갈비뼈 부근을 살살 핥아올리며 더 세게 문질렀다.

“아아!!”

새된 교성과 함께 새하얗게 번지는 쾌감과 함께 영원이 발가락을 오무렸다. 소름 끼치는 감각에 영원은 신음조차 내지 못하고 쾌감을 견뎠다.

“아읏..아아!!”

쾌감에 머리가 멍하니 부유하는것 같더니 이내 그 감각이 끝났다. 이내 영원은 숨을 헐떡이며 책상에 몸을 업드려 기대 간신히 버텼다.

그러나 승지는 전혀 쉬는 틈 없이 그녀의 음부의 갈라진틈으로 손을 만지작 거렸다.

“잠..잠깐만 승지야..”

약간 헐떡이면서도 탈진한 목소리로 영원이 애원하듯 승지를 불렀다.

“나...지금...너무..”

가의 울먹이듯 말하는 영원에 승지는 오히려 말리려는듯 드는 영원의 손을 깍지껴서 잡아 식탁에 고정했다.

“언니라는 사람이 이렇게 야해도 돼요?”

승지가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

“그것도 동생 앞인데. 응?”

말을 하며 지분거리자 영원은 오소소 돋는 감각에 어쩔줄 몰라했다. 절정 뒤의 예민한 감각이 더 승지의 지분거림을 뚜렷히 전달됐다.승지가 잠시 지분거리다 입구앞에 손가락을 살짝 걸쳤다 주변을 뭉근하게 누르길 반복하다 손가락을 급작스렇게 넣자 영원의 몸에 힘이 들어갔다.

“으흣...승지야! 그..그만...나 너무...”

손가락이 꽤 부드럽게 들어갔다. 이미 한차례의 절정으로 부드럽게 풀어져있는 모양이었다.질척하고 달라붙듯이 감싸오는 속살에 승지는 천천히 앞뒤로 손가락을 움직였다.천천히 움직이자 뺄때 영원의 속살이 손가락에 질척하게 붙어 따라오는것이 보였는데 그게 너무 자극적이어서 승지는 천천히 쑤시기를 반복했다.

“승..승지야.. 나 이 자세 싫어...”

영원이 살짝 겁에 질린듯이 말했으나 승지는 등에 키스를 하며 말했다.처음 해보는 후배위 자세에 거부감이 있는 모양이었다.

“승지야..얼굴..아흑...얼굴 보여줘..”

흔들리는 눈빛으로 영원이 신음을 흘리며 애원했다. 그러나 승지는 손가락의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그럼 조카님이 이렇게 질질 싸면 안돼죠.”

귓볼과 함께 절정의 여운으로 살짝 붉어진 영원의 새하얀등이 보였다.땀에 젖은 영원의 머리칼을 다른 한손으로 귓뒤로 넘겨주며 승지가 웃으며 말했다.

“오해하잖아”

그러면서 승지는 점차 손가락의 움직임을 빨리했다.

-찔걱 찔걱

영원의 안이 얼마나 좁은지 손가락을 거칠게 넣었다 뺄때마다 속살이 딸려오는게 보였다. 영원은 처음해보는 후배위 자세에 약간 겁에 질린듯 보이면서도 쾌감때문인지 혼란스러워보였다.

찔걱이는 소리에 영원이 다시 신음을 뱉기 시작했다. 승지는 내벽을 지긋이 눌렀다 안쪽을 문지르듯 둥글게 굴렸다 다시뺐다. 같이 울컥이듯이 흘러나오는 애액이 더없이 야하게 느껴졌다.

-척...척....

영원의 둔부와 승지의 미끄덩하는 애액으로 발려진 손바닥이 부딪히며 소리를 내었다.

다시 한번 울컥이듯이 애액이 빠져나왔다.

찰싹이듯이 들리는 소리와 안쪽을 깊숙히 들어갔다 나오는 소리에 영원은 정신이 없었다. 점차 감각이 밀려오는듯한 느낌에 영원이 흐느끼듯 울었다.

“으응....하앙 ....흐응...흐앗”

승지는 자꾸 자신을 밀어내려는 영원의 손을 한손으로 단단히 붙잡고 손가락을 빠르게 쳐올렸다

“하앙...하앙...”

영원이 교성을 내며 테이블에 엎드려 간신히 몸을 지탱하는 모습이 너무 꼴려 승지는 저도 모르게 숨이 거칠어졌다.

-퍽..퍽..

빠르게 쳐올리자 영원의 새하얀 등이 화상 입은것 처럼 붉어졌다. 땀에 젖은 머리칼이 더 없이 섹시해보였다.

“으흣..아흥!!!”

영원이 승지의 손가락에 결국 다시 한번 절정을 맞으며 허물어졌다.그런 영원의 모습에 승지 본인도 뜨거워져 호흡을 거칠게 하며 쓰러진 영원을 받았다.

아 미쳤니..권승지...


승지가 자신을 제어하지 못한것에 한탄하며 입술을 깨물었다.









구래서 결국 후배위 처음한 영원이 승지에게 삐져서 접근 금지하다가 결국 승지가 달래주고 얼러서 잘살았다는 내용
시간은 낙차1부 때의 영원승지임


1. 2부 이후로  언니 좋아? 하며 승지를 괴롭히는 영원
2. 영원승지의 약 sm

원하는거 있으면 고르삼..

아 계차수열 당신이 그립읍니다..

빨리 짜가 말고 진짜 계차 수열 작품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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