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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남동생 여친 뺏는 누나 보고싶다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11.23 21:36:58
조회 2236 추천 106 댓글 16
														

어느날 남동생이 결혼 할 여자랍시고 갓 대학교 졸업한 순진해 보이는 애를 델고왔음

사실 남동생 성격이 개차반인데 가만 보니까 여친 앞에서만 ㅈㄴ 다정한척 함

누나는 저 어린 여자애가 저런 쓰레기넘한테 시집가는게 너무 안타까운거

그래서 뭔가 결혼을 막을 방법이 없을까 하고 생각하게 됨

얼굴도 은근 자기 취향이라 꼬셔볼까? 라고 생각도 했지만 그건 아닌거 같아 바로 포기

어찌저찌하다 동생 여친이 같이 살게 됐음

어느날 동생은 야근하고 부모님은 여행을 가게 됨

퇴근해서 힘든 몸을 이끌고 돌아왔는데 동생 여친이 막 살갑게 다녀오셨어요 하고 저녁까지 정성스럽게 차려줌

걔가 막 웃으면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괜찮나요?ㅎㅎ 하고 싱긋 웃어주는데 갑자기 너무 심장이 두근거리는 거임

둘은 서로 막역한 대화를 나누며 동생이 올때까지 기다리다 같이 술을 먹게됨

둘은 취할대로 취했고 동생 여친이 눈에 초점이 없는 상태로 있자 누나는 이렇게 말함

“술 약하신가봐요?”

“헤헤,,,네...저 술 잘 못마셔요..”

“그렇구나, 그럼 왜 술을 이렇게 많이 먹었어요?”

“뭔가,, 언니랑 같이 있으면 편해서요..”

“제가요?”

“네.. 항상 저 잘 챙겨주시는거 같구, 저번에 제가 좀 곤란할때도 도와주셨잖아요. 저 너무 감사해서 그거 생각하며 오늘 저녁 만든거에요”

“아 나를 위해서? 좋다”

“저도 좋아요..”

“뭐가요?”

“그냥 다 너무 좋아요 너무 친절하시고 착하구 신경써주시는거요.. 그래서 말인데..”

갑자기 동생 여친은 누나의 어깨 옆으로 바짝 붙었다

“저 언니 진짜 좋아해요 여자끼리 우정으로 그런 좋아함 말고 성적으로..”

“네..? 그게 무슨..흐읍??”

갑자기 키스를 해오는 동생 여친. 안된다는걸 알지만 입에 감겨오는 느낌이 너무나도 부드럽고 자극적이라 피할수 없었다

몇분간 이어지는 딥키스. 서로가 서로의 입술을 핥고 혀를 굴려 한참동안 둘은 이어져 있었다 

언니는 갑자기 정신이 들어 입을 뗐다.

“이게 지금 뭐하는거야, 너 진짜 미쳤니?”

“..자기도 즐겼으면서”

“..뭐?”

“맞잖아요, 그럼 왜 바로 저항 안했어요?”

“윽..그건..”

“변명도 못하면서 저 혼내지 마세요”

“...그거나 물어보자 날 좋아한다고 했지.. 언제부터?”

“처음부터”

“? 너는 내 동생이랑 약혼까지 한 사이잖아 무슨 말이야”

“사실..저 언니 보려고 이집 들어온거에요”

“길에서 언니를 딱 한번 봤는데 한눈에 반했어요 

잊으려고 해도 매일 생각나더라구요

근데 몇번을 같은 곳을 다시 찾아가도 없더라구요

그때 저는 제 중학교 동창이었던 언니 동생이랑 언니랑 같이 지나가는걸 봤고, 둘이 하는 대화로 둘이 남매인걸 알았어요. 

저는 그래서 그 애에게 접근했고 신뢰를 쌓은 뒤 약혼까지 한거죠”

“그게 뭐야.. 방법이 잘못됐잖아?”

“하지만 전 그날 이후로 더이상 언니를 볼 수 없었고 언니와 연결고리를 만들여면 이렇게 까지 할 수 밖에 없었어요.. 언니를 좋아하니까”

“윽.. 너 너무 나쁜거 아냐?”

“언니 동생은 아니고요?”

“...ㅇㅈ”

“저 언니 동생 싫어요. 앞에서는 친절한척 다정한척 하면서 뒤에서는 친구들한테 제 욕 하고 다니는걸 봤어요”

“걔가 좀 그렇긴 해.. 사실 나도 너 처음 봤을때 안타까워서 구해줄 궁리 했었어 게다가 너 완전 내 취향이..윽”

“네..? 제가 언니 취향.. 이요? 다시 말해주세요”

언니의 허리를 두르며 다시 유혹해오는 동생 여친.

언니는 동생의 여친이 자신을 탐하고 사실 자신도 탐해지길 원한다는 배덕감에 흥분하고 있었다

동생 여친은 언니를 바닥에 밀쳐 눕히며 다시 진하게 키스했고 서로의 입술을 탐하며 서로의 혀를 맞대었다

언니의 뺨은 흥분과 배덕감으로 몸시 빨갛게 상기되어 있었으며 얕은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아..언니 그런얼굴하면 제가 못참아요..”

갑자기 동생은 언니의 몸을 번쩍들며 동생과 동생 여친이 같이 지내는 방으로 향했다

“야.. 어디가는거야..이거 놔”

“언니는 가만히 있으면 돼”

어느순간 동생은 존댓말을 더이상 하지 않았고 그건 언니를 더 흥분시켰다

“언니 .. 위에 옷 벗어봐”

“우리 진짜 하는거야? 이렇게 갑자기?”

“..하기싫어? 그럼 그만할까 우리?”

이성은 그만해야 한다고 아우성 쳤지만 몸은 솔직했다

“..계속 할래”

언니는 윗옷을 벗었고 봉긋한 가슴이 동생의 눈앞에 보였다

“잘했어요, 말 잘 들었으니까 상을 줘야겠지?”

동생은 정수리부터 귀를 따라 목,어깨를 애무했고 마침내 가슴에 도달했다

“이거 거슬리는것좀 치워봐”

“으..응”

동생은 가슴을 빤히 쳐다보며 가볍게 민감한 부분 바깥쪽부터 핥기 시작했다

점점 언니의 신음은 커져만 갔고 흥분감에 솟은 중앙 부분에 혀를 대자 갑자기 온 몸을 떨며 들썩였다

“여기 왜이렇게 딱딱해졌어? 동생 애인이 해주는게 그렇게 좋아?
좋아서 죽을라그러네 아주”

“흡.. 그런거 아냐..”

“그래.. 그건 그럴수 있다 치고.. 그럼 여긴 왜이래?”

언니의 중요부위에 손가락이 살살 비벼진다

동생은 몸을 그쪽으로 움직여서 그곳 주위를 살살 핧기 시작했다

언니의 허리는 단숨에 젖혀졌고 그곳은 액으로 푹 젖어 침대 커버를 적셨다 

생전 자신의 그곳을 자기손으로 만지며 쾌락을 즐긴적 없는 언니에게는 매우 자극적인 동생의 애무였다

“하.. 반응이 너무 꼴리잖아.. 못참겠어”

“넣는다?”

“흐읏.. 안돼 나 처음인데..”

동생의 중지가 언니의 안으로 들어가 민감한 부위를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 움직임에 따라 언니의 안은 조이며 그것에 동조했다

“처음 맞나보네, 아주 꽉 조여서 손가락이 끊어지겠어, 언니”

“언니 너무 귀여워”

언니는 더욱 크게 신음소리를 냈고 동생의 손가락은 앞뒤로, 좌우로 깊게 또는 얕게 조절하며 언니의 그곳을 희롱했다

언니는 상기된 목소리로 동생의 이름을 부르며 절정에 달했고 너무 무리한 나머지 기절했다

아침에 일어나니 동생이 사랑스럽다는 눈으로 언니를 보고 있었다

어찌된 영문인지 남동생은 보이지 않았고 그것을 물어보려 했지만 너무 부담스럽게 쳐다봐 차마 묻지 못했다

“언니, 잘잤어?”

“응.. 너는?”

“나는 너무 떨려서 못잤어, 언니의 자는 모습이 너무 이쁘잖아”

언니는 급 부끄러워졌고 볼은 빨개졌다

“언니 너무 귀여워, 진짜 덮쳐버리고 싶을 정도로”

“그래서 어제 덮쳤던 사람이 누구더라?”

“그건.. 언니가 너무 애절한 눈으로 날 쳐다봤잖아”

“그..그런적 없어..”

“진짜 그 표정 사진으로 남겨놨어야 하는데”

“장난 그만쳐”

“언니, 사랑해”

“얘가 뭔말을 하는거야..”

“언니는 나 싫어?”

“아..아니 그게 아니라.. 나도 좋아해”

“언니, 나도 진짜 좋아해”

.
.
.

남동생은 사실 야근이 아니라 딴여자랑 바람피다 그 여자 남친한테 걸려서 도망치다가 교통사고로 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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