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비션은 11/21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어제의 그 '사과 취소'를 다시 '취소'함
즉 사과 취소 취소를 한거임
요약하면 '진짜 뭐가 문제인지 몰랐고, 젠마갤도 쭉 봤으며, 페이즈에 대해 실언한 점을 사과한다.'는 내용이었음
그런데 앰비션이 자신의 잘못을 말하는 중인데도
채팅에선 젠지팬 비하가 이어짐


내용들 보면 젠지팬/팬커뮤에 대한 조롱과 원색적인 비난 표현들이 수두룩함
이런 채팅창 분위기가 이어졌고...
딱히 밴이나 제재를 당하지 않다보니
꽤 많은 시청자들이 '채팅창 관리를 요청하게 됨


보면 알겠지만
앰비션 방에도 정상적인 사람들은 있음
젠지팬 비하하고 욕하는 채팅들 관리좀 해라, 밴좀하셈 하는 채팅들이 올라옴
또한 채팅관리의 문제를 지적하는 도네가 터짐
근데 이때 앰비션의 반응이.. 너무 충격적인거임
도네)
이 와중에도 채팅창 관리 안하는거보면 방송 문제가 맞다
앰비션)
아니, 채팅창 관리를 안하는게 아니야
내가 그럼 다 밴 때리리?
야, 너같은 새끼들이 문제인 거야
이새끼야, 이해를 못 하겠어?
내가 그럼 이걸 다 밴 때려?
사람들에게 설명을 하고 하지말아달라, 이러한 이유때문에 그랬다, 하지말라고 하면 안해 사람들도.
바보가 아니야 너처럼 아 참 씨
영상도네)
다 꺼져 개쉐끼들아
앰비션)
(웃음)
이 직후 채팅 반응은 다음과 같음


앰비션은 굳이 밴을 안해도 '하지말라' 설명하면
사람들이 젠지팬 비하 채팅을 멈춘다는 건데...
정말 그랬을까?
더이상 젠지팬/팬커뮤 비하채팅이 사라졌을까?
저 발언으로부터 불과 10분도 채 안지난 시점의 채팅내용을 첨부하는 것으로 그 답을 대신하겠음



ㅡㅡㅡㅡㅡㅡㅡㅡ
아마 앰비션에 대한 내 마지막 기록용 글이 될거같음
삼갤 때 뜨겁게 응원했고,
폼이 떨어진 와중에도 후반되면 번뜩이는 모습을 보며 살아있구나 하고 좋아했었음
19년 은-퇴 후 중계할 적에는 매일같이 챙겨보고 응원도네도 했고..
선수땐 거의 소통조차 하지 않던 사람인걸 알기에 반전매력도 느꼈었음
근데 최근 2-3년 솔직히 많이 변했잖아 형..
여러 실언들도 억지로 외면했는데 이제 한계다
더이상 실망하기도 힘겨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최소한 젠트리머 딱지 달고 있으려면, 젠지팬 비하 채팅은 관리를 해줬어야지..
관리해달라는 사람을 관리해버리면 어떡하냐
젠ㅋ벌레 단어도 올라오는 마당에 밈을 몰랐다는건 말이 안되잖아
형 아니어도 젠지에 애정 듬뿍 표현하는 젠지 스트리머분들 많아
'삼갤과 젠지는 다른팀' 이딴 헛소리하면 즉시 밴하는, 상식적인 분들이야
내년 젠지팀 배정 월즈 중계권은 그런분들에게 가야해
형이 가져가선 안돼
이쯤에서 서로 갈길가자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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