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5ch발 루머임을 밝힘.
일본에 대화력(大火力) Leaks라고 비공개 트위터 운영하는 유명 밀덕이 있는데 정기적으로 방위성에 정보 공개 청구해서 받은 문서들 올리는 걸로 유명함.
그 명성은 아래 링크 참조
https://twitter.com/search?q=%E5%A4%A7%E7%81%AB%E5%8A%9B%E3%83%AA%E3%83%BC%E3%82%AF%E3%82%B9&src=typed_query
그 양반이 받은 문서 중에 레이와 4년도에 작성된 자국산 훈련기 개발에 관한 문서가 있다는데 거기 쓰여 있는 일정 및 요구사항이 다음과 같다고 함.

레이와 9년도(2027년) 정강도 시험
레이와 14년도(2032년)까지 비행시험 완료
문서가 작성된 레이와 4년도 시점에서
시작(그 1) 기본 설계
시작(그 2) 세부 설계
시작(그 3) 유지 설계
시작(그 4) 유지 설계
까지 끝났다.
유지 설계란 시험을 반영한 개량 설계를 말한다.
요구 성능 중 1/4에서 3/4까지는 뭐 보통이지만
4/4이 수수께끼
・기체에 🌑🌑를 가지는 것. (※) 🌑🌑를 위해 필요. 웨폰 베이?
・🌑🌑가 가능한 것. 🌑🌑를 교육하는 데 필요
・🌑🌑가 가능한 것. (※) 🌑🌑를 교육하기 위해 필요
・🌑🌑를 고려할 것. 🌑🌑로 고려할 필요
(※)🌑🌑만 전투기형?
그리고 이번에 나온 미일 공동선언문에서 훈련기 공동개발 파트 문장을 보면
"We also commit to establishing a working group to explore opportunities for future fighter pilot training and readiness, including AI and advanced simulators, and co-development and co-production of cutting-edge technologies such as common jet trainers to maintain combat-ready next-generation fighter airpower. "
이건 기존 기체를 개량한다는 게 아니라 최첨단 기술을 넣은 GCAP/NGAD 훈련용 신규 고등 훈련기 개발한다는 의미에 더 가깝지 않나 싶음.
상기의 내용으로 추론하자면 일본이 이미 진행하고 있던 신규 훈련기 개발 사업에 미국이 편승해서 5세대 후기 및 6세대급 전투기를 위한 신규 훈련기를 공동개발한다는 것으로 해석됨.
추가로 최근 일본 방위장비청이 공개한 2023년도 연구 개발 홍보 동영상 초반부에 뜬금없이 X-2 심신을 확대하고 꼬리날개만 변경한 듯한 복좌기가 등장했는데 진지하게 만든 것이라면 차기 훈련기 제안 형상 중 하나가 아닌가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음. 참고로 이 형상은 F/A-18을 넘어서 KF-21이랑 거의 동체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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