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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서 7살 때 SM에 최연소로 캐스팅된 연예인

메타코리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12 21:03:24
조회 26868 추천 19 댓글 124


출처 - 정수정 SNS


그룹 f(x)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의 데뷔 전 캐스팅 비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정수정은 1994년생으로 2009년 그룹 f(x)로 데뷔해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면모를 보이는 그녀는 2010년부터 이어온 꾸준한 배우 활동으로 현재까지도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출처 - 정수정 인스타그램


정수정은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중 최연소 길거리 캐스팅으로 유명하다. 2000년 분당의 한 백화점에서 열렸던 이벤트에 출전한 정수정을 보고 관계자가 캐스팅 제의를 했다. 캐스팅 관계자가 부모님을 적극적으로 설득하기 시작했지만, 당시 정수정의 나이는 7살로 너무 어려서 거절을 했다고 한다.


출처 - 제시카 인스타그램


그러나 정수정의 언니인 가수 제시카가 그 자리에서 캐스팅되어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하게 되었다. 백화점 이벤트에 출전한 정수정의 어머니를 찾다가 옆에 있던 언니 제시카도 오디션을 권하며 SM에 입사하게 되었다고 한다. 캐스팅받았던 당시 너무 어렸던 정수정은 제시카가 소녀시대로 데뷔할 무렵부터 SM에 정식으로 입사해 트레이닝을 받기 시작했다고.


출처 - f(x) SNS


정수정은 크리스탈이라는 활동명으로 f(x)의 센터와 리드보컬을 맡아 2009년 디지털 싱글 '라차타'로 데뷔했다. 이후, f(x)는 'NU 예삐오', 'Hot Summer', '4 walls' 등 실험적인 음악 장르와 특이한 가사를 선보이며 기존 걸그룹에서 들어보기 힘든 자신들만의 독특한 음악성으로 비주얼, 가창력, 댄스 등 다양한 면에서 활약해 탄탄한 팬덤을 이뤘다.


출처 - MBC 시트콤


2015년 f(x)의 정규 4집 '4 walls'를 마지막으로 그룹 활동을 중단한 크리스탈은 정수정 본명으로 꾸준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활동과 연기를 병행하며 연기자로 데뷔한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 만점'을 시작으로 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상속자들', '슬기로운 감빵생활', '경찰수업', 영화 '애비규환', '새콤달콤', '거미집'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출처 - 영화


특히, 정수정은 지난해 영화 '거미집'에서 1970년대 라이징 스타 '한유림'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거미집'이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첫 칸 영화제에 진출하기도 한 그녀는 기라성 같은 선배들 사이에서 기죽지 않은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70년대 여배우 '한유림'을 완벽하게 완성해 내 크게 호평받았다.


출처 -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또한, 영화 '거미집'으로 정수정은 2023년 '제28회 춘사국제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양한 작품에서 끝없는 연기 변신을 도전해 온 그녀는 '춘사 영화제' 수상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단단하게 다졌다. 그녀는 "제가 영광스럽고 큰 상을 받을 복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받으니까 정말 기분이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 정수정 인스타그램


한편, 정수정(크리스탈)은 지난 2월 비스츠앤네이티브스(이하 BANA)에 합류 소식을 전했다. BANA는 음악, 영상, 패션,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기획·제작하며 이름을 알린 회사다. 빈지노, 250, 김심야, FRNK, 에릭 오, 조웅, 마스타 우 등 분야와 장르의 구분 없이 자기 색깔을 내 온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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