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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개발자 블로그: 알비온: 제국의 끝자락으로 향하는 여정 전문 번역

ㅇㄴ(182.221) 2025.08.30 19:01:15
조회 458 추천 6 댓글 3
														

개발자 블로그: 알비온: 제국의 끝자락으로 향하는 여정

DevBlog: Albion - A travel to the fringes of the Empire - Anno 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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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총독 여러분, 알비온 속주에 당도하신 걸 환영합니다!


황제께서 제국의 머나먼 북쪽에 자리한, 새로이 정복된 알비온 속주를 다스리라고 여러분을 총독으로 임명하셨습니다. 여러분처럼 라티움의 햇살 가득한 해변과 끝없이 펼쳐진 라벤더밭에 익숙한 분에게 이곳은 분명 낯설게 느껴질 겁니다.


그러니, 저희가 이 켈트 속주를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풍경과 날씨에서부터 도전과 기회는 물론, 현지 주민과 주의할 인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걸 말이죠.


이건 총독 여러분께 크나큰 도움이 될 겁니다. 당장 다음 주부터 솜씨를 발휘해야 하기 때문이죠.


다가오는 9월 2일부터 9월 16일까지 PC 플랫폼에서 아노 117 팍스 로마나의 기간 한정 데모 버전을 플레이하면서 총독의 역할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낯선 세계


알비온은 라티움극명한 대비가 느껴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서사 측면(잠시 남쪽에서 파견된 로마 총독의 처지를 상상해 보시죠)에서나 모니터 앞에 있는 플레이어 관점에서나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알비온은 실제 브리튼의 여러 지역과 켈트 유산을 본떴습니다. 푸른 숲과 언덕은 여전하되, 고도가 훨씬 높고 깎아지른 절벽이 있습니다. 섬의 저지대는 대개 안개로 뒤덮여 있어 언제든지 비가 쏟아질 듯합니다. 그러나 비가 그치면 아름다운 무지개가 뜨기도 합니다(그 끝에 레프러콘이 숨겨둔 황금 단지가 있을지도 모르죠!). 이러한 자연환경은 이 지역에 야생적인 감성을 더합니다.


잊지 말아야 할 게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습지대죠. 섬 대다수가 늪으로 덮여 있는 환경은 알비온의 개성이자 중요한 게임플레이 요소로 자리매김합니다. 이 늪을 어떻게 활용하실 생각인가요? 이 지역을 통치하고자 여러분이 세운 계획에서 습지는 기회가 될까요, 아니면 그저 장애물에 불과할까요? 무엇보다도 켈트 주민을 다스리는데 말이죠.



이러한 습지대는 알비온의 핵심 게임플레이 메커니즘인 로마화라는 주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곧 더 자세히 살펴보겠지만, 먼저 예전 블로그 게시물에서 로마화의 전반적인 개요를 확인해 보시는 걸 권합니다. 특히 역사적 맥락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더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


현지 주민을 만나다

시작은 소박하게: 습지인

아노의 전통답게 여러분은 알비온 속주에서도 주민을 다음 단계로 업그레이드해야 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건물, 생산 체계와 기술을 잠금 해제할 수 있죠. 주민 계층은 총 다섯 가지로, 앞서 말씀드렸듯이 각자 나름의 개성이 있습니다.

먼저 1단계 주민인 습지인(Wader)을 만나보겠습니다.

습지인 알비온 출신 켈트 주민으로서, 이제 새로운 현실에 맞닥뜨렸습니다. 갑작스레 로마 제국의 일부가 되어버렸죠! 머나먼 곳에 있는 황제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로마의 지배 아래에서 누릴 수 있는 이점도 분명히 있습니다. 몬티 파이튼이 말한 "로마인이 우리에게 해준 게 뭐가 있는지"에 대한 답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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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인은 라티움의 자유민처럼 비교적 요구사항이 적습니다.


주택을 지은 다음 음식으로 조개나 장어를 공급하세요. 공공 서비스 건물인 시장이나 음유시인의 화로를 마련하고, 세 번째 수요 카테고리인 의복은 짚신이나 튜닉으로 충족해 주세요.


라티움과 마찬가지로 이곳 알비온에서도 "선택적 수요" 시스템(해당 블로그 참고)이 적용됩니다. 모든 수요를 채우면서 생산 체계와 공공 서비스를 완비할지, 아니면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최소한만 유지할지는 여러분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습지대가 기억나시나요? 켈트 주민은 당연히 이러한 환경을 일상에서 활용해 왔습니다. 장어는 늪에서 잡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조개는 해안에서 채취해야 하죠. 짚신을 엮는 데 쓰이는 갈대도 늪에서 자랍니다. 이러한 습지 생산 메커니즘의 고유한 특성으로는 건물마다 도로가 연결되는 지점이 딱 하나뿐이며, 습지에 건설할 수 있는 건물이 한정되어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주택은 습지에 지을 수 없죠.



로마화: 대장장이와 무역상


좋습니다. 세 가지 수요 항목 모두 최소 수준까지 채우고 업그레이드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민을 "선형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라티움과 달리 알비온에서는 선택지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앞서 여러 차례 로마 총독의 역할을 강조해 왔죠. 이게 바로 알비온 속주에서 다루고 싶었던 주제입니다. 현지 주민이 전통을 고수하도록 둘 건지, 아니면 로마의 야망을 받아들이도록 할 건지 선택해야 합니다.


습지인대장장이(Smith)로 업그레이드하여 켈트의 길을 그대로 따르거나, 무역상(Mercator)으로 업그레이드하여 로마 문화, 의복, 건축 양식을 받아들이게 하세요.


대장장이는 치즈와 맥주에 더해 뿔잔을 요구합니다. 반면, 무역상에게는 소시지와 빵, 그리고 제대로 된 로마식 암포라가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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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역사에서 로마인은 현지 주민이 반란만 일으키지 않고 평화롭게 지내며 세금만 잘 낸다면 대체로 전통을 지키도록 내버려두었습니다.


때로는 현지 관습과 종교가 외려 받아들여져 제국 전역으로 퍼져나가기도 했습니다. 미트라스 숭배가 브리튼에서 유행했거나 이집트 여신 이시스를 기리는 신전이 독일 마인츠 스튜디오 바로 아래에 있다는 걸 예로 들 수 있죠.


다만, 현지 주민을 로마화할 때 유념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이들의 뿌리는 여전히 켈트에 있다는 것입니다. 단지 로마의 관습이나 의복 같은 문화적 요소를 받아들였을 뿐입니다.


어떤 길을 택하든 여러분의 선택은 곧바로 눈에 보입니다. 로마화 된 주택과 공공 서비스는 켈트 건축 양식과 뚜렷한 시각적 대비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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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수염과 건축물: 장로와 귀족


대장장이와 무역상의 수요를 맞추면 한 번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대장장이는 장로(Aldermen), 무역상은 귀족(Noble)으로 발전합니다.


켈트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인상적인 콧수염을 기른 장로는 켈트 주민 사이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입니다. 그 지위를 생각하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요구하는 게 이상하지 않죠. 이때가 바로 총독으로서 여러분의 솜씨가 본격적으로 시험대에 오르는 순간입니다. 라티움에서 포도주를 수입하고, 화려한 모피 모자와 이륜 전차까지 마련해야 합니다.


장로는 공공 서비스 건물도 요구합니다. 다른 장로들과 만나서 현지 정치를 논의하고 맥주 한 잔을 곁들일 수 있는 장로 회의소 같은 곳이 필요하죠. 장로 회의소를 건설하면 현지 전통을 지지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줄 수 있을 겁니다.


반면, 귀족은 로마화의 길에 한 걸음 더 들어섰습니다. 귀족은 수염을 깎고 로마식 헤어스타일과 복장을 따릅니다. 게다가, 라티움의 화려한 토가와 제대로 된 로마 극장을 요구합니다. 도시로 물을 공급할 수도교도 필요하죠. 이런 건물은 켈트 구역과 뚜렷한 시각적 대비를 이루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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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질문에 미리 답을 드리자면, 켈트나 로마의 길을 따라 3단계 주민 계층에 도달하면 다른 쪽도 잠금 해제됩니다. 즉, 전통을 지키는 켈트 주민과 로마화 된 켈트 주민이 같은 섬에 더불어 살 수 있다는 말이죠.



친구인가 적인가: 새로운 등장인물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짚고 넘어갈 게 있습니다. 알비온에서는 새로운 인물을 여럿 만나게 되는데요. 그 가운데 몇 명을 간단히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는 외교 시스템을 자세히 다루면서 다른 주요 인물과 황제까지 만나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일단은 알비온에 머무르면서 총독으로서 여러분의 행동을 예의주시할 인물, 보아다(Voada)를 만나보겠습니다.


보아다는 켈트 약탈자로서​ 처음부터 플레이어에게 적대적입니다. 과거 아노 작품의 "해적"과 유사한 역할을 합니다. 애초에 여러분은 이 속주의 정복자를 대변하니까요.


개발팀은 역사적 인물인 부디카(Boudicca)에게서 영감을 받아 보아다와 그녀의 서사를 만들었습니다. 어떻게든 켈트의 전통과 생활 방식을 굳세게 지켜내려 하죠.


따라서 보아다와의 관계는 "로마화" 메커니즘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습지를 개간하고, 현지 주민을 로마화하며, 로마 신을 숭배하면 보아다는 확실히 여러분의 적이 되어 약탈자를 보내서 무역로를 괴롭히고 섬을 침략할 겁니다. 반대로 현지 주민이 켈트 전통을 따르도록 두면… 어쩌면 친구가 될지도 모르죠?


이번에 소개할 또 다른 인물은 맨(Manx)입니다. 맨은 중립 무역상이자 족장으로서 여러분의 통치를 두고 복잡한 심경을 보입니다. 제국이 가져다주는 이점과 지역의 평화는 높이 평가하지만, 현지 문화가 사라질까 봐 걱정하고 있죠.


여러분은 맨과 다양한 자원을 거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분에게 이득이 되면서도 그의 서사를 알게 되는 퀘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말 애호가인 맨의 섬에는 실제 영국 남부의 "어핑턴의 백마"에서 영감을 받은 거대한 말 형상이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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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다, 맨과 아서: 알비온에서 만나게 될 세 인물로 각자만의 목표와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서 요르그윈(Athr Iorgwyn)입니다. 아노에서 사랑받는 요르겐센 가문이 빠질 리 없겠죠?


아서는 꿈과 야망으로 가득합니다. 경쟁자로서 도시를 세우고 다른 섬으로 확장을 거듭하죠. 그러나 다른 속주로 진출하지는 않고, 오로지 알비온에만 머무릅니다. 라티움에만 정착하는 도리안(Dorian)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서에는 확실히 "아서 왕"을 본뜬 요소가 여럿 있습니다. 그는 기사를 양성하고 성을 짓는 데 집중하죠. 맨이나 보아다와는 달리 로마화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에게 유리한 건 무엇이든 취하며, 여러분도 그렇게 행동하기를 기대합니다. 따라서 로마화는 아서와의 외교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어느 섬을 누가 차지할지를 두고는 그와 충돌할 수도 있습니다.


마치며


전쟁 이야기는… 다음 블로그로 미뤄두겠습니다. 이번 주에 올라올 두 번째 알비온 블로그에서는 알비온이 신앙과 발견 계통도에 어떤 고유한 영향을 주는지 살펴볼 예정입니다. 오늘은 알비온 속주와 현지 주민에게 초점을 맞췄습니다. 여러분의 결정은 섬의 모습뿐만 아니라 다른 인물들과 황제와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약 일주일 뒤에 아노 117 팍스 로마나를 체험해 보실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기간 한정 데모 버전은 9월 2일 PC 플랫폼(유비소프트 커넥트와 스팀)에서 공개되며, 2주 동안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희 게임을 직접 즐겨볼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생각도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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