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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핫산] 우중 콜라보 인터뷰 핫산하면 보냐

LY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7.23 00:06:42
조회 5347 추천 37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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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 안녕하세요, 지휘관 여러분! 이번 호 단독 인터뷰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지난 호에서는 아동절 스킨과 가구 소개라는 주제로 소녀전선 관계자와 인터뷰하였습니다.

이 칼럼은 지휘관들로부터 만장일치의 찬사를 받았기 때문에 위챗녀(위챗 관리자 자캐)는 이 칼럼을 영원히 간직하기로 결정했어요! (박수)

<소녀전선> x <건슬링거 걸> 콜라보 이벤트가 곧 시작됩니다. 이번 호에서는 이 콜라보를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할 거에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가 인터뷰할 사람은 이 콜라보 스토리를 맡은 우중씨입니다! (박수x2)

게스트 : 소녀전선 제작자 우중

MC : 위챗녀




인터뷰를 시작하며


MC : 우중님, 이 인터뷰 초대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면 인터뷰를 시작할 준비가 되셨나요?

우중 : 예.

MC : 안녕하세요 지휘관 여러분, 이번 호 인터뷰 코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특별 게스트를 한 명씩 인터뷰할 예정이고요, 이 콜라보 스토리의 대표 작가인 우중님입니다. 이미 다들 잘 알고 계시겠지만, 우중님은 자기소개를 해야 해요.

우중 : 안녕하세요. 소녀전선 제작자 우중입니다.

리포터 : 자기소개 파트를 생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잠시 생각했습니다. 다들 우중님을 잘 아시는 분들이시니 주제로 바로 넘어가볼까요?

우중 : 너무 건성인 것 같은데요.



건슬링거 걸에 대해서

MC : 이번 호에서 우리가 인터뷰할 주제가 <건슬링거 걸> 콜라보 이벤트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어요. 말이 나와서 말씀드리는 건데, 몇 달 전에 생방송에서 이 소식을 접했어요. <소녀전선>은 <건슬링거 걸>과 콜라보될 예정인데, 그래서 우중씨께서 <건슬링거 걸>이 어떤 작품인지 간단히 소개를 해 주시면 좋겠는데, 어떠신가요?

우중 : <건슬링거 걸>은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다양한 무기를 사용해 테러리스트들과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소녀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보았으면 아주 좋겠습니다.

MC :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네요. 우중씨는 정말 나쁜 사람이군요. 우중씨께서 소개하신 <건슬링거 걸>은 모든 사람들이 보면 안돼요!

이 소식이 전해진 이후, 많은 지휘관분들은 이 콜라보의 주제가 아주 일관적이라고 말했어요. 담당관과 의체의 관계, 소녀들의 잔인한 운명이 <소녀전선>의 세계관을 연상하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우중씨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중 : 중학생 때 건슬링거 걸 원작을 읽었던 적이 있었는데, 어린 마음에 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그 후, 저는 제 기준으로 어떻게 소녀와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저는 소녀전선 설정에 이 부분을 차용했습니다.

제작진 : <사랑의 전사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MC : 몇몇 지휘관들은 소녀전선이 어떤 면에서 건슬링거 걸의 정신적 계승작이라고 말한 것 같은데요! 그래서 유저분들이 이 콜라보의 스토리를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요, 원작을 보지 못한 지휘관들은 "사회복지공사", "담당관" 등 <건슬링거 걸>의 일부 용어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건슬링거 걸의 세계관에서 그것들은 어떤 것들을 의미하나요? 당연하지만, 너무 이상하게 말하진 마세요.

우중 : 사회복지공사는 이탈리아 정부의 첩보기관의 표면적인 모습이고, 그 내부에는 요원들이 이 위장을 이용해 원활히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담당관은 파트너로서 의체를 담당하고 있으며, 보통 의체에게 전투 기술을 가르치고 훈련시키고, 임무 수행 중 지휘관으로서의 역할을 합니다.

MC : 그런 관점에서 보면 그리폰의 지휘관과 전술인형 설정은 건슬링거 걸 세계관과 정말 비슷하네요.

맞습니다.




등장인물들에 대해서


MC : 콜라보 이벤트로 다시 돌아가죠! 콜라보에 대해서, 지휘관들은 콜라보 스토리 외에도 인물들의 역할을 가장 신경쓰고 있다고 생각해요! 지휘관들이 <건슬링거 걸> 원작을 읽었든 읽지 못했든, 모두 이 콜라보 이벤트에 나오는 소녀들의 새로운 운명을 매우 기대하고 있어요. 우중 씨는 이 콜라보에서 건슬링거 걸의 역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령, 헨리에타는 원작의 주인공으로써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했는데, 우중 씨께서는 헨리에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중 : 저는 건슬링거 걸의 등장인물들을 매우 좋아하는데, 1기이든 2기이든 제게 아주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콜라보에서는 원작 속 소녀들의 가장 인상적인 경험을 되살리는 것이 고려되지만, 소녀전선은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작품이기 때문에 콜라보 스토리에서는 아마 모두가 행복한 결말......이 될 겁니다.

제작진 : (0_0)

MC : 정말 너무한 대답이네요! 그리고 어떻게 사랑과 희망으로 가득 찬 이야기가 만들어질 수 있을까요? 인터뷰 분위기가 무거워졌네요, 다른 이야기를 해 보죠! 우중 씨께서 콜라보를 결심한 이후 스토리를 작성하기 시작했을 때 어떤 창의적인 접근을 할 수 있었을까요?

우중 : 솔직히 말해서, 이 콜라보 스토리는 쓰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우선 문장의 길이 때문에, 복잡한 틀을 구성할 수가 없습니다. (대사창 말하는 듯) 이야기가 어느 한 인물에 너무 집중되지 않도록 매번 고민해야 하고, 여전히 그런 상태에서 각 등장인물들을 이야기에 배치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옴니버스식으로 각각 이야기를 만든 다음 메인 스토리로 연결시킵니다. 그런 이야기 구조는 고려해야 할 사항이 너무 많기 때문에 평범한 스토리를 쓰는 것보다 훨씬 더 힘이 듭니다. 다행히 스토리를 쓸 때 원작을 읽었을 때의 트라우마에 대한 기억이 늘 떠오르기 때문에 스토리를 쓰는 데 있어 예전보다는 덜 힘이 드니, 마음 놓고 플레이하셔도 됩니다.

제작진 : (0_0)(>_<)(O_O)


MC : 마음 놓으셔도 된답니다. (?) 다들 우중 씨만 믿으세요!

그런데, 옴니버스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원작 만화의 옴니버스 형식을 되살리고 있는데, 이 콜라보 스토리의 제목이 몽중극이기 때문에, 줄거리는 꿈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일까요?

우중 : 제목은 그냥 비유적 표현입니다. 여기서 더 얘기하면 스포일러니까요, 제목에 대한 의미는 플레이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MC : 스포할 스토리 대본은 받지 않았어요.(부드럽게) 가이드 일러스트에 카르카노 자매가 나오는 게 보였는데, 그녀들이 사용하는 무기가 이탈리아제이기 때문이죠. 콜라보에 나오는 다른 캐릭터들도 같은가요?

우중 : 하하, 들켰군요. 이번에 그리폰 쪽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이탈리아제 총기를 사용하는 인형들로, 줄거리와 더 잘 어울리는 디테일입니다.

MC : 누구나 콜라보에 등장하는 인형들이 누군지 과감하게 추측할 수 있을 것 같군요! 그러나, 이전에 공개된 PV에 등장할 인형들의 실루엣이 스쳐 지나갑니다. 소전 소셜 플랫폼에서 PV를 보는 것을 잊지 마세요!

우중 : 꼭 봐주세요!



인터뷰를 마치며


MC : 다른 세계의 소녀들은 세상에 따뜻함과 희망을 주길 바라면서 냉혹함과 잔인함을 경험합니다. 우중 씨께서도 이 스토리에 대해 같은 생각을 하셨을 것 같아요~

우중 : 맞습니다. 이 콜라보 이벤트 제작에 참여하게 되어 아주 기쁩니다. 웃음으로 가득찬 작품을 만드는 것이 제가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 콜라보 이벤트를 좋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작진 : 중식칼을 써...모두에게...웃음을 주기 위해서 말이야...


MC : 이제 전 아무 불평도 못 하는 원고 쓰는 기계일 뿐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인터뷰에 응해 주신 우중 씨에게 감사드립니다. 우중 씨께서 건슬링거 걸이라는 작품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깊다는 걸 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우중 씨의 훌륭한 작품을 기대합니다! 이 콜라보 이벤트를 기대하겠습니다!

우중 : 모두 감사합니다!





의역 다수 오역 다수

그냥 번역기 돌려서 적음

중간중간 나오는 인터뷰 대본 밑에 痱하고 부제목에 老舨 이거는 도저히 뜻을 몰라서 맥락상 제작진하고 인터뷰로 번역함. 아는 갤럼 있으면 댓글에 적어 주셈

번역기 성능 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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