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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위안화 국제화 걸림돌 된 미⋅중 무역전쟁...달러 영향력 커져앱에서 작성

스카타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7.09 00: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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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국제화 지수 3월말 3.2%...작년 6월말 고점 4.91%에 못 미쳐 

위안화 절하+차이나엑소더스 우려 막는 자본이동 규제 위안화 국제화 발목

중국의 위안화 국제화가 미국과의 무역전쟁 불똥을 맞고 있다. 작년 위안화 국제화 지수(RII⋅Renminbi International Index)는 연말 수준이 역대 최고점을 기록한 6월말 대비 39.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외환시장 개방 확대를 거듭 표명하지만 현장에서는 미⋅중 무역전쟁으로 가시화 되고 있는 ‘차이나 엑소더스’를 차단하려는 당국의 규제 강화로 해외로의 자본 이동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는 불만을 털어놓고 있다. 위안화 국제화의 기본인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이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인민대(人民大)국제통화연구소(IMI)가 ‘2019년 국제통화포럼’을 개최한 지난 6~7일 내놓은 위안화 국제화 보고서에 따르면 RII는 중국이 처음으로 대외교역 결제에 위안화 사용을 시작한 2009년 0.02%에서 올 3월말 3.2%로 상승했다. RII는 위안화가 전세계 무역 금융거래 외환보유 등에서 국제 통화로 사용되는 비중을 뜻한다. 인민대는 2012년부터 매년 위안화 국제화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보고서는 미국발 글로벌금융위기 이후 10년간 위안화 국제화 지수가 150배 성장한 점을 부각시켰다. 왕팡(王芳) IMI 부소장은 "지난 10년간 위안화 국제화가 무(無)에서 유(有)로 중대 변화를 이뤄냈다"며 "이미 주요 국제통화의 대열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분기별로 보면 RII는 미국과 중국이 작년 7월 관세폭탄을 주고 받기 시작하기 직전인 작년 6월말 4.91%로 사상 최고치를 찍으면서 영국의 파운드와 일본 엔을 제치고 달러 유로에 이은 3대 국제통화에 진입했다. 작년말 2.95%로 고점 대비 39.9% 하락한 RII는 올들어 회복세를 보였지만 고점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국제 통화 비중도 달러 유로 엔 파운드에 이은 5위로 다시 밀렸다. 글로벌타임스가 8일 위안화 국제화가 "우회하고 있다" "흔들리고 있다"는 진단을 내놓은 배경이다.



미⋅중 무역전쟁이 위안화 국제화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채널은 두 가지다. 위안화 가치 불안과 당국의 국경간 자본이동 규제 강화가 그것이다. 시쥔양(奚君羊) 상하이재경대 교수는 글로벌타임스에 "위안화 국제화 속도가 지난해 둔화됐다"며 "외부요인들과 국경을 넘나드는 자본에 대한 대한 규제 강화 탓"이라고 분석했다.

외부요인은 미⋅중 무역전쟁을 의미한다. 무역전쟁은 중국 경기 둔화 우려를 키우면서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를 지난해 5.15% 떨어뜨렸다. 류슈에즈(劉学智) 교통은행 이코노미스트는 글로벌타임스에 "무역전쟁은 위안화가 절하될 것이라는 관측을 부추겼다"며 "통화의 확장은 안정된 환율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위안화 절하는 국제화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류 이코노미스트는 "무역전쟁이 위안화 확장에 일시적인 둔화를 가져왔다"고 분석했다.

위안화 가치는 올들어 상승세로 돌아섰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작년 12월 1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요 20개국(G20)정상회의 기간 만나 합의한 무역 휴전을 돌연 중지하고 5월 추가 관세폭탄을 던지면서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지난 달 29일 오사카 G20정상회의 때 따로 만나 추가 관세 부과를 중지하고 협상을 재개하는 ‘2차 휴전’에 합의하면서 금주 베이징에서 미⋅중 무역협상 대표들이 5월 10일 워싱턴 협상 결렬 이후 처음으로 다시 대면 협상을 할 예정이지만 불확실성은 가시지 않고 있다.

중국 당국의 자본 유출 규제 강화도 위안화 국제화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베이징 금융권의 소식통은 "한 다국적기업이 그동안 중국에서 내수와 수출 등으로 벌어들인 자금 100억달러를 해외로 보내기로 방침을 정했는데, 당국이 달러는 당분간 해외로 가져가지 말라고 해 위안화로 보유한 자금만 해외로 보냈다"고 전했다.

베이징의 한 다국적기업 관계자는 "중국에서 번 돈은 중국에 재투자한다는 원칙이지만 철수 기업의 경우 투자자본을 본국으로 되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로펌의 한 관계자는 "외자기업이 이익을 해외로 배당하는 것은 물론 철수기업이 자본을 해외로 가져가는 것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연간 2500억달러어치에 이르는 대미(對美) 수출 중국산 상품에 25% 추가관세를 매기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폭탄이 외자기업은 물론 중국 기업의 탈 중국 가속화와 자본유출 확대 우려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달 초 닛케이아시안리뷰 등 외신은 휴렛팩커드(HP)와 델,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등이 중국 내 제조생산시설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이전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은 7일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을 통해 외환시장 개방을 확대하고 국경간 자본이동 리스크를 예방하고 외환 위법 행위에 대한 타격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장 개방은 위안화 국제화의 촉매제가 되지만 리스크 방지를 위한 규제강화는 걸림돌이 된다.


중국의 대외 교역과 금융거래에서 위안화로 결제가 이뤄지는 수준도 최고치 대비 둔화된 수준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 위안화로 결제가 이뤄진 중국의 수출입액은 5조 1100억위안(약 868조 7000억원)으로 중국의 전체 수출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6%대를 유지했다. 하지만 위안화로 결제한 대외 교역액 절대규모는 2015년(7조 2300억위안)의 70.7% 수준에 그쳤다. 위안화로 이뤄진 중국의 해외투자는 8048억위안(약 136조 8160억원)으로 2016년(1조 619억위안)의 75.8% 수준에 머물렀다. 해외에서 중국에 위안화로 직접투자한 외국인직접투자(FDI)만 지난해 1조 8600억위안(약 316조 2000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위안화 국제화 보고서에 따르면 올 1분기 전세계 국가들이 보유외환으로 위안화를 비축한 비중은 1.95%로 5위에 올랐다. 중국은 특히 2016년에 위안화를 달러, 유로, 파운드, 엔에 이어 국제통화기금(IMF)의 특별인출권(SDR)의 다섯 번째 통화로 편입시켰다.

중국은 미국이 진원지가 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달러 기축통화 흔들기 차원에서 위안화 국제화에 본격 나섰다. 2009년 대외교역 결제에, 2011년부터는 해외투자와 외자유치에서 위안화를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기 시작했다.

2015년 위안화 국제결제시스템(CIPS⋅Cross-border Interbank Payment System)가동은 궁극적으로 달러 결제 시스템 차단을 금융무기로 쓸 수 있는 미국에 대항하기 위한 포석이었다. 지난 달 워싱턴포스트(WP)가 "중국 은행 3곳이 대북 제재 위반혐의와 관련한 미국 법원의 소환을 거부했다. 이들 중 한 곳은 미국 금융시스템 접근을 상실할 수 있다"고 보도하면서 미국의 달러 무기화 우려가 다시 부각됐다.

달러결제 시스템에 접근이 차단되면 달러를 이용한 국제거래도 차단된다. 달러 기축통화를 가진 미국이 금융봉쇄를 할 수 있는 배경이다. 베이징의 한 외국계은행 관계자는 "달러결제 시스템 차단은 미국이 중국에 쓸 최후 무기가 될 수 있다"며 ""중국 경제에 미치는 충격의 강도는 관세폭탄을 훨씬 능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가외환관리국장을 지낸 후샤오롄(胡晓炼) 중국 수출입은행 이사장이 지난 6일 ‘2019 국제통화포럼’에 참석, 사실상 달러의 무기화 우려를 표명하면서 위안화 국제화에 속도를 내야한다고 강조한 배경이기도 하다.

"지금 글로벌화 역사의 조류는 굴절을 겪고 글로벌화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있다. 심지어 이데올로기 색 안경을 끼고 국가안전의 기치를 내걸며 무역⋅투자 기업 협력 기술교류 인력교류 등에 장벽을 세우고 있다. 실물경제의 혈맥인 금융이 이런 역류의 충격을 받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 "

후 이사장은 이어 "글로벌 주요 결제⋅투자⋅비축 통화(달러)가 중국의 글로벌 비즈니스와 경제행위에 대한 안정을 보장할 수 있을까"라고 되묻고 "금융리스크를 예방해야하는 환경 하에서 위안화 국제화가 더 빨리 진행돼야한다"고 강조했다.

CIPS 출범 초기 이 시스템에 직접 참여한 은행은 11개 중국계 은행과 8개 외자계 은행 등 모두 6개국·지역에서 19개 은행이었지만 올들어 89개국·지역에서 865개 은행으로 늘어났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CIPS를 통한 거래액도 지난해 26조위안으로 전년 대비 약 80% 늘었다. 거래 건수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144만건을 기록했다.

하지만 달러를 넘기에는 갈길이 멀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미국은 민간 지불결제시스템인 칩스(CHIPS⋅Clearing House Interbank Payment System)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가 운영하는 페드와이어(Fedwire) 를 통해 달러화를 결제하고 있다. 칩스는 국제결제, 페드와이어는 국내 결제에 주로 이용되고 있다. 칩스의 경우 2015년 기준 하루 평균 1조5000억달러 규모를 결제했다.


국제은행간 금융통신협회(SWIFT)에 따르면 올 5월 위안화 국제결제 비중은 5위이지만 1.95%에 머물고 있다. 달러 비중 40%에 크게 못미친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달러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는 현실도 위안화 국제화를 통한 달러 기축통화 흔들기가 쉽지 않음을 보여준다. 위안화 국제화 보고서에 따르면 과거 10년간 달러 국제화 지수는 49.52%에서 51.95%로 상승했다. 엔화 국제화 지수도 3.34%에서 4.38%로 올라갔다. 국제통화에서 영향력이 줄어든 건 달러가 아닌 유로화 였다. 유로화 국제화 지수는 29.83%에서 25.75%로 하락했다.

[베이징=오광진 특파원 xiex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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