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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나는 에쎔이 좋아 선생 제자 사이 같은거면 더 조아앱에서 작성

별랙(123.143) 2018.12.18 00:15:49
조회 4952 추천 3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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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메르위도로



"큿-"

"교수님 아프세요?"

"..몸이 좀 안좋네요."

"쉬시는게 어때요?"

"..이대로 끝낼-"

"!"

"줄 알았지? 빨리 다음장으로 넘겨요."

아-. 갓 애 티를 벗어난 학생들의 볼멘소리에 앙겔라는 웃음으로 넘겼다. 하지만 아이들이 휴강할 것을 기대하긴했지만 그렇다고 앙겔라의 상태를 걱정하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강의가 진행될수록 악화되는지 얼굴은 점점 상기되어갔고 식은땀이 턱 끝에 송골송골 모여 일정하게 떨어졌다. 누가보기에도 상태가 좋진 않았다. 후-. 미약하게 숨을 몰아 쉰 앙겔라는 정말 수업을 중단할까 생각했지만 앞에서 저를 뒤틀린 미소로 바라보고 있는 하나와 눈을 마주친 덕분에 중단할 마음을 접을 수 있었다.

검은색 블라우스의 윗 단추를 푸르고 달라붙은 H 라인 치마를 입은 모습은 어떤이든지 앙겔라를 돌아보게했으며 하나가 가장 좋아하는 앙겔라의 패션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만큼 괴롭힐 맛도 났으니까. 제 밑에서 강하게 움직이는 바이브레이터에 앙겔라는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진도를 나갔다. 자신이 책을 읽으려고만하면 아래에서 진동하며 압박하는 바이브에 앙겔라는 눈 앞이 일렁여 잠시 눈을 감았다 뜨고를 반복했다. 그래도 진도는 나가게 해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미간을 찌푸리며 하나를 바라보자 그저 그녀는 어깨를 으쓱일 뿐이었다.

지옥같은 40분이 지나고 결국 참을 수 없던 앙겔라는 조금 일찍 수업을 끝마치고 서둘러 개인 연구실로 되돌아갔다. 당장이라도 거칠게 진동하는 바이브레이터를 빼고싶지만 일찍 끝난걸로도 모자라 자신의 의지대로 빼기 까지하면 오늘은 얼마나 가혹하게 자신을 밀어붙일지- 곧 일어날 일들이 머릿속에 스쳐지나가자 앙겔라는 눈을 꾹 감았다.

"앙겔라, 일어나."

아. 몇번이고 작게 가버려 허벅지가 떨려올 정도로 일어나는 경련을 진정시키려고 신경을 쏟다보니, 어느새 연구실 문을 잠구고 들어오는 하나를 눈치채지 못했다. 몇십분도 아니고 고작 몇분 수업을 앞당겨 끝낸게 마음에 안든건지 하나의 얼굴은 싸늘하게 식어있었다.

하나. 상황이 좋지 않다. 앙겔라는 하나를 올려다보며 그녀의 옷깃을 잡았다. 금방 거칠게 쳐내지고 말았지만. 일어나라고 했어. 짙게 가라앉은 목소리에 앙겔라는 후들거리는 다리를 겨우 일으켜세웠다. 자신보다 한뼘은 작은 하나의 앞에 구부정하게 서있자니 곧 하나의 손바닥이 앙겔라의 뺨을 날카롭게 내리쳤다. 눈 앞이 핑 돌아 앙겔라는 다시 주저앉고 말았다.

"내 위로 와."

"하나.. 무섭게 왜그래요. 응?"

"내가 이름 부르라고 한적 없는데."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아보이더니 오늘은 그냥 넘어갈 생각은 없는 듯 했다. 검은색 가죽 소파에 털썩 앉은 하나는 자신의 무릎을 가르켰다. 앙겔라는 더이상 다리가 후들거려 일어설 수 없어 엉금 기어서 하나의 무릎으로 다가갔다. 다시금 자신의 뺨을 내려치고 머리채를 잡아 내리누르는 손길에 앙겔라는 하나의 무릎위에 엉덩이를 살짝 내민채로 눕힌 상태가 되었다. 거칠게 스타킹을 찢어버리고 치마를 올리는 하나의 손길은 더없이 난폭해 앙겔라는 지레 겁을 먹을 수 밖에 없었다.

두려움에 하나의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당해야했다. 갑자기 진동의 세기가 정점을 찍는 바람에 머릿속이 새하얘지고 숨을 몰아쉬어야했다. 자츰 온 몸을 갉아먹는 쾌감에 앙겔라는 정신이 아찔했다.

"으, 아-!"

"소리지르지마, 참아."

갑자기 큰 파열음과 함께 둔부에 알싸한 고통이 퍼졌다. 눈물이 찔끔 나오고 손이 덜덜 떨렸다. 소리지르지말란 강압적인 하나의 어투에 앙겔라는 입을 꾹 막았다. 곧 이어 한번더, 또 한번더. 하나는 수십차례 앙겔라의 둔부를 내리쳤다. 붉게 물들었던 하얀 피부가 잔뜩 부르트고 퍼런 멍이 서서히 올라왔다. 피가 맺혀 잔뜩 울긋불긋 해진 둔부에 하나는 조금 만족 했는지 살짝 웃으며 거칠게 쥐어잡았다. 앙겔라는 혹여 소리가 새어나가 하나의 심기를 건드릴까 입술까지 깨물며 참고있었지만.

"앙겔라."

"하ㄴ, 흑- 아.. 흐으.. 흑..."

"어제 연구실에서 조교님이랑 뭐했어?"

뭐? 그러고보니 어제 앙겔라는 밤늦게까지 논문을 검토하고 아멜리의 도움을 받아 할 일을 정리했다. 단순한 비즈니스였을 뿐인데. 뭔가 오해가 있어도 단단히 있는 모양이었다. 아침부터 하나의 기분을 상하게 한 원인이 그거였다니. 어쩐지. 앙겔라는 애처롭게 하나를 올려다보았지만 하나는 싸늘하게 식은 눈으로 앞을 보라며 자신의 허벅지에 마찰을 가할 뿐이었다. 그 뒤로 하나는 앙겔라가 말이라도 할라하면 부드러운 살결을 내리치거나 아직 바이브레이터가 박혀있는 안쪽을 휘저어 말문을 막았다.

앙겔라는 결국 하나가 자신의 말을 들을 생각이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입을 꾹 다물었다. 억울함과 고통에 눈물이 차올랐다. 앙겔라의 닫힌 입 새에서 거친 숨소리와 앓는 소리가 미미하게 들려왔다.

하나는 거칠게 앙겔라의 안에서 바이브레이터를 빼내곤, 그녀를 들어올렸다. 가방을 뒤져 봉지를 깨낸 하나는 그 안에서 이것저것 꺼내었다. 딜도니 비즈니 흉물스러운 비쥬얼에 앙겔라는 숨을 들이켰다. 엎드려. 앞에 손을 기대게 하곤 하나는 이제 푸르게 색이 든 앙겔라의 둔부를 잡아벌렸다. 부드럽게 애널 주변에 로션을 묻히며 풀어준 하나가 비즈 하나를 들어 앙겔라의 안으로 삽입했다. 애널 플레이는 평소에 즐겨하지 않았고 느낌이 생소해 앙겔라가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건데. 정말 화가 났구나. 시작으로부터 들어가는 느낌이 들자 하나는 주저없이 끝까지 찔러넣었다. 앙겔라는 허리를 잘게 튕기며 숨을 삼켰다. 발가락이건 몸이건 베베 꼬이기 시작했다. 자신의 안을 휘젓는 움직임도 모자라 진동까지 하는 그것에 앙겔라는 흐느꼈다.

"잡고 스스로해봐요. 제가 해주는 것처럼."

"..으, 응?"

"해보라고, 이렇게."

가득이나 둔부의 살이 아려 정신이 없건만 하나는 앙겔라의 손을 끌어와 비즈를 잡고 삽입질을 하도록 했다. 여기서 말을 안듣는다면 정말 크게 혼날지도 몰라. 앙겔라는 더듬더듬 비즈를 고쳐잡고 자신의 안을 휘젓기 시작했다. 이질적이고 차가워. 싫어. 목언저리까지 차오른 말을 겨우 삼키고 앙겔라는 손목을 움직였다.

반쯤 벗긴 셔츠와 말려올라간 치마. 부르튼 둔부와 새하얗던 살이 붉게 상기되어선. 그 야한 목소리로 흐느끼기나 하고. 지금 당신이 얼마나 야한줄 알아요? 쾌감에 저리는지 살짝 비튼 몸이나 한손으로도 제 몸을 버티기 힘들어 부들부들 떠는주제에 다른 한 손으론 어색하게 나마 제 애널 안에 깊숙하게 박힌 비즈를 돌리는 꼴이란-

하나는 그제야 기분이 조금 풀리는 기분이었다. 그래도 이대로 끝나긴 아쉽지. 스트랩온을 갖춘 하나는 앙겔라의 옆에 앉아 그녀를 끌어와 자신의 위에 몸이 오도록 했다.

"잠, 잠까- 하윽!"

정신없이 휘둘린 그녀의 안에 하나가 허리를 들어올리며 깊숙하게 박아넣었다. 아 이건 서비스. 옆에 봉지를 뒤적거리던 하나가 유두 클립을 집어들어 앙겔라의 가슴을 장식했다. 끝에 방울이 붙어 앙겔라가 몸을 뒤척일 때마다 딸랑 소리가 났다. 음란해.

"교수님 뒤로 손 돌려서 잡아요."

"흐.. 어, 어떻게."

"이렇게요. 교수님은 지금 묶인 거에요. 알겠죠? 앞으로 손을 쓰거나 움직이면 오늘은 걸어서 집에 못 갈줄 알아요."

그래도 한층 부드러워진 하나의 어감에 앙겔라는 지금 울어야할지 웃어야할지 감도 잡히지 않았다. 손을 뒤로 돌려 팔을 붙잡으니 가슴이 자연스럽게 내밀어져 찝힌 유두가 아려왔다. 거기서 끝나면 좋으련만 하나는 신호라도 온 듯 앙겔라의 허리를 붙잡고 격하게 허리를 쳐올리며 내벽을 헤집었다. 머릿속까지 강타하는 쾌감에 앙겔라의 허리는 크게 휘었다.

위험하다. 위험해 정말 미칠 것 같아.

고개를 쳐올리며 쾌감에 거칠게 신음을 토해내지만 밖에 들릴까싶어 앙겔라는 입을 다물었다. 읍, 읍. 미처 새어나오지 못한 신음이 앙겔라의 입안에서 멤돌았다. 손을 신경쓰자니 가슴쪽이 조였고 가슴쪽을 신경쓰자니 자신의 안을 가득 채우는 쾌감에 앙겔라는 어찌해야할지 몰랐다. 그만, 제발 그만. 앙겔라는 눈 앞이 핑 도는 것을 느끼며 곧 온 몸을 부르르 떨며 갈 수 밖에 없었다.

"흐.. 하나.. 그만해요.. 제발요... 제가 잘못했어요...응?"

"예뻐요, 앙겔라. 더 괘씸하게."

아, 부드럽게 돌아온 하나의 온화한 미소에 앙겔라는 마음이 녹아드는 것 같았다. 그래, 자신은 이런 하나의 모습을 사랑했지. 자신의 눈물을 닦아주며 볼을 어루만지는 하나의 손길에 얼굴을 부비던 것도 잠시, 똑똑- 갑자기 들리는 노크소리에 앙겔라는 퍼뜩 정신을 차리고 버둥거렸다. 괜찮아요. 뭐가 괜찮다는건지. 앙겔라는 벗어나려고했지만 오히려 하나는 아직 빠지지 않는 스트랩온으로 앙겔라를 끌어와 깊숙히 박아대었다. 식어가던 열기가 스물스물 다시 피어오르는 느낌이었다.

"아, 정말 있었네."

"어서와요 조교님."

뭐? 아멜리 라크루아? 아무리 조교라도 자신의 연구실 열쇠는 앙겔라 본인과 하나에게 밖에 없었다. 그런데 어째서? 모든걸 다 알고 있다는 미소와 함께 연구실 문을 잠근 아멜리는 자연스럽게 하나와 인사를 나누었다. 앙겔라가 도통 영문을 모르겠다는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자 아멜리는 자신을 저지시키려던 앙겔라의 손목을 벨트로 단단히 묶고선, 아직 빠지지않은 비즈를 거칠게 휘저었다.

"아직 하나가 끝났다고 안했을텐데요."

앙겔라는 하나의 웃음 소리를, 넋 놓고 들을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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