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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사야카스로 위험한 게 보고싶다.

ㅇㅇ(110.15) 2019.12.02 23:30:11
조회 2622 추천 23 댓글 7
														

캐붕및 막장 주의









야마부키 사아야, 31세

중견기업의 젊은 과장이자 팀장

윗사람들에겐 모범적이며 착한 사람이란 말을 듣고

아래사람들에겐 의지되는 선배이자 회사말고 사적으로 친해지고픈 사람

등 온갖 좋은 말이 나올 정도의 능력과 인성을 가진 사람이다.


적어도 회사에서 보여지는 그녀는 그런 사람이다.




"수고하셨어요, 팀장님!"

"수고했어요."


퇴근시간 직원들과 인사를 나눈 후 주차장으로 향한 사아야

자가용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지하철을 애용하는 그녀

그런 사아야가 자가용을 끌고왔단 건 오늘은 특별한 날이기 때문일거다.


자신의 차문을 연 다음 운전석에 앉은 사아야

시동을 틀기 전 휴대폰 거치대에 휴대폰을 설치한 다음 재생버튼을 눌렀다.


"흐읏..하..하으..읏.. 하.. ㅅ..사..힛!"

보통의 사람이라면 운전하기 전 음악을 틀거나 라디오를 틀지만 

핸드폰서 나온 소리는 음악도 라디오도 아닌 여성의 신음소리


"흐으.. 사..사-야.. 언닛.. 하..으..읏..흐아.."

그것도 자신과 나이가 어린 여성의 신음소리였다.


'그러고보니 카스미 학교 끝났으려나.'

신음소리를 들으며 차의 시동을 킨 사아야는 시간을 보았다.

현재 시간은 오후 5시 37분

사아야는 빨리 가야겠단 생각으로 평소보다 시속을 10정도 더 빠르게 밟은 채 차를 운전하기 시작했다.



-




"카스미, 누구 기다려?"

"오늘 만나기로 한 사람이 있어."


고등학교의 정문앞에 핸드폰을 바라보며 계속 서 있는 카스미는

같은 시각 하교를 하기위해 정문을 나서던 타에와 리미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혹시 남자친구?!"

"오타에, 그런 거 아니야."

타에의 반응에 카스미는 손을 절래절래 저으며 아니라는 늬앙스로 대답했다.


"그러면 누구야?"

"리미링.. 그게 말이지.. 뭐라 해야할까.. 음.. 어.. 음.."

"..혹시 이상한 사람은 아니..지?"

"그런 거 아니야! 단지 설명하기가 어려울 뿐이야!"

"그래?"

카스미의 반응에 리미는 뭔가 걱정이 됐지만 그래도 카스미가 사리분별은 가능하겠지 생각하며 

카스미가 기다리는 사람에 대해 그만 말을 하려는 순간


"..카스미, 목에 난 자국뭐야?"

리미와 대화중이던 카스미를 유심하 바라보던 타에가 카스미의 목에 난 

이빨로 찍힌듯한 자국을 보고 궁금하듯 물어보았다.

타에의 질문에 카스미는 매우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아, 아무것도 아니야! 정말 아무것도 아니야!"

황급히 목을 가리며 대답했다.


"..카스미, 반대쪽에도 있어."

타에가 카스미의 목 반대쪽에 난 자국을 가리키며 말했다.

"..카스미 정말 아무것도 아닌 거.. 맞지? 그렇지?"

목의 자국을 보자마자 심각한 표정으로 카스미에게 말을 거는 리미와

"..응!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걱정하지마, 리미링!"

웃는 표정으로 리미의 걱정을 덜어주려는 카스미

하지만 리미는 카스미의 웃음이 억지로 나오는 웃음인 것을 느끼고 더더욱 심각하게 카스미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한 순간


빵-빵-

정문앞에 차가 멈추더니 경적을 울리기 시작했다.

"..나, 나 이만 가볼게! 내일 봐!"

카스미는 황급히 두 사람에게 인사를 한 후 차를 향해 뛰어갔다.


"...내일 토요일인데.."

내일만자는 카스미의 말에 태클을 거는 타에와

"..카스미.. 혹시 이상한 사람하고... 만나는 거.. 아니겠.. 지?"

카스미에게 이상한 일이 생기지 않을까 깊게 걱정하는 리미는

카스미가 탄 차가 시야에서 사라질때까지 바라보았다.




-




"흐읏.. 하.. 읏.. 흐으... 읏.."

"아하하, 카스미 왜 이렇게 부끄러워해."

사아야는 조수석에 앉은 카스미가 고개를 푹 숙이는 모습을 보자 웃으며 말을 걸었다.

"..사-야 언니.. 음악들으면.. 안될까..요?"

"음악? 지금 듣고있는 거 듣기 싫어?"

떨리는 목소리로 사아야에게 말하는 카스미와 그런 카스미의 말에 의아한 표정을 짓는 사아야

"..별로.. 듣고싶지 않.. 읏.."

카스미는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말하려는 순간 사아야가 놀고있는 손으로 카스미의 치마 안에 손을 넣어 허벅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카스미, 모처럼 좋은 날인데 날 화나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흐으.. 으.. ㅅ..사.. 사얏.. 사-야 언니.. 자..흣.. 잘못.. 하아..으..했어요.."

사아야는 카스미에게 경고를 하면서 고작 허벅지를 만질 뿐인데 저렇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카스미를 보더니 흡족한 미소를 지은 후

허벅지를 만지던 손을 카스미의 치마속에서 꺼냈다.


"벌써부터 젖었네."

사아야는 손끝에 묻은 카스미의 흔적을 보더니 혀로 카스미의 흔적을 맛보며 말했다.

"하아.. 하.. 아.."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인 카스미는 거칠게 숨을 내뱉으며 두려운 눈빛으로 사아야를 바라보았다.

내면은 뒤틀릴대로 뒤틀리고 어두울대로 어두운 야마부키 사아야가 겉으로는 상냥하고 착하고 인정받는 사람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고

그런 사람의 본성을 자신만 알고있단 사실과 사아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단 사실이 카스미를 더더욱 두렵게 만들었다.


"여기에 녹음된 카스미의 목소리를 들으니 월요일날 카스미가 날 위해 자위해준게 떠올라."

"..."

월요일날 밀린 업무를 처리한 후 귀가한 사아야는 카스미에게 전화를 했었다.

카스미가 자기를 상상하며 신음하고 절정에 다다르면 모든 피로가 풀리고 내일도 힘낼 수 있을 거 같다고

그러니 자기를 위해 자위를 해달라고 카스미에게 부탁을 했었다.

그때의 기억을 떠올린 사아야가 웃으며 말을 이어갔다.


"이번주는 많이 힘들었는데 내가 이번주를 버틸 수 있게 해준 카스미를 위해 오늘은 비싼 걸 먹을 생각이야."

사아야가 말을 마치자마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서양식을 위주로 하는 식당이 나타났다.


"여기 비싼데 엄청 맛있다고해, 카스미랑 꼭 가고 싶었어."

주차장에 주차를 하며 사아야는 카스미에게 말을 했고

"..사-야 언니 무리하는 거 아니에요?"

"괜찮아, 오늘 월급날이니까."

"그러면 제가 뭘 먹어도 원망하기 없기에요!"

카스미는 기쁜 표정으로 사아야에게 말을 하는 순간


"..카스미, 목에 그 자국 뭐야?"

'..네?"


카스미의 목덜미에 새겨진 이빨자국을 본 사아야는 전까지 보여준 상냥한 모습이 사라지더니

차가운 모습으로 카스미에게 말을 했다.


그리고 그런 사아야의 모습에 카스미는 동공을 흔들리고 온 몸이 떨리기 시작했다.


"..자..잘못했..어요.."



-



"ㅇ..아리..삿.. 아..아팟.. 흣.. 읏.."

'.. 카스미 녀석..'

침대위에 누워 학교에 있던 일을 떠올리는 아리사

카스미의 목덜미를 충동적으로 문 것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고있었다.


사건의 발단은 월요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 사람을 놀러오라고 불렀으면서 이렇게 오랫동안 기다리라고 하는게 말이되냐.."

잠시 전화를 하고 오겠다며 방을 나간 후 10분이 넘어서도 돌아오지 않은 카스미의 태도에

살짝 화가 난 아리사는 투덜거리며 카스미를 기다리던 중


"..음료수는.. 부엌에 가면 있다고 했지."

컵에 든 음료수를 다 마시자 음료수를 채우기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음료수를 따르러 부엌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부엌으로 향하던 중 


"흐읏.. 하.. 읏.. 흐으... 읏.."

어디선가 들리는 신음소리

그것도 카스미의 신음소리

카스미가 아니라고 하기엔 현재 카스미의 집에 있는 사람은 자신과 카스미뿐인 상황이라

신음소리를 들어도 논리적으로 추론해도 카스미란 것이 확정 된 상황이다.


아리사는 카스미의 신음에 혼란에빠져버렸다.

"...아니 갑자기 왜 자위를 하지... 하 씨 쟤 저렇게 변태였나.. 으으.."

중얼거리며 소리의 근원지인 화장실을 향한 아리사

"ㅅ..사..사-야.. 언닛.. 하..하읏.. 으., 사.. 사랑해..욧.. 하아.."

"조금.. 더.. 하아.. 하.. 하.. 하면.. 힘.. 낼.. 거에요?"

가까이에서 소리를 들으니 본능적으로 이건 그냥 자위가 아니란 걸 깨달은 아리사


'...쟤.. 설마.. 설마.."

자세한 내막은 모르고 그저 말 하는 걸 엿들은 것 뿐이지만

엿들은 걸 기반으로 다양한 추리를 하기 시작했고 카스미가 연상인 여자에게 잡혀산다는 가설을 세웠다.


아리사는 나중에 단 둘이 카스미와 있을 때 이 일에 대해 물어보기로 생각했다.


그리고 오늘 점심시간, 인적이 드문 여자화장실


"..아..아리..사? 무.. 무슨 소리야.. 아무것도 아니.."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러면 그 날 왜 자위했어?"

아리사는 월요일날 있던 일에 대해 말을 했고 카스미는 매우 당황한 표정으로 아무것도 아니라고 넘기려고 했지만

아리사는 넘길 생각도 없었고 진실을 알고 싶었기에 좀 더 세개 나갔다.


"...사실은.."

아리사의 태도에 카스미는 우물쩍거리다 결국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사아야는 자신이 자주가는 빵집서 만난 직장인 언니이며 빵집주인님의 딸이자 나이차가 많이 나는 동생들의 누나이자 언니이며

빵집을 갈때마다 사아야와 자주 만나게 되어 친해져 깊은 고민까지 말할 수 있을정도로 친해졌다는 이야기

그러던 어느 날 사아야가 자신의 가슴을 만져도 되냐고 부탁을 했고 카스미는 처음엔 거절했지만 사아야가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지어

결국 그 부탁을 들어주었고 그 날을 계기로 사아야의 부탁이 점점 강도가 올라간 이야기


여러 이야기를 카스미는 아리사에게 솔직히 말했고 그 이야기를 들은 아리사는 어이가 없고 화가나 

카스미를 구석진 곳으로 몰아 붙인 다음 

"야, 너 미쳤냐? 돌았어? 네가 아무리 멍청해도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카스미에게 온갖 험한 말을 하기 시작했다.


"..아..아리..사...앗.."

아리사의 험한말에 카스미는 울먹이며 아리사의 이름을 부르던 순간

아리사가 무의식적으로 움직인 무릎이 자신의 음부를 자극하자 신음을 내버리고 말았다.


카스미의 짧지만 인상깊은 신음소리에 아리사는 갑자기 말문이 막혀버리고 말았다.

눈물을 흘리며 어떠한 자극을 받고 느낀 카스미의 모습

평소 활발한 그녀에게선 상상하기 어려운 약한 모습


괴롭히고 싶다.

멍하니 카스미를 보던 아리사는 필름이 끊긴 것 마냥 카스미의 교복을 벗기기 시작했다.


교복을 벗자 드러난 카스미의 음탕한 몸

쇄골, 가슴, 배, 치골은 카스미의 음탕함을 배로 증폭시켜주었다.


그와 동시에 온 몸에 난 자국들

카스미는 자신의 것이라는 마냥 낙인을 찍은 듯 강렬하게 남은 자국들


아리사는 본능적으로 사아야가 낙인을 찍지 않은 곳을 탐색하기 시작하더니 카스미의 목을 바라보았다.

아무란 자국이 없는 깨끗한 카스미의 목

사아야가 낙인을 남기지 않은 유일한 부위


자기가 정복하겠단 마음으로 아리사는 본능에 맡겨 카스미의 목덜미를 깨물었다.

이게 오늘 있었던 일이었다.


"..으아아아아악 짜증나! ..하.."

자신이 이런 짓을 했단 사실과 이런 짓을 하고도 카스미에게 사과를 하지 않은 자신에 대해 화가나 소리를 지른 아리사는

카스미에게 미안하단 말을 하기위해 마음을 다 잡아 핸드폰을 열었다.


통화를 할지 문자를 보낼지 고민하던 차

진솔한 이야기를 해야겠다 싶은 아리사는 카스미에게 전화하기로 했다.





-




"흣.. 읔.. 으.. 아읔.. ㅈ..잘못.. 했.. 엇.. 흐.."

고급스러운 방에서 나체상태로 온 몸이 구속된 카스미는 

음부와 유두를 자극하는 로터의 자극에 의해 신음을 내 뱉고

사아야가 휘두르는 회초리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카스미의 모든 걸 가진 건 나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구나."

사아야는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회초리로 카스미의 발바닥을 세개 때리기 시작했다.


"하.. 자..잘못... 헤..해 ..읏.. 흐으..아아...앗.. 하아..어..요.."

카스미는 계속해서 잘못했단 말을 했지만 사아야는 들은 체 하지 않고

카스미의 발바닥을 떼리는 걸 그만두었다.


"그러고보니 카스미는 채찍 맞는 걸 무서워 했었지?"

회초리를 선반에 내려놓은 후 BDSM용 채찍을 꺼내 든 사아야


카스미는 그런 사아야를 보자마자 겁에 든 표정으로

"..아..앞으로... 읏.. 자.. 자.. 잘.. 하읏.. 하..하으.. 할..게..요.. 제.. 제읏.."

신음이 섞였지만 다급함이 느겨지는 목소리로 애원했지만

"아니야, 카스미. 내 잘못이야.

일때문에 피곤하단 이유로 카스미에게 신경쓰지 못했고

카스미를 바로잡지 못했어."

사아야는 채찍을 휘둘렀다.


"아흣!"

카스미는 고통스런 목소리를 냈고

사아야는 그런 카스미의 모습을 보며 말을 이었다.


"그런데 카스미, 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

내 잘못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거든."

"으..흐으.. 아.. 자..자..잘못..했.. 어..욧!"

사아야의 말에 카스미는 잘못했단 말을 하려다 다시 채찍을 맞고 고통의 비명을 질렀다.


"카스미, 미안해.

내가 카스미를 만족시키지 못해줘서

그리고 안심해.

이제부터 카스미를 만족시켜줄테니까.

카스미가 다른 사람을 바라보지 못할정도로 잔뜩 사랑해줄테니까.

..사랑해."


고통을 호소하는 카스미의 모습을 보자

카스미와 눈높이를 맞춘 사아야는 카스미의 온 몸을 살살 어루어만지며 말을 하던 중


띠리리리링-


카스미의 핸드폰으로 부터 연락이 왔다.

일어나 카스미의 핸드폰을 본 사아야


"..저기 카스미, 목덜미에 그 자국 아리사란 애가 한 거야?"

사아야는 아리사의 이름을 보자 카스미에게 물어보았고

카스미는 아리사란 이름을 듣자마자 신음을 내지만 차갑게 굳은 거 마냥 대답을 하지 못했다.


"...알겠어."

카스미의 반응에 사아야는 자신이 정복하지 못한 카스미의 목을 겁 없이 정복한 사람이 아리사란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사아야는 아리사에게서 온 전화를 받았다.



































백갤패치 매운맛 사아야가 보고싶어서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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