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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와타오시 -어버이날 특집앱에서 작성

공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5.08 02:10:59
조회 2091 추천 4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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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엄마, 레이엄마! 오늘은 소꿉놀이를 하는 거예요!]
[하는 거예요!]

사건의 시작은 딸들과의 놀이였다.

[와아-! 좋아요, 그럼 저는 클레어님의 아내역할을 할래요.]
[그건 평소랑 같은 게 아닌가요?]

내가 기쁜 듯 외치자, 클레어님은 쌀쌀맞게 대꾸를 했다.
클레어님의 쌀쌀한 반응! 넵, 흥분됩니다..하악

[엄마역할은 알레어와 메이가 할 거예요!]
[네, 오늘은 저희가 엄마예요.]

나의 흥분을 가라앉힌 것은 딸들의 발언이였다.
어린 두 딸들이 엄마 역할을 하겠다는 말에 나와 클레어님은 자연스레 미소가 지어졌다.
이미 속으로 모두의 역할을 정한 듯한 딸들의 태도에 클레어님이 물었다.

[그럼 저희는 어떤 역할이 좋을까요?]
[클레어엄마는 저희의 딸이예요!]
[그리고 레이엄마는 레레아에요!]

[아하..응..?]

'어라, 내 역할 이상하지 않아?'
전혀 악의가 없는 딸들의 얼굴에 한번 더 레레아 역할이란건 뭘까 고민하고 있자니, 클레어님께서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해주었다.

[이렇게 귀여운 레레아라면 제 사역마로 두고 싶은걸요?]
[레레아 역할, 열심히 하겠습니다!]

레레아역할이 뭔진 몰라도 아무렴 됐나.

----------------

놀이는 무척 즐거웠다. 아니, 즐거워 보인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거실의 한 가운데에서 엄마역할을 맡은 알레어와 메이가 딸의 역할을 맡은 클레어님을 돌봐주고 있으며, 레레아역할을 맡은 나는 창문너머 마당에서 지켜보고 있다.. 라고 하면 이해가 될까나.

[그렇군 레레아역할이란 즉, 강아지 역할이란 말이네요.]

나는 내 옆의 진짜 레레아를 바라보며 말했다.
진짜 레레아는 방금 전 나의 말의 뜻을 이해하지 못한 듯, 그저 가만히 햇빛을 쬐고있었다.
다시 한번 창문너머의 세사람의 얼굴을 보자니, 모두들 행복해 보이는 미소였다.

[뭐, 저 미소를 관음..아니 지켜 볼 수만 있다면 이런 역할도 괜찮은 걸요.]

진짜 레레아를 쓰다듬으며 말하자, 레레아는 기분이 좋아보였다.

-----------------------

한 차례 시간이 흐르고 밤이 되자 우리는 아이들을 재우고 잘 준비를 하였다.

[오늘 하루 아이들과 놀아주느라 고생하셨어요 클레어님.]
[아니에요, 그보다 혼자 마당에 있게해서 죄송해요. 외로우셨죠?]

내가 침대에 앉자 클레어님은 내 곁으로 다가와 내게 몸을 기대었다.
살짝 외로웠던 것은 사실이지만 클레어님께서 이렇게 보상을 해준다면 조금 정돈 외로워도 괜찮을지도 라고 나는 잠시 생각 후 대답했다.

[아니요, 전혀요. 오히려 모두를 관음..지켜볼 수 있어서 좋았는 걸요.]

클레어님은 나의 대답을 들어도 미안한지 얼굴을 제대로 들지 못하고 내게 기댄 머리를 조그맣게 부비며 조금 더 내 품 안으로 들어왔다.
내게 응석부리는 클레어님..! 이건 매우 고귀하군요!!

[클레어님께서 이렇게 절 신경써주는 것만으로도 전 행복해요.]
[엄마는 정말 마음이 넓군요..]
[하하.......응?]
[......?!!!]

순간 클레어님의 귀가 빨개지고 눈이 미친 듯이 커졌다. 

[이..이건..! 그러니까 오늘 낮동안 아이들과 놀아주면서 그만 입에 붙어버린 말로..]
[......]
[절대로 레이를 엄마라고 생각하고 부른게 아니라.. 아니 그게 아니라..!!!]
[......]
[레..레이..?]
[......]
[레이? 뭐라고 말 좀 해봐요..!]
[핫..! 죄송해요. 잠시 딴 생각을..]
[딴 생각이라뇨..?]

내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던 것에 대해 클레어님은 아니겠지 하는 바람으로 물었다.

[넵, 클레어님을 품고, 낳고, 모유를 먹이는 상상들..읍!]

클레어님은 역시 괜히 물었다는 듯 소리없는 비명을 지르며 내 입을 막았다.
그러다 자신의 얼굴이 빨개진 것을 느꼈는지 금새 내 입을 막은 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렸다.

[하하, 클레어님 왜그러세요. 고작 말실수한거 가지고~]
[우으으.. 부끄러워요...]
[그런데 클레어님 엄마라고 한번만 더 불러주지 않을래요?]

헤실헤실 웃으며 말하는 내게 클레어님은 마치 내가 분위기 파악도 못하는 사람이라는 듯  까칠한 고양이처럼 하악질을 하며 거절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포기할 내가 아니지!
일 순간이였지만 클레어님께 들은 '엄마'는 솔직히 엄청 흥분 되었다.
잠깐이나마 클레어님을 품고 낳고 키운 상상들은 내게 침을 삼키게 만들었고 반드시 클레어님께 한번 더 듣겠다는 각오를 다질 수 있게 해주었다.
그렇기에 나는 클레어님께 조르기 시작했다.

[클~레~어~님~ 제발요, 한번만 더 불러주세요, 네?]
[싫어요, 절대 싫어요!]

클레어님은 결국 내게 기대던 자신의 몸을 침대 이불에 쓰러트렸다.
그리고 베개에 얼굴을 묻고 꼼짝하지 않았다.
이 후에도 계속 조르는 내 말들을 클레어님은 철저히 무시했다.

아무래도 이렇게 떼쓰는 방법으론 어렵다 판단한 나는 방향을 바꾸었다.
최대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클레어님을 향해 두 팔을 벌리며 나는 말했다.

[우리 아가, 클레어~ 엄마의 품으로 오렴?]

최대한 모성애를 뿜으며 말하자는 내 작전은 역시나 통하지 않는 건가 생각이 들 떄
클레어님이 나를 향해 슬쩍 고개를 돌렸다.
좋아, 반응이 있어, 조금만 더!

[이..이리온 아가?]

마치 길고양이를 부르 듯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번.. 뿐이예요..]

클레어님이 나의 품에 살포시 안기고는 떨리는 목소리로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어....엄마...]

나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속으로 만세삼창을 외쳤다.
그리고 품에 안긴 클레어님을 조심스럽게 쓰다듬어 주었다.

'설마 이런 방법이 통할 줄은 몰랐지만 결과만 좋으면 됐나.'

[오늘 하루 레이가 떨어져 있어서 저는 엄청 외로웠어요..]

내게 안긴 클레어님은 내 어깨에 얼굴을 완전히 묻으며 말했다.
그제야 이 방법이 통할 수 있었던 것이 클레어님 또한 외로웠기 때문을 깨달았다.
하지만 나는 그런 클레어님을 달래주기 보단 틀린것을 지적했다.

[지금은 엄마라고 불러야죠?]
[읏... 엄마.. 엄마가 떨어져 있어서 외로웠어요..]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는 클레어님은 그저 나를 유혹하는 것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았다.
나는 상체를 살짝 젖혀 바깥으로 나온 클레어님의 입술에 가볍게 키스를 했다.

-쪽

클레어님은 아무런 저항을 하지 않았다.
이를 놓칠새라 나는 품에 안겨 있는 클레어님을 침대에 살포시 눕혔다.
클레어님은 평소보다 더 풀어진 얼굴로 무척이나 야해보였다.

[딸의 성장을 체크하는 건 엄마의 역할이죠.]

난 클레어님의 파자마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엄마와 딸이.. 이런 짓이라니.. 이런건 이상해요...] 

클레어님은 곧 자신이 당할 일을 예감한 듯 말을 꺼냈고,
지금 이 순간 그런 말은 하는 건 나를 더 흥분 시키는 것이나 다름 없었다.

[하지만 엄마와 딸이기에 더 흥분되죠.]

나의 말에 클레어님은 조용히 침을 삼켰다.
클레어님의 목에 키스를 하자, 클레어님의 입에선 낮은 신음소리가 울려 나왔다.
내 손이 풀어헤친 파자마 아래 몸을 손으로 쓸었고 클레어님은 약하게 몸을 떨었다.
그리고 클레어님의 가슴을 부드럽게 쥐었다.

클레어님의 가슴을 쥔 손을 마사지 하 듯 나는 움직였고, 곧 가슴의 아랫부근을 입에 물었다.
문 부분을 살짝 힘을 주어 빨자 그곳엔 선명한 붉은 자국이 나타났다.
그리고 혀를 내밀어 가슴을 희롱하듯 핥으며 조금씩, 그리고 확실하게 서고 있는 유두쪽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잊지않고 지금 우리의 상황극에 맞는 대사를 꺼냈다.

[우리 딸.. 가슴이 많이 자랐네.]
[읏...어..엄..]

클레어님이 무언갈 말할려고 하였기에 나는 속도를 늦추며 클레어님이 하려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엄마가.. 매일 밤 만져줘서.. 그 덕에... 커졌어요...]

이성을 잃을만큼 정신이 아찔해졌다.
어쩜 사람이 이렇게까지 귀엽고 사랑스럽고 요염할 수 있을까.

[하아.. 사랑스런 내 딸..]

만지던 손을 좀 더 강하게. 좀 더 빠르게 움직였다.

[아흣..엄마...읏...좀 더 부드럽게...해줘요.]

클레어님은 울 듯이 말했다.
하지만 나는 나조차도 도저히 제어가 되지않아 클레어님의 요구는 받아지지 않았다.
귀여워.. 사랑스러워... 더 원해..

가슴을 쥐지 않던 한 손을 배를 쓸며 좀 더 아래로 내려갔다.

[하읏.. 거긴..!]
[벌써 이렇게나 축축해졌네, 엄마가 깨끗하게 해줄게.]

나는 축축하게 젖은 클레어님의 아래를 핥기 시작했다.

[아흣..! 엄마!.. 엄마.. 레잇..엄마..앗..!!]

내 혀의 움직임에 따라 클레어님은 소리를 냈고, 우리의 방안은 그런 클레어님의 신음소리와 질척거리는 물소리가 울렸다.
클레어님은 자신의 음부를 핥고 있는 내 머리를 쥐며 울듯이 말했다.

[흣.. 레이..레이..!]

나는 대답하지 않았다.

[읏...레..엄..엄마...]
[응.]

나는 대답했다.

[흐읏...그만... 넣어줘요... 엄마의..가늘고 부드러운 손가락....원해요...]

클레어님이 조르기 시작했다.
나는 클레어님의 요구대로 손가락을 넣었다.
클레어님의 안은 무척이나 뜨겁고 축축했다.
미끄럽지만 좁은 그 안을 휘저으며 나는 클레어님이 가장 좋아하는 곳을 꾸욱 눌러 자극했다.

[아앗..!] 
[이 곳 기분 좋아?]
[하읏..조..좋아요..]
[어떻게 해주길 원해?]
[좀 더.. 강하게.. 강하게 눌러줘요 엄마..!]
[응.]

나는 클레어님의 이마에 가볍게 키스를 해주고, 클레어님의 요구대로 그곳을 강하게 자극해주었다.

[아..아...앗....!!]

클레어님의 허리가 공중을 향해 휘었다.

[엄마의 손가락 너무 기분 좋았어요..]

클레어님이 나의 손을 잡으며 말했다.
거친 호흡을 뱉으며 나를 보는 클레어님의 시선은 여전히 매혹적이였다.
클레어님은 너무 사랑스러웠고 그래서 난 더 괴롭히고 싶어졌다.

나는 클레어님의 한쪽 다리를 들어 클레어님의 음부에 나의 음부를 맞대었다.
서로 축축해진 음부는 미끌거렸다.

[핫..잠깐.. 저 방금 갔는..뎃..!]
[으읏.. 이건..클레어님이 사랑스러운게 잘못이라고요!]

나는 허리를 흔들어 맞댄 음부를 거칠게 비볐다.

[아앗..레이...레이...!]
[으..읏.. 클레어님...사랑해요...클레어님...사랑해요.]
[저도.. 사랑해요 레이..]

어느샌가 클레어님은 나를 레이라 부르고 나 또한 클레어님이라 불렀지만, 상황극따윈 어찌되든 지금의 우리에겐 중요치 않았다.

------------

금방이라도 잠들 것 같은 클레어님은 내 품안에서 나를 꼬옥 안고 있다.

[오늘.. 너무 거칠었어요 레이..]
[헤헤, 죄송해요. 모녀플에 그만 정신이 팔려서.]
[부드럽게 해달라고도 했는데..]

마지막에는 강하게 해달라고 한 적은 마치 없었다는 듯 클레어님이 말했다.
하지만 지금 난 클레어님께 반발하기보단 마음을 풀어주기가 급급했다.

[클레어님, 화나신건 아니죠?]
[......]
[클레어님..]
[그치만.]
[?]
[조금.. 기분 좋았어요..]

이성이 없었으면 이대로 또 할 뻔 했다.
간신히 마지막 남은 이성을 붙잡고 있자, 클레어님이 고개를 숙이며 작게 말했다.

[다음에는.. 반대로 해보죠 레이..]
[클레어님! 모녀플이 마음에 드신건가요?!]
[그런게 아니라.. 다음엔 제가 레이를 기분 좋게 만들어 드리고 싶어서..]
[클레어님~!]

나는 내게 안겨있는 클레어님을 그대로 꼬옥 안았다.
어쩜 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존재가 있을까.

[정말 클레어님을 낳고 싶을 정도네요.]
------------------





인생소설 와타오시 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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