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세 시절인데 저때만해도 상당히 앳되어 보인다는걸 알 수 있음)










UFC 페더급 랭커 자빗 마고메드샤리포브의 친동생 가산 마고메드샤리포브가 벨라토르와 계약했다는 소식.
가산 마고메드샤리포브는 현재 나이 만 20세로
자빗과 마찬가지로 기숙학교(주로 우슈-산타같은 격투기를 가르침)인 파이브 디렉션 오브 더 월드에서 수학했으며
우슈-산타 다게스탄, 러시아, 유럽 주니어 선수권을 모두 우승한 뒤
형의 뒤를 따라 MMA에 전념한 영건, 체급은 페더~라이트.
(사실 더 일찍 MMA 온다는걸 자빗이 아무리 그래도 산타에서 유럽 선수권까지는 먹고 오라고 설득하고 또 설득해서, 유럽 선수권 우승하고 난 후에 중학교 졸업하고 16세~17세 무렵부터 본격적인 파이터의 길을 걷고 있음.)
형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미국에서 운동하기도 하고, MMA에선 현재 프로 전적 5승 무패를 달리고 있다.
(웃긴건 타격 베이스인데 정작 경기는 히카르도 알메이다 밑에서 배운 주짓수 컨트롤 & 서브미션으로 피니쉬 내고 있다.)
아직 벨라토르 오기엔 조금 이른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데뷔전에서 그렇게 강한 상대를 던져주지는 않을듯?!
최근에 벨라토르가 동구권/카프카스 선수들과 많이 계약하고
(샤빌리도 계약했다는 루머 있던데)
나름 형제, 혈연 마케팅도 열심히 하네.
아나톨리 토코프의 동생인 블라드미르 토코브부터
현 라헤 챔피언 바딤 넴코브의 형인 M-1 챔프 출신 빅터 넴코브
(과거엔 바딤이 빅터 후광을 받았었는데 이제 반대가 되는 모양새)
하빕 사촌 우스만 누르마고메도프, 파루첸코 형제,
이젠 자빗 동생인 가산까지...
최근들어 동구권 선수들 위주로 상당히 빡세게 영입하는걸로 보아
스캇 코커가 밝힌대로 확실히 벨라토르 러시아 대회(아마 효느님의 은퇴 대회)를 열고 싶은 모양.
수용인원 3만명이 넘는 규모의 스타디움에서 대회를 열고 싶다는데,
러시아에서 개발한 스푸트니크 백신의 도움 아래 그 정도 규모의 관중 이벤트를 열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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