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다녀온후기
첫시작은 엑스포 전 준비
믹빵이들 네임태그 주문제작 해봤는데
잘만들어서 왔음
아마 일본가서도쓸거같음
그다음은
들고갈인형 선정 ? 뭐 다들고가 하고싶었지만 차공간이 한정되서 일부만들고감
그다음은 제일중요한 펜라
총 10개정도들고갔고
나머지는가방이라던지 내부엔 보조배터리나 휴족, 펜라배터리여분등 챙겨두고 엑스포당일전까지 대기했음
엑스포 전날 상황 막바리바리넣긴했는데 캐리어는 중간에 부직포가방으로바꿈(공간부족)
인형도 쇼핑백3개정도쓰기도했고
레이싱미쿠가방은 상하이팝업에서 대행으로구해둔거임
가케짱도 준비완료
전날 미리미리 세차 넣어주기
레이x레이 빵
당일 차 내부상황 뒤쪽에도 인형가방에 위에도인형 거치 매트망은따로사서 걸어두기
마지프레가서 70cm 네소베리 들고찍기
엑스포회장 오고나서 제단깔곳 본뒤 인형 다끌고가니 사람들이 슬슬 믹빵이깔기시작하더라 근데 마지프레보고 온뒤라서 vip입장 시작해서 금방철거하긴했음
저거보면서 느낀건 오늘이 뭐 입대하는날인가 싶기도한 줄세우기
첫날공연은 900번대였지만 맨뒤에서 미친놈마냥즐기기로했고 맨뒤에있으니 이토사장님이 카메라설치하고 찍을준비하더라 그리곤 수많은 인사도하고
맨뒤에장점 마법의발판(키상승)이있고 그냥 미쿠가 안가려지고 다보이더라 근데 거리감은 도쿄a열맨뒤~b열쯤에서 보는느낌
셋트리보면 어르신들 척추가 점점펴지는 식으로 짜놔서 진짜 만족했음
다음날 11시쯤와서 뭐하지 제단없긴하니 내차에있는거 다꺼내고보니 믹빵이 꺼내오는사람들이 슬슬나타나서 저정도로깔리고 12시40분쯤 체육관 앞으로가서 제단 만들러 가고1시40분쯤 철거하고vip입장 준비함
Vip100번대라 맨앞쪽오른쪽으로 붙어서 미친듯이 콜넣음
공연시작전 수상한 믹빵이공중쇼
다시온다고했으니 내년에도열어주겠지?
끝나고 근처중국인들이랑 친해졌는데 같이 사진도찍었음
집가기전 사진찍고
3대이상이 모일날이 별루없을테니
마지막 집와서 정리하기전에 80%정도다꺼내고보니 방구석가득차는거보고 믹빵이더사야지(?)생각했고
몇놈곧 또시킬듯
역시 끝나고 빨래
결론 미쿠엑스포보고 척추펴짐
믹빵이 다들고가고싶었다.
내년에도 열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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