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비치로드에서 조금만 위로 올라가면 나오는 시크릿 비치 임미다 여행객들에 잘 알려지지 않아 태국인들이 많이 가는 곳이람미다 저는 돼지 닮은 친구와 다녀왔슴미다 ㅋㅋㅋ 볼트타고 내려서 바닷가 까지 걸어감미다 제가 간 날은 날씨가 맑아 온몸에 육수를 줄줄 흘리며 걸어갔슴미다 ㅠㅠ 바닷가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꽤 있슴미다 오징어회 먹으려고 줄 서있는 사람들. 역시 외국인은 없고 현지인들만 있슴미다 친구가 줄서있다 사갈테니 저보고 먼저 가서 자리 잡고 쉬고 있으람미다 자리를 잡고 여기 저기 돌아다녀 봄미다 한적하니 사람도 별로 없고 좋슴미다 하지만 여기저기 돌아다녀봐도 그늘 밑 썬베드가 최고임미다 ㅎㅎ 그 사이에 친구가 음식을 바리바리 사왔슴미다 줄서는 동안 오징어는 다 팔려서 못 샀담미다 ㅠㅠ 댕댕이의 치명적인 뒷태를 감상하며 갓잡은 신선한 회를 음미해 봄미다 썬베드에 누워 하늘도 한번 봐줌미다 어디론가 떠나는 댕댕이 어느샌가 옆에 와서 누운 댕댕이 제가 먹는 해산물은 관심없고 푸차이가 주는 치킨에만 정신이 팔려있슴미다 ㅠㅠ 하지만 괜찮슴미다 제 옆에는 돼지 닮은 귀여운 친구가 언제나 함께 있기 때문임미다 ^^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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