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비키니를 입고 완벽하게 관리된 몸매를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던 과거를 극복하고 꾸준한 노력으로 얻은 결과라 더욱 화제다.
최준희는 6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여행 겸 바프(바디 프로필) 의상으로 호다닥 주문한 비키니 대만족이시구요…? 버니랑 준사비가 있는 한 골반괴사, 스테로이드 따위가 날 살 찌게 만들 순 없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거울 셀카를 통해 자신의 몸매를 뽐내고 있다. 플라워 패턴의 파란색 비키니를 입은 그녀는 갈비뼈와 팔 근육이 선명하게 드러난 앙상한 몸매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글에서 언급된 '골반괴사'와 '스테로이드'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인한 어려움을 암시하며,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최준희의 강한 의지가 엿보인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현재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녀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던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치료와 식단 관리,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며 무려 41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된 바 있다.
한편 최준희의 모친인 1968년생 고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최환희(활동명 지플랫), 딸 최준희를 출산했으나 2004년 이혼했으며, 2008년 세상을 떠났다. 최준희는 이러한 가족사를 딛고 당당하게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