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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구 2부 엔씨 부분.TXT

ㅇㅇ(121.160) 2013.07.16 00:03:49
조회 20497 추천 76 댓글 25
														

NC

1. 엔씨의 마케팅 

임용수 - 주중에 완전 화끈하게 게임했다. 3패 이후에 3승!
이숭용 - 이게 과연 좋은 게 아닌데. 이게 연승과 연패가 늘 뒤따라 가는데 이게 좋은 게 아니거든. 3연승 이후에 엘지 만나서 3연패, 그 이후에 또 롯데 만나서 3연승. 참 재밌는 팀이에요.
임용수 - 이번에 마산 가서 느꼈던 건데요. 시즌 초와 중반이 달라진 게 어떤 느낌이냐면, 시즌 초에는 그냥 마산 사시는 분들이 그냥 야구가 좋아서 갔어. 이제는 야구도 좋지만 엔씨가 너무 좋은 거야. 확실하게 이제 엔씨가 자리매김을 했고 팬들도 엔씨가 우리팀이라는 끈끈한 밀착관계가 형성이 됐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정수근 - 3연전 보면서 느낀 거는요, 아, 롯데 팬이 많은 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 그러는 줄 아세요? 마산 분들이랑 창원 분들이 사직구장에 굉장히 많이 와주신거야.
이용균 - 그 동안.
정수근 - 어, 그 동안.
임용수 - 그럼요, 많이 와 주셨죠. 
정수근 - 보니까는 진짜 마산, 창원 팬들이 골수들이 어마어마했던 거야.
이용균 - 그래서 그렇게 반대했던 걸까요?
임용수 - 그러지 않겠어요, 아무래도?
정수근 - 그런 느낌 못 받으셨어? 이번 3연전에서 제일로 받았어, 진짜.
임용수 - 그렇다고 롯데가 성적이 안 좋은 것도 아니고, 응?
정수근 - 오히려 야구장에 찾아온 팬들은 롯데 꼭 이겨주세요, 하려고 찾아온 것 같더라고. 매진도 이틀동안 매진됐잖아. 금토. 이겨주세요, 오히려 롯데에게 한이 맺혔는지 왜 그러나 모르겠어.
임용수 - 엔씨가 하다못해 응원 방망이부터 시작해서 소소하게 마케팅을 잘했더라고.
정수근 - 팬서비스를. 
이숭용 - 디테일하게~
임용수 - 그런 것에 신선함을 느낀 팬들이 더 좋아하는 거죠. 그 방망이 하나가 7천원이예요. 그 공룡 방망이 하나가. 굉장히 비싸요. 근데 그 안에 뭘, 형광물질 같은 걸 뭘 넣어가지고 밤에 흔들면 빛이 나. 보통 이런 방망이 (마주치는 방망이 묘사)는 경기 끝나고 나면 에이~ 하고 (발로 밟는 동작) 터뜨리잖아. 버리고 가잖아. 한명도 안 버려. 다 가져가. 비싸기도 할 뿐더러 갖고 있을 만 하거든. 애들 장난감도 되고. 
정수근 - 에이씨, 그런 걸 내가 만들어야 하는데. 
임용수 - 하여간 돈 되는 건 다 하려고.
이숭용 - 아 그래서 오프닝할 때 둘이서 하나씩 들고 있었어요? 웃겨가지고 진짜.
정수근 - 엔씨가 또 잘하는 게 어린 학생들. 지역 사람들을 초청을 되게 잘해요.
임용수 - 또 일일히 멘트해주고 또 전광판에 띄워주고. 
정수근 - 전광판에 사실 야구장에 전광판에 나오는 것도 어떻게 보면 삶에서 큰 축복이고 좋은 추억이거든요. 삶에서 한번도 못 나오는 사람들이 많아요.
임용수 - 또 거기 위치가 좋은 게 뭐냐면요, 경기장 나오면 바로 먹자골목이 많아요. 운동장 바로 옆 골목에. 
이숭용 - 막걸리도 맛있는 곳 많아요. 
임용수 - 근데 이걸 진해에 옮기면 어떡할거야.
이숭용 - 아 그건 말도 안되지!
임용수 - 이건 진짜 말도 안돼. 
이숭용 - 정신 차려야 되는 거야.
정수근 - 아마 조만간에 좋은 협약이 이루어져서 빨리 좋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래야죠.
이용균 - 엔씨가 마산 팬들의 사랑을 받는다는 건 향후 큰 힘을 가지고 있는 거죠. 
임용수, 정수근 - 그렇지. 큰 힘이 되지. 


2. 휴식기 이후의 연패 문제 

정수근 - 근데, 엘지 3연패 했지만은 첫 날 뭐, 사실, 화수목 스토리 다 좋았어. 방망이가 안 맞아서 그런 거지 좀. 굉장히 재밌, 끈질긴 야구 하고. 
이용균 - 3연전 3연패할 때도 결국 4:2로 졌지만, 
이숭용 - 실책도 있고, 또. 
이용균 - 마지막에 거의 뒤집는 경기였죠.
나머지 - 그렇죠, 그렇죠. 
이숭용 - 엔씨는 풀어야할 숙제가 휴식기 이후에 연패를 들어간다는 거예요. 3번의 휴식기가 다 2연패, 4연패, 3연패인데, 그건 또 누가 해줄 수 있는 게 아니거든요? 중간에 김광림 타격 코치를, 중간에 나가서 잠시 얘기했어요. 휴식기 이후에 이렇게 못하면 어떡하시냐고. 그랬더니 그때는 페이스가 떨어질 때라면 지금은 올라오는 페이스래. 근데 3연패했어. 
임용수, 정수근 - 그런데 3연패 했어, 으하하하. 
이숭용 - 코치들도 그렇고 선수들도 그렇고 답답하게 생각하더라고. 그건 일종의 노하우인 것 같아요. 이호준 선수가 말하는 것처럼 본인은 쉬면 쉴수록 괜찮거든. 왜냐하면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이미 잘 알고 있으니까. 그런 베테랑들도 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일단 이 선수들은 풀로 뛰어본 경험이 없어서 쉴 때 어떻게 쉬어야 되는 게 본인에게 맞는 건지를 몰라요. 그러니까 쉬는 것 자체도 중요하고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본인한테 맞는 운동이 뭔지 찾는 것이 중요해요. 아까 정수근 위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프로는 변명이 필요가 없거든. 그런 것까지 디테일하게 찾아야 한다는 거죠.

3. 이현곤과 주전-백업 경쟁

임용수 - 2007년 타격왕이었던 이현곤이 와우, 존재감을요, 확실하게 보여줬어요. 그래서 그런지 원래 자리였던 노진혁 선수의 얼굴이 노오랗게 떠가고 있어.
이숭용 - 근데 이현곤 선수를 보면 참, 후배지만 이런 모습을 많이 배우고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한 게, 인정을 한 거죠. 처음에 이현곤 선수를 FA로 데려와서 엔씨의 유격수는 이현곤이다 하고 그랬는데 뚜껑을 열어보니까 노진혁이 정말 너무나 잘해주잖아요. 이현곤 선수가 또 부상도 당했고, 그 사이에 노진혁 선수가 유격수를 잡았는데, 인정하더라고. 솔직히 물어봤어요. 기분 안 나쁘냐고. 그런데 솔직히 기분 나쁘죠. 사람인데. 하지만 노진혁이 지금 저보다는 훨씬 질하고 있습니다. 그건 인정을 해야할 부분입니다 하고 훈련을 정말 그, 적은 나이가 아닌데도 늘 후배들과 똑같이 하는 거예요. 언젠가 저한테 기회가 오겠죠. 언젠가 저한테 기회가 오면 저는 고참으로서 팀에 기여를 해야합니다란 생각을 하고 훈련을 열심히 하는 거죠. 그러니까 기회가 왔을 때에는 준비되어 있는 선수라서 잡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후배들이 배워야 돼요. 본받아야 돼요.
임용수 - 박정준도 좋고.
이숭용 - 거기에 차화준까지 지석훈이 좀 떨어졌을 때 차화준이 올라와줘요. 그러니까 경쟁이 되는 거예요. 초반 4월 달만 해도 주전이 없어서 우왕자왕 했는데 지금은 주전에다가 백업까지 경쟁을 할 수가 있고 결국 엔씨는 좋아질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효과가 확실히 김경문 감독만의 노하우 같아요.

4. 뛰기 시작하는 나성범 

임용수 - 나성범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뛰고 싶어서 몸살 났는데도 싸인을 안 해줬었는데 이젠 뛰기 시작했어요. 짐승.
이숭용 - 이젠 타격이 좀 떨어지기 시작하니까 본인이 팀이 기여할 부분이 뭔지 찾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수근 - 똑똑한 놈이야. 똑똑한 놈.
임용수 - 좋아. 
이숭용 - 128경기 뛰는 동안에 늘 타격을 잘할 수는 없죠.
나머지 - 그럼요. 
이숭용 - 말이 안 되는 거예요. 다 사이클이 있고 슬럼프가 있는데, 그 와중에 어떻게 팀에 보탬이 될까를 찾는 것 자체가 엔씨란 팀은 갈수록 좀더 성장하지 않을까라는 플러스 요인이 더 있다는 거예요. 

5. 열번의 견제

임용수 - 정수근 위원은 1루 나갔을 때 견제 몇 번까지 당해봤어요. 투수 견제, 슬라이딩. 
정수근 - 어어. 한 다섯 여섯번? 그것도 굉장히 많았던 기록인데 이번에 기록이 깨진 걸로 알고 있어요.
임용수 - 첫날, 
이숭용 - 김종호가 아홉번.
임용수 - 김종호가 나와서, 송승준 상대로 나가서 열번. 
이숭용 - 헤드퍼스트 슬라이딩만 열번. 
정수근 - 우와. 
이숭용 - 도루했으면 또 했을 거 아냐? 
임용수 - 그리고 나성범이 볼넷 나와서 걸어가는데 그 다음날 물어봤어요, 어땠냐고. 그랬더니 저 운동장에서 토하는 줄 알았어요. 와, 그게 체력이, 단순히 도루 갯수만 볼 게 아니더라고. 
정수근 - 아, 그럼요. 
이숭용 - 일년에 슬라이딩 열번, 나 은퇴하면서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열번도 안 한 것 같은데?
임용수 - 통산?
이숭용 - 어, 18년 하면서.
정수근 - 저는 도루했을 때 거의 90퍼센트 이상이 거의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이었어요. 근데 왜 콕 슬라이딩으로 안 들어갔냐면은 살짝 피할 수 있는 부분들을 못 피해서 아깝게 태그아웃을 당했던 부분들이 너무 아까워서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들어갔는데 일년에 한 도루를 50개 한다는 가정하에 헤드퍼스트 슬라이딩만 거짓말 아니라 한 5, 600번 합니다. 
이용균 - 아웃된 거 있고, 1루에서 견제된 거 있고.
정수근 - 네. 
임용수 - 견제 당한 거 있고?
정수근 - 네. 주자 1루 나가서 3루까지 가면 또 슬라이딩 해야하죠 슬라이딩을 한 7, 800번 하는 것 같애.


* 중요한 건 아닌데 슬라이딩 부분

이숭용 - 저는 궁금한 게, 저는 도루를 하는 선수가 아니래서 2루에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하잖아요. 그게 순간적으로 보면서 팔이나 그런 걸 피해가면서 슬라이딩을 하잖아요. 그게 스탠딩 슬라이딩할 때랑 어떤 차이가 나는 거예요? 
정수근 - 차이점이요?
이숭용 - 차이점이 어떤 차이점이 나는지, 
정수근 - 굉장히 많죠. 굉장히 많은 부분이 있어요. 약점은 넥스트 플레이가 늦다는 거예요. 
이숭용 - 게다가 부상. 
정수근 - 근데 하던 플레이를 하다보면서 다치지 않아요. 
이숭용 - 근데 중계하다보면은 손가락을 베이스에 찍힌거라거나, 
정수근 - 그건 위급함이 왔을 때에요. 굉장히 급하다고 느꼈을 때, 근데 모든 슬라이딩은 급하고 몸에 힘이 들어갔을 때 다치게 되어 있어요. 뭐든지 여유감과 릴렉스함만 가진다면 다치지 않습니다. 그러고 홈에서도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절대 하지 마세요라고 하지만은, 오히려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이 부닥침이 없어요. 피하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픽 슬라이딩은 부닥침이 와요. 그래서 더 큰 부상이 와요. 거기다가 왜 헤드퍼스트 슬라이딩하는지 모르겠어요. 부닺쳐서 어디 뿌러지지 말고 피하면서 하라는 거죠. 그리고 방송에서 처음으로 말씀 드리는 건데 카메라 쪽이 포수쪽이라면 도루를 할 때 어린 분들이 홈쪽을 보고 슬라이딩을 안 했으면 좋겠어요. 공이 이쪽으로 오고 있는데, 크로스 상황이 되면 큰 부상이 있을 수 있어요. 지금도 일본 야구 메이쟈 야구 보지만 가르쳐주지 않는다. 근데 오히려 등쪽으로 해서 슬라이딩을 하면 공이 등에 맞아서 큰 부상이 없고 넥스트 플레이가 좋아요. 
(이후 중략 시발 내가 왜 이걸 다 쳤지 ㅅㅂ 암튼 그렇다고 함 슬라이딩을 등지고 왼발을 내밀어서 하라는 얘기였음)


임용수 - 하여간 엔씨가 냉탕과 온탕을 넘나들며 한주간을 보냈습니다. 아 근데 엔씨 스케쥴 보니까 잠실 - 창원 - 잠실. 이동거리, 거참 살벌해요. 
이용균 - 근데 내일 또 비 안 온대요.
이숭용 - 화요일 수요일?



1. 엔씨 마케팅 쩐다 팬들 반응도 좋다 그러니까 진해 이전 같은 좆같은 소리 마셈
2. 휴식기 때 쉬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하는 게 중요함. 
3. 백업이 되었다는 점에서 자존심이 상했지만 광고니형 열심히 훈련함. 이젠 주전-백업 모두 경쟁하므로 엔씨는 더 나아질것
4. 나성범이 타격이 떨어지는 대신 팀에 보탬이 될 부분을 찾기 시작함. 엔씨에 플러스 요인.
5. 열번 견제 당하고 토할 뻔한 김종호 

시발 새끼들아 엔씨 얘기 좀 그만해 
사사구 듣는데 꼭 그제 롯데 3차전의 끝나지 않는 5회 같은 느낌을 받음
개인적으로 광고니형 얘기가 인상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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