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주식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타 갤러리 주식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모쏠 프로그램 결혼로망 얘기 근황 감돌
- 대한항공, 승무원 복장 57년 금기 깨진다..jpg 고죠
- [16Pic] 봉하마을 출사다녀옴 초정탄산수
- '대혼란' 시즌 변경 대격변 패치 내역 (5/6 대회 적용) ㅇㅇ
- mbc) 이재명, 베트남과 220조 사업 수주 추진ㅋㅋ ㅇㅇ
- 김남길, 열도 팬들도 감금…日 팬미팅 이틀간 무려 '9시간' 진행.. 오피넬
- 안싱글벙글 세상에서 가장 작은 고래를 아시나요? ㅇㅇ
- 질로이의 기록 (2) 제랏슈
- 가족 전체 개명이 흔한가요 ㅇㅇ
- 기업은 풀고 가계는 조이고 앞으로 더 깐깐해진다...webp 빌애크먼
- 모르면 손해보는 '나에게 맞는 바지기장 찾는법' 부룩부루룩
- 끌려나가면서도 "전쟁 반대"...무더기 체포된 참전 용사들 마스널
- "내일 출근했다간 노조에 찍힐라"…삼성전자 직원들 줄줄이 휴가원 ㅇㅇ
- 싱글벙글 미니언즈들이 섬겼던 보스들 아냥딸배
- 똑바로 하라우!” 주애의 호령…北 군부 1인자도 무릎 꿇는다 오피넬
샘알트만, 오픈AI 연구원들 GPT2 이미지 발표 요약
직접찍은 프사를 화보로도 바꿀수있고대충 인싸가 되기위해 스타일링기능도 만들어주고씹덕들 위해서 찍은사진으로 만화기능도 탑재하고좃같은 합성하지말고 이런 재밌는거 하라고 설명도해주고닐암스트롱이 갔던 아폴로11호를 사진으로 구현해달라고하면..달 표면, 정거장까지 다 섬세하게 보여주고다양한 언어지원을 통해서포스터도 만들고 (참고로 샘알트먼은 일본을 매우좋아한다)우리도 숨겨진 쌀숭이였다고 증명도 해주고그 나라의 요리 레쉬피 기능도 추가해주고다양한 로고도 있다고 홍보해주고...ㄹㅇ..한국와서 투자도 해주고 ㅇㅇ그냥
작성자 : dd고정닉
스압)도쿄에서 애니 이것저것 성지순례
[시리즈] 애니성지순례 · 걸밴크 성지다녀옴 사진많음 · 봇치 에노시마 성지 다녀왔다 · 내마위 센조쿠역 성지순례 · 레제편 성지다녀옴 · 카구야공주 성지 다녀옴 글 5개짜리 합친거라 스크롤이 많음 나눠서봐도 무방https://youtu.be/XoLgcPHq3ws원래 라멘 먹으러 도쿄 왔는데 예약시간이랑 영업시간도 애매해서 걍 성지순례나 다녔다.먼저 걸밴크 부터
오모리 역 도쿄쇼유라멘 타베로그 1등 무기나에 먹고 jr 2정거장 타고 카와사키로 갔다 국물이랑 토핑이 다 맛있다 라멘이라는 장르가 취향이 좀 많이 갈려서 만약 갈 때 크게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음 폰카라서 1배율로는 초점이 도저히 안 맞아서 전부 다 0.9배율로 찍음 에스컬레이터 올라오는 사람 있을 때마다 눈치 조금씩 봤다 라조나 카와사키 플라자사진 안 자르니까 좀 어색해서 찢고 찍으니 좀 낫더라 라조나 시마무라악기점여긴 2트 하다가 부끄러워서 도망쳤다 차라리 사람 많은 게 낫다.. (9월 중순에 폐업한다고 한다.) 도망쳐 나오고 바로 앞 hmv 요시노야가 리모델링해서 창문에 맞춰서 찍었다 맨 왼쪽 창문은 간격맞추기힘들어서 손가락으로 가렸다 신메이신사로 가는 길찍으러 가는데 애들 노는 소리 나서 기다려야 하나 싶었는데 뒤쪽 기구 쓰더라 오프닝 육교 구도 잡을 공간도 좁고 구도도 어려워서 대충 찍었다 신메이신사사진이랑 맞추고 싶은데 어려워서 밧줄?에 맞춰 찍었다. 타마강 으로 가다가 힘들어서 일본맥날에만있는 베이컨감자파이 먹음 일본은 왜 길거리에 지쿠터없냐 발이 너무 아프다 타마강쉬울 줄 알았는데 은근 신경 쓴 곳 좀 맛있게 찍은 듯 여기도 많이 어려웠다 날도 저물어서 야간모드라 숨 2배로 참고 찍어야 됨 나카미세도리횡단보도 초록불 되면 사람 엄청 많아져서 빨간불일때만 찍었다 골목인데 빛이 한쪽이 쎄서 까다로웠다 이거찍고 고등어덮밥집 갈라했는데 퇴근시간이라 만석이었다 라시타델라 2층 팝콘집이쁘게 나오길 기도했던 곳 나름만족 영업은 끝났다. 1층에 타워레코드 있음 배고파서 규동 아제리아찍는게 가장 기대됐던 곳 찍기도쉬운편이였다 아제리아2 라이브장소검은선 맞추느라 힘들었다 근처에 버스킹이 아주 많음 쉽게찍은곳 발아파서 쉬는겸 지하카페 블랜디드커피 마셨는데 달달한블랙커피였다 맛있음 이제보니 같은메뉴 시킬걸 그랬다 살짝아쉽네 낮에 맨 처음왔을때도 찍었는데 별로여서 다시왔다 찍고 숙소로 야스 인화사진 대고찍는거 처음인데 생각보다 훨씬힘들다;;다음은 봇치더록
가마쿠라 도착 후 대충보고 에노덴타고 에노시마가는루트 가마쿠라코코마에역 에노덴 내려서 다리건너있던곳 다리건너서 왼쪽보면 바로보이는곳 에노시마 다리로 가는 길 해변까마귀가 ㅈㄴ많다. 똥 맞을까봐 무서웠음 타코센베 구도맞추기빡쎄 입구도착 여기도 구도빡쎄 사람도많이지나다니고 왜 지쳤지?? 계단 그냥 건물1층오른느낌 에노덴 내려서 걸어오면 좀 지치긴해 에스컬레이터 입구 록의신 신사 신사 오른쪽배경 정상쪽 아이스크림스팟 여기 어딘지 정확히모르겠다 대충찍었어 에노시마캔들 내려와서 에노시마 가는길에 점찍어둔 시라스동(연어알,다진참치) 1650엔 올라갈 때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서 높을줄알았는데 내려올 때 걸으니 금방이더라 시간남아서 들린 요코하마몇장 가마쿠라~이시카와초역 차이나타운 마린타워 대충보고 야마시타공원 걷기 아카렌가쇼코 숙소가는길 야경 숙소도착해서 씻고 토리키조쿠다음 내마위
센조쿠역 건너서 건널때 바로보이는 벤치 600미터쯤 걸어서도착한 패밀리마트 근처에 파출소 유리가 투명해서 후딱찍고왔다 걷는데 거리자체가 조용해서 마음이 편한느낌 바람도 기분좋게 불어서 좋았다.다음 체인소맨(레제) 같은날에 찍음
진보초역 쪽구글지도에 체인소맨 공중전화부스 라고 치면 나온다.차 좀 치워봐.. 성지 카페2곳 중 1곳 출근길 온나자카 골목있는카페 꽃이많다비 예보 있었는데 18시부터오더라 우산 안 사도되서 좋으면서 비오는사진도 찍고 싶었는데 아쉬웠다비 오니까 마트 들렀다가 숙소와서 마무리마지막은 초카구야공주
이건 다른 날 라멘히스이 라는 라멘집먹으러왔는데(레제편 성지찍고 옴)근처에 있길래 찍었다 이 날의 계획 이케부쿠로에 있는 시오라멘 맛집 고칸에 다녀와서 무사시노산토리맥주공장 - 타치카와역으로 계획했는데 고칸 예약이 13시로 늦어서(예약빡쎔) 맥주공장취소하고이케부쿠로 구경좀 하다가 타치카와로 갔다타치카와역 가는 길에 맥주공장이 있어서 동선이 괜찮아 보인다.지도기준으로 아래쪽? 부터 찍은곳 계단오르면 나오는곳차가 많이지나가고 바람도많이불어서 힘들었다 2층마트 타워맨션 근처에있는 카레집 카레회의실 이라는 곳 왼쪽(A)은 맛있는데 오른쪽(B)은 별로 카레집 왼쪽에 있는 돈카츠집도 맛있어보여 토핑4개선택인데 손글씨라 변역기 돌리는데 힘들었다3번토핑은 카추음발 ㅇㅈㄹ로 나오길래 뭔가 했는데카춤버라는 인도샐러드였다;; 한국어로 써있어도 모를 듯 시네마2 길찾기찍고 오는길 시네마2 나무랑 자판기 간격을 못맞추겠어 아치요 전광판 전광판 바로 옆 카페정확히어딘지 모르겠엉 ani머시기 사이트로볼랬는데 사이트가 너무무거워 카페옆쪽 돌아오는길에 찍은거 위치는여기라고뜨는데 풍경은 조금다르다 다른곳은 멀어서 못 찍었어 3키로 걸으라고 나오더라..발아퍼 돈키호테 갔다가 하루 마무리는 토리키조쿠카츠랑 우나쥬 못먹고와서 아쉽다!!!!!!고칸 시오라멘은 또 먹고싶네
작성자 : 쌈조고정닉
[소개] 순하고 달달한 맛의 LSD 게임
안뇽~ 노루시예요!모두의 귀염둥이 인갤 마스코트 노루시 등장!Neon Noroshi의 인디 게임 갤러리 담당 노로시 인사드립니다!요즘 무지무지 바빴어요!덕분에 잉갤에 짧글밖에 쓰지 못했던 거 너무 아쉬웠지만이렇게 다시 왔으니 기뻐해야겠지????https://youtu.be/cx_NiCPe-G0오늘의 게임!꿈 속의 왜곡된 세계를 탐험하는Yuha's Nightmares. Episode One: Catastrophe를 소개해요!LSD라는 게임과 비슷한 느낌의 게임인 Yuha's Nightmares. Episode One: Catastrophe는 1인칭 공포 탐험 게임의 형태를 취하지만,실제 인상은 장르 공포보다 개인적 기억과 악몽 기록에 더 가까운 작품이랍니다!이 게임에서 중요한 것은 낯선 괴물을 보여 주는 일이 아니라,개발자의 실제 꿈과 경험에서 나온 불안한 장면들을 짧은 에피소드들로 통과하게 만드는 방식이에요.플레이어는 각기 다른 꿈속 공간을 이동하며 사물, 소리, 기억의 단서를 모으는데,이 과정은 서사를 매끈하게 따라가는 진행보다 흩어진 감정의 맥락을 붙잡는 쪽에 가까워요.그래서 이 작품은 초현실 배경을 얹은 일반적인 공포 탐험물이라기보다,피난, 상실, 가족, 집, 불안정한 공간 같은 사적인 주제를 꿈의 형식으로 다루는 게임이라고 보는 편이 맞아요.핵심은 세계를 넓게 설명하는 데 있지 않고,불완전한 장면들을 통과하면서 하나의 내면 상태를 체험하게 만드는 데 있답니다!일단 이 게임은 꿈마다 해야 하는 일이 분명하게 달라진다는 점이 특이해요.많은 탐험형 공포 게임은 이동하고 관찰하고 피하는 기본 틀을 거의 유지한 채 공간과 사건만 바꾸는 편인데,이 작품은 각 꿈이 다루는 불안의 성격에 맞춰 플레이 과제를 바꿔요.어떤 장면에서는 무너지는 집에서 챙길 물건을 고르며 탈출해야 하고, 어떤 장면에서는 날아드는 총알을 피해야 하며,또 어떤 장면에서는 여러 대상 가운데 자신에게 중요한 존재를 구별해야 한답니다!이 차이는 단순한 변주가 아니라, 꿈의 내용이 곧 플레이 방식에 직접 반영된 결과예요.그래서 플레이어는 익숙한 조작만 반복하는 대신, 지금 들어온 꿈이 무엇을 요구하는지부터 새로 파악해야 해요.장르의 익숙한 틀을 유지한 채 소재만 바꾸는 게임이 아니라,악몽의 불연속성과 감정의 방향을 과제 설계로 옮긴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죠!3D 공간의 내부 구조를 숨기지 않는다는 맵이 있다는 것도 재미있어요!이 작품에는 와이어프레임, 벽 너머 보기, 텍스처 어긋남, 충돌 불일치 같은 요소가 자주 드러나는데, 여기서는 그 노출 자체가 중요한 경험으로 쓰여요.플레이어는 눈앞의 공간을 배경처럼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이 얼마나 불안정한 상태로 존재하는지를 직접 겪게 된답니다.그래서 공포도 연출된 위협보다 공간의 규칙이 계속 흔들리는 데서 생겨요.흥미로운 건, 초현실 게임이라고 해서 단순히 기묘한 화면만 보여 주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기 때문이에요.이 작품은 게임 세계의 겉면과 내부 구조를 동시에 보게 만들고, 그 불일치를 탐험의 일부로 사용해요.결과적으로 플레이어는 장소를 걷는 동시에 그 장소가 제대로 성립하지 않는 상태까지 함께 경험하게 되고, 그 감각이 이 게임의 질감을 결정한답니다!공포의 원천이 괴물이나 충격 연출보다 생활 세계의 붕괴에 있다는 점도 흥미로워요.이 작품에서 반복해서 중요한 것은 집을 떠나야 하는 상황, 다 챙기지 못하는 소지품, 안전하지 않은 실내, 전쟁과 피난의 압박, 가족과 모국에 얽힌 기억 같은 것들이랍니다.그래서 적을 어떻게 상대하느냐보다, 이미 무너진 현실 안에서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붙들어야 하느냐에서 긴장감이 생겨요.여기에 실제 장소와 실제 사물의 기억이 반영된 공간, 우울감과 불길함을 오래 끌고 가는 사운드, 매끈하지 않게 흔들리는 화면과 조작감이 더해지면서 분위기는 더 또렷해진답니다!즉 다루는 공포는 비현실적인 위협보다도, 익숙해야 할 장소와 관계가 더 이상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 가까워요.그래서 흔한 심리 호러의 변형이라기보다, 개인적 재난과 기억의 불안을 짧은 악몽들로 정리한 작품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게임 속 내면과 악몽을 탐험하는 체험형 기묘한 탐험 게임Yuha's Nightmares. Episode One: Catastrophe는 현재 열심히 개발 중이며2026년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해요!감사합니다! Neon Noroshi입니다!
작성자 : NeonNoroshi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