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거한이 보여주는 몇가지 신호를 보니까 내 예상보다도 더 빨리 한녀들이 멸망할거 같아서 이번에는 그 내용을 정리 해보려고 함
나거한이 그동안 무지성으로 남자들을 탄압하고 도축하는 법안과 공권력으로 성무고 사냥 카르텔(경찰,이혼전문변호사,검사,판사)을 만들어서 조진 결과, 결국 남자들은 이 더러운 게임판(한녀혼,센파트)에 있다간 골수까지 뽑아 먹힐걸 알고 아예 게임 자체(한녀혼,센파트)를 관두는 방향으로 나아갔지
먼저, 국제결혼이 단순히 한녀혼의 대체제가 아닌, 진짜 한국남자 프리미엄으로 가정을 꾸리는 행복을 잡을 수 있는 어마어마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지

그리고 , 한녀와 센파트라는 악성재고를 떠앉을 필요가 없으니 자연스럽게 데이트가 소멸하면서 상권에 타격을 주고 센파트 또한 팔리지 않으면서 센파트 투기를 하던 586과 영포티들은 다달이 팔리지 않는 센파트를 끌어 않고 비싼 은행이자를 갚다가 파산하는 중임. 그 은행이자도 자영업 하면서 갚던거일텐데, 남자들이 한녀혼을 포기하는 순간 자영업과 센파트는 함께 붕괴하기 시작한다



한국인의 장점인 빨리빨리 문화의 장점이 여기서 빛을 발한다. 나거한의 도축 카르텔(한녀,586,영포티,이혼전문변호사)을 고작 페페좌의 등장과 계몽 이후 주갤이론을 탄생 시키고 5년도 안되서 가장 조용하고 평화로운 무관심이라는 행위 하나로 무너뜨린 것이다
누군가의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면 반드시 그 자는 나중에 피눈물을 흘리게 되어있다. 그것이 인간 이성의 가장 기초가 되는 기본 원칙인 황금률이다. 일종의 카르마(업보)의 법칙이라고 할 수 있지
어찌됬든...이미 일은 터졌다. 남자들은 나거한이 그동안 가스라이팅 해온 한녀혼+센파트라는 가짜 성공방정식을 던지고 나갔고 2030 남자들을 쥐어 짜며 유지되던 유사국가 나거한은 붕괴하기 시작 한거니까
그렇다면, 나거한은 이대로 끝나는가? 아니다
포퓰리즘을 남발한 나거한의 재정은 이미 파탄 직전이다. 지금 한달 만에 51조 추경 한건 알고 있냐?

이미 나거한의 경제는 붕괴하기 시작 했고, 강제로 긴축 정책 모드로 들어가게 되는 상황까지 왔다는 거다
그럼 제일 먼저 눈 먼 돈 뿌리던 것부터 삭감 되겠지. 그렇다...바로 한녀들이 그동안 꿀 발라서 타먹던 주거 지원이 박살났다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 다음달 부터 본격적으로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시작되면 나거한의 경제는 IMF 따위는 비교도 안되는 , 진정한 경제위기가 들이닥칠게 자명하다. 처음은 주거, 그 다음은 실업 급여나 여성 세금 감면 혜택, 각종 여성 지원금 및 여성 정책들에 들어가던 세금들을 수돗꼭지 잠그듯 싹 다 막아버릴거다
어찌됬든 나거한을 뒤에서 움직이는 놈들은 절대로 바보가 아니다. 숙주가 진짜로 모든 걸 포기하고 놔버리니까 기생충이 살 수 있겠냐?
나거한은 숙주인 2030 남성들을 선택 했고, 이미 한녀들을 조용히 손절 칠 준비를 해오고 있던 거다. 이제부터 그 신호를 분석하고자 한다

첫번째, 연예인들의 국제결혼이다. 원래 국제결혼은 과거 결혼 못한 농촌 총각들을 위해 못사는 나라에서 여자들을 데려온다는 식의 속성 결혼이 주를 이루었기 때문에 한국에서 매매혼이라는 안좋은 인식이 박혔었지
하지만 최근 국제결혼 시장도 많이 변해서 속성 결혼이 아닌 연애 결혼이 대세다. 시대는 변했고 결혼 시장에서 한국 남자들의 위상은 높아졌고 K문화가 대박을 터뜨리면서 한국남자 프리미엄은 역대급으로 좋아졌다. 현재는 우리가 아는 알파 중에 알파인 연예인들이 국제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사는게 언론을 통해 보도 되고 심지어 예능으로도 나오고 있지. 이제 국제결혼의 인식은 남자들에게 매우 친숙해졌다
방송가에서는 전부 윗선의 지시로 방송을 내보내기 때문에 연예인들의 국제결혼을 띄우는건 결코 우연이 아니다

두번째, 뉴스 기사의 페미 손절이 시작됬다. 마통론 처음 등장 이후 1년이 넘도록 네이버 뉴스 기사에 마통론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았었다. 즉, 페미한테 불리한 단어 하나하나도 전부 검열이 되었었다는 거다. 그런데 페미가 저출산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담긴 기사를 냈다? 심지어 한녀들이 용어 혼란 전술로 저출생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놨는데 '감히' 저출산이라는 정상적인 단어까지 쓰면서?

세번째, 출산 예능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동안 출산은 여자가 손해고 독박 육아니 나발이니 하는 단어로 피해 의식을 주입 하더니만 이제는 바로 태세 전환해서 출산의 행복을 보여주기 시작한거다. 금쪽이니, 결혼지옥이니 직접 보는건 아니지만 앞으로 수위를 점점 낮추다가 어느새 잊혀 질거다. 일방적으로 남자탓으로 하던 풍조도 점점 한녀도 잘못했네라는 식으로 조장 될거다

네번째, 무려 공영 방송에서 , 그것도 노산이라도 괜찮다고 역대급 병크를 터뜨린 그곳에서 고작 1년도 안되서 노산의 위험성을 다큐로 내보냈다. 30대 이상 한녀들 상장폐지 및 손절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것이다


이미 조용히 뒤에서는 국제결혼을 지원하고 있었다. 그리고 바로 위의 기사는 놀랍게도 여성경제신문의 기사다. 그동안 한녀들의 편이라고 생각했던 여성계 또한 결국은 숙주를 잃어 죽는 꼴은 못 본다는 거다
세상이라는게 이렇게 재미있다. 영원히 한녀들의 편이라고 생각했던 나거한의 손절...그것은 벌써 시작 되었고 이제는 멈출 수 없다
한녀들은 여성의 가장 큰 무기였던 결혼과 출산을 버렸고, 그 대가로 직장에서 남성과 동등한 입장에서 경쟁 하고 평생을 홀로 살면서 스스로를 책임 져야만 한다. 한마디로 죽도록 고생하다가 고독사 확정이다
하지만 너무 억울할 건 없다. 너희들이 그동안 눈물 흘리게 한 남자들과 그 남자들의 부모님들은 너희들의 성무고와 도축으로 더 큰 고통을 겪었으니까, 너희들이 공짜 인줄 알고 받아먹던 세금도 마찬가지다. 황금률은 여전히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이제는 그 업보(카르마)대로 영수증을 받아야 할 때가 왔을 뿐이다
남자들은 물론이고 국가 마저 너희들은 손절 쳤는데, 그냥 그 지독한 무관심 속에서 조용히 소멸 하는 것 또한 운명이다

대국결 시대는 이미 시작됬다. 사치와 조건만 따지던 한녀혼은 이미 붕괴했다
다만, 한녀가 몰락 해도, 여전히 나거한이라는 리스크는 존재한다
하지만 국결은 이민 탈출이라는 최후의 카드가 있음을 명심해라
이제는 그대들도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나설 때가 아닐까?
온세상이 주갤이다
차고 넘치는 상태가 아닌, 적당히 모자란 가운데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삶이 바로 행복이 아니겠는가? - 플라톤의 행복론 중
주식 이야기 : 주식 시장에서 느끼는 행복은 일시적인 경우가 많으며, 장기적으로 만족스러운 삶과는 거리가 멀 수 있다
따라서 주식 투자 외에 다른 가치 있는 활동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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