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을 맞아 플레이위드코리아는 블록체인 게임 퍼블리싱 전문 기업 넥써쓰(NEXUS)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대표 IP '씰(Seal)'의 블록체인 생태계 진출을 본격화한다.
2014년 설립된 넥써쓰는 위메이드 출신 장현국 대표가 이끌며,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1 사이드 체인인 크로쓰(CROSS) 플랫폼을 운영하는 블록체인 게임 분야 선도 기업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파트너사인 플레이위드게임즈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기반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올해는 '씰M 온 크로쓰', '씰M2(가칭)', 'XPC(가칭)' 등 3종의 신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는 '씰M 온 크로쓰'는 넥써쓰와 두 번째로 진행하는 공동 퍼블리싱 프로젝트다.
기존 '씰M'의 핵심 재미에 블록체인 경제 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크로쓰 플랫폼은 게임 중심 디지털 경제를 구축하는 '게임체인'으로, 2025년 '로한2 글로벌', '롬: 골든에이지 온 크로쓰' 등 다수의 타이틀을 온보딩하며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를 빠르게 확장해왔다.
'씰M 온 크로쓰'는 이 플랫폼 위에서 NFT 자산 거래, 토큰 이코노미 등 블록체인 고유의 경제 시스템을 구현한다.
유저들은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아이템과 자산을 실질적인 가치로 전환할 수 있다.
2003년 국내에 첫선을 보인 씰온라인은 카툰렌더링을 최초로 적용한 게임으로 귀여운 그래픽과 개그 요소로 20년 넘게 사랑받아온 장수 IP다.
모바일 버전인 씰M 역시 대만, 홍콩 등 중화권과 동남아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탄탄한 팬층을 확보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이러한 검증된 IP 파워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며 실질적인 경제적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하반기 출시 예정인 '씰M2(가칭)'는 씰 시리즈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최신 그래픽 기술과 진화된 게임성을 결합한 타이틀이다.
시리즈 특유의 감성과 액션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기존 팬층과 신규 유저를 모두 공략한다는 목표다.
또한 연내 공개될 'XPC(가칭)'는 개성 있는 인디 게임 개발사와 협업하는 프로젝트로, 씰 중심의 라인업에 장르적 다양성을 더할 계획이다.
이번 전략의 핵심은 단순한 플랫폼 확장을 넘어 블록체인 기반 게임 경제 생태계 혁신이다.
PC와 모바일을 넘나드는 크로스 플랫폼 환경에 블록체인 보상 시스템을 구축해, 유저들이 언제 어디서나 '씰'을 즐기며 실질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이를 시작으로 '씰' 관련 다양한 블록체인 파생 프로젝트를 전개해 독자적인 블록체인 게임 브랜드로 재정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2026년은 20년 역사의 '씰' IP가 블록체인과 만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넥써쓰의 크로쓰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유저들에게 게임 플레이의 즐거움과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제공하는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아우르는 블록체인 게임사로 거듭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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