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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국잡지 50문 50답앱에서 작성

쭤럽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8.08.24 08:17:09
조회 7381 추천 82 댓글 23
														


순식간에 읽을 수 있겠지만
정말 없는 실력에 버벅거리면서 세 시간동안 휴대폰 메모장으로 열심히 번역했어.
번역하면서도 쭤에 대해 더 깊이 잘 많이 알 수 있어서 괴로우면서도 행복한 시간이었네
이 행복이 함께 읽는 쭤리들에게도 함께 하길
(오타나 이상한 말은 틈틈히 수정할께 ^^ 지적도 부탁하고. 다른 부분은 좀 더 천천히.. 시간 되는대로..)


1. 이름의 한자는
南柱赫
한자의 뜻 그대로 해석하면 남쪽에 있는 빛나는 기둥이라는 뜻이예요.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인데 이름 그대로가되고 싶어요.

2. 생년월일은?
94년 2월 22일 외우기 쉽죠?(웃음)

3. 출신은?
부산의 영도. 어머니의 친정이 부산이에요. 부모님은 지금 저와 함께 서울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그렇게 자주 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부산행 기차를 타거나 부산에 간다는 이야기를 듣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사투리가 나와요.

4. 가족관계는?
외아들입니다.

5. 현재의 키는?
187.1센치

6. 신발사이즈는?
280~285

7. 어렸을 때 별명은?
남상. 별다른 이름은 아니기 때문에 놀림을 당하는 일도 없었고,부산의 친구들로부터는 성에 일본어의 「상」을 붙여서 불렸었어요. 아버지도 친구들을 따라서 그렇게 부르곤 하셨어요.

8.어릴 때의 꿈은?
소방관. 어릴 때의 꿈은 항상 그런 느낌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방관, 경찰관, 과학자. (웃음) 하지만 초등학교 5 학년 때 학교 운동장이 잔디가 되어 그 때부터 농구를 좋아하게 되어 선수까지 되었어요.

9. 자신을 색으로 표현 한다면?
흰색입니다. 어떤 색으로도 칠할 수 있으니까요.

10. 외모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없습니다.(웃음). 굳이 말한다면 눈썹이나 눈?

11. 외모에서 가장 숨기고 싶은 곳은?
손가락? 악수하거나 손을 흔들거나 하는 사진을 보면 항상 왼손의 새끼 손가락 끝이 구부러져 있어요. 의식하면 펼 수 있지만 신경쓰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구부러져버려요. 어릴 때 유리에 상처를 입고 그 때 신경이 손상되어버려서 그래요. 하지만 팬 분들은 그것도 좋다고 말씀해주세요. 부상 탓이라는 것은 아시는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요. 별로 얘기한적이 없어서요.

12. 좋아하는 옷의 브랜드와 자주 사용하는 패션 아이템은?
좋아하는 특별히 없고 마음에 드는 것들을 착용하고 있어요.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이라는 것도 특별히 없네요. 쇼핑은 별로 하지 않는 편이에요. 운동복이나 오늘의 입고 왔던 옷처럼 반팔 셔츠에 청바지, 가을과 겨울에는 스웨터에 다운을 자주 입어요.

13. 지금 이 순간 가장 갖고싶은 것은?
특별히 없어요. 일에 대한 욕심은 있지만, 물욕은 없어요.

14. 가방에는 무엇이 들어있죠?
가방 자체를 갖고다니지 않아서... 하하하. 휴대전화와 지갑만 들고 다녀요.

15. 평상시 꼭 갖고 다니는 것은?
휴대전화

16. 휴대전화의 재생리스트에 들어있는 노래 3곡은?
요즘 듣는 노래요? Lauv의 「Paris in the Rain」이랑 라디오헤드의 「High and Dry」, 다니엘 시저의 「Best Part(feat.H.E.R)」라는 곡을 자주 듣고 있어요. 대기실에서도 자주 음악을 듣고 있어요.

17. 휴대전화의 배경 사진이나 문구는?
없어요.(웃음)

18. 휴대전화의 착신음은?
그것도 없어요. 휴대전화는 항상 매너모드로 하고 있어요.

19. “이건 내얘기다”라고 느끼는 노래나 영화는?
이적선배님의 곡 대부분. 「말하는대로」나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도 그렇고, 그리고 정인씨의 「나침반」이란 곡도요.

20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스포츠는?
농구. 최근에는 직접 할 수는 없어서 보는 것만 전문이지만요.

21. 요즘 자주 보는 드라마는?
없어요. 가끔 일본 영화를 보거나 해요. 최근에는 「분노怒り」(17년)이라는 작품을 봤는데 무거운 내용이면서도 재미있었어요. 한 때 「슬램덩크」, 「미스터초밥왕」, 「크로우즈제로」, 「짱구는 못말려」 등의 만화를 잘 읽었었어요. 그러고보니 「슬램덩크」의 신장재편판이 나온거 같아서 사려구요.

22. 거울 앞에 섰을 때 제일 먼저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최근에요? “왜 이렇게 마른거야?'네요. 그래서 최근에는 다시 열심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무것도하지 않고 정말 쉬고 있었거든요.

23. 스트레스 해소법은?
게임, 음악감상, 영화감상. 이 세 가지를 하고 있으면 스트레스를 느낄 겨를이 없어요.

24. 좋아하는 글귀나 명언은?
「신중함이란 지성을 갖춘 용기다」라는 말인데요, 휴대전화에 입력해놓고 항상 보고 있어요. 정말 좋은 말이라고 생각해요.

25. 가장 듣고싶은 말은? 반대로 가장 듣고싶지 않은 말은?
듣고싶은 말은 팬 여러분들으로부터 「빨리 보고싶다」네요. 듣고싶지 않은 말은.. 생각해본적이 없어요.

26. 다시 한 번 학생시절로 돌아간다면?
놀이공원에 가고싶어요. 별로 가보지 않았어요. 최근에는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가는 것 이외에는 별로 밖에 나가지 않았거든요.

27. 말버릇은?
갑자기

28. 카페에서 자주 마시는 음료는?
아이스아메리카노

29.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물마시는 거요. 저도 맨 처음에는 힘들었었는데, 500ml의 페트병의 물이라서 계속 할 수 있었어요. 이전에는 어머니가 2l의 페트병의 물을 사다두셨는데, 큰 페트병이라 별로 마시지 않게 되더라구요. 언제부턴가 어머니께서 작은 페트병을 사다주시게 돼서 일어나면 바로 1병을 전부 마셔버리고 있어요. 작은 병으로 한 번 해보세요. 그럼 편하게 계속 할 수 있어요.

30. 자기 전에 하는 일은?
항상 음악을 들으면서 자요. 버릇이 됐어요.

31. 잘때 입는 옷은?
속옷만 입어요. (웃음)

32. 평균 수면시간은? 일어나는 시간은?
최근엔 8시간?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은 평균 9시에서 10시 사이예요. 하지만 지금은 휴식기이기 때문에 마음껏 자고 있어요.

33. 잘 때 습관은?
이를 갈고 자요.

34. 식사와 잠 중에 고른다면?
잠이요.

35. 지금까지 갔던 여행지 중 제일 인상에 남았던 곳은?
샌프란시스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농구팀의 시합을 거기서 봤거든요.

36. 딱 하루동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 수 있다면?
엄마가 되고 싶어요. 제가 엄마를 얼마나 고생시켜 드리고 있는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웃음).

37. 과거를 수정할 수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면?
너무 많은데.. 학창 시절의 처음부터 다시하고 싶어요.

38.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최근 부모님과 함께 해외여행을 갔을 때입니다. 하와이에 같이 갔었는데 그때가 제일 행복했어요.

39. 첫사랑은?
초등학교 3학년때

40. 팬들한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귀여워요. 멋있어요.

41. 좋아하는 이성 타입은?
팬 여러분입니다.

42. 어떤 결혼을 꿈꾸고 있나요?
좋은 아빠가되고 싶어요. 끝까지. 초등학교 때는 스무 살이되면 결혼해야지 라고 생각했었어요. 하하하

43. 처음 보는 사람에게 듣는 것은?
안녕하세요.(웃음) 실례지만 성함이?

44. 잘 가는 장소는?
한강정도요. 자전거를 타고 가서 근처에서 밥을 먹고 돌아와요.

45. 무인도에 간다면 갖고 가고싶은 3가지는?
배와 비행기와 네비게이션. 아니다! 비행기랑 파일럿과 네비게이션

46. 밤중에 갑자기 불러서 나오라고 하면 나갈 수 있는 친구는 몇 명?
없다고 생각해요. 하하하 반대로 친구가 불렀다면? 「내일만나자」라고 말해야지요. (웃음)

47. 키우고 있는 개와 대화할 수 있다면 제일 먼저 듣고 싶은 말은?
왜 내 이불에 쉬를 했는지 듣고 싶어요. 가끔 당하거든요. “놀아주지도 않고. 꼴 좋다”라고 말하는 느낌으로요(쓴웃음) 푸들 두 마리인데 기른지 4년 됐어요. 함께 있을 때에는 정말 귀여워 해주고 싶습니다.

48. 지금부터 10년후를 상상해보면?
지금보다 더 좋은 사람이, 멋진 사람이 되어야겠죠.

49. 달달한 로맨스와 중후한 느와르, 차기 작품으로 둘 중에 고른다면?
달달한 로맨틱코미디

50. CM을 찍는다면 프라이드치킨? 아니면 맥주?
프라이드치킨. 엄청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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