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에서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어 "My boy, 부산 촬영 또 언제 가냐고 매일매일 물어봄. 사진 보니까 진짜 좋았었네"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이 아들과 부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논란이 된 사진은 세번째 사진. 해당 사진에는 숙소의 베란다에 알몸으로 서 있는 아들의 뒷모습이 담겼다.
게시물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불편함을 드러내며 "세 번째 사진은....." "25살이 되면 '왜 내 알몸 사진을 올린 거냐'고 할 것" "제발 세 번째 사진을 지우든 블러 처리를 하든 조치를 취해달라" "부모님이 자식을 부끄럽게 만드는 전형적인 포스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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