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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0km 건너편에서 한국이 또 해냈다" …우리 군 역사상 최초, 해군이 만든 '새 모습'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24 07:06:55
조회 948 추천 5 댓글 1
해외 연합 훈련에 국산 잠수함 첫 참여
괌까지 2,800km 이상 원양 항해 성공
탄도 미사일 장착한 해군의 핵심 전력



우리 기술로 건조한 3천톤급 잠수함 ‘안무함’이 한국으로부터 2,800km 이상 떨어진 곳에서 미국과의 연합 훈련을 거듭하며 우리 군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안무함은 도산 안창호급 잠수함의 2번함으로 건조되었으며 도산 안창호급 잠수함이 해당 연합 훈련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미 해군의 연합 대잠 훈련 ‘사일런트 샤크’




안무함이 한 달간 참여하는 한미 연합 훈련은 일명 ‘사일런트 샤크’로 불리는 대잠 훈련으로 한국과 미국의 잠수함·항공기가 긴밀한 연합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국은 이번 훈련에 안무함을 비롯하여 P-3 해상초계기 2대 등이 참여하였으며 우리 기술로 건조한 잠수함이 해외 연합 훈련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그동안 한국 해군은 사일런트 샤크 훈련에 장보고급 잠수함이 6회, 손원일급 잠수함이 3회 참여하였다.

이번 훈련에는 미국 측 잠수함과 P-8 해상초계기도 함께 참여하며 한미 해군은 잠수함 추적·공격 훈련, 자유 공방전, 항공 대잠전 훈련을 통해 연합 해상 방위 태세를 강화할 예정이다.

진해에서 괌까지 직선거리 2,800km 이상




안무함의 사일런트 샤크 훈련이 화제가 된 또 다른 이유는 한국산 잠수함의 장거리 항해 능력과 열대 바다에서의 작전 수행 능력을 입증했다는 점이다.

안무함은 지난 11월 초 진해 군항을 출발해 약 2주 만에 괌에 입항했으며 진해에서 괌까지의 직선거리는 무려 2,800km가 넘는다.

여기에 괌 일대는 한반도 주변 해역과 달리 고수온의 열대 바다인데 이러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장거리 항해 후 연합 훈련에 참여한다는 것은 한국산 잠수함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안건영 안무함장 역시 “이번 장거리 원양 항해를 계기로 국산 잠수함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다고 말했으며 뒤이어 “이번 훈련을 통해 대잠 작전 능력을 강화하고 굳건한 한미 연합 방위 태세 확립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국산화율 76%의 명품 디젤 잠수함




도산 안창호급 잠수함의 2번함인 안무함은 길이 83.3m, 폭 9.6m에 수중 최대 속력 20노트(시속 37km) 이상의 성능을 지녔으며 탑승 인원은 50여 명이다.

또한 공기 불요 추진 체계(AIP)를 탑재해 3주 동안 수면 위로 부상하지 않고도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데 이는 전 세계 디젤 잠수함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다.



여기에 잠수함의 두뇌 역할을 맡는 핵심 장비인 전투 체계와 소나 등 다수의 장비를 국내 개발 장비로 장착해 전체 국산화 비율이 76% 수준에 달한다.

이 밖에도 안무함은 수직 발사관을 장착해 탄도 미사일로 지상의 핵심 표적을 정밀 타격할 수 있어 우리 해군의 핵심 전력으로 평가받는다.



▶ “우려했던 ‘최악의 사태’ 현실화” …위성으로 포착된 은밀한 북한군 움직임, 이게 사실이라면▶ “한국만 못 잡아먹어서 안달” …북·중·러 다 가졌는데 한국만 포기, 충격적인 미국 주장 들어보니▶ “미국도, 중국도 아니었다” …영화 같은 일이 현실로, 세계 최초 기록한 신개념 전투기 정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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