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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팬대] 제2회 동갤 모티브 팬픽 대회를 개최합니다!

동프학선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7.07.21 22:40:47
조회 3353 추천 17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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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팬대], 모티브 팬픽 대회란 통상적으로 팬픽 대회에서 주어지는 키워드가 아니라, 짧은 글(소설 혹은 설명문 등)을 주고, 여기서 모티베이션을 얻어서 동방 팬픽을 쓰는 대회입니다.



모티브의 종류는 불문으로, 주어진 글이 직접적으로 반영되어도 좋고, 주제의식의 방면에서 전반적으로 활용되어도 좋습니다. 내용이 아닌 형식적인 부분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또한 동의하고 그 방향으로 써도 좋고 반대하고 반론을 제기하는 방향으로 써도 좋습니다.

이와 같이 어느 방향으로든 제한은 거의 없으며, 주어진 글이 모티브로 사용되었다는 느낌만 확실히 받을 수 있으면 됩니다.





그럼 모티브가 될 글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대회의 지문은 총 두 개로, 둘 중 하나만 택하셔서 모티브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둘 다 사용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1. 두보杜甫, <강남봉이구년 江南逢李龜年; 강남 땅에서 이구년을 만나다>


기왕의 댁에서 늘상 보았고

최구의 집에서도 몇 번 들었거니.

바야흐로 경치 좋은 이곳 강남 땅

꽃 지는 시절에 다시 그대를 만났도다.


岐王宅裏尋常見 기왕택리심상견

崔九堂前幾度聞 최구당전기도문

正是江南好風景 정시강남호풍경

落花時節又逢君 낙화시절우봉군

※ 기왕과 최구는 인물명



2. 막스 베버, <직업으로서의 정치>, 동프학선언 발췌 요약


여러분은 정치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치라는 개념은 지극히 광범위하여 모든 종류의 '지도적' 활동을 다 포괄합니다만, 여기서는 단지 정치적 '조직체', 말하자면 국가의 운영 또는 이 운영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이라는 의미로만 사용하고자 합니다. 국가의 가장 극명한 특징은 독점적인 물리적 강제력의 보유이며, 하위의 개체들은 이를 국가가 허용한 만큼만 행사할 뿐입니다. 요컨대 국가의 핵심은 강제력이라는 권력이며, 정치란 이 권력에 참여하거나 권력 배분에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하는 노력을 뜻합니다.


이러한 국가의 권력 정당성 근거로는 대개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영원한 과거가 가진 권위로서 신성화된 관습의 권위이고, 둘째는 비범한 개인의 천부적 자질(카리스마)에 의거한 권위이며, 셋째는 합법적 규약의 타당성에 대한 믿음에 의거한 권위입니다. 세 유형의 지배에서 모두 우리가 '직업 정치가들'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들이 등장하게 되고, 그들의 유형도 대개 이와 일치합니다.


'직업 정치가'로서 정치를 자신의 직업으로 삼는 것은 두 가지 측면이 있는데, 하나는 정치를 위해서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정치에 의존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를 극명하게 가르는 것은 그 개인의 경제적 문제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특히 이념적으로, 정치를 위해서 사는 사람도 내면적으로 정치를 자신의 삶의 지주로 삼는다는 의미에서는 정치에 의존해서 사는 것으로, 이는 보통 양면적인 것이라 할 것입니다.


직업 정치가에게 주로 중요한 것은 다음 세 가지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열정, 책임감, 그리고 균형감각이 그것입니다. 여기서 열정은 흔히 말하는 (비창조적인) '흥분 상태'가 아닙니다. 이것은 보다 객관적인 태도로서, 책임의식을 수반해야만 하고 이를 위해서는 균형감각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정치가는 허영심의 늪에 빠지고 맙니다. 허영심은 매우 널리 퍼진 속성이며 누구도 그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만, 정치가의 경우는 궤가 다릅니다. 그는 앞서 설명했듯 권력을 목표로 활동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위력적이며 불가피한 수단입니다. 그 수단을 통한 정치적 행위의 최종 결과가 원래의 의도와는 전혀 동떨어지고 심지어 정반대가 되는 것은 흔하기보다 차라리 일반적인 일입니다만, 그렇다고 원래의 대의, 신념이란 목적이 포기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허영심은 객관성과 책임을 박탈함으로서 그 정치가의 정치를 해롭게 만듭니다.


허영심과 그에 따른 객관성과 책임의 박탈은 비단 개인의 욕심의 문제는 아닙니다. 재차 설명했듯 정치는 권력, 곧 폭력을 두고 하는 것이며, 그 목적이 무엇이든 간에 폭력이라는 이 특수한 수단과 손을 잡는 자-즉 모든 정치가는, 누구든 이 수단이 가져오는 특수한 결과들에 직면하게 됩니다. 책임에 대한 인식 없이 신념에만 윤리적 가치를 두게 되면, 폭력과 신념 사이의 모순을 견딜 수 없게 됩니다. 그 결과는 저열한 권력욕으로의 변질이나, "세상이 어리석고 비열하지 내가 그런 건 아니다. 결과에 대한 책임은 나한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있으며, 나는 이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있으며 나는 이들의 어리석음과 비열함을 뿌리 뽑을 것이다."라고 말하게 되는 무력감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허영심이지 진정한 내적인 힘을 담은 신념이 아닙니다.


정치는 확실히 머리로 하는 것입니다만, 머리로만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러나 권력과 신념 사이의 모순은 존재하며, 정치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이 역설을 자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구원하고자 하는 자는 이것은 정치를 통해 달성하고자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위에서 언급한 허영심에 다다르는 것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는 나는 추호도 감동시키지 않습니다. 그에 반해 한 성숙한 인간이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진정으로 느끼며 책임에 의거한 윤리에 따라 행동하다가, 어떤 한 지점에 와서 "이것이 나의 신념이오. 나는 이 신념과 달리는 행동할 수는 없소"라고 말한다면 이것은 비할 바 없이 감동적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들 중 내적으로 죽어 있지 않는 자라면, 누구나 언젠가 이런 상황에 처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분명 역설적이고, 누구도 그 모순을 온전히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인류는 그렇게 불가능에 도전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자신이 제공하려는 것에 비해 세상이 너무나 어리석고 비열하게 보일지라도 이에 좌절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 그리고 그 어떤 상황에 대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말할 능력이 있는 사람, 이런 사람만이 정치에 대한 ‘소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A4 한 장 남짓한 분량입니다.





셰도우암님, 망상용계정님, 도타크리스님, 이 세 분의 심사위원께서 모든 제출작에 대해 각각 감평을 해주십니다. 수고에 대해 미리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또한 장기짝님께서 자금 2만 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역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시상은 

금상 3만 원

은상 2만 원

동상 1만 원

으로, 각 심사위원께서 본인이 꼽은 1위와 2위를 정한 뒤, 다음과 같은 조합으로 이루어집니다.


세 작품이 1위로 꼽힌 경우: 모든 심사위원님이 다른 작품을 1위로 꼽은 경우(1 1 1), 2위로 꼽힌 작품들의 목록을 이용해 한 작품을 금상, 다른 한 작품을 은상, 나머지 한 작품을 은상 또는 동상으로 선정합니다. 2위 목록으로도 순위를 매길 수 없는 경우 주최자가 직권으로 이 과정을 시행합니다. 세 작품을 제외한 다른 작품 중 하나를 주최자가 직권으로 동상으로 선정할 수 있습니다.

두 작품이 1위로 꼽힌 경우: 두 심사위원님이 한 작품을 1위로 꼽고 다른 한 심사위원님은 각각 다른 작품을 꼽은 경우(2 1), 두 번 꼽힌 작품을 금상, 다른 한 작품을 은상으로 선정합니다. 세 작품을 제외한 다른 작품 중 적어도 하나에 주최자가 직권으로 동상을 수여합니다.

한 작품이 1위로 꼽힌 경우: 세 심사위원님이 모두 같은 한 작품을 1위로 꼽은 경우, 이 작품을 금상으로 선정합니다. 이 작품을 제외한 작품 중 적어도 하나에 주최자가 직권으로 은상 또는 동상을 수여합니다.


1위만으로 순위를 매길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2위 목록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참가하시고자 하시는 분은 동갤에 제출작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제목 첫머리에 반드시 [모팬대]를 붙여주셔야 합니다.

제출 기한은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해서, 2017년 8월 20일 일요일 24시 정각(21일 0시 정각)에 마감합니다.




심사기준은 기본적으로 지난 대회와 같이 심사위원 재량입니다.




그럼 중요한 정보를 반복하며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1.모티브가 되는 지문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둘 다 사용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1. 두보杜甫, <강남봉이구년 江南逢李龜年; 강남 땅에서 이구년을 만나다>


기왕의 댁에서 늘상 보았고

최구의 집에서도 몇 번 들었거니.

바야흐로 경치 좋은 이곳 강남 땅

꽃 지는 시절에 다시 그대를 만났도다.


岐王宅裏尋常見 기왕택리심상견

崔九堂前幾度聞 최구당전기도문

正是江南好風景 정시강남호풍경

落花時節又逢君 낙화시절우봉군

※ 기왕과 최구는 인물명



2. 막스 베버, <직업으로서의 정치>, 동프학선언 발췌 요약


여러분은 정치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치라는 개념은 지극히 광범위하여 모든 종류의 '지도적' 활동을 다 포괄합니다만, 여기서는 단지 정치적 '조직체', 말하자면 국가의 운영 또는 이 운영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이라는 의미로만 사용하고자 합니다. 국가의 가장 극명한 특징은 독점적인 물리적 강제력의 보유이며, 하위의 개체들은 이를 국가가 허용한 만큼만 행사할 뿐입니다. 요컨대 국가의 핵심은 강제력이라는 권력이며, 정치란 이 권력에 참여하거나 권력 배분에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하는 노력을 뜻합니다.


이러한 국가의 권력 정당성 근거로는 대개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영원한 과거가 가진 권위로서 신성화된 관습의 권위이고, 둘째는 비범한 개인의 천부적 자질(카리스마)에 의거한 권위이며, 셋째는 합법적 규약의 타당성에 대한 믿음에 의거한 권위입니다. 세 유형의 지배에서 모두 우리가 '직업 정치가들'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들이 등장하게 되고, 그들의 유형도 대개 이와 일치합니다.


'직업 정치가'로서 정치를 자신의 직업으로 삼는 것은 두 가지 측면이 있는데, 하나는 정치를 위해서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정치에 의존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를 극명하게 가르는 것은 그 개인의 경제적 문제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특히 이념적으로, 정치를 위해서 사는 사람도 내면적으로 정치를 자신의 삶의 지주로 삼는다는 의미에서는 정치에 의존해서 사는 것으로, 이는 보통 양면적인 것이라 할 것입니다.


직업 정치가에게 주로 중요한 것은 다음 세 가지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열정, 책임감, 그리고 균형감각이 그것입니다. 여기서 열정은 흔히 말하는 (비창조적인) '흥분 상태'가 아닙니다. 이것은 보다 객관적인 태도로서, 책임의식을 수반해야만 하고 이를 위해서는 균형감각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정치가는 허영심의 늪에 빠지고 맙니다. 허영심은 매우 널리 퍼진 속성이며 누구도 그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만, 정치가의 경우는 궤가 다릅니다. 그는 앞서 설명했듯 권력을 목표로 활동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위력적이며 불가피한 수단입니다. 그 수단을 통한 정치적 행위의 최종 결과가 원래의 의도와는 전혀 동떨어지고 심지어 정반대가 되는 것은 흔하기보다 차라리 일반적인 일입니다만, 그렇다고 원래의 대의, 신념이란 목적이 포기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허영심은 객관성과 책임을 박탈함으로서 그 정치가의 정치를 해롭게 만듭니다.


허영심과 그에 따른 객관성과 책임의 박탈은 비단 개인의 욕심의 문제는 아닙니다. 재차 설명했듯 정치는 권력, 곧 폭력을 두고 하는 것이며, 그 목적이 무엇이든 간에 폭력이라는 이 특수한 수단과 손을 잡는 자-즉 모든 정치가는, 누구든 이 수단이 가져오는 특수한 결과들에 직면하게 됩니다. 책임에 대한 인식 없이 신념에만 윤리적 가치를 두게 되면, 폭력과 신념 사이의 모순을 견딜 수 없게 됩니다. 그 결과는 저열한 권력욕으로의 변질이나, "세상이 어리석고 비열하지 내가 그런 건 아니다. 결과에 대한 책임은 나한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있으며, 나는 이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있으며 나는 이들의 어리석음과 비열함을 뿌리 뽑을 것이다."라고 말하게 되는 무력감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허영심이지 진정한 내적인 힘을 담은 신념이 아닙니다.


정치는 확실히 머리로 하는 것입니다만, 머리로만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러나 권력과 신념 사이의 모순은 존재하며, 정치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이 역설을 자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구원하고자 하는 자는 이것은 정치를 통해 달성하고자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위에서 언급한 허영심에 다다르는 것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는 나는 추호도 감동시키지 않습니다. 그에 반해 한 성숙한 인간이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진정으로 느끼며 책임에 의거한 윤리에 따라 행동하다가, 어떤 한 지점에 와서 "이것이 나의 신념이오. 나는 이 신념과 달리는 행동할 수는 없소"라고 말한다면 이것은 비할 바 없이 감동적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들 중 내적으로 죽어 있지 않는 자라면, 누구나 언젠가 이런 상황에 처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분명 역설적이고, 누구도 그 모순을 온전히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인류는 그렇게 불가능에 도전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자신이 제공하려는 것에 비해 세상이 너무나 어리석고 비열하게 보일지라도 이에 좌절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 그리고 그 어떤 상황에 대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말할 능력이 있는 사람, 이런 사람만이 정치에 대한 ‘소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2.제출 방법과 기한


지금 이 순간부터 ~ 2017년 8월 20일 일요일 오후 11시 30분 00초 정각 이전까지, 제목 첫 머리에 [모팬대]를 달고 동갤에 제출.



3.심사기준


기본적으로 심사위원 재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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