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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갤문학) (성인차라문학) 주문하신 덤디덤의 육노예 차라 3편나왔습니다

Mr.Bite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6.02.29 0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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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고어와 차라의 '즐거운' 산책이 끝나니 시간은 어느새 저녁이 되어있었다.


"차라? 이건 누구에게도 들키면 안되겠지? 빨리 방 안에서 평상복으로 갈아입으렴."


아스고어가 차라의 질내에 깊숙히 꽂힌 바이브를 빼며 하는 말이었다.


"네...? 네..."


차라는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게끔, 으슥한 구석으로 기어가 방에 도착해 몸을 숨겼다.


연약한 어린아이인 차라에겐 모든것이 너무나도 충격적이고 무서운 경험이었다.


아마도 차라는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아이라고 생각 했을 것이다.


'하아... 내가 어쩌다 이런 꼴이 되었지? 그날 밤에 내가 미쳤다고 찾아가지만 않았어도 난 이렇게 되지 않았을거야... 내가... 내가 대체 왜!'


차라는 점점 자신을 원망하기 시작했다.


'대체 왜 내 몸은 이렇게 되어버린거지? 시간을 되돌리고싶어... 제발... 하늘에 계신 달님, 별님, 혹은 햇님 누구라도 듣고 있다면 제발 내 소원을 들어줘... 이 지옥같은 생활에서 벗어나게 해줘...'


아스고어보다 더 원망스러운것은, 치욕적인 플레이에도 점점 쾌락의 맛을 알아가는 차라 자기 자신이었다.


'하... 부질없는 짓이겠지...'


"차라? 아직 멀었니?"


"아... 지금 나가요."


"... 왜 이렇게 오래 걸린 거지? 혹시 무슨 계획을 꾸미고 있다면 당장 그만 두는게 좋을거다."


"그..그럴리가요... 그저 단추가 잘 안 잠궈졌을 뿐이에요."


"거기 둘? 어서 들어와서 저녁 들어요~"


둘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을 깬 것은 저 너머에서 들려온 토리엘의 목소리였다.


"음.... 좋아. 믿어주도록 하지. 오늘 밤도 내 침실로 오는 걸 잊지 말거라."


아까 그렇게나 안에다 정액을 싸질렀으면서... 밤에도 또 한다고? 차라는 아스고어의 성욕을 믿을 수 없었다.


원래는 그렇게나 자상한 사람이었는데... 뭔가 귀신에 홀리기라도 한걸까?


'정말 알 수가 없어... 정말로...'


아스고어는 기분이 좋은지, 덤...디...덤... 하는 노랫소리와 함께 먼저 부엌으로 들어갔다.


'정말... 하나도 모르겠어...'


차라는 고개를 푹 숙인채로 뒤따라 들어갔다.


"차라? 무슨 일이라도 있니?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구나..."


언제나처럼 상냥한 토리엘은, 차라의 기분을 단번에 눈치 챈 듯 했다.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정말로."


"음... 정말이니?"


"애가 아무 일이 없다는데, 설마 부모와도 같은 우리에게 숨길 일이 있겠소?"


아스고어가 차라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그 렇 지. 차 라?"


"아... 네... 물론이죠. 정말로 아무런... 일도 없어요. 정말로요."


"그렇다면 다행이구나... 무슨 일 있는 줄 알고 걱정했단다."


"음... 잘 먹었습니다. 전 먼저 들어갈게요."


"차라! 이따가 같이 놀자~"


아스고어와 토리엘의 아들, 순진한 아스리엘의 하이톤의 목소리가 차라의 귓가를 찔렀다.


"아... 응, 만약에 된다면..."


차라는 허겁지겁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아스리엘과 놀던 평화롭던 옛 추억이 생각나서일까, 차라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숨죽여 울기 시작했다.


"으흐흑... 흑. 어떻게... 이럴수가... 나 말고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는데... 흐흑..."


아스리엘과의 즐겁던 추억, 가족과의 행복. 모든 것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차라를 더욱 자극시키는것은, 이 추억이 그저 몇주 전만 해도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었단 것이다.


'내가 그때 밤에 찾아가지만 않았어도... 이게 다 나 때문이야... 내가 왜 그랬을까... 내가 왜...'


'흑. 흐으흑... 흑... ...'


이불 속에서 소리없이 눈물을 흘리던 차라는, 낮의 피로가 몰려왔는지 어느새 곤히 잠에 들어버렸다.


그리고 곤히 단잠을 자던 차라를 깨운것은 차라의 방문이 닫히는 소리였다.


'아...? 어느새 잠들어 버렸나...'


"차라?"


"어...?"


차라의 귓가에 들린 건 아직 변성기가 오지 않은 아스리엘의 목소리였다.


지쳐 있던 차라는 이런 아스리엘의 목소리가 너무나도 반가웠으리라.


"내 방으로 오라고 했는데, 왜 오지 않았지?"


"응...?"


아. 혹시 아까 놀자고 했던 얘긴가? 뭔가 이상했지만, 차라는 이불을 걷어내고 목소리의 주인을 바라보았다.


그러자 놀랍게도 거기 서 있는 것은...


"대답해 보거라 차라. 혹시 벌이 받고 싶어서 일부러 그러는게냐?"


아스고어였다.


"아... 어... 어떻게... 어떻게?"


분명히 방금 들린 건 아스리엘의 목소리였는데?


'분명히 내 귀로 똑똑히 들었는데? 설마 내 귀가 잘못되기라도 했단거야?'


"왜 얼빠진 표정으로 있지? 평소같으면 채찍으로 엄히 다스려야겠지만, 낮의 일도 있고 하니 '자비로운' 내가 참아주도록 하지."


그러나 차라의 눈이 잘못되지 않은 이상 확실하게 서 있는것은 아스고어였다.


아마도 귀나 눈중 둘중 하나가 확실하게 잘못된 것이리라. 물론 귀쪽의 확률이 더 높지만.


"자. 차라. 개처럼 엎드려라."


아까의 산책 때 처럼 강아지 자세를 한 차라는 팔에 무리가 가는지 팔을 약간 떨기 시작했다.


아스고어는 이런 자세가 적잖이 마음에 들은 모양이다.


"자... 차라... 네 속옷을 내릴거다... 흐흐흐... 귀여운 차라... 자식과 같던 네 속옷을 내 손으로..."


아스고어는 날이 갈수록 자신의 변태적인 성향을 거리낌 없이 드러냈다.


'아... 예전에는 정말 부모와 같은 사람이었는데...'


"네... 해주세요... 주인님..."


"아아.. 정말 잘했다 차라. 너도 슬슬 완벽히 적응 해가는구나... 너도 기분 좋지?"


아스고어는 차라의 바지와 팬티를 천천히 벗겼다. 천이 서서히 내려감과 동시에, 차라의 뽀얀 속살도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다.


"아아... 정말 좋단 말이지 차라..."


아스고어는 참을 수 없다는듯, 차라의 음부에 얼굴을 부볐다.


"아... 정말 좋은 향기가 나는구나 차라... 맛은 어떨까..."


아스고어는 차라의 갈라진 둔덕 사이를 혀로 핥기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민감한 자극에 차라는 신음을 옅게 흐렸다.


"아...흐으... 아..."


차라는 자기 자신을 용서할 수 없게 된 이유중 하나인 '강제적으로 범해지는 상황에서도 쾌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너도 기분 좋은가보구나 차라. 으흐흐... 귀여운 것..."


아스고어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차라의 질내에 혓바닥을 넣었다.


아스고어의 침이 발린 혀가 차라의 질 안쪽으로 들어가자, 아스고어는 혓바닥으로 구불구불한 질내를 희롱하기 시작했다.


"흐으으.. 흐아읏... 하아..."


아스고어의 혓바닥이 속도를 높여감에 따라, 차라가 숨을 헐떡이는 소리도 덩달아 빨라졌다.


아스고어가 혀를 빼내 입맛을 다시며 말했다.


"음... 아주 꿀맛이구나 차라. 이쯤 하면 슬슬 넣어도 되겠지?"


아스고어는 차라의 대답은 들을 생각도 않고 곧바로 페니스를 아스고어의 침으로 반짝이는 차라의 질내에 삽입했다.


"크으.. 몇번이나 해도 이 감각은 처음처럼 새롭단 말이지..."


"흐아읏?! 흐으으... 흐윽..."


"자아... 움직인다 차라..."


"흐아아읏.. 네에.."


아스고어가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익숙한 쾌감에 차라도 서서히 신음을 내뱉었다.


"하아... 어린아이란 정말 대단하군... 정말 언제 맛봐도 만족스러운 조임이야..."


"흐아윽... 히익?! 흐윽..."


처음에는 아스고어의 대물이 부담스러웠지만, 차라는 어느 새 아스고어의 크기에 커다란 만족을 느끼고 있었다.


"좋은 표정이구나 차라..."


퍽! 퍽! 하며 아스고어가 강하게 허리를 차라의 엉덩이에 부딪히는 장면을 지켜보는 자가 한명 있었다.


-


아스리엘은 별 다른 이유 없이 잠에서 깼다. 누구라도 한번쯤은 있을법한 경험일 것이다.


아스리엘은 목이 말라 물을 마시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잠깐 방을 나왔었다.


그런데 차라의 방에서 뭔가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끼잉... 끄응... 크흥... 크흐으...


'무슨 소릴까? 한 밤중에 고양이가 우나? 근데 그건 창 밖에서 들려야 하잖아?'


'이건 혹시... 차라가 아파서 내는 소린가?'


순진하고 착한 아스리엘은 차라가 혹시라도 아프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방문을 살짝 열었다.


그러나 예상 외로 아스리엘의 눈에 들어온건 자신의 아빠, 아스고어였다.


'저건... 아빠잖아? 근데 차라의 방에서 대체 뭘 하고 계신거지?'


"하아아... 차라... 정말 기분좋구나... 차라..."


'응?'


아스리엘은 자신의 아빠가 애타게 부르고 있는 차라의 모습을 찾아보았다.


그리고 놀랍게도 아스고어의 앞에는 강아지처럼 엎드린 차라가... 아스고어와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어..? 어? 아빠랑 차라가 지금 뭐...뭐하고있는거야? 아빠 고추가 왜 저러고 있지?'


'뭐야... 되게 기분 좋아보여... 뭐지... 기분이 이상해...'


야릇한 분위기와 야릇한 소리. 아스리엘은 몸이 이끄는 본능에 의해


자신의 손을 아직 2차 성징도 오지 않은 작은 페니스에 댔다.


'아... 뭐지... 이거 기분좋아...'


그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아스리엘은 원초적 본능으로 자위를 시작했다.


'아... 뭐야 이거... 그냥 만지기만 했을뿐인데... 고추 기분좋아...'


"하아아... 흐으... 하아... 차라..."


"끄으읏... 끄응... 기분좋아요..."


'차라... 차라가 저렇게 야한 소리를... 저런 모습은 처음이야... 차라...'


"하아아...."


실수였다.


아스리엘이 자신도 모르게 약간 신음을 내고 만 것이다.


아주 예전부터 들어왔던 익숙한 자기 아들의 목소리를, 아스고어가 눈치채지 못할 리 없었다.


아스고어의 고개가 소리가 난 문 쪽을 향했다.


"아스리엘...?"


'아...!'


낭패다. 이제 어떻게하지? 아빠가 틀림없이 크게 혼낼것이다. 어떻게 변명해야하지? 아스리엘의 표정이 울상이 되었다.


"거기 있으면 들어오렴."


"네?"


"아...아스리엘이라고?"


놀란것은 차라와 아스리엘 둘 다였다.


아스리엘은 의외로 자신을 상냥하게 부르며 들어오라는 아버지의 태도에 놀랐고,


차라는 아스리엘이 숨어서 지켜보고 있었던 것에 놀랐다.


"네...네?"


"가르쳐 줄 것이 있으니 들어와보렴."


"저..정말 아스리엘이야?"


아스리엘은 놀라서 되묻는 차라의 말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하고 아스고어의 앞으로 걸어왔다.


"아... 차라... 안녕..."


별 다른 할 말을 찾지 못하던 아스리엘이 힘겹게 꺼낸 말이었다.


"아스리엘... 너도 다 컸구나. 부모로서 참 흐뭇하단다."


"네?"


"..."


차라는 더 이상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아스고어는 그런 차라를 뒤로 한채, 계속 말을 이었다.


"어릴땐 다들 호기심에 누구나 그럴 수 있어요. 이 아버지가 제대로 가르쳐 줄테니 침대 위에 누워보렴."


"네..."


의외의 상냥한 태도에 놀란 아스리엘이었지만, 여전히 두려움은 남아있었기에 자신의 아빠가 시키는대로 순순히 따랐다.


"이...이렇게요?"


"자... 차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겠지?"


"..........................."


차라에겐 너무나도 가혹한 일이었다. 친남매처럼 자란 아스리엘과 설마... 그것을... 하란 얘긴가?


"차라? 왜 대답이 없지?"


그러나 거절하면 어떻게 될지 알고 있었기에, 차라는 별다른 방도가 없었다.


"하...할게요... 네... 하겠습니다..."


차라는 아스리엘의 하의를 슬며시 내렸다. 아스고어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작은 고추가 드러났다.


"차...차라! 뭐하는짓이야!"


"아스리엘?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된단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위압적인 아스고어의 태도에 아스리엘은 그저 시키는대로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아.... 냠."


"으흐윽?!"


페니스에 느껴지는 따뜻한 감촉에 아스리엘은 놀라움이 섞인 소리를 냈다.


차라는 늘 하던대로 펠라치오를 하기 시작했다. 아스고어와는 다른 크기에 색다른 느낌이 든 차라는 혀로 아스리엘의 작은 페니스를 이리저리 희롱하기 시작했다.


"아하아... 차라... 크으으.. 차라... 기분이 이상해에..."


'아스리엘과 이런걸 하게 되다니... 아스리엘의 반응이 귀엽긴 하지만...'


아스고어는 그저 뒤에서 둘의 행위를 가만히 지켜볼 뿐이었다.


"아으으... 차라아... 정말 그만... 이상해...정말로...!"


'귀여워... 아스리엘... 좀 더 괴롭혀주고 싶어...'


"차...차라... 나... 뭔가 이상해... 오줌 나올거같아... 안돼에...!"


"그건 오줌이 아니란다 아스리엘... 괜찮으니 나올 것 같으면 차라의 입 안에 그대로 내버리렴."


"아아... 아으으... 차라아... 정말... 정말로오..."


'아스리엘의 정액이라면... 입 안에 받아도 괜찮겠지...'


츄르르 츄릅 하고 페니스를 빠는 소리가 어느정도 들렸을까.


"아으으으! 차..차라아... 나... 나와... 뭔가 나올거같아... 아아!"


울컥울컥거리며 아스리엘은 차라의 입안에 생애 첫 사정을 해댔다.


"아아아아...아....차..차라아...아...미안..미..미안해에...아...기..기분좋아...이거어..."


쩝쩝. 차라가 입맛을 다셨다. 아스고어의 정액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사정하는 기분은 어떠느냐 아스리엘?"


"아... 이게... 사정..."


책에서 얼핏 들어본 기억이 있다. 아이를 가지기 위해 하는... 무언가


"자... 그럼 그 다음도 가르쳐야겠지? 준비해라 차라."


'하아.... 하... 아스리엘과... 아스리엘과... 섹스...?'


분명히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었다. 정말로 친남매처럼 지내던 아스리엘이었는데...


그러나 어느새 차라의 마음속엔 '괜찮을지도 몰라' 란 생각이 꿈틀거리고 있었다.


"하... 아... 아스리엘... 넣는다... 넣을게..."


"무...뭘 뭘 넣는데? 뭘 하려는거야 차라?"


차라는 아스리엘의 물음에도 대답하지 않고 애액이 가득 찬 자신의 보지를 아스리엘의 페니스에 끼워맞췄다.


찔걱


차라의 보지가 손쉽게 아스리엘의 페니스를 깊게 빨아들였다.


"흐으으으...."


"아아?! 차... 차라! 아.. 뜨..뜨거워!"


"흐아아... 아으으으... 아흐으..."


아스고어와는 다른 느낌. 아스고어의 크기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작지만, 그것이 차라를 더욱 흥분시켰다. 아스리엘의 작은 페니스가 차라의 질내에서 요동치며 질벽을 간지럽혔다.


"흐아아.. 아스리엘.... 이것도 나름대로 기분 좋은데... 아스리엘♡"


"흐아아아아... 차라아.. 기분... 기분 이상해... 이거... 빼줘..."


"아아.. 아스리엘..."


둘의 농밀한 교미를 지켜보던 아스고어는 뭔가 생각난듯 수염을 만지며 입맛을 다셨다.


"음.... 차라... 이번엔 이쪽을 한번... 개발해 봐야겠구나... 나도 보고만 있으려니 참을 수가 없어서..."


갑작스런 아스고어의 목소리에, 차라는 뒤를 돌아봤다.


"음... 여기 이 젤을 바르면 아픔이 좀 덜할거다..."


아스고어는 자신의 페니스와 차라의 애널에 젤을 발랐다.


"흐으으?! 히익?! 주이... 아스고어님? 거...거긴..."


차라는 주인님이라고 부르려다 아스리엘을 의식하고는 이내 말을 바꿨다.


아스고어도 아스리엘의 앞에서 주인님이라고 불리기는 싫었을 것이다.


"흠... 괜찮을게다. 이쪽도 충분히 기분 좋을거야."


아스고어는 천천히 페니스를 차라의 애널에 넣기 시작했다.


커다란 크기가 차라의 직장에 느껴졌다.


"히..히익?! 아... 아스고어님... 거... 거긴 넣는데가 아니라..."


"음? 넣는곳이 아니면 그럼 여긴 뭐하는 곳이지?"


일종의 수치플레이였다.


"거... 거긴... 거...거기는..."


차라는 수치심을 느꼈다.


"나... 나오는...곳이에요....."


"흠... 괜찮다. 이쪽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어."


아스고어는 그대로 자신의 페니스를 끝까지 밀어넣었다.


"히이익?! 흐악?!"


"차...차라? 괜찮아?"


"크으으... 이쪽은 다른 느낌이군... 금방이라도 차오를것같은 느낌이..."


아스고어는 천천히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으힉?!"


"으으.. 차...차라아..."


쾌락을 탐하는 아스리엘이 본능적으로 허리를 흔들었다.


"흐..흐이이.. 흐으으..... 아...아으...아흐으..."


"차..차라... 아아... 기분조아아..."


"윽... 정말 강한 조임이구나 차라... 이쪽도 자주 써봐야겠어..."


차라의 사타구니에서 둘의 페니스가 동시에 느껴졌다.


차라는 섞여지는 감각에 정신을 제대로 두지 못했다.


"크윽... 차라... 굉장하구나... 으으..."


"히이이으... 으힉... 흐윽... 흐으끅..."


'기..기분좋아... 이상해... 두쪽의 감각이... 섞여져서... 굉장해...'


"아흐으... 차라아... 나... 또..."


사정감이 밀려왔는지, 아스고어는 허리를 움직이는 속도가 빨라졌다.


아스리엘의 복실복실한 털이 땀에 젖어서 촉촉해져 있었다.


"아아... 나도 같이 사정해버려야겠구나... 아..."


"으끅... 흑... 으으... 흐아아... 하으으아... 흐앙..."


"아아.. 차라아... 흐으으... 나와아... 또... 나올거같아..."


"으으... 차라... 너무 조여서... 이제... 정말로...!"


"아아아아!!! 차라아아!!"


"히익?! 끄으..끄으앙ㅇ..."


아스리엘의 어린아이같은 목소리가 울려퍼지며, 아스리엘은 차라의 질내에 사정했다. 아직 어리지만, 그 양은 굉장했다. 차라의 질 속에 더 이상 공간이 없자 정액이 야릇한 소리를 내며 역류했다.


"아...하아...아...차라...아..."


"으으... 그럼... 나도 나온다 차라!"


"힉?! 아...아으으...흐아..."


애널의 처음 느껴지는 감각이 아스고어가 잔뜩 장내에 사정했음을 알려주고 있었다.


"아...하아....으으으...흐읏..."


"하아... 낮에 쌌는데도 이렇게나 많이 나오다니... 역시 차라 너는..."


아스고어가 페니스를 빼자, 차라의 애널에서 아스고어의 새하얀 정액이 흘러나왔다.


'흐으으... 이거 기분 이상해.. 두명 동시 사정이라니... 이런것 처음이기도 하고... 애널도... 기분이...'


차라는 이미 잠들어버린 아스리엘의 위에 포개져 그대로 수면을 취했다.


차라의 침대는 아스고어까지 같이 자기엔 공간이 작았기에, 아스고어는 하는 수 없이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다.







처음에는 PTSD 그려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어느정도 썼음


원래 더 많이 쓰려고 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이정도밖에 못씀


아스고어를 자꾸 덤디덤이라고 써서 미치겠다. 수정한게 한두번이아님 신음소리도 자꾸 아후후..라고 쓰고


아스리엘 박는 언갤럼들이 많아서 최대한 아스리엘도 꼴리게 썼음


덤디덤의 성격이 점점 쓰레기가 되어간다 아주 기분좋다.


쓰는데 3시간 걸렸는데 읽는건 3분도 안걸린다니 기적의 교환논리 캬;


이 말은 별로 하고싶지않았다만 개추좀 눌러줘...


힘들게썼어...


참고로 아스리엘이 2차성징이 안일어나서 사정하는걸 넣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


에잇 어차피 야설인데 뭐 어때 최대한 꼴릿하게 쓰자 해서 걍 넣었음


그리고 애널섹스는 아스고어의 크기라면 처음 할때 무지하게 아프겠지?


근데 걍 소설이라 무시하고 기분좋다 썼음


혹시 박이박이한테 박히고싶은 언갤럼 있으면 참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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