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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34장 마지막 때 성도들의 사명, 참된 목자의 책임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24 20:12:44
조회 245 추천 2 댓글 1
														

https://youtu.be/P9kNYq0su1U

?si=lThwRLl5R4m7cGIy

 




에스겔 34장

 


1 이후에 주의 말씀이 나에게 임하였으니,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2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 목자들을 대적하여 예언하고 예언하여 그들에게 이같이 말하라. 목자들에게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자신들에게만 먹을 것을 공급하는 이스라엘의 목자들에게 화가 있기를 바라노라! 목자들이 양 떼들을 먹여야 하지 아니하냐?


3 너희는 살진 것을 먹으며, 너희는 양털로 너희를 옷 입히나니, 너희는 사육된 것들을 잡는도다. 그러나 너희가 양 떼를 먹이지는 아니하는도다.


4 너희는 질병에 걸린 양을 강건하게 하지 아니하였도다. 너희는 병든 양을 치유하지도 아니하였도다. 너희는 부러진 양을 싸매 주지도 아니하였도다. 너희는 내몰린 양을 다시 데려오지도 아니하였도다. 너희는 잃어버린 바 된 양을 찾지도 아니하였도다. 오히려 너희는 강압과 잔인함으로 그들을 다스렸도다.


5 그리하여 목자가 없는 까닭에 그들이 흩어졌도다. 그리고 그들이 흩어졌을 때 그들은 모든 들짐승들에게 음식이 되었도다.


6 나의 양들은 모든 산들에 걸쳐, 모든 높은 언덕마다 방황하였도다. 진정 나의 양 떼가 온 땅의 표면 위에서 흩어졌는데 아무도 그들을 찾아다니거나 구하지도 아니하였도다.


7 ¶ 그러므로 너희, 목자들아, 주의 말씀을 들으라.


8 내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이는 나의 양 떼가 분명히 먹이가 되었고 각각의 들짐승에게 음식이 되었기 때문이요, 목자가 없었고 나의 목자들이 나의 양 떼를 찾아다니지도 아니하였으며 오히려 목자들이 자신들만 먹고 나의 양 떼를 먹이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9 그러므로, 오, 목자들아, 너희는 주의 말을 들으라.


10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노라. 그런즉 내가 나의 양 떼를 그들의 손에 요구하여 그들로 하여금 양 떼 먹이는 것을 중단하게 하겠노라. 또한 목자들이 더 이상 자신들만 먹지 못하리라. 이는 내가 나의 양 떼를 그들의 입에서 구출하여 그들이 저들에게 음식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라.


11 ¶ 이는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기 때문이라. 보라, 나, 바로 내가 나의 양들을 찾아다니기도 하고 그들을 찾아내기도 하겠노라.


12 마치 목자가 흩어진 자기 양들 가운데 있는 날에 그가 자기 양 떼를 찾아낸 것같이 이처럼 내가 나의 양들을 찾아내겠고, 구름이 껴서 흐리고 어두운 날에 그들이 흩어져 있는 모든 장소들에서 그들을 구출하겠노라.


13 그리고 내가 그들을 백성들에게서 데려오고 그 나라들에서 그들을 모으겠으니, 그들을 그들의 본토로 데려가서 강가들에 있는 이스라엘의 산들 위와 그 나라의 거주하는 모든 곳들 안에서 그들을 먹이겠노라.


14 내가 좋은 초원 안에서 그들을 먹이겠으니, 그들의 양우리는 이스라엘의 높은 산들 위가 되리라. 그들은 거기서 좋은 양우리 안에 누우리라. 그리고 그들은 이스라엘의 산들 위에 비옥한 초원 가운데서 풀을 뜯으리라.


15 내가 나의 양 떼를 먹이겠고, 내가 그들을 드러눕게 하겠노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16 내가 잃어버린 바 된 자를 찾고, 내몰린 자를 다시 데려오겠고, 부러진 자를 싸매 주고 병든 자를 강건하게 하겠노라. 그러나 내가 살진 자와 강한 자는 멸하겠으니, 나는 그들을 심판으로 먹이겠노라.


17 그리고 너희로 말하자면, 오, 나의 양 떼여,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가축과 가축 사이를, 숫양들과 숫염소들 사이를 심판하노라.


18 좋은 초원에서 먹어 왔던 것이 너희에게 작은 일로 보이기에 너희가 너희의 초원들의 남은 것을 너희 발들로 짓밟아야만 하느냐? 그리고 깊은 물들을 마셔 왔던 것이 너희에게 작은 일로 보이기에 너희가 남은 것을 너희 발로 더럽게 하여야만 하느냐?


19 나의 양 떼로 말하자면, 너희가 너희 발들로 밟은 것을 그들이 먹나니, 너희가 너희 발들로 더럽게 한 것을 그들이 마시는도다.


20 ¶ 그러므로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나, 바로 내가 살진 가축들 사이에서, 그리고 야윈 가축들 사이에서 심판하겠노라.


21 이는 너희가 옆구리와 어깨로 밀쳤고 모든 질병에 걸린 것들을 너희 뿔들로 밀어냈으니 너희가 그들을 밖으로 흩을 때까지 그리하였도다.


22 그러므로 내가 나의 양 떼를 구원하겠으니, 그들은 더 이상 먹이가 되지 아니하리라. 그리고 내가 가축과 가축 사이에서 심판하겠노라.


23 그리하여 내가 한 목자를 그들 위에 세우겠노라. 그리하면 그가 그들을 먹이리니, 바로 나의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일 것이요, 그가 그들의 목자가 되리라.


24 그리고 나 주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나의 종 다윗이 그들 가운데서 통치자가 될 것이라. 나 주가 그것을 말하였노라.


25 그리고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맺을 것이요, 악한 짐승들이 그 지역에서 그치도록 하겠노라. 그리하면 그들은 광야 가운데서 안전하게 거하며 삼림들 가운데서 잠을 자리라.


26 그리고 내가 그들과 나의 언덕 주위에 처소들을 복으로 삼겠노라. 그리고 내가 그의 시기에 소나기가 내려오게 하겠노라. 거기에 복의 소나기들이 있으리라.


27 그리하여 들의 나무가 그녀의 열매를 낼 것이요, 또 땅이 그녀의 소산을 낼 것이요, 그들이 그들의 지역에서 안전할 것이요, 내가 그들의 멍에의 묶는 것들을 꺾고 그들에게서 직접 섬김을 받던 자들의 손에서 그들을 구출하였을 때 내가 주라는 것을 알게 되리라.


28 그리고 그들은 더 이상 이교도들에게 먹이가 되지 아니할 것이요, 그 지역의 짐승도 그들을 집어삼키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들은 안전하게 거하리니, 아무도 그들을 무섭게 하지 아니하리라.


29 그리고 내가 그들을 위하여 한 유명한 초목을 일으키겠으니, 그들은 더 이상 그 지역에서 배고픔으로 소멸되지 아니할 것이요, 이교도들의 수치도 더 이상 짊어지지 아니하리라.


30 이와 같이 그들은 나 주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 또 그들, 바로 이스라엘 집이 나의 백성이라는 것을 알게 되리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31 그리고 나의 양 떼, 나의 초원의 양 떼인 너희는 사람들이요.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에스겔 34장 마지막때 성도들의 사명, 참된 목자의 책임




에스겔 33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파수꾼으로 부르셨습니다.

경고하지 않으면 피값을 묻겠다고 하셨고,

경고했음에도 사람들이 듣지 않으면 그 책임은 각자에게 있다고 분명히 하셨습니다.



그리고 에스겔 34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왜 경고가 필요한가",

"왜 파수꾼이 침묵해서는 안 되는가"를

더 분명히 밝히십니다.




1. 하나님께서 진노하신 대상: 자기만 배부른 목자들



에스겔 34장의 핵심은 분명합니다.


양을 돌보지 않고,

상한 자를 싸매지 않고,

길 잃은 자를 찾지 않고,

약한 자를 강하게 하지 않고,

오직 자기 배만 채우는 목자들



하나님께서는 이런 목자들에게 직접 "화 있을진저"라고 선언하십니다.


2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 목자들을 대적하여 예언하고 예언하여 그들에게 이같이 말하라. 목자들에게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자신들에게만 먹을 것을 공급하는 이스라엘의 목자들에게 화가 있기를 바라노라! 목자들이 양 떼들을 먹여야 하지 아니하냐?

(에스겔 34:2)


이것은 단지 옛 이스라엘 지도자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마지막 시대를 사는 성도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경고입니다.




2. 양을 버려두는 것은 '중립'이 아니라 '방임의 죄' 입니다.


에스겔 34장에서 반복되는 표현이 있습니다.


흩어졌다.

길을 잃었다.

들짐승의 먹이가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우연이나 환경 탓으로 보지 않으십니다.

돌보지 않은 책임으로 보십니다.


10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노라. 그런즉 내가 나의 양 떼를 그들의 손에 요구하여 그들로 하여금 양 떼 먹이는 것을 중단하게 하겠노라. 또한 목자들이 더 이상 자신들만 먹지 못하리라. 이는 내가 나의 양 떼를 그들의 입에서 구출하여 그들이 저들에게 음식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라.

(에스겔 34:10)



말하지 않는 것도 죄가 될 수 있고,

침묵은 사랑이 아니라, 방치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지점에서 에스겔 33장의 파수꾼의 사명과 정확히 연결됩니다.




3. 하나님은 결국 친히 양을 찾으십니다.



에스겔 34장의 놀라운 전환점은 이것입니다.

11 ¶ 이는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기 때문이라. 보라, 나, 바로 내가 나의 양들을 찾아다니기도 하고 그들을 찾아내기도 하겠노라.

(에스겔 34:11)


인간 목자들이 실패하자,

하나님께서 직접 목자가 되시겠다고 선언하십니다.


23 그리하여 내가 한 목자를 그들 위에 세우겠노라. 그리하면 그가 그들을 먹이리니, 바로 나의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일 것이요, 그가 그들의 목자가 되리라.

(에스겔 34:23)


이는 분명한 메시아 예언으로,

곧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입니다.




4. 그러나 그리스도의 몸 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생깁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에

누가 양을 돌보는가?"


예수님께서는 이미 초림때 오셨고,

지금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성도들이 세상 속에 흩어져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21장


15 ¶ 그렇게 하여 그들이 식사한 후에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를,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라. 그가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예, 주여, 당신께서는 제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을 아시나이다.” 하니라. 그분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어린양들을 먹이라.” 하시니라.



예수님 재림전 마지막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단지 구원받고 기다리는 존재가 아닙니다.



길 잃은 자를 찾는 자

상한 자를 외면하지 않는 자

진리를 말하되 사랑으로 말하는 자

복음을 숨기지 않는 자



이것이 마지막 시대의 참된 목자됨입니다.



5. 결론으로,

지금 침묵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물으십니다.



에스겔 33장은 말합니다.


"네가 경고하지 아니하면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그리고 에스겔 34장은 말합니다

.

"내가 내 양을 그 목자들의 손에서 찾으리라"



에스겔 33장과 34장, 이 두 장은 하나의 메시지입니다.


지금은 선택의 시간입니다.


파수꾼으로 설 것인가

침묵하는 목자가 될 것인가



지금은 예수님 재림전 마지막 때입니다.


양들은 이미 상처 입어 있고,

진리는 희미해졌으며,

거짓 평안이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말씀하십니다.


"내 양을 찾으라"



부디, 그리스도의 성도들이


에스겔 33장의 파수꾼으로

에스겔 34장의 참된 목자로

이 시대를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모든 사명의 중심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이 마지막 시대에

더 많은 영혼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은, 곧 복음전파로 이어져야 합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7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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