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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번역)Words of blood - 8(끝)

fkakfgm(58.232) 2015.06.30 19:38:09
조회 5293 추천 55 댓글 10
														

이제야 끝이네요. 정말 기괴한 결말이긴 한데, 소수의 스마가 수백, 수천의 적들을 찢어죽였다 이런식의 결말보단 현실적(?)이네요.



동굴같은, 이 썩어가는 공항의 반쯤 무너진 거대한 돔에서, 은엄폐할 공간은 많지 않았다. 데바스테이터 분대는 최대한 좋은 위치에 자리를 잡았고, 녹슨 착륙용 클램프(죔새)에 엄폐하였다. 카이텔리아스와 손실을 입은 어설트 마린들은 돔 주변의 버팀대로 날아올랐고, 그 들 쪽으로 돌격하고 있는 무리들을 내려다 보았다. 아텔레나스와 택티컬 분대는 효율적으로, 넓은 플라스틸 발판 가장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이 곳은 만약 그 들이 공항을 점거한다면, 함선이 착륙할 곳이기도 했다.

아텔레나스는 이제 끝이 다가왔다고 생각했다. 만약 후퇴해야 할지라도, 발레리안은 절대로 후퇴하지 않을 것이고, 다른이들도 그렇지 않을 것이다. 여기가 우리의 행동으로 인해, 우리가 심판받거나, 기억될 곳이 될 셈이다. 만약 우리가 실패한다면 말이다.

"조준하게"비록 컬티스트들은 사거리 밖에 있었으나, 블랙 템플러들은 하나같이 조준을 하였고, 이교도들이 가까이 왔을때 사격할 준비를 하였다. 볼터의 스코프를 통해 아텔레나스는 무리 맨 앞에있는 맨스키너를 볼 수 있었다. 거대한 산업용 칼날은 그가 달려나가면서 크게 흔들리고 있었다. 보기에는 저자는 더이상 지도자 처럼 보이지 않고, 단지 광신적인 추종자 처럼 보였다. 저게 해결책일 수 도 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저 집단은 지도자가 없었다.

컬티스트들이 건물 잔해를 앞다투어 넘어가고, 공항으로 향하는 간선도로를 통해 나아가면서 고함소리는 커져만 나갔고, 그 들의 생각없고 부주의한 돌격으로 인해 생긴 각종 찰과상에서 피가 흘러나왔다. 그러나 그 들은 고통을 느끼지 않았다.  그들은 전쟁에 눈이 멀어있었다. 그 들은 신과 광기와 그리고 자해의 진정한 자식들이었다.

"준비되었습니다.대장님."무전기로 발레리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대기하게 서전트."아텔레나스가 응답했다. 우린 기다려야 하네.


"피!" 고함이 계속해서 울려퍼졌다. 맨스키너의 지치지 않는 사지가 그를 거주지 위쪽의 공항으로 그를 계속해서 내몰았다. 그의 부하들 얼굴에는 잔혹한 기쁨이 서려있었고, 이 순간, 그는 기뻤다. 앞으로 두번의 살육이 있을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저 마린들이 첫번째일테고, 그 다음은 마카리아였다.

맨스키너는 마침내 기쁨을 얻었다. 이 것이야말로 그가 태어난 이유였다. 이 것이야말로 피의 신이 그를 데려온 이유었다. 그의 이름 하에서 죽이고, 피를 흩뿌리기 위해서였다. 그는 무리 맨 앞에 있었고, 공항 바닥을 가로질러 마린들을 향해 달려나갔다.

"다 죽여!"그는 소리를 지렀다. 그러나 그는 잔해들 사이에서 쭈그리고 있는 검은 갑옷의 물체들을 볼 수 있었다. 그 들은 숨으려 하고 있었으나, 어느 누구도 피의 신의 선택받은 자에게서 숨을 수 없었다. "용서는 없다, 자비도 없다! 피의 신께 피를!"

그는 레코바의 부하들을 처단했을 때 처럼, 습격할 기회를 노리며 엎드려 숨어있는 지휘관을 볼 수 있었다. 그 들 위로는 어설트 마린 분대가 숨어있었다. 그 들은 녹아 없어져야했으며, 모조리 없어져야하며, 그 들(스마)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의 칼날은 생명을 앗아갈 준비가 되어있었다. 피의 연설은 심장소리에 맞춰 뻗어나갔다. 맨스키너는 공항을 향해 마지막 돌격을 이끌었다.

"용서는 없다! 자비도 없다! 피의 신께 피를!"

"대기하게, 서전트."그 들은 너무 가까이온 나머지 아텔레나스는 그 들에게서 나온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인간의 물결이 그들을 향해 몰려오고 있었다. 주변의 모든 것을 파괴할 강렬한 증오심이었다. 반쯤 나체의 피로 물들인 이 인간동물들은 어둠의 힘의 헤일로를 머리에 띄운 광기에 물든 악마와 같았다.

그 들은 사거리 내에 있었다. 그는 데바스테이터에게 사격명령을 내릴 수 있었지만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 여기에 두개의 전투가 벌어질 것이다. 컬티스트들은 내분과 함께 반드시 죽을 것이다.

"대기" 그는 다시 명령을 내렸다. 그는 부하들 사이에서의 불안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 들은 지휘관을 존중하여 사격을 하지 않고 있지만, 아텔레나스가 제대로 행동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존중도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일은 벌어졌다.

공항 주변을 달려나가던 첫번째 컬티스트가 휘청거리기 시작했고, 방향을 잃고선 저 기다리는 마린들에게 초점을 맞추질 못했다. 그는 마치 그 옆에 적이 나타나길 원하는 것 처럼 그의 수제 몽둥이를 막 휘둘렀다. 전쟁에 대한 갈망이 너무 커진 나머지, 그는 적에게 닿기를 기다릴 수 없었다. 그는 가장 가까운 동료를 찾아가서는 뒷통수를 몽둥이로 내리쳤다. 희생자는 이빨로 반격했고, 그 남자의 목을 물어뜯어 그를 바닥에 눕혀버렸다. 폭력은 섬광처럼 퍼져나갔고, 갑자기 몽둥이질과 발길질과, 깨무는 행동이 바닥 전체에 벌어졌고, 검은 피가 플라스크리트 바닥에 흘러내렸다.

지휘관은 부하들을 서로 떼어놓고 대학살로 이끌게 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그의 칼날은 부하들을 한번에 여러명씩 두동강 냈다. 소음이 굉장했다. 이중 어느 누구도 고통을 느끼지 않았다. 비명을 지르고 있긴 했지만 고통때문인건 아니었고, 그 들 자신들의 손으로 행한 상처들로 인한 폭력을 통한 광기에 의한 것이었다.

이 군대는, 이 인화성 물질의 물결은, 아텔레나스의 마린들과 겨우 권총 사거리만큼이나 떨어져 있었다. 이 들은 서로가 서로를 찢어죽이고 있었다. 피맛을 너무 오랫동안 못느낀 나머지, 그 들은 피맛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찾아냈다. 그 것은 같은 이단자들이었다.

"피! 피! 자비는 없다! 용서도 없다!" 맨스키너는 그가 고함을 지르고 있다는걸 깨닫지 못했다. 그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고, 단지 목에서 갈증만 느끼고 있었고, 영혼 가운데에 공허함이 느껴졌다. 이 공허함은 오직 죽음으로만 채울 수 있었다. 피의 신의 호의에 대한 댓가는, 광기가 가져올 전쟁에 대한 열망과, 정복에 대한 절박감에 대한 그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것이었다.

그는 주변에 칼날을 막 휘둘렀다. 병신들! 그는 생각했다. 머저리들! 마린들과 가까워 졌을때 실패하다니! 생명을 낭비함으로서 피의 신의 마지막 영광을 거부하다니!

마린들이 이긴 셈이었다. 그 들의 기만이 맨스키너의 부하들이 오랫동안 싸우지 못하게 만들었고, 결국 그 들은 그 잠시를 기다릴 봐에는 서로를 쳐 죽이는걸 선택했다. 그의 이성은 끓어오르는 광기의 가마솥에 완전히 잠식되었다. 맨스키너는 죽이고, 죽이고 또 죽였다. 그리고 경련을 일으키고 비명을 질러대는, 피흘리는 몸뚱아리들이 그의 주변에 막 쌓이고 있을때도 그는 살육을 해댔다. 시체들이 너무 쌓인 나머지 압박이 가해서 숨쉬기 힘들어졌을 때도 그는 계속 살육을 했다. 그의 눈에 어둠이 드리우고, 그의 심장이 마지막 광기의 박동을 내뛸때, 그는 여전이 살육을 하였다. 죽음마저도 살육에 대한 본능을 흐리게 만들지 못했다. 맨스키너의 마지막 힘이 소비될때까지 칼날은 여전히 그의 주변의 혈육의 벽을 긋고 있었다.

맨스키너의 생명이 완전히 꺼졌을때, 피의 신은 그의 챔피언을 외면해버렸다.


광기의 시간이 끝났을 때, 약 36명정도만 살아남았고, 이 상처입은 자들은 시체의 언덕에서 멍하니 돌아다녔다. 맨스키너의 군대는 이제 토막난 4천구의 시체들에 지나지 않았고, 피의 물결이 플라스크리트 틈에 천천히 흘러내렸다. 파리들이 하나 둘 씩 날아들었고, 시체들이 식어감과 동시에 컬티스트들의 광기는 소멸되었다. 해가지면서 하늘은 어두워지기 시작했고, 시체들에 그림자가 길게 드리누었다.

"진군하게."아텔레나스가 명령을 내렸다. 어설트 마린 분대가 돔 위에서 뛰어내렸고, 점프팩의 불길로 그 충격을 완화시켰다. 체인소드들이 번쩍였고, 눈멀고 감각이 없어진 남은 컬티스트들은 한명도 남김없이 최후를 맞이했다.아텔레나스는 그의 택티컬 마린 분대와 함께 진군하며, 인간 잔해들 사이에서 두 세명씩 돌아다니는 생존자들을 볼터로 쏴 죽였다. 아텔레나스는 그의 볼트 피스톨을 겨누었고, 또 다른 이교도가 쓰러져버렸다.

데바스테이터 팀이 투입할 필요조차 없었다. 곧 소수의 생존자들마저 몰살당했고, 맨스키너의 위협은 완전히 끝장나버렸다.


이후 내용은 번역하기 귀찮아서 걍 축약하자면, 컬티스트들이 다 뒈짓하고 나서 아텔레나스는 서전트와 이런저런 잡담 하는데,  명예든 뭐든간에 가장 큰 목표는 승리하는 것이라는걸 상기시켜줌(서전트가 후퇴하는걸 불명예로 여기는 일본군 스런 마인드였으니 말임). 하여간 19일 후에 블템 스트라이크 크루저가 와서 위에 떠있는 맨스키너의 수송선을 박살내고, 블템을 데려가기로 예정되어있음. 그걸 기다리며 블템은 장비를 정비하고 대기하기로 하며 단편은 끝남


축약하자면

1. 코른 뽕에 취해 레이지와 피어리스 퓨리어스 차지에 덤으로 필 노 페인 까지 생겼으나 완전히 정줄을 놓아 동물 수준으로 전락해버린 컬티스트 4천명이 공항으로 쳐들어감


2. 블템 지휘관은 스코프로 관측하는데, 얘내들 정줄놓고 개같이 뛰어오고 있는데, 완전 무정부 상태에 완전 쳐돈것처럼 보임. 어자피 여기서 못막으면 다 죽을게 뻔한 상황인 만큼, 쟤내들이 쳐돈걸 오히려 이용해볼까하는 도박을 시전함.


3. 컬티스트들이 사거리 안으로 열심히 뛰어왔으나 블템은 대기만 할뿐 사격을 하지 않음. 따라서 컬티스트들은 넓은 공항 바닥을 싱나게 뛰어서 지나가고 있는데...


4. 이제 좀만 더 가면 스마를 볼 수 있는 상황에서, 코른 뽕을 들이켰지만 오랜기간 살육을 하지 못한 컬티스트들이 부작용을 일으키기 시작함. 코른뽕이 레이지와 피어리스와 퓨리어스 차지와 필노 페인까지 준건 좋은데, 살육을 못하니까, 근접을 적에게 하는게 아닌, 가장 가까운 모델에게 걸게 만드는 디버프를 줌. 그나마 스마들이 볼터를 쏴대서 얘들 좀 죽었으면 그거에 취해서 계속 뛰어 갔을 텐데, 그런것도 없으니 그 짧은 시간도 못참고 컬티스트들이 미치기 시작.


5. 4천명의 컬티스트들이 서로 CCW로 코른의 철학을 나누는 기괴한 광경이 벌어짐. 하라는 공격은 안하고, 서로 인생낭비를 해대는 컬티스트들에게 맨스키너는 E를 막 시전하나 아무런 소용이 없음. 결국 맨스키너도 정줄을 놓고 주변 컬티스트들을 모조리 쳐죽이기 시작함.


6. 결국 4천명의 컬티스트들은 서로서로 팀킬을 하다가 모조리 뒈짓하고, 맨스키너도 죽어라 살인을 하다가 최후를 맞이함. 코른킨 코덱스였다면 여기서 적립금을 적립해서 붉은 안개가 뿜어져나와 코른의 악마가 튀어나온다던가 하겠지만, 그런일은 없었음. 맨스키너가 최후를 맞이하자 코른은 얠 무시해버림.


7. 결국 4천명의 컬티스트들은 40명도 채 안남았고, 컬티스트들의 병신짓거리를 구경하던 블템은 간단하게 생존자들을 정리해버림. 단 하루만에 5천명이 넘던 맨스키너의 군대는 완전히 증발해버린셈.


8. 일 다 끝나고 블템은 장비를 정비하며 19일 뒤에 올 스트라이크 크루저를 기다리며 이야기는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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