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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수상 동물들의 기묘한 미스터리...
오리종들은 비오는 날이면야생오리 집오리 안가리고 다들 하늘을 쳐다보는데그 이유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게 없다함 1. 빗물을 입에 담아 부리 안쪽의 이물질을 씻어내거나 목을 축이려고 고개를 드는 행동이 겹쳐지면서,우리 눈에는 하늘을 우러러보는 것처럼 보이는것이다2. 비를 맞으며 고개를 들면 빗물이 깃털 결을 따라 자연스럽게 뒤로 흘러내리는데 일종의 자동 샤워 모드를 킨거다3. 오리는 기압 변화에 매우 민감한데, 비가 오기 전후의 기압 차이 때문에 평소와 다른 평형 감각을 느끼고,이를 조절하기 위해 고개를 특정 각도로 고정하는것이다...4. 털이 물에 적는걸 적게 하기 위해서다등등뭐 이런 다양한 가설들이 있는데 정확하게 밝혀진건 없다고 함우리는 흔히 고양이가 기분이 좋을 때 골골 소리를 낸다고 알지만, 사실 진짜 다양한 상황에서도 이 소리를 냄고양이는 극심한 고통을 느낄 때, 심지어 죽기 직전에도 골골 소리를 내곤함고양이의 골골거림은 25~150Hz 사이의 저주파인데, 이 진동수는 뼈의 밀도를 높이고 근육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함문제는 고양이가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해 이 소리를 내는 것인지, 아니면 진통 효과를 위해 내는 것인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음 왜 기쁠 때와 죽을 때 같은 소리를 내는지도 여전히 의문이고2008년, 독일의 연구팀이 구글 어스 위성 사진을 통해 전 세계 수천 마리의 소와 사슴을 관찰하다가 발견한 현상인데소와 사슴들은 풀을 뜯거나 쉴 때, 몸의 방향을 기가 막히게 자기 북극(Magnetic North) 혹은 남극 방향으로 정렬함바람이 부는 방향이나 햇빛의 방향과는 상관없이 늘 남북으로 정렬하는게 미스터리얘네들이 자가장을 감지한다는 사실은 알아냈지만, 왜 하필 남북으로 서 있어야 하는지는 아직 모름 소화에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단순히 그 방향이 마음이 편안한 것인지...여전히 가설만 무성함까마귀, 어치, 앵무새 등 지능이 높은 새들에게서 발견되는 아주 기이한 행동인데 새가 개미집을 습격해 개미를 부리로 낚아챔 그런데 개미를 먹는 게 아니라, 살아있는 개미를 자신의 날개 깃털 깊숙한 곳에 맹렬하게 문질러댐개미가 쏘는 개미산 때문에 새의 피부도 따가울 텐데, 새는 마치 황홀경에 빠진 듯 눈을 게슴츠레 뜨고 이 행동을 몇 시간이나 반복함 몸부림치며 춤을 추는 것처럼 보이기도 함개미산으로 깃털 속 진드기를 죽인다는 설이 유력했는데 기생충이 없는 새들도 이 행동을 하면서 폐기됨그리고 대두된게 마약 중독설인데 개미산이 새의 피부에 닿으면 일종의 환각 작용이나 쾌감을 준다는 것으로 즉 새들이 집단으로 약을 한다는 것인데, 새가 쾌락을 위해 고통을 감수하는지 여부는 아직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음즉 이것도 딱 정확하게 밝혀진건 아니고 그런거 아닐가 추측중스코틀랜드 웨스트 던바턴셔에 위치한 오버툰 하우스로 가는 길 중간에 위치한 고즈넉한 다리인데 높이 15m의 이 우아한 다리는 1895년에 헨리 어니스트 밀너에 의해 세워졌다고 함여기까지 보면 어쩌라고? 싶을텐데 1950년대부터 아주 기이한 일이 반복되고 있음개들이 다리를 건너다가 갑자기 무언가에 홀린 듯 다리 난간 위로 뛰어내리는거임 지금까지 600마리 이상의 개가 뛰어내렸고, 50마리 이상이 즉사했고놀랍운건 모든 개가 다리의 오른쪽 난간의 같은 두 지점에서만 뛰어내린다는 거임 그것도 유독 햇빛이 쨍쨍한 맑은 날에만 이런 일이 벌어짐떨어졌는데 운 좋게 살아남은 개가, 다시 다리로 올라와 또 뛰어내린 사례도 있음다리 밑에 사는 밍크의 강한 냄새가 개들을 자극했다는 설이 유력하지만, 스코틀랜드에 밍크가 사는 곳은 많은데 왜 하필 이 다리에서만 이러는지는 설명이 안되고주변 주민들은 이 근처에는 밍크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음또다른 설은 개의 눈높이에서 보면 난간 너머가 평지처럼 보인다는 설도 있지만, 왜 특정 날씨, 특정 지점인지는 여전히 의문임 현지인들은 하얀 귀부인의 유령이 개를 부른다고 믿기도 하는데...뭐 이건 미신일듯여튼 저 다리에는 개를 묶어두라는 표지판이 있음침팬지가 도구를 쓰는 건 알았지만, 최근 그들이 종교와 유사한 행동을 한다는 놀라운 이야기가 있음서아프리카의 야생 침팬지들이 숲속의 특정한 나무를 골라, 그 앞에 돌을 쌓거나 돌을 던지는데이 행동은 먹이를 구하거나(단단한 열매 부수기), 수컷의 힘을 과시하는 행동과 전혀 다름얘네는 멍하니 나무를 바라보다가 소리를 지르며 돌을 던져 나무 틈새에 끼워 넣거나, 나무 밑둥에 돌을 차곡차곡 쌓아 제단 같은 형태를 만듦학자들은 이것이 동물에게도 영적인 믿음이 있는가?....에 대한 증거일 수 있다고 보긴함왜 하필 그 나무인지, 돌을 쌓는 행위가 그들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조상 숭배? 토템 신앙?)는 침팬지들만이 알고 있음...심해의 기하학 미스터리, 팔레오딕티온 이것은 동물의 행동만 남아있고, 정작 그 동물이 누구인지 인류 역사상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미스터리임심해 바닥(수심 3,000m 이상)에서 완벽한 육각형 벌집 모양의 구멍들이 발견되는데이 무늬는 5억 년 전 화석에서도 발견되고, 지금 현재 살아있는 생물이 만든 흔적으로도 발견됨즉, 5억 년 동안 멸종하지 않고 심해 바닥에 완벽한 육각형 미로를 건설해 온 생명체가 있다는 뜻임문제는범인이 없다는거임 과학자들이 잠수정과 DNA 분석기를 동원해 저 육각형 구멍을 수없이 파봤지만, 그 안에 사는 생물을 단 한 번도 발견하지 못했음구멍만 있고 주인은 없는 유령 같은 상태인거...거대 단세포 생물인지, 미지의 벌레인지, 아니면 생물이 아니라 가스가 분출된 흔적(가능성 낮음)인지 알 수가 없음"누가, 왜, 심해 바닥에 완벽한 수학적 도형을 그리고 사라지는가?"는 해양 생물학 최대의 난제 중 하나임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은 단순한 변신이 아님 고치 속에서 애벌레의 몸은 완전히 녹아서 액체 상태가 되는거임 뇌도, 심장도, 신경도 다 녹아버림과학자들이 애벌레에게 특정 냄새를 맡으면 전기 충격을 주는 공포 학습을 시켰음 그리고 그 애벌레가 고치를 틀고 나비로 다시 태어나서 다시 그 냄새를 맡게 했더니놀랍게도 성체가 된 나비는 애벌레 시절에 싫어했던 그 냄새를 기억하고 피했음뇌가 녹아서 액체가 되었는데, 기억은 대체 어디에 저장되어 있었을까?일부 신경세포가 살아남는다고는 하지만, 육체가 완전히 재구성되는 과정에서 자아나 기억이 어떻게 유지되는지는 뇌과학의 가장 큰 미스터리 중 하나임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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