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티아라 사태의 진실! 5년전 티아라와 함께 일한 스탭입니다!

STAFF(210.160) 2017.02.09 07:54:24
조회 108973 추천 448 댓글 116
							

어제 방송된 TVN 택시 방송을 봤습니다. 류화영과 류효영 자매가 우는 모습도 잘 봤습니다.
여자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었다구요?
사회 생활을 몰랐다구요? 화영이는 5년전 그 일을 있을 수 있는 일이었다고 하네요...
사회 생활을 몰랐다고 하면서... 마치 아무일 아닌것 처럼...
무엇이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얼굴을 긁어 버리겠다" 는 협박? 사회생활을 몰랐다구요?
그래서 "걔들 먼지나게 맞아야지" 라고 한걸까요?
그건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당시 티아라의 스탭으로 일했던 저, 매니저들, 소속사 관계자들 및 티아라 멤버들에게 그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냥 계속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면 이해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대인배 코스프레를 하고 싶은걸까요?
저는 그 당시에 티아라의 스탭으로 일을 했습니다. 사실 5년전 그 일은 정말 기억하기도 싫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간혹 인터뷰 기사들을 보고도 잘 참아 왔는데 이번에는 참을 수가 없어서 따져봐야겠습니다. 대체 뭐가 있을 수 있는 일이었는지를...

저는 방송을 보며 대체 무엇이 있을 수 있는 일이었다며 대인배 인척 하는 두 자매가 이해가 되질 않았고, 오로지 다른 이야기들만 제 머리를 맴돌았습니다.


"뮤뱅가서 먼지나게 맞자 기다려"
"방송못하게 얼굴 긁어주께"
"나 가수 안할꺼니까 기다리렴"
"개들은 맞아야 정신차리지"


제가 위에 쓴 내용은 류화영의 쌍둥이 언니인 류효영이 티아라 막내인 아름이에게 보낸 카톡 내용입니다.
그 날은 5년전 7월 27일 뮤직뱅크 대기실이었습니다. 류효영은 아름이의 얼굴을 칼로 긁어준다고 협박했고,
티아라 멤버들은 맞아야 정신차린다며 욕을 했습니다. 티아라 멤버들의 대부분은 류효영보다 나이도 많고, 심지어 연예계 선배이기도 한데 말이죠.


류화영과 류효영은 그런 자매였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눈물을 보이며 대인배 코스프레를 하는 그들이 저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제가 지금 이 카톡을 공개하는 이유는 지금이라도 당시의 일을 제대로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앞에서도 밝혔지만 저는 티아라 사태 당시에 함께 일했던 스탭입니다. 그때 일을 제 눈으로 목격도 했구요.


류화영 류효영 자매는 왕따의 피해자에서 지금은 마치 대인배가 된 것 처럼 이야기하고 있네요...
여러분... 왕따라구요? 그런데 저는 누가 누구를 왕따시켰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제 기준에서는 무엇이 왕따인건지 잘 모르겠어서 묻고 싶습니다.
이렇게만 이야기 하면 잘 모르실테니 5년전으로 돌아가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2012년 7월23일. 티아라는 MBC 음악중심 울산특집 스케줄이 있었습니다.
그날 류화영은 무대가 끝나고 대기실로 뛰어가다가 다리를 접질렸습니다.
류화영은 서울로 올라와서 영동 세브란스에서 엑스레이를 찍고 검사를 받았습니다.
당시 매니저가 동행했고 엑스레이 상으로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퇴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7월 24일. 티아라는 일본 부도칸 콘서트 때문에 일본으로 출국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공항으로 가기위해 매니저가 픽업을 갔습니다. 그때 류화영은 집에서 반깁스를 하고 나왔다고 합니다.
분명히 병원에서 이상이 없으니 그냥 돌려보냈는데 깁스를 하고 있었던 거죠.
매니저가 이상해서 물어보니 류화영이 아버지와 다른 병원에서 재진료를 받으며 반깁스를 했다고 말했다더군요.


류화영은 반깁스를 한채로 차에 탔고 이동하는 차안에서 걸을 수 있을것 같다며 깁스를 풀었다고 합니다. (매니저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공항에 도착해 기자들이 있는 걸 알고 휠체어를 준비해 달라고 요구했구요.
하지만 갑자기 어딜가서 휠체어를 구할 수 있을까요? 결국 류화영은 매니저에게 부축을 해달라고 했고, 매니저의 도움을 받으며 출국장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네이버 검색어 1위를 차지했구요.


그때 저는 참 이상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당시 영동세브란스 병원에서는 깁스를 할 정도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개인적으로 반깁스를 하고왔고, 차안에서 걸을 수 있다며 반깁스를 풀었다가, 공항에 도착해서 사진기자가 보이자 다시 걸을 수 없을 것 같다며, 휠체어를 요구하고, 최종적으로는 매니저에게 부축해달라고 하고... 도대체 왜 그런건지 저는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다음날인 7월 25일에 티아라 효민이 트위터에 "의지의 차이" 를 올렸습니다.
다른 멤버들도 댓글을 달고 RT를 하며 동조했구요. 이유야 어찌 되었든 결과적으론 여러 멤버들이 류화영을 공격한 셈입니다.
이건 누구라도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공개적인 공간에서 류화영 문제를 언급한 것은 잘못이니까요.


그러나 저는 제3자의 입장입니다. 한 걸음 떨어져서 보면 한편으로는 왜 그런 글을 올렸는지 솔직히 이해도 됩니다.
정말로 의지의 문제가 있긴했으니까요. "의지의 차이"라는 글이 올라오기 하루 전 7월 24일 부도칸 콘서트 리허설 상황을 아는 사람들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류화영은 일본에 도착해서도 휠체어를 요구했습니다. 계속해서 발목이 아프다고 말했구요.
그래서 일본에 있는 병원에도 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일본 병원에서도 반깁스를 할 정도가 아니다.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류화영은 그래도 걷기가 힘들다며 휠체어를 요구를 했고, 더 황당한건 그 다음 입니다.
류화영은 병원에 함께 동행한 일본 스탭에게 "네일아트를 받고 싶다. 공연장 대신에 호텔로 가자" 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일본 소속사 측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화가 났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른 멤버들은 리허설을 하고 있다는걸 뻔히 아는데, 호텔로 돌아가서 네일아트를 받겠다고 이야기를 했으니, 얼마나 황당하고 기가 막혔을까요?


저는 스탭이라서 잘 압니다. 8명으로 연습한 안무를 7명으로 바꾸려면 동선을 다시 짜야 합니다. 류화영의 자리를 채워야 하니까요.
류화영의 파트도 비어보이지 않게 다른 멤버가 나눠야하고 안무팀, 연출팀, 조명팀, 무대팀 들도 준비해둔 것들을 모두 바꿔야 합니다.
한 사람의 빈자리 때문에 약 80명의 스탭이 2시간이면 끝날 리허설을 8시간 이상 하면서 필요이상의 시간을 고생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호텔에서 네일아트를 받고 싶다니... 이게 무슨 소린지...


류화영은 부도칸 콘서트에서 단 1곡만 불렀습니다. 그 당시에 활동하던 DAY BY DAY 만요.
그리고 나머지 무대에는 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멤버들이 '의지' 문제를 언급했던 겁니다.
만약 류화영이 리허설 하는 멤버들과 스탭들을 찾아와서 이런 저런 사정으로 공연을 함께 못해 미안하다고 한마디라도 했다면 과연 의지를 운운했을까요?


그렇게 서운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공연을 마치고 7월 27일 티아라는 일본에서 귀국하자마자 뮤직뱅크 스케줄을 위해 KBS 로 갔습니다.
티아라 멤버들도 미안한 마음이 있었고, 이유를 막론하고 트위터에 글을 올린건 잘못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화해 무드를 만들어 보려고 했습니다. 효민이 먼저 대화를 시도했지만 류화영이 "미안한게 없어서 사과할 것도 없다" 는 식의 태도를 보여서 대화는 길게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생방송 시작 전에 결정적인 사건이 터졌습니다. 바로 처음에 언급했던 류화영의 쌍둥이 언니인 류효영이 아름이에게 협박성 카톡을 보낸겁니다.

"뮤뱅가서 먼지나게 맞자 기다려. 방송 못하게 얼굴 긁어주께"


대체 류효영은 왜 갑자기 이런 내용의 카톡을 보냈을까요?
아름이는 류화영 처럼 티아라에 처음부터 함께한 멤버가 아니라 나중에 들어온 멤버입니다.
아마도 서로 통하는 게 어느 정도 있었겠죠? 그런데 막내인 아름이가 보기에도 류화영의 행동은 이기적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아름이가 류화영과 거리를 두게 되었고, 이런 내용을 류화영으로부터 전해듣고 화가난 류효영이 아름이에게 "맞기 시르면 똑바로 해" 라고 경고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아름이는 이 카톡을 보고 겁을 먹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린 마음에 너무 놀라서 언니들에게 카톡을 보여주며 도움을 청했습니다.
결국 이 카톡 내용은 회사로 보고되었고 당시 스탭이었던 저까지 알게 되었죠. 이게 여러분들이 모르고 계셨던 티아라 사태의 전말 입니다.


지금와서 누굴 탓해서 뭐하겠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때는 류화영의 말처럼 모두들 어렸고 미숙했고 감정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끝까지 피해자인 척 하는 것도 이제는 못 보겠는데, 5년이 지난 지금에와서 류화영과 류효영이 대인배인 척 태도를 바꾸는건 더더욱 못보겠습니다.


2012년 사건 당시 류화영이 말했죠? "팬만안다" 고. 정말로 의도하고 썼든 그게 아니든 간에 팬들과 국민들은 모두 단편적인 모습만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기실을 뛰쳐 나가는 그런 모습? 그런데 당시 일했던 스탭들은 모두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류화영이 했던 그 이기적인 행동들을...
도대체 얼마나 미숙하면 피해자 코스프레도 모자라서 대인배 코스프레까지 할 수 있는 걸까요?

답답한 마음을 다 표현하다보니 글이 길어졌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viewimage.php?id=3982d134e4&no=29bcc427b28677a16fb3dab004c86b6fae7cfdc6a7b78ad935a3d2ea342da0d08af5ace13a2a9361e12b2efcb20ea767d83f48e6a5624e805a9941


viewimage.php?id=3982d134e4&no=29bcc427b28677a16fb3dab004c86b6fae7cfdc6a7b78ad935a3d2ea342da0d08af5ace13a2a9361e12b2efcb20ea7387a5cc82d5430a9d46f97ad



추천 비추천

448

고정닉 43

4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타투가 보기 싫어 지우고 싶은 스타는? 운영자 22/09/26 - -
공지 안녕하세요* 은정이에요! [207] 엘시은정(27.1) 15.05.10 42791 4187
공지 오랜만이에요..! [428] 귀효미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6.29 1547112 7758
공지 티아라 인증글 모음♬ [15] 여왕소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0.28 61544 107
공지 효민이 왔쪄여.. [701] 효데렐라(210.217) 10.01.23 50839 11526
공지 오랜만에 효민이 들렀어요 ^^ [2182] 귀효미입니다(210.217) 10.04.16 96486 11499
공지 효민이왔어요!^^ [2459] 귀효미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1.08 52653 11497
공지 짠~ [1247] 귀효미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0.09 61866 11496
공지 우 ~ 너무나 외로웡 [1677] 귀효미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2.05 54484 11540
공지 티아라 갤러리 이용 안내 [959] 운영자 09.08.04 45727 152
1895379 아이/브 애프|터 라|이크랑 Apple is A 느낌이 비슷한듯 [2] ㅇㅇ(223.38) 09.26 146 11
1895378 티아라 출신 소연, 母에 숲세권 아파트 선물 '영앤리치 효녀' ㅇㅇ(125.128) 09.23 171 12
1895377 같이 소통할 수 있는 카페같은거 만들어 준다며 ㅜㅜ [3] ㅇㅇ(121.160) 09.23 238 16
1895376 실베에 효민 글 올라갔노 [6] ㅇㅇ(223.38) 09.20 296 11
1895375 남의 노래 댓글에서 익숙한 가사가... [2] 청하랑청하한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9 215 17
1895374 은정 내일 스케줄 ㅇㅇ(115.137) 09.16 221 12
1895373 예전 출근길짤 주움 [1] ㅇㅇ(115.137) 09.16 223 15
1895372 은정 본격적으로 일본 진출하나봄 [2] ㅇㅇ(223.38) 09.15 258 16
1895371 은정) T-ARA 무대 리액션 EP.01 (2009~2011) 청하랑청하한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5 187 17
1895370 은정 소속사가 열심히 밀어주는듯 ㅇㅇ(124.56) 09.13 240 25
1895369 홀리데이 이 노래는 왜 ㅇㅇ(110.8) 09.13 158 10
1895368 [화질개선] 티아라 완전미쳤네 8K HDR [1] 드래곤아이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225 23
1895367 근데 섹럽 앨범에 낮과 밤 빠진 이유가 뭐야? [1] ㅇㅇ(223.39) 09.11 197 11
1895366 이 움짤들 언제 뭘하다가 찍은건지 아시는분!! [5] ㅇㅇ(115.137) 09.11 264 12
1895365 나무위키보다가T-ara Great China Tour 97만 관객이라는데 [2] ㅇㅇ(125.128) 09.09 225 16
1895364 w9_cosmetic 인스타 계정에서 은정이 라방 한데~ 푸른나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3 1321 21
1895363 지연 어제 야구보러 감 청하랑청하한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2 333 23
1895362 진짜 오랫만에 티아라갤 들어오네 광역카르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1 271 37
1895360 번장에 앨범 엄청 많이 올라왔네 ㅇㅇ(223.62) 08.29 245 15
1895359 tvn story '운탄고도 마을호텔'에 은정이 나온대~ 푸른나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9 211 12
1895358 횸 진짜 헤어진거맞냐? [4] ㅇㅇ(119.195) 08.28 479 19
1895355 벅스에 클클 진입했네 [1] ㅇㅇ(222.107) 08.22 308 12
1895354 은정 무대 직캠 [1] 청하랑청하한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2 335 33
1895352 前사장님 근황 [4] ㅇㅇ(125.128) 08.20 2246 12
1895351 은정이 내일 무대하네 [2] ㅇㅇ(222.107) 08.20 366 17
1895350 이 짤 고화질 버전 있는 사람 [1] 박효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9 266 12
1895349 아는 형님 티아라편 보고 왔다 ㅇㅇ(121.182) 08.17 311 37
1895343 지연 망고한테 물렸다는거 영상있어? [2] ㅇㅇ(175.223) 08.09 410 15
1895342 지연이가 mc맡은 요즘뷰티 많이들 봐줘~ 푸른나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9 223 12
1895341 정말 나중에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8 273 16
1895340 소연 포르쉐 ㅇㅇ(125.128) 08.08 2746 15
1895339 간만에 롤리폴리 다시 올라가는중 [1] ㅇㅇ(74.82) 08.08 407 27
1895338 큐리 인스타 에프엑스 핫써머 가사네 ㅇㅇ(211.206) 08.06 363 16
1895337 갑자기 박소연 보고싶다 [1] 박효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6 360 12
1895331 올해 내로 콘이나 팬미 [3] ㅇㅇ(220.67) 07.31 456 16
1895330 팬미팅 퀴즈 상품은 머였나요? [2] 춤선지연(106.101) 07.31 334 16
1895329 그러고보니 이번엔 [1] ㅇㅇ(222.107) 07.31 291 17
1895328 13년만에 또르르 라이브 [1] ㅇㅇ(222.107) 07.30 324 12
1895327 박지연 오늘 좀 너무한거 아니냐 [4] 박효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30 640 17
1895325 유튜브 랜덤영상으로 6인 마지막 타이페이 콘서트가 보여서 여쭙습니다. Kiara(58.238) 07.30 255 12
1895324 오늘 가는 사람 얼마나됨 [1] ㅇㅇ(210.106) 07.30 327 15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