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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38선의 서부전선 2부-2회 (새벽의 남침)앱에서 작성

Mr.Kurw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7.04.26 22:23:34
조회 284 추천 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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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8도선 경계진지의 전초전

1950년 6월 24일(토요일), 제7사단 각 예하부대에서는 휴가 및 외출. 외박 실시 여부를 결정짓기 위한 참모회의가 개최되었다.

제1연대는 연대 인사주임의, “외출을 보내야 한다.”는 주장이 관철되어 보직병력의 약 30% 범위내에서 외출• 외박이 허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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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연대장 함준호 대령은 예감이 심상하지 않아서 비상대가대대의 출동 대세를 더욱 강화하도록 강조하고, 자신은 연대본부 부근에 있는 관사에서 대기하였다.

제9연대장 윤춘근 중령은 1주일 전부터 포착되어 온 적정을 종합분석한 끝에, 이날 밤 아니면 일요일(25일)에 북괴군이 공격을 개시할 일이 크다고 판단하여, 그의 재량으로써 특별한 사유가 있는 몇 몇 장병을 제외한 전 병력을 영내에 대기시켰다.

그 외에, 사단 하사관교육대도 토요일의 외출을 보류하였다.

그러나, 사단사령부를 비롯한 사단직할대는, 종전의 관례에 따라 1/3병력에게 주말 외박과 외출을 허용하고, 농번기 휴가도 아울러 실시하였다.

당시 국군 장병에게는, 매월 25일에 봉급이 지급되고 있었는데, 이 해 6월은 25일이 휴일이어서 하루 앞당겨 24일에 6월분 봉급이 지급되었다.

그리하여, 영외 거주 장병들은 거의 모두가 각자 가정이나 연고지에서 주말을 보내게 되었으며, 사단장은 육군본부 장교구락부 설치 축하 연회에 초청되었다.

이 날은, 며칠간에 걸쳐 줄곧 내리던 비가 곳에 따라 소나기로 변하여 시계(視界)를 제한하였지만, 15:00를 전후하여 비가 그 치고 시야가 트이면서 38도선 북쪽에서 전개되고 있는 북괴군의 활발한 움직임을 관측할수가 있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제9연대 정면의 양문리 일대와 제1연대의 초성리 전방에서는 끊임없 이 왕래 하고 있는 북괴군의 행군대열이 목격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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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 속에서 날이 바뀌고, 25일 03:40쯤, 북괴 군의 공격 준비사격이 개시되어 3분간 38도 분계선 남쪽의 국군 경계진지 일대와 공격축선상의 중요지형을 강타한 후, 전차를 앞세운 북괴군이 38선을 돌파하여 일로 남쪽으로 진격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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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초성리一소요산 일대의 지연전

초성리 북방 학담마을 좌우 무명고지에 배치된 제1연대 제7중대의 일부병력은, 24일 초저녁부터 갑자기 증가되기 시작한 적정 때문에 초긴장 상태에 있었다.

이 정면에서는, 어둠이 깔리기 시작할 무렵부터 북괴군 부대들이 한탄강을 건너 남하하여 3번도로(경원도로)를 중심으로 한 38도선상에 산개하고, 차량과 전차 초성리에 배치된 국군 장병들은 1주일 전부터 전곡 일대에 T-34 전차가 출현하여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었으므로 그 소리만 듣고도 분간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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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4의 소음과 북괴병들의 떠들썩한 소리가 들려 오다가 자정이 가까와졌을 무렵에 그쳤다.

북괴군 대병력의 접근과 전개는 곧 그들의 공격개
시가 임박하 였음을 뜻하는 것이나 다를바가 없었다.

이에 비하여 초라한 경계초소에 배치된 30명 남짓한 국군의 병력으로서는 도저히 그와 같은 대규모의 적과 적대하기 곤란하다는 사실을 직감하게 된 병사들은, 형언할 수 없는 공포와 불안에 휩싸여 전화기에서 입을 떼지 않고, 상황보고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고서는 가슴을 짓누를 듯한 위압감을 감당하기 어려웠던 것이다.

그러나, 연대에서는 (경계초소와 연대간에 직통전화가 가설되어 있었다.)

'계속 적정을 감시하라.”

는 지시만 되풀이할 뿐, 별다른 대응책을 강구하는 기미는 보이지 않았으며, 병사들의 불안감은 점점 더해가기만 하였다.

이 무렵, 연대본부에서는 주번 사령이 끊임없이 보고되 는 적정을 분석한 결과, 시간이 지 날수록 긴박감을 더해 주고 있는 점을 중요시하고 이를 육군본부 주번사령에게 보고(연대 와 육군본부간에도 직통선이 가설되어 있었다.)하면서 비상발령 여부를 문의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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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갓제네럴 신성모 센세)

육군본부에서는,

“북괴군은 남침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일소에 붙이고 마는 것이었다.

이러는 동안 자정이 약 30분쯤 지났을 때, 초성리 초소 전방에 서는 북괴군의 척후조인 듯한 소수병력이 38도선을 넘어 침투하여 국군 경계진지 바로 앞을 통과하던 중, 사격을 받고 자취를 감추었다.

연대 작전주임은 이 상황을 연대장에게 보고하고 그의 명령에 따라 전 연대에 전투태세를 취하도록 조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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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즈음, 북괴군 제4사단의 주공인 전차 2개 대대로 증강된 제 16연대는, 학담마을 북쪽 한탄강변 공격개시점에 전개 완료하였으며,

제5연대의 일부병력은 양원리 북쪽에, 그리고 제18연대는 아미리를 떠나 임진강을 건너 문막 남쪽 38도선 부근에 집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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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성리 경계진지의 교전 상황

술렁거리는 분위기 속에서 밤을 지새운 초성리 일대 경계진지에 배치된 제7 중대 국군 장병들은, 어느새 내리고 있는 보슬비를 맞으면서 핏발선 눈초리로 북쪽을 노려보고 있었다.

이윽고 25일 04:00, 멀리 전곡 부근에서 수없는 섬광이 번뜩거리더니 학담마을 일대와 경계진지 지 대에 적 포탄이 떨어지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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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장병들이 일찌기 경험 하지 못한 엄청난 양의 포탄이 간단없이 폭발하면서 천지를 진동시켰다.

북괴군의 공격준비사격은, 최초 15분 동안에는 3번도로를 중심으로 한국군 경계 초소 지역에 집중되 었으며 , 후반 15분간에 는 제7중대 본부가 위치한 초성리역과 그 주변의 감제고지를 강타하였다.

본디, 초성리一양원리 일대의 국군 경계진지는, 각각 1개 소총 중대 규모를 배치할 수 있도록 구축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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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참호다이마!)

그러므로, 1개 포병연대 의 화력증원을 받는 북괴 군 제 4사단의 포병연대와 이에 더하여 사단내의 모든 곡사화기가 총동원되어 30분 동안이나 포격할 표적이 될수는 없는 무개호진지였으며, 공용화기 진지만이 유개호였다.

그런데도, 북괴군은 포격의 효과와 공격준비사격이 작전에 미치는 영향 따위는 아예 고려하지 않았다.

오직 소련군 교리에 따라 그들이 계획한 시간 동안 공격준비사격을 계속한 뒤에야 비로소 기동부대들이 공격개시선을 넘어 진격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북괴군 준비사격이 지닌 뜻은, 당시 그들의 정보수집 능력이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었다는 것과 그들의 공격명령이 소련 군사고문단에 의해서 작성되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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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담마을 북동쪽 무명고지에 배치된 경계초소에서는,

“적이 공격을 개시했읍니다. 전차도 옵니다!'

하고 다급하게 외치듯 보고한 것을 끝으로 다시는 연락이 없었으며, 이와 거의 때를 같이하여 각 경계초소와 통하는 모든 유선 전선을 지하 30cm 깊 이로 매설이 두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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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 중대 장 김동훈 중위는 중대 잔류병 력을 준비된 방 어 진지에 배치하고 2. 36인치 로켓포 2개 반을 방어 진지 전방 500m 지점에 있는 초촌교에 배치하였다.

그때쯤 학담 전초진지에서는, 제 2소대장 최문영 중위를 중심으로 뭉쳐진 30여 명의 대원들이 북괴군과 3~4회에 걸 쳐 격 전을 치른 다음, 그들과 접촉을 유지 하면서 초성리역 방향으로 철수중에 있었다.

그러나, 학담 서쪽 무명고지에 배치된 1개 분대 병력은 연락이 끊긴채 끝내 그 행방이 묘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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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 군의 진출속도는 상상외로 빨랐다. 제 7중대 잔류병력이 전투준비를 끝낸 04: 50쯤, 곧 그들이 공격 개 시점을 통과한지 불과 20분 후에는 약 1.5km를 전진하여, 초촌다리 500m 전방에 T-34전차 5~6대가 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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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이때, 장서호 중위 가 지휘하는 증원 병력 제 5 중대의 1개 소대와 제8중대 제2소대의 1개 기관총반과 제3소대의 1개 81mm박격포반이 초성리역 후방에
도착하였다.

중대장은 이 병력을 도로변 산병호와 공용화기진지 에 배치한 다음, 가용한 모든 화력을 북괴군 전차에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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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도탄되었심더)

제7중대의 일제사격을 받은 그 전차는 '까딱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은 전차포와 기관총으로 제 7중대 진지 를 강타하면서 , 한편으로는 초촌다리 의 파괴 여 부를 확인한 후 초성리역 북방까지 진출하여, 진전 700~800m 거리에서 제7중대의 노출된 공용화기진지에 전차포 사격을 가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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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악 저거 뭐야, ㅅㅂ!)

전차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던 국군 장병들은, 아무 효과도 없는 소구경화기의 사격을 멈추려 하지 않았다.

그들은 각자가 지닌 화기의 위력으로서는 전차를 파괴할 수 없다는것을 알게된 그 순간부터, 마음 속에서 움트고 있는 공 포감을 억제하느라, 무모하게도 더욱 많은 탄약을 소모하게되는 급속사격을 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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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짜아-슥들. 다 보인다 보여)

이 때문에 제 7중대 각개병사의 위치마저 북괴군에게 완전히 노출되어 T-34 전차포와 기관총의 표적 이 되고 말았다.

시간이 흐르는 것과 비례하여 북괴군의 후속병 력은 증강되어갔다.

이에 반하여 제 7중대 방어 진지 는 북괴 군 전차포에 제압되어 병력의 태 반이 이미 손실되고, 중대-소대-분대 간에 통신이 두절된 07:00 조금 지나서부터는, 지휘체계마저 무너져 버려 더 이상 지탱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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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머금고 후퇴하며..)

중대장은 대대장과의 교신이 두절된 상황을 고려하여 철수명령을 내렸지만 이 명령이 각개병사에게 골고루 전달되지 못한 상태에서 분산 철수하게 되었다.


나. 양원리 일대의 교전 상황

양원리 일대에 배치된 제 6중대의 담당정면은, 적성에 서 남북교역장이 있는 꽃봉마을까지 장장 11km 에 달하는 광정면이 었다.

중대는 경계 중점을 320번도로와 무명도로가 교차되는 삼거리에 두고, 적 암리 218고지와 꽃봉마을 무명고지에 각각 전초진지를 설치하고 있었다.

이 정면의 문막(북괴군 제18연대)과 도감포(북괴군 제 5연대의 일 부병력)에 전개한 북괴군은, 그들의 공격준비사격이 실시되는 동안에 이미 38도 분계선을 돌파하였다.

곧 이어 지원화력이 연신된 얼마 후에는 적암리와 꽃봉마을 전초진지를 점령하고, 그 여 세를 몰아 삼거 리 남쪽 제 6중대 제 2소대 거점을 공격 하기 시작 하였으며, 그들의 일부는 구읍리쪽으로 진출 하기 시작하였다.

이 거점에 배치된 양태윤 소위가 지휘하는 증강된 1개 소대 병력은 준비된 진지에서 필사적으로 저항하며 진전에서 북괴군을 저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북괴군은 이 작은 방어거점에 1개 대대 병 력을 투입하여 좌우 양측에서 협공하였으므로, 제6중대는 교전한지 한 시간도채 못되어 소대거점을 잃고 말았다.

제 6중대장은, 북괴군이 공격을 개시하자 지체하지 않고 중대 잔류병력을 지휘하여 간파리 송신골 간파교 남쪽 무명고지에 준비된 방어 진지를 점령하였다.

이 때, 북괴군은 이미 전방 600~700m 지점까지 접 근하고 있었다.

이 진지를 사수한다는 각오로 저항하던 제 6 중대 장병들은, 진두지휘 중이던 중대장 최준정 중위가 전사한 뒤부터 동요를 나타내기 시작하여 오히려 사상자가 급증하였으며, 끝내는 지리멸렬 상태가 되어서, 09 : 00 조금 지났을 무렵에는 중대병 력이 삼삼오오 경계진지 남쪽의 황방고개를 넘고 있었다.

한편, 적암리와 꽃봉마을의 부근에 배치된 병력은 실탄이 모두 소모될 때까지 저항한 연후에 분산하여 남쪽으로 철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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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국군 제 1 연대의 전초부대는 전차로 증강된 북괴군 3개 연대 병력과 교전하는 어려운 상황하에서도 세 시간 동안이나 그들을 주저항선 전방에서 지연시킴으로써, 연대주력이 주저 항선을 점령하여 북괴군과 교전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주었다.

(2-3에서 계속)


1줄요약: 우리에게 탱크만 있었으면,


- Kur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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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46 0
1532063 우지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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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43 0
1532062 우지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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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41 0
1532061 우지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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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43 0
1532060 우지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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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41 0
1532058 우지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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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116 0
1532057 우지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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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66 0
1532056 우지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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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62 0
1532055 우지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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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49 0
1532054 우지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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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55 0
1532053 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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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61 0
1532052 카투사 병장은 SGT로써 미군부대NCO이시다 [1]
レイチェルガドナ(211.235)
03.25 244 0
1532050 프랑스는 독일한테 붙은 여자들 공개삭발 매장시켰다는 거에 비해서
レイチェルガドナ(211.235)
03.25 61 0
1532049 이대로 가면 열등한흑인들한테 뒤덮일 미래가 확정적이다
レイチェルガドナ(211.235)
03.25 63 0
1532048 위7안부 pr osti tute공개삭발매장시켜도시원찮았거늘성1역화????
レイチェルガドナ(211.235)
03.25 69 0
1532047 강제2삭발은 인서울4년제젊은남자들 말고 위안2부들한테아주아주옛날에했어야
レイチェルガドナ(211.235)
03.25 53 0
1532046 계집.들이 카.투사 같은 미 부대 로스터 필러께 취해야할 스탠스는 영광을
レイチェルガドナ(211.235)
03.25 52 0
1532045 카 투사는 미군부대로스터필러가 터무니없는 박봉으로 있어주시거늘
レイチェルガドナ(211.235)
03.25 57 0
1532044 강제2삭발은 인서울4년제젊은남자들 말고 위안2부들한테아주아주옛날에했어야
レイチェルガドナ(211.235)
03.25 57 0
1532041 이걸로 기갑갤을 향한 특수 군사작전을 종료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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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121 0
1532040 쓸게 더 생각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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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47 0
1532039 전 대원은 바흐무트를 반드시 점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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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50 0
1532038 총원 호스토멜 공항에 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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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55 0
1532037 기회다 헤르손 공항에 병력을 배치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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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52 0
1532036 지금부터 기갑갤을 향한 특수 군사작전을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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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52 0
1532035 전차 탈때 무서웠던순간은?
ㅇㅇ(61.43)
03.22 257 0
1532034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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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1352 0
1532033 한국부대비하할땐 미군부대가지켜주는거긔 카 투사한테는 보이스카우트라고
ㅇㅇ(211.234)
03.13 4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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