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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긴장해라"... 전 세계 3개 스튜디오가 합작한 '미친 콜벳'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4 16:00:03
조회 2312 추천 11 댓글 25
미국인의 자존심, 콜벳이 작정하고 사고를 쳤다.

전 세계 자동차 디자인의 심장부로 불리는 영국, 캘리포니아, 미시간 세 곳의 스튜디오가 자존심을 걸고 경쟁하며 탄생시킨 '콜벳 콘셉트카 트리오'가 공개됐기 때문이다.


쉐보레 콜벳 콘셉트카 트리오 / 사진=GM


단순한 쇼카를 넘어 미래 C9, C10의 향방을 가늠할 이 괴물들의 등장에 전 세계 슈퍼카 마니아들이 들썩이고 있다.


쉐보레 콜벳 에이펙스 비전 콘셉트카  / 사진=쉐보레


가장 먼저 포문을 연 것은 영국(UK) 스튜디오의 '에이펙스 비전'이다.

1963년형 스팅레이의 상징인 '스플릿 윈도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모델은 전투기 조종석 같은 파노라마 시야를 제공한다.


쉐보레 콜벳 에이펙스 비전 콘셉트카  / 사진=쉐보레


로터스 엘리스를 디자인했던 거장 줄리안 톰슨의 손길이 닿아, 투박한 미국차의 이미지를 벗고 유럽 하이퍼카의 섬세함을 입었다는 평이다.


쉐보레 콜벳 캘리포니아(SoCal) 콘셉트카  / 사진=쉐보레


이어 공개된 '캘리포니아 콜벳'은 자유분방한 서해안 감성을 담았다. 지붕 전체가 전면으로 열리는 캐노피 도어를 적용해, 마치 전투기에 탑승하는 듯한 전율을 선사한다.

특히 차 상단부를 통째로 떼어내 트랙 전용 오픈카로 변신할 수 있는 '가변형 바디'는 포르쉐나 페라리에서도 볼 수 없던 파격적인 시도다.


쉐보레 콜벳 캘리포니아(SoCal) 콘셉트카  / 사진=쉐보레


카본 터브 차체에 T자형 배터리 팩을 우겨넣어 무게 중심을 바닥까지 낮춘 것이 특징이다.


쉐보레 콜벳 CX 콘셉트카 / 사진=쉐보레


마지막을 장식한 미시간 홈팀의 '콜벳 CX'는 그야말로 끝판왕이다.

2,000마력이 넘는 쿼드 모터 시스템을 탑재해 "이게 과연 양산이 가능하냐"는 의구심마저 들게 한다.


쉐보레 콜벳 CX 콘셉트카 / 사진=쉐보레


레이싱 버전인 CX.R은 15,000rpm까지 회전하는 트윈 터보 V8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괴물로, 내연기관의 포효와 전기차의 가공할 가속력을 동시에 잡으려는 GM의 야망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쉐보레 콜벳 CX 콘셉트카 / 사진=쉐보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콜벳이 이제 람보르기니 급으로 가려는 모양이다", "영국판 디자인은 정말 미쳤다", "미국차 특유의 감성에 첨단 기술이 더해지니 무서울 정도"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고집 센 미국 형들이 유럽의 감성과 캘리포니아의 상상력을 만나니 외계인을 고문한 듯한 괴물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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