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이제 두 줄은 제네시스 전유물 아니다"... 토요타의 '날카로운 반격', 티저 한 장에 시장 '술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30 14:00:02
조회 3594 추천 7 댓글 22
국내 럭셔리 자동차 디자인의 상징과도 같았던 '두 줄' 램프가 뜻밖의 곳에서 포착되어 화제다.


이미지 / 사진=모터트렌드


글로벌 판매 1위 토요타가 차세대 대형 전기 SUV(하이랜더 EV 유력)의 티저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는데, 리어램프의 형상이 제네시스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연상시키는 얇고 선명한 두 줄로 구성되어 국내 예비 구매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티저 이미지 / 사진=토요타


이번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차량의 뒷모습을 어둠 속에서 조명하고 있다. 가장 시선을 끄는 대목은 좌우로 길게 뻗은 평행한 두 줄의 LED 라인이다.

그동안 '두 줄'은 제네시스가 '두 줄이 곧 제네시스(Two Lines are Genesis)'라는 슬로건을 내걸 정도로 공을 들여온 전유물이었으나, 토요타가 이를 자사 플래그십 SUV에 과감하게 채택하며 디자인 정면 승부를 예고한 셈이다.


이미지 / 사진=모터트렌드


디자인뿐만 아니라 체급 또한 국산차를 정조준한다. 토요타의 이번 신차는 현대차 아이오닉 9과 기아 EV9의 강력한 대항마로 꼽힌다.

5미터가 넘는 전장과 광활한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7인승 3열 구조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 사진=모터트렌드


패밀리카 시장에서 압도적인 신뢰도를 쌓아온 토요타가 전기차 플랫폼에 최신 디자인 언어까지 입히면서, "실용성과 디자인을 다 잡은 끝판왕이 나온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업계에서는 토요타의 이번 행보가 현대차·기아의 안마당인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뺏어오기 위한 고도의 전략으로 보고 있다.


이미지 / 사진=모터트렌드


특히 미국 켄터키 공장에서 생산되어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할 경우, 6,000만 원대 중후반에서 시작하는 공격적인 가격표를 들고 나올 가능성도 점쳐진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네시스만 두 줄 쓰는 법은 없지", "토요타의 정통성에 저런 세련된 램프가 합쳐지니 무섭다", "아이오닉 9 사려다 잠시 대기해야겠다"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미지 / 사진=모터트렌드


티저 한 장으로 디자인 전쟁의 서막을 알린 토요타의 반격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에디터 한 줄 평: 제네시스의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를 차용한 토요타의 변신은 아이오닉 9과 EV9이 주도하는 대형 전기 SUV 시장의 가장 위협적인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미국서 쫓겨났던 비운의 차" 3천만 원대 '괴물'로 부활... 테슬라 충전기까지 쓴다?▶ "그랜저 사려다 줄 섰다" 샤오미·화웨이 품은 '역대급 토요타', 3월 출시에 현대차 '발칵'▶ "벤츠 기다리다 지쳤다" 미니 지바겐 꿈꾸던 아빠들, 토요타로 '떼거지 이동' 왜?▶ "팰리세이드 살 돈이면 차라리..." 30년 타는 '괴물 SUV' 상륙설에 아빠들 '발칵'▶ "기름값 걱정 끝났다"... 연비 챙기고 '457마력' 쏟아내는 역대급 SUV 등장에 팰리세이드 '긴장'



추천 비추천

7

고정닉 0

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455 '오레오 에디션 아닙니다' 전 세계 25대만... 24K 순금 휘두른 '회장님차' 끝판왕 등장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4 0
454 "아반떼 살 돈으로 이 덩치를?" 2,800만 원대 '가성비' SUV 등장... 아빠들 '깜짝'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18 0
453 포르쉐가 작정하고 숨긴 비밀 병기 공개... 스포츠카 아니고 6인승 미니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0 17 0
452 "아반떼 가격이면 탑니다" 2억 육박하던 초호화 럭셔리 SUV 3천만 원대 추락... 아빠들 경악 [10]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0 650 0
451 그랜저 가격에 기름값까지 절반? 한 번 주유로 1,000km 넘게 달리는 연비 괴물 등장... 아빠들 '들썩'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0 33 0
450 "그랜저 살 돈으로 벤츠 기함을?" 1억 5천 넘던 '억대 벤츠' 결국 반값 폭락... "G90보다 낫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42 0
449 "쏘렌토 대신 7천 명이 줄섰다" 중고차값 보장하는 역대급 '가성비' SUV의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42 0
448 "카니발은 상상도 못할 수준" 닛산 신형 '엘그란드' 전격 공개... 역대급 럭셔리 실내에 '경악'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4 0
447 "포르쉐 반값에 이 성능?" 370마력 로터리 괴물 '양산' 확정... 아반떼 N 타던 아빠들 '멘붕'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5 0
446 "84년 정통 닛산의 몰락" 사실상 파산 직전? CEO가 직접 입 열자 전 세계 자동차 시장 '경악'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6 0
445 1,800만 원대 투싼 급 SUV 등장..."남는 돈으로 명품 백 사줄까?"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58 0
444 "1억급 SUV가 싼타페 가격?" BYD '대당' 최초 공개... 역대급 가성비에 '술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51 0
443 "타스만 예약 취소할까?" 100km 전기로 가는 닛산 괴물 픽업 등장에 렉스턴 스포츠 '비상'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57 0
442 "캐스퍼 살 돈으로 2대?" 1,000만 원대 '대륙의 괴물' 전기차 상륙... 3월 10일 판도 바뀐다 [33]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950 2
441 제네시스 신형 G70 '이 모습'으로 부활... 역대급 디자인에 벤츠 차주들도 '술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91 1
440 "싼타페 사려다 계약 취소 속출?" 100km 전기로 가는 폭스바겐 괴물 등장에 아빠들 '고민'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52 0
439 "포르쉐급 성능인데 쏘나타 가격?" 650km 가는 대륙의 괴물 세단 등장에 현대차 '비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76 0
438 "페라리 잡는 대륙의 괴물" 1900마력 샤오미 하이퍼카 등장에 전 세계 '발칵' [43]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687 7
437 팰리세이드급 덩치에 토요타 심장까지, 4천만 원대 '역대급 가성비' SUV 등장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02 0
436 "아반떼 가격에 재규어를?" 1천만 원대로 떨어진 영국 세단, 지금 사면 '호구'일까? [2]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08 0
435 "예쁜 게 사람 잡았다" 문 안 열려 결국 사망... 샤오미가 전격 단종 시킨 '이 차' [76]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5752 31
434 "연비 보고 샀다간 낭패" 하이브리드 차주 99%가 후회하는 이유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80 0
433 "현대의 실수?" 1천만 원대면 충분한 '무결점' 세단의 정체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04 1
432 "독일인들이 무쏘를 기억하네" 자동차 본가 들어간 KGM... 한국 SUV의 대반격 시작되나 [12]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925 6
431 "중국산 떼버리고 한국산 달았다" 포르쉐의 결단, 결국 삼성 배터리로 '심장 이식'한 이유 [3]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245 4
430 "국산 SUV 살 돈이면 충분?" 761만 원 깎자마자 1주일 새 1천명 몰린 '이 수입차'의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14 0
429 "셀토스 계약 취소할까?" 1,500km 주행에 유지비 반값, 세계 최초 '이 기술' 탑재한 SUV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32 0
428 "캐스퍼 일렉트릭 긴장?" 닛산이 작정하고 만든 '2천만 원대' 전기차, 역대급 스펙에 발칵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20 0
427 "BMW보다 이게 낫다고?" 까다로운 전문가들이 르노 세닉을 '올해의 수입차'로 꼽은 진짜 이유 [19]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739 2
426 "아반떼보다 1,000만 원 저렴?" 1,590km 주행하는 역대급 가성비 SUV, 유럽 1위의 위엄 [30]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2652 10
425 "레인지로버가 세단을 만든다고?" SUV 명가의 금기 깬 '벨라 EV' 후속, 정체 알고 보니...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66 0
424 "아반떼 가격에 7인승 SUV?" 한 번 주유로 1,500km 달리는 역대급 가성비 '이 차'의 정체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06 0
423 3천만 원대 포드 SUV 실화? 중국 기술 입고 역대급 가성비로 귀환한 '이 차'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76 0
422 "기아 타스만 독주 끝?" 현대차가 꽁꽁 숨겨온 '정통 픽업' 예상도에 시장 발칵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63 0
421 "이게 정말 아반떼라고?" 쏘나타 하극상 예고한 8세대 풀체인지, 공개된 역대급 사양에 '술렁' [2]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79 0
420 "아반떼 N보다 빠른데 전 세계 한정판?" 61년 전 전설이 부활한 '이 차'의 정체 [1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258 3
419 아반떼 어쩌나, "이게 1,500만 원대?" 역대급 가성비 크루즈 부활 예상도에 예비 오너들 '멘붕'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61 0
418 "테슬라 잡으려고 람보르기니에서 뺏어왔다?" 아우디가 전격 영입한 '이 사람'의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97 0
417 "앞유리 열고 길거리서 낮잠을? 핸들 치우고 '침실'로 변신한 미니의 선 넘는 상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06 0
416 쏘나타 큰일났다, "이게 SM6 후속?" 역대급 디자인 예상도에 중형 시장 '발칵'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88 1
415 드디어 국내 출시! '55인치 극장' 품은 신형 에스컬레이드, 레인지로버보다 낫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78 0
414 "지금 카니발 사면 무조건 손해?" 20km/L 노리는 '차세대 시에나' 예상도에 아빠들 '술렁' [9]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596 0
413 "투싼보다 넓은데 BMW 승차감?" 11cm 키우고 '구글 AI' 탑재해 돌아온 '이 SUV'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17 0
412 "제네시스 G80보다 긴데 연비는 2배? 16cm 늘리고 전기차로 돌아온 '이 차'의 정체" [9]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928 3
411 "GV70은 이제 끝? '500km' 달리는 벤츠 SUV가 9천만 원대에 풀렸다"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96 0
410 "아반떼 살 돈이면 전기 픽업을?" 3천만 원대 '무쏘 EV'가 2026 올해의 차 휩쓴 비결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33 0
409 "그랜저보다 2배 더 멀리? 주유 한 번에 1,200km 달리는 '이 차'의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89 0
408 "코나 살 돈이면 볼보를?" 761만 원 기습 인하로 가성비 뒤집은 '이 차'의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36 0
407 "그랜저 한 대 값이 통째로 삭제?" 5천만 원 깎아주는 '회장님 차' 마이바흐의 파격 행보 [18]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982 4
406 "커피 한 잔 가격인데?" 5천 원에 내 차가 '포켓몬' 성지 되는 역대급 비결 [1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051 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