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파리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메달 기대주 12인. txt앱에서 작성

ㅇㅇ(223.39) 2024.08.30 00:45:02
조회 20058 추천 101 댓글 113

1. 보치아 - 정호원

7ce98802b6f46b8223ec8197329c706aec38166f3d47bbf3b895620e7580c2f573bb52f1b43e69388f940a9d47eb593d6d8c44

정호원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보치아를 대표하는 간판 선수로, 5회 연속 패럴림픽에 출전해 이번에도 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습니다.

경기 보조자의 도움을 받아 보조 장치를 사용하는 BC3등급인 정호원은 베이징 2008부터 도쿄 2020까지 3개의 금메달을 포함해 총 6개의 패럴림픽 메달(금3, 은2, 동1)를 보유해 한국 역대 보치아 선수 중 가장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리우 2016 2관왕인 정호원은 파리 2024 대회에서 10회 연속 금메달 수확이 목표인 보치아 대표팀의 에이스로서 활약이 가장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8년 만에 다시 개인전 및 페어 경기에서 금메달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2. 도로 사이클 - 이도연

7c98f176b4f4608223e680e7329c706d29918d16f8add3369b0f55eaf7d888299e6e3a37126a6aca0cbb083aa5e34e54e553b0fe

'철의 여인' 이도연이 3회 연속 하계 패럴림픽 대회 출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사실 이도연은 2018 동계 패럴림픽 대회에 장애인 노르딕 스키 선수로서 출전한 경험이 있기에, 동하계를 통틀어 4회 연속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기록을 갖게 됩니다.

이도연은 2016년 장애인 사이클 로드 레이스 H1-4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비록, 도쿄 2020에서는 팬데믹으로 인해 제대로 훈련할 수 없었던 탓에 주 종목인 로드 레이스와 타임 트라이얼에서 10위에 그치며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지만, 철의 여인은 지난해 10월 아시안파라게임에서 타임 트라이얼 금메달과 로드 레이스 동메달을 목에 걸며 불사조처럼 또 한 번 부활을 알렸습니다.

올해 52세로 세 딸의 어머니이기도 한 이도연은 8년 만에 파리에서 패럴림픽 시상대에 도전합니다.



3. 태권도 - 주정훈

75ed8972c6821ef623e684e1379c7064ab6c02d2724a753c37e4e94d3c8d77d2b640bf27d3237b86b1470217d6fdcb8a44b4f9

장애인 태권도는 3년 전 도쿄 2020 대회에서 패럴림픽 데뷔전을 치렀는데요, 당시 유일하게 태극마크를 달고 나선 주정훈은 75kg급(K44) 패자부활전을 통해 극적으로 동메달을 거머쥐며, 태권도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한국 최초 패럴림픽 메달리스트가 되며 홀로 장애인 태권도계를 짋어져 온 주정훈은 이제 혼자가 아닌 9살 어린 2003년생 후배 이동호(63kg)와 함께 파리 2024 대회에 출전합니다.

오른 손목 절단 장애를 가진 주정훈은 지난해 9월 2023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10월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파라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경기력이 더욱 노련해졌기에 두 번째 올림픽에서 시상대 정상에 도전합니다.



4. 탁구 - 서수연

7c9f8875b1f16df623edf094459c706fe6062b647d3134876e13d427b84c685df3cadd27a7b03c65d41db4c4bde90b24dcb888

서수연은 모델을 꿈꾸던 대학 새내기 시절인 2004년, 자세 교정을 위해 주사 치료를 받다가 의료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년 후 아버지의 권유로 탁구채를 잡으며 장애인 탁구 선수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서수연은 패럴림픽 데뷔전을 치렀던 리우 2016 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동메달, 그리고 도쿄 2020 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총 4개의 패럴림픽 메달(은3, 동1)을 거머쥐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 도전 만에 시상대 정상을 바라봅니다. 그는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파라게임 개인전, 여자 복식 그리고 혼성 복식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3관왕에 올랐는데요, 개인전과 여자 복식에만 출전하는 파리에서는 2관왕을 꿈꿉니다.



5. 탁구 - 주영대

7cec8570bd8a6df4239c86ed459c70691b7518a3daee19f2b23ded896aa538514c0ab3615a7cea2ab83cb5699522247e704207

우리는 3년 전,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장애인 탁구 남자 단식 시상대를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당시 남자 단식 시상대에는 태극기 3개가 걸렸으며, 그 중심에는 가장 높은 곳에 오른 금메달리스트 주영대가 있었습니다.

주영대는 체대생이었지만, 1994년 교통사고를 당해 휠체어 생활을 하게 됐는데요, 그의 운동 신경은 여전했습니다. 주영대는 2008년부터 탁구채를 잡았고, 8년 만에 패럴림픽 데뷔전을 치름과 동시에 은메달 2개를 목에 걸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도쿄 2020 대회에서 시상대 정상에 올랐습니다. 51세가 된 그는 여전히 건재합니다. 그는 2023년 10월에 열린 아시안파라게임에서도 개인전 및 남자 복식에서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주영대는 이제 파리 2024 대회 남자 개인전에서 2연패를 노립니다.



6. 사격 - 이윤리

7ae4897fb1846bff23eb84ec449c706f00d59e9ad70ba9237cc146dcae53f8abbcceb91111d9308d1235cd489faeb0f31bb14141

2008 베이징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윤리가 현 인도 최고의 패럴림픽 스타이자 도쿄 패럴림픽 챔피언인 아바니 레카라를 누르고 16년 만에 시상대 정상에 오를 수 있을지가 장애인 사격 R2 여자 10m 공기소총 입사 SH1과 R8 여자 50m 소총 3자세 SH1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아바니는 3년 전 도쿄에서 R2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인도 장애인 여자 선수 최초로 패럴림픽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이윤리는 베이징 2008부터 도쿄 2020까지 4회 연속 패럴림픽 무대를 밟았으며,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습니다.

올해 50세가 된 이윤리는 1996년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됐습니다. 그는 사고 후 10년이 지나 장애인 사격을 시작했는데요, 단 2년 만에 패럴림픽 대회에 출전해 무려 금메달까지 획득했고, 이제 한국 장애인 사격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이윤리는 지난해 아시안파라게임 R8에서 아바니를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아바니는 4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R2에서는 아바니가 금메달을 차지해 패럴림픽 2연패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고, 이윤리는 8위에 그쳤습니다.

남편이자 코치인 이춘희씨와 팀워크가 특히 돋보이는 이윤리는 리우 2016 대회 이후 8년 만에 시상대에 오를 수 있을까요?



7. 사격 - 박진호

099ff575b18b6af5239d86e2329c706973ae6761e0f1f04dd89832a3ba7b853d19def245ec7c5154e754bcbe896b192fa40525

박진호는 5개의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정상급 사수지만, 패럴림픽 시상대 정상과는 인연이 없었습니다.

체대 출신인 박진호는 25살이었던 2002년에 낙상 사고로 척수를 다치며, 하반신이 마비됐습니다. 그러나 그는 운동선수로서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2004년 총을 잡았고, 무려 10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관왕에 오르며 혜성처럼 세계 장애인 사격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세계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박진호는 패럴림픽 데뷔전을 리우에서 치렀지만, 무관이라는 실망스러운 성적으로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그는 쓴 경험을 바탕으로 도쿄 2020 대회에서 10m 공기소총 복사 SH1 은메달과 10m 공기소총 입사 SH1 동메달 1개씩을 목에 걸며 패럴림픽 시상대에도 오르는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10m 공기소총 입사 SH1 세계 기록 보유자인 박진호는 페루 리마에서 열린 2023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생애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과연 그는 샤토루 CNTS 사격장에서 올림픽에 이어 패럴림픽에서도 한국 사격의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8. 배드민턴 - 유수영

0c9e8573c38a6efe23eb8797349c7069eb66435864a78b540a64b44402f902358d05efdfad7000396e9e7b068162f4147e2b55ac

유수영이 3년 전 처음으로 패럴림픽 정식 종목이 된 장애인 배드민턴에서 한국 최초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오른쪽 다리에 선천적 장애가 있는 유수영은 올림픽 챔피언 안세영과 동갑인 2002년생입니다.

유수영은 지난해 본인의 아시안파라게임 데뷔전인 항저우 대회에서 세계선수권 4관왕, 아시안파라게임 2관왕 그리고 패럴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대선배 김정준을 WH2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꺾고, 결승에 오르며 새 시대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그러나, 도쿄 패럴림픽 대회에서 당시 세계 랭킹 1위였던 김정준을 꺾은 뒤, 금메달을 차지한 일본의 카지와라 다이키를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유수영은 이제 세계 최대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패럴림픽 대회에서 시상대 꼭대기를 정조준 합니다. 포르트 드 라샤펠에서 우승을 맛본 안세영의 기운을 받아 한국 최초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될 수 있을까요?



9. 육상 - 전민재

7f9e8305bcf760f423e78f96429c706b02f14b951c1d4b84c253e9526f9f1930725a1466fb9af04fc29fc83cb302e6cf5cf4b0

한국 장애인 육상 여자 간판 전민재가 2024 파리 패럴림픽 대회에서 커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려고 합니다.

1982년, 5살 때 뇌염으로 뇌성마비 1급 판정을 받은 전민재는 베이징 2008부터 도쿄 2020까지 4회 연속 패럴림픽에 출전했으며, 런던 2012 대회에서 100m T36과 200m T36에서 각각 은메달을, 리우 2016 대회에서는 200m T36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총 3개의 메달을 거머쥔 월드클래스 선수입니다.

전민재는 3년 전 도쿄 대회 200m T36에 출전했지만, 아쉽게 4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47세가 된 그는 사실 파리 올림픽 전 현역 은퇴를 고려하기도 했지만,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파라게임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기에 코치의 설득으로 마지막으로 파리 2024 도전을 결정했습니다.

2017년 프랑스 리옹에서 200m T36 세계 챔피언이 된 전민재는 이제 파리에서 현역 생활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전민재는 100m와 200m 두 종목에 모두 출전합니다



10. 휠체어 육상 - 유병훈

0cecf602b5f61b85239af7e0439c706a4a3478360e9b2a334901f943a95a29c8e9ae6bd778b6b951acd4a7b9fcf9d35e97d3d9

한국을 대표하는 베테랑 휠체어 레이서 유병훈이 베이징 2008 대회부터 파리 2024 대회까지 5회 연속 패럴림픽 무대를 밟게 됩니다.

52세의 유병훈은 지난해 일본 고베에서 열린 2024 세계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400m T53에서 은메달, 800m T53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노익장의 힘을 과시했습니다.

유병훈은 4살 때 소아마비를 앓고 휠체어 생활을 하게 됐는데요, 원래 휠체어 농구로 장애인 스포츠계에 입문했지만, 휠체어 마라톤 경기를 본 후 장애인 육상 선수가 됐습니다.

유병훈은 베이징 2008 대회 남자 계주 400m T53-54에서 한국 대표팀의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아직 개인전 메달이 없는 유병훈은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16년 만에 패럴림픽 시상대를 노립니다.

유병훈은 100m T53, 400m T53, 800m T53, 휠체어 마라톤 T54 등 총 네 종목에 출전합니다



11. 수영 - 조기성

0ee9f602bc8b6c87239df0e2469c706861554a3e9dee1169eb6a8a45d42edcca9e31cf27acc9dc6393ed0306782266f9936e5f05

선천적으로 뇌병변장애를 갖고 있는 조기성은 8년 전 리우 2016 대회 장애인 수영 자유형 50m, 100m, 200m S4에서 3관왕에 올라 한국 장애인 수영의 역사를 새로 쓴 레전드입니다.

조기성은 비록 도쿄 2020 대회에서 시상대에 오르지 못하며 2회 연속 메달 도전은 멈췄지만, 파리에서 다시 메달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조기성은 2015 세계장애인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100m S4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지난해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2023 세계선수권대회 평영 50m SB3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8년 만에 시상대 정상에 올랐습니다.

조기성은 기세를 몰아 자유형이 아닌 평영에서 8년 만에 패럴림픽 메달에 도전합니다.



12. 파라 트라이애슬론 - 김황태

7b99817ebc86198423ee8f93479c706a5693f5917f2e1a682412cb4ec3945f160db6527cbce524aab365bcb690580cb26b7c129a

파라 트라이애슬론(장애인 트라이애슬론)이 2016 리우 패럴림픽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이 된 이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단 선수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바로, 김황태가 파리 2024 출전권을 획득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김황태는 패럴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종목을 두 번이나 바꾸기도 했습니다. 2015년부터 패럴림피언이 되겠다는 목표를 설정한 그는 먼저 한국 평창에서 열리는 2018 동계 패럴림픽 대회 출전을 위해 장애인 노르딕 스키 훈련에 몰두했지만, 2016년 12월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심각한 부상으로 패럴림픽의 꿈은 무산됐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듬해 2020 하계 패럴림픽 출전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갖고, 정식 종목으로 추가된 장애인 태권도에 입문했지만, 양팔이 팔꿈치 위로 절단된 그가 경기를 펼칠 수 있는 장애 등급은 포함되지 않으며 또다시 패럴림픽 도전이 좌절됐습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동호회 활동 등으로 마라톤을 지속해 온 김황태는 체력을 바탕으로 2019년 트라이애슬론에 입문했고, 꿈을 이루기 위해 수영과 사이클이라는 새 도전을 받아들였습니다.

김황태는 2024년 7월 2일 패럴림픽 트라이애슬론 랭킹 9위로 상위 9명에 들어 극적으로 파리행 티켓을 획득했습니다. 그는 생애 첫 패럴림픽 대회에 그의 아내이자 경기 보조인이기도 한 김진희씨와 함께합니다.

그의 아내는 2000년 여름 김황태와 결혼을 약속했지만, 그해 그는 전선 가설 작업 중 22,000볼트 고압선에 감전되어 양팔이 절단되는 큰 사고를 당하고 11개월 동안 입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당시 남자친구였던 김황태의 곁을 지켰고, 결국 두 사람은 2002년 말에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김황태가 출전하는 PTS3에는 총 11명이 출전하며, 그의 목표는 자신의 꿈을 지켜준 아내를 위해 '완주'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 dc official App


출처: 2024 파리 올림픽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01

고정닉 14

3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490/2] 운영자 21.11.18 16324454 705
394122
썸네일
[아갤] [아사히대회] 아사히 이타샤 제작해보기!!!
[202]
P러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5 2375 40
394120
썸네일
[싱갤] 삼국삼국 냉혹한 100년간의 치욕의 세계.jpg
[12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8526 87
394117
썸네일
[분갤] AnimeTrending 25년 4분기 어워드 결과
[7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3176 34
394115
썸네일
[싱갤] 꼭 소식한다고 좋은건 아니라는 만화...jpg
[103]
수류탄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1710 37
394114
썸네일
[오갤] 스압주의) 260103 조엘 로부숑 도쿄*** 후기
[34]
옴갤러(223.135) 01:05 2119 32
394112
썸네일
[야갤] 인싸에게 빼앗겨버린 아들자리. 잘생겨서 조회수 1700만회 중딩 ㄷㄷㄷ
[148]
공룡오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5 18670 28
394110
썸네일
[카연] 불효좌의 아동학대에서 살아남기 2화
[44]
불효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5 4298 60
394109
썸네일
[싱갤] 와들와들 일본남자가 최악이라는 일본여자들
[418]
우울증말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5 16585 102
394107
썸네일
[유갤] 찢어먹어야 제맛.영역전개. 드럼통 빵이 유명한 브런치 카페 ㅋㅋㅋㅋ
[161]
공룡오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7166 145
394105
썸네일
[일갤] 도호쿠 여행 1일차 - 아오모리 (재업)
[13]
39ch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5 1469 12
394104
썸네일
[군갤] 재업하는 일본 특수부대의 납북 일본인 구출작전
[194]
4321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8724 45
394101
썸네일
[이갤] 초고령사회 현실화…65세 비중 21.2%, 1인 가구 42%
[147]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6367 36
394099
썸네일
[루갤] 범죄도시2 "너 납치된 거야" 실제 당사자 증언
[68]
ㅇㅇ(104.194) 01.04 12822 32
394098
썸네일
[싱갤] 으악으악 6.25전쟁 속 아군오인사격 사례 모음
[50]
ㅇㅇ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6999 42
394097
썸네일
[백갤] <흑백요리사2> 선재스님 X 김희은 팀이 사용한 양념류 정보
[179]
ㅇㅇ(175.119) 01.04 10918 53
39409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신이 호주를 만들 때
[18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5878 157
394094
썸네일
[디갤] 마포떡에 마포사진 올린다
[21]
백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2740 17
394093
썸네일
[유갤] 홋카이도 회전초밥집에서 4시간 식사한 쯔양 근황 ㄷㄷㄷ
[116]
ㅇㅇ(175.119) 01.04 10972 42
394091
썸네일
[새갤] 미군이 달려서 적 모가지 치는 이야기 - 上
[14]
Ashige_goo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3965 24
394090
썸네일
[특갤] AI 시대에 대한민국의 신의 한수?
[279]
초존도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8558 87
39408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사막에 생기는 물웅덩이
[8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088 54
394087
썸네일
[흑갤] AI 만든 흑백요리사 2 애니 오프닝 짤.GIF
[93]
ㅇㅇ(175.119) 01.04 9875 40
394085
썸네일
[정갤] 미국의 부자동네와 저소득층 동네가 붙어있는 이유
[191]
대한민국인디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5098 89
394084
썸네일
[싱갤] 캐피탈리즘 호! 하는 만화
[16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337 72
394082
썸네일
[유갤] 딘딘이 저렴한 와인잔으로 갈아 탄 이유
[78]
ㅇㅇ(106.101) 01.04 13257 25
394081
썸네일
[정갤] 대통령 후보가 뇌물을 받지 않은 이유
[170]
대한민국인디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1656 57
394079
썸네일
[디갤] 바다가 보이는 작은 시골 마을
[46]
유동교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5128 23
394078
썸네일
[파갤] 파운드리 장악한다는 인텔 파운드리 근황
[162]
ㅇㅇ(118.235) 01.04 13406 87
394077
썸네일
[싱갤] 군침군침 돼지보쌈 김장김치
[97]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9439 18
394074
썸네일
[카연] 항마의 영웅들 - 8화
[12]
아르곤18A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417 11
39407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해운대는 동해일까 남해일까..jpg
[19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6728 64
394071
썸네일
[오갤] '더 퍼스트 슬램덩크‘ '일주일' 한정 상영
[17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076 47
394070
썸네일
[싱갤] 주한미군 좀 빼자고 주장하는 미국 연구소
[403]
수류탄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5742 67
394069
썸네일
[서갤] 개인 투자자들이 한국주식 떠나는 이유.jpg
[275]
타피오카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7516 381
394067
썸네일
[해갤] 차 뒷자리에서 야스한 중위 나래녀 ㅋㅋㅋㅋ
[103]
ㅇㅇ(1.254) 01.04 35986 88
39406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돌싱 영포티 망상 만화.manhwa
[11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870 24
394065
썸네일
[야갤] 인싸에게 빼앗겨버린 교회 오빠자리. 얼굴로 전도중인 존잘남
[246]
공룡오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9632 42
394063
썸네일
[디갤] 파나 흥해서 31일 한라산 다녀온거 올려봄
[19]
고담sl4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589 10
394062
썸네일
[싱갤] "요즘 젊은애들은 운전면허를 따지 않는다"의 진실
[445/1]
불편한팩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37128 316
394059
썸네일
[흑갤] 강레오 인생에서 가장 뜻깊은 요리
[145]
ㅇㅇ(118.235) 01.04 26750 267
394058
썸네일
[한갤] 마법소녀가 되기 싫어서!.manhwa
[60]
아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6037 47
394057
썸네일
[싱갤] 캐나다 일간지 선정) 21세기 가장 위대한 스포츠 선수 top25
[126]
ㅇㅇ(115.126) 01.04 5366 22
394055
썸네일
[이갤] 마두로를 체포한 부대와 훈련한 이근대위 썰.jpg
[274]
ㅇㅇ(117.111) 01.04 13579 121
394054
썸네일
[군갤] 잊혀진 비극 - 랭카스트리아호 침몰
[19]
투하체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5159 50
394053
썸네일
[부갤] 중국의 슬럼가 할렘에 방문한 유튜버 ㄷㄷ(놀람주의)
[179]
부갤러(121.135) 01.04 28398 30
39405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버튜버로 사이비 쫓아낸 썰
[30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27502 262
394050
썸네일
[조갤] 새해 기념으로 1박2일 순천만 다녀왔어. (사진폭탄/데이터 주의)
[23]
조붕이(220.78) 01.04 2342 41
39404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갸루에게 점심 삥뜯기는 만화.manhwa
[9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901 54
394047
썸네일
[백갤] 더본코리아 자회사와 계약한 급식장인 급식대가
[131]
ㅇㅇ(175.119) 01.04 17125 4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