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용감한 시민 GV에서 "범죄행동이 설렌다는 팬들이 있는데 의도한거냐"고어떤 아줌마가 물어봄...ㄷㄷ"그 지난주에 시사회 이후에, SNS나 카페를 보면, 편의점씬을 보면서 "좀 설렌다~" 범죄에 가까운 행동을 하는데도 설렌다는, 사약케미, 락스물케미 이런 식으로...."우리한테 문제가 있는거냐?" 이런 얘기들이 있었는데,감독님은 편집하면서 어느정도 염두를 하셨는지, 아니면 전혀 예상을 못하셨는지...."배우들 얼탱이 나감....당연히 아니였다고 대답..."여교사가 성추행 당하는게 설레냐?""아줌마들 쪽팔린다" "제발 음지에서 니들끼리 놀아라"혀를 차는 반응들.........엣?사실 설레는 장면이 맞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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