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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지방교행 9급 합격수기모바일에서 작성

dd(220.121) 2021.08.10 22:49:26
조회 6107 추천 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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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교육행정(일반) 합격수기

필기 공부기간 ; 4개월 +a (2021.02.01 - 2021.06.05)
- 국어, 영어, 한국사 ; 몇 년 전에 다른 직렬 필기시험 준비를 한 적이 있어서, 그것까지 합하면 공통과목 총 공부기간은 약 1년?
- 교육학, 행정법 ; 4개월

올해 지방직을 목표로 하긴 했지만, 워낙 짧은 수험기간으로 1-2년은 더 공부해야 할 것으로 예상해서 교육학과 행정법을 선택했다.

[ 환경 만들기 ]
1. 빠른 시간 안에 합격할 수 있도록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부'만' 할 수 있는 환경 속에 나를 던져넣는 것이다. 나는 '매일 아침 일찍 같은 시간이 일어나서 나가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었다. 그래서 부모님 직장 근처의 스터디카페 기간권을 결제했고, 매일 아침 부모님 출근할 때 같이 나가서 부모님 차를 타고 오전 8시 40분 쯤 스터디카페에 출석했다. 매일 아침 9시에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공부 시작의 가장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초반에는 밤 9시까지, 중간에는 10시까지, 나중에는 10시반까지 혹은 11시까지 했다. 하루에 스터디카페 체류시간은 약 12-13시간 정도, 그 중 순 공부시간은 10시간이 넘었다.
2. 처음 한 달은 아직 공부 집중에 방해될 수 있는 요소들로부터 완벽히 벗어나지 못했다. 가만히 앉아서 공부만 하니까, 지겨웠던 게임도 더 하고 싶고 평소 안 보던 유튜브도 자꾸 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그냥 핸드폰을 아예 집에 두고 다니기로 했다. 공부 이외에 할 수 있는 선택지가 사라지니까, 공부에 집중력이 300%는 높아진 것 같았다. 예전에 핸드폰 없던 어린 시절에도 버스도 잘 타고 다니고 밥도 잘 먹고 다니면서 살았으니까(!) 그나마 가장 불편했던 것은 QR코드를 찍을 수 없어서 수기명부를 작성하며 다녔더니 스팸이 어마어마하게 늘었다는 점,,?
3. 식사는 주로 샐러드, 김밥, 덮밥과 같이 소화 잘 되고 체하지 않는 메뉴를 몇 개 정해서 매일 그 곳만 갔다. 덕분에 사장님과 친구가 되고, 포인트가 어마어마하게 쌓여서 시험 전에는 무료로 먹기도 했다. 하루 종일 공부하느라 앉아만 있으니까, 더부룩하지 않고 체하지 않는 나에게 맞는 음식 메뉴를 정해놓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 공부 계획 세우기 ]
공부 계획을 세울 때 먼저 파악해야 하는 것은 (1) 과목별 나의 현재 실력 (2) 정해진 기간동안 공부해야 하는 (=공부할 수 있는) 총량 (3) 시기별로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는지다.
1. 국어, 영어는 내 원래 기본 실력과, 이전에 다른 직렬 공부할 때 했던 실력이 있어서 기본강의를 들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현재 실력에서 지방직 100점을 맞을 수 있도록 약점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공부가 필요했다. 한국사는 이전에 공부했던 실력도 조금 남아 있고, 중간에 취업준비를 하면서도 간간히 인강을 들어오기는 했지만, 언어 과목들과 달리 휘발성이 높은 방대한 암기의 집합체!같은 과목이므로, 다시 기본강의를 들으면서 기억이 흐릿해진 것들을 탄탄히 다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교육학과 행정법은 태어나서 처음 공부해보는 과목들인데, 양도 많고 어려워서, 솔직히 1회독만 제대로 하고 시험 쳐도 성공한 거겠지라고 생각했다.
2. 상대적으로 국어와 영어가 가장 실력이 좋은 상태이긴 하지만, 올해 시험이 선택과목 마지막 해이기 때문에 공통과목 고득점자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므로 공통과목을 아주 탄탄히 공부해야 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 그래서 국어는 언제나 약점이었던 한자 공부, 그리고 어법을 완벽하게 숙지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영어는 하루에 조금씩이지만 꾸준히 독해 연습을 하며 읽는 속도와 문제푸는 감이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렵게 나오면 점수가 팍 떨어질 수 있는 어휘 공부를 제대로 하는 것이 제일 중요했다. 영어는 실력이 좋아도, 모르는 어휘문제만 골라서 출제되면 3-4문제를 왕창 틀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국사는 4개월 내내 꽉 채워서 기본강의, 심화 강의, 기출 모두 공을 들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교육학과 행정법은 처음 두 달은 기본강의와 기출을, 나머지 두달은 단권화와 복습을 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다.
3. 나는 공부할 때 계획을 중요시 하는 성격인데, 결국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해야 할 양과 기간이 정해져 있고, 그 방향을 잃지 않으며 가야 하기 때문이다. 초반에는 나에게 맞는 공부방법, 과목별로 공부하며 실제로 느낀 난이도와 계획의 차이 조정 등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계획을 수정하기도 했다. 초반에 이런저런 실험(?)을 해보며 가장 효율적이고 성공적일 방법을 빨리 찾아가는 것이 수험생활 빠르게 끝내는 지름길의 시작인 것 같다.

[ 과목별 세부 ]

<국어>
개인적으로 학생 때 수능 국어 100점 받았던 실력이 아직도 남아 있어서(?) 문학과 독해는 따로 공부하지 않았다. 기출문제로 연습해도 충분했다. 공부 시작 할 때 2020년도 국가직 국어를 실력테스트 삼아 풀어봤는데 20문제 모두 맞았기 때문에, 문법과 한자만 꾸준히 봤다.

<영어>
모든 과목들 중에 가장 시간을 적게 쓴 과목이 영어인 것 같다. 실력 면에서는 어느정도 올라와 있어서, 고등학생 동안 영어는 항상 1등급이었고, 공무원 기출문제나 모의고사 연습 때도 90점 이상 나오는 정도. 그러나 나에게 약점은 빠르지 못한 독해 속도와 실전 긴장감이다. 결국 나는 수능때는 영어 2등급을 받았고, 이전 다른 직렬 때에도 실전 시험때는 80-85점 정도를 받았던 것 같다. 내가 극복해야 할 것은, 꾸준한 연습으로 실전 때 긴장해서 머리 하얘지지 않는 연습! 영어는 문법과 독해를 아무리 탄탄히 하더라도, 모르는 어휘문제만 3문제 나오면 85점을 받고 아는 어휘만 3문제 나오면 100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시험이다. 그래서 영어단어를 매일 꾸준히 외웠다. 무료 어플 중에 퀴즐렛을 활용해서 점심 먹으면서 스스로 테스트했다.

<한국사>
개인적으로 제일 존경하고 제일 좋아하는 이명호 선생님! 원래 아모르이그잼에 계셨다가 해커스에 인수되면서 해커스로 넘어오셨는데, 예전에 관세법도 이명호선생님 수업 듣고 95점 받았었다. 이번엔 한국사 100점 받았다. 공부의 원리, 공부할 때의 자세, 같은 지식이어도 어떤 식으로 정리하고 구조화해야 하는지, 어떤 부분에 집중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한 번만 들어도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암기식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명확한 설명!! 그냥 앞으로 교양수업으로도 계속 듣고 싶다. 역사 과목을 너무 싫어했던 내가 한국사 공부를 너무 하고 싶어서 공무원 시험공부 다시 하는게 즐거워졌을 정도로 내게는 완벽하신 선생님이다! 강력추천 별5개! 몇 년 동안 계속 이명호 선생님께 수업을 들어서, 코로나 괜찮아지면 한번 꼭 직접 뵙고 감사인사 드리고 싶다.
기본강의를 하루에 3강씩 들었고, 그 부분의 기출은 그날 풀었다. 약 한달 반을 기본강의와 기출에 올인하고, 그 뒤에는 한달 반정도 심화강의인 암기강화를 들으며 회독과 복습을 했다. 시간이 더 많았다면 동형도 했을 것 같지만, 나는 동형보다는 기출에 더 시간을 들였다. 마지막에는 기본서와 암기강화 책 회독하며 반복하기! 그러면 한국사 100점!! 진짜 기본강의와 암기강화 두가지는 무조건 필수다. 한국사 수업 시간이 너무 재미있고 즐겁고 내 고통스러운 수험생활을 버티게 해준 마약(?)같은(?) 행복한 존재,, 사랑해요 명호쌤

<교육학>
교육학은 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기본서의 모든 것을 보려고 하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기본강의와 기출을 처음부터 병행했다. 기출문제집은 해커스 교육학 보라색 책을 추천한다. 눈에도 잘 들어오고, 주제별로 모아져 있고, 회독하기에도 좋다. 기출문제집이 중요한 이유는, 특히 교육학처럼 기본서 내용이 너무 방대한 경우, 실제 공무원 9급 교육학에서는 어떤 것들이 문제로 다뤄지는지만 따로 표시해 보면 내용의 깊이가 생긴다. 집중해야 할 부분과 넘겨도 되는 부분이 정해진다. 3파트로 나눠서 3일동안 기출문제를 다 풀었는데, 공부했던 내용들이 싹 정리되는 기분이었다. 마지막에는 기본이론 내용 단권화한 책과 기출문제집에서 표시한 부분들을 회독하며 마무리했다.



[ 시험 합격을 위한 중요 TIP ]
1. 핸드폰 없애기 - 국룰
2. 기본강의 듣고 바로 그부분 기출 풀기 (절대로 !! 기본강의2개월 끝난 후, 심화강의2개월 끝난 후, 기출2개월 끝난 후, 동형 2개월,, 이런 식으로 하면 안된다. 불합격한다. ) 처음 2달동안 기본강의와 기출이 모두 끝나야 한다!!! 기본서에 실린 방대한 내용들 중, 실제 시험에 무엇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파악하고 공부를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3. 시험 전 2주일은 정말 실전 시험처럼 똑같이 시뮬레이션 돌리기! 오전 10시부터 정확히 100분 시간을 재고, 지자체마다 다른 수정테이프 사용여부도 확인하고, 마킹 실수했을 때 답안지 교체하는 것까지, 머리를 묶을지 말지, 어떤 펜을 쓸 것인지, 그리고 어떤 과목 순서대로 풀어야 하는지 등을 미리 연습해야 한다. 시험날 최대한 긴장하지 않고 쌓은 실력을 발휘해서 좋은 컨디션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2주동안 시험에 아주 익숙해져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험 당일 컨디션에 따라 총점 20점이 왔다갔다 한다. 남들보다 이런 작은 부분까지 세세하게 준비해야 1점차이라도 더 받아서 합격할 수 있다.
4. 4월 17일에 국가직 시험을 보고 나서, 고칠 점, 바꿀 점, 필요한 것 등을 꼼꼼하게 적어서 6월 5일 지방직 때 적용했다. 국가직 때에는 선택과목을 먼저 풀었더니 영어에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지방직 때에는 그냥 시험지 순서인 국-영-한-교-행 순서대로 풀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시험때 책상 위에 펜을 여러개 두는 것도 불안했다. 국가직 때에는 샤프, 지우개, 수정테이프, 마킹펜을 모두 꺼내 놓았는데, 혹시 굴러 떨어질 수도 있어서 신경 써야 하고, 문제 풀 때와 마킹할 때 필기구를 바꿔 드는 점도 짧은 시험기간 치열한 집중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지방직 때에는 책상 위에 시험지 외에 아무것도 올려놓지 않기 위해서, 시험을 컴퓨터용 사인펜 한자루로 모두 해결했다. 앞부분은 마킹펜, 뒷부분은 빨간색 예비마킹펜이 달려있는 펜을 준비해서, 문제 푸는 것은 빨간색 예비마킹 펜으로, 마킹은 마킹펜으로 하면 1초의 시간이라도 더 줄일 수 있다. 이 방법 강력추천!!
5. 4개월동안 공부를 내내 같은 강도로 하는 것이 아니다. 시험 전날까지 8-4-2-1 회독을 돌리려면 약 한달~ 한달 반이 필요하다. 그래서 첫 두달 반은 기본강의를 듣고, 기출문제를 풀고, 단권화를 하는 등 8-4-2-1을 돌리기 위한 준비를 마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시험 전 2주 전까지 모든 과목 8-4 회독을 돌리면서 계속 단권화를 하고, 시험 전 2주동안 2-1(나는 시험 바로 하루 전날은 하루종일 모든 과목 0.5회독을 했다)회독을 하며 엄청난 압축으로 벼락치기 암기를 해야 한다. 이 시험 전 2주라는 기간을 위해!! 지금까지 몇 달 혹은 1년을 달려오는 것이다.

[ 면접 ]
지방 교육행정직은 면접이 굉장히 형식적이라서, 필기 성적으로 1배수 안에만 있다면 거의 합격 가능이다. 그렇지만 열심히 면접준비 해야하는 것은 필수인데, 나보다 필기점수가 2점이 높았던 분이 면접에서 미흡을 받아서 최종 불합격을 받은 케이스가 있다. 피티윤 선생님 강의를 들으며 교재에서 기출질문을 정리하고, 자신의 경험을 키워드로 정리하고, 어떻게 말할지를 밥먹다가, 침대위에 누워서, 씻다가, 틈틈이 수시로 계속 생각하고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거주지 가까운 분들 모아서 스터디를 4번정도 했는데 실전에서 말하는 것처럼 연습했더니 도움이 정말 많이 됐다! 면접 문제는 3문제에 7분이었는데 청렴, 교육청정책, 일하고 싶은 업무 이렇게 평범한 질문으로 예상문제 범위에서 나왔다. 준비를 안하면 미흡을 받겠지만 남들 하는 만큼 평범하게 준비 잘 하면 무리없이 보통 받는 것 같다.

[ 시험 점수 ]
국어 90
영어 85
한국사 100
교육학 70
행정법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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