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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덕분에 기분이 좋아진 인디게임 개발자.앱에서 작성

ㅇㅇ(154.47) 2025.07.02 22:15:02
조회 36480 추천 162 댓글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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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냐냐냐 타이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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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타이틀 화면

오른손에 딸깍하면 시간이 돌아가는 장치를 들고 있는 슈퍼 캣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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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대가리라서 퍼즐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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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퍼즐드 캣을 도와서 퍼즐을 풀다 보면 깨달음을 얻어 더 이상 퍼즐드하지 않아서 슈퍼 캣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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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못 차리고 다시 시간을 돌리면 이 새끼 도로 퍼즐드해지는데 정신 못 차리고 개나댐

이력서 들고 나대는 거 봐


그렇게 나대다가 지옥에 가서 궁극의 악을 부활시킨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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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불타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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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에는 유령만 드글거리게 됨


잘못된 선택을 돌이키기 위해 최후의 수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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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까지 시간을 되돌려 슈퍼-장치를 갖다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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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캣이 됨


[냐냐냐] 여름 세일 이것저것 데모 찍먹 리뷰


<The Ramsey> (더 램지)


 


다람쥐가 주인공인 플랫포밍 메트로배니아.

국산 게임 농가 살리려고 사볼까 했지만...


대사는 많은데 더빙 퀄리티가 너무 낮고 캐릭터들 매력이 없었다.

핵심 기믹 자체는 그럭저럭 참신한데 레벨 디자인이 문제인 건지 재미가 없었음.






<Master Key> (마스터키)


 


여우가 주인공인 흑백 젤다라이크.


데모라 가볍게 플레이 해보려고 했는데, 맵이 넓고 길이 많다 보니 본격적으로 해야 할 거 같아서 멈췄음.

본 게임보다 메인 화면에 있는 모노그램을 더 많이 함.

사긴 살 건데 이번 할인 때 살지는 모르겠다.






<Transiruby> (트랜실비)


 


얼리는 총이 핵심 기믹인 액션 플랫포밍 메트로배니아.


주인공 왜 일러보다 인게임이 더 이쁨?

아트가 동굴이야기, 아이코노클라스트, 하라드 등등 스깐 느낌이긴 했지만 퀄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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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나쁘지 않은데, 데모에서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조작키 커스텀이 제한적이라 좀 불편했다. 한국어도 정식판만 지원하는 듯.

수집요소를 다 먹어야 다음 문이 열리는 식이었는데, 마지막에 지도에 표시도 안 해주고 찾으라고 하는데 못 찾겠어서 일단 껐음.

그래도 게임은 사볼 듯.






<B.I.O.T.A>


 


레트로한 감성의 런앤건 메트로배니아.


런앤건 취향이 아닌데 게임을 잘못 고른 듯.

회복 수단 없는 주제에 죽었다 살아나도 회복 안 되는 것도 답답하고,

뭣보다 오브젝트, 텍스트 등등 전체적인 가시성이 너무 나빠서 30분 하고 껐음.






<Worldless>


 


미니멀하고 추상적인 아트가 특징적인 메트로배니아.


특이하게도 실시간 턴제 전투인데 일단 데모 분량에서는 박자 파악에 실패했음.

필드는 플랫포밍으로 진행되는데 조작감이 뻑뻑하고(똥컴 이슈일 수도) 대시 쿨타임이 길어서 조금 답답한 느낌이 있었음.

무엇보다 미니맵까지 '미니멀' 해버려서 길찾기가 불편한 게 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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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만으로 판단하긴 애매한 느낌이었는데 실시간 턴제 취향이 아니라서 일단 구매는 미뤄야겠음.






<Dimension Ascent>


 


공간 회전을 이용한 국산 퍼즐 플랫포머. 갤에 홍보 왔길래 해봤다.

출시 전 게임이다 보니 리뷰보단 피드백이 어울리겠음.


비교적 마이너한 문제들


  • 설정에서 키보드가 먹혔다가 안 먹혔다가 함.
  • 기본 언어가 한국어임. 외국인은 언어 설정 어떻게 찾아감?
  • 설정에서 화면 Quality(왜 품질이 아니라 영어지?)가 버튼만 있고 조절 안 됨.
  • 일부 대사에서 스페이스바로 대사 넘기기 안 됨.
  • 키 변경했는데 표지판에서 시점 회전 엉뚱한 키로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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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전 방향 헷갈림. 특히 오브젝트 돌리는 것처럼 되어있는데 배경이 돌아가는 거 어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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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모 끝나고 메인화면으로 나가는 버튼이라도 있어야 할 거 같은데 알아서 ESC 누르고 꺼야 함.



핵심 이슈들


  • 게임의 톤앤매너가 통일이 안 돼있음. 백룸 같은 배경에 음악도 신비로운 분위기인데, 주인공 캐디는 지나치게 발랄하고 말투도 유치함. 특히 튜토리얼 NPC는 기계처럼 생겨 놓고 츤데레 10대 남자 애니 캐릭터처럼 말함. 어떤 분위기를 추구하는지 정해주면 좋겠음. (괄호)치고 행동 설명하는 것도 게임 스크립트에서는 어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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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즐 퀄리티는 분량이 작아서 어떻다 얘기하기가 어려움. 기믹 자체가 흔한 느낌이긴 한데 그렇다고 노잼은 아니었음. 근데 데모 분량 이후에 추가적인 기믹이 없으면 무척 지루할 듯. 홍보글에서는 시점 회전, 전환, 투영 세 가지로 설명하던데 데모 상에서는 굳이 나눠서 설명할 만큼 구분되는 특징은 없었음.
  • 똥컴인 거 감안해도 최적화 안 좋은 듯.
  • 움직임이 너무 느림. 캐릭터 모션도 뻑뻑하고 중력으로 떨어지는 것도 너무 느림. 게임 난이도나 퍼즐 디자인 때문에 의도된 거라고 해도 개인적으로는 너무 답답했음. 혹시 최적화 때문인 거라면 개선해줬으면 좋겠다.
  • 다른 인붕이도 지적했지만 구매로 이어지려면 데모에서 더 본격적인 걸 보여줘야 할 듯. 내 취향이 아닌 거 감안하더라도 구매 유인이 부족해 보임.






<Super Puzzled Cat> (슈퍼 퍼즐드 캣)


 


 


데모만 스팀 기준 11.9시간, 인게임 기준 11:41 플레이했다. 이게 왜 데모?

1월드, 2월드 악몽 올클, 100% 찍고 지옥 도전하다가 체력 방전돼서 일단 보류.

누군 6시간만에 깼다던데 이거 맞음? 내가 빡대가리+똥손인 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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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이 많이 어렵긴 했다.

거의 매 스테이지마다 수집요소로 동전이 있는데 이거까지 먹으려면 난이도가 확 뛰는 느낌.

그냥 클리어를 목적으로 한다면 쉬울지도 모르겠다.


캐릭터도 맹하게 생기고 겉모습만 보면 허술할 거 같은데 의외로 되게 치밀하게 설계된 듯했음.

유저가 할 수 있는 선택, 이동 가능한 거리를 모두 계산하고 그걸 바탕으로 의도한 난이도에 맞게 오브젝트들을 배치한 게 느껴졌다.

다이나믹하게 움직이는 어빌리티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꽤나 섬세하게 디자인됨.

그래서인지 퍼즐이 안 풀려서 답답할지언정 대체로 불합리하게 느껴지진 않았다.


다만 비밀요소가 되게 많은 편이라 찾는 데 고생하긴 했음.

미처 생각 못했는데 신 모드 쓰고 맵들 순회하면 쉽게 찾을 수 있으니 참고.

(알려준 인붕이 고마워 너 덕분에 통곡의 99%에서 탈출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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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진행이 퍼즐 게임이라면 파고들기 요소는 플랫포머에 가까웠다. 근데 플랫포밍 재미는 좀 떨어지는 느낌.

기본적인 조작감도 답답하고 여러 버튼을 안 헷갈리고 눌러야 하는 식의 요소가 많아서,

플랫포머에서 보통 기대하는 캐릭터에 대한 통제감이나 맵에 대한 정복감 같은 걸 경험하기는 힘들었다.

무작위성이 짙은 아이템이나 오브젝트들 때문에 악몽 모드, 노데스 챌린지가 특히 좀 불쾌했음.

플랫포밍 자체의 재미보다는 100% 찍는 성취감에 초점을 둬야 할 것 같다.


그래도 퍼즐의 퀄리티, 매력적인 캐릭터와 분위기, 아기자기하고 정성스러운 디테일 등 분명 뇌리에 남을 만한 게임이었다.

인삐들 지들만 아는 얘기하는 거 꼬와서 급하게 밀었는데 정식판 선물받으면 천천히 해야겠음. 안 되면 내가 사구...


운동




출처: 이슈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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