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모토 사쿠라 오오타프로여제(본명은 모르겠음)
대략 2년전에 썼던 글이다 다시한번 잘 상기하도록 조금 현상황에서 바뀐부분도 있겠지만 알아서 패치하도록
- 현 aks의 대표이사는 요시나리라는 여자야.(무려 100%지분 보유) 과거 자본댔던 인물2명다 떨어져나감.
akb48의 메인스폰서 교라쿠 파칭코 대표이사의 비서였던 인물.(근데 akb오타들이 조사한바 대표 전부인이라고 소문있음)
이 요시나리가 ske48을 키홀딩스(대부업체)에다가 300억원에 팔았음.
그리고 그 300억중 200억원의 회사돈을 요시나리 대표한테 대출해줌.
그리고 요시나리는 200억 가지고 키홀딩스의 자회사인 게임만드는(파칭코게임?)회사의 지분을 사들임.
키홀딩스는 대신 자회사 지분을 팔아재끼고... 근데 이 게임만드는 회사의 고문이 아키모토 임.(아키모토가 부추겼다는 합리적 의심)
대충 ske48을 판회사(키홀딩스)의 자회사의 지분을 사들이는 자전거래를 했는데 요시나리는 오히려 손해볼 상황임.(키홀딩스가 지분팔면서 주가 폭락)
교라쿠 대표이사는 왜 이혼한 부인한테 aks지분100% 넘겼을까? 현부인이면 몰라도? (아키와 교라쿠대표이사 오랜친구라는 썰이 높음)
근데 요시나리 대표의 아버지가 교라쿠 하청회사(이역시 게임회사) 사장임.
- AKS는 y&B(아키모토 동생이 대표) 와 모든 지적재산권관련 용역계약을 맺어졌있음. 그래서 모든 저작권관련 창작물은 아키모토가 함.
LLC(노기자카46 사무소)는 소니뮤직하고 노스리버(키타가와 대표)하고 합작임. 역시 모든 저작권관련 창작물은 노스리버와 용역계약함.
노스리버는 아키모토와 관련된 아티스트들 차량운송일체 및 영상물컨텐츠 제작에 참여함.
노스리버 대표이사이자 LLC 이사인 키타가와겐지는 아키모토의 최측근 인물이자 아이즈원 일본앨범의 어시스턴 프로듀서임.
Seed&flower (케야키,히나타46 사무소)는 소니뮤직하고 y&b(아키 동생대표)하고 합작임. 역시 y&b와 저작권관련 용역계약 맺어짐.
- 아키사단 아이돌들 모두는 아키동생회사하고 IP(지적재산권) 공급 용역계약을 맺고 아키모토는 경영에선 한발 물러선 모양새임.
- y&b 회사 대표는 아키모토 동생이고 아키모토는 그냥 주주명부에 이름만 올림.
또 아키모토는 자신이 대표인 개인사무실이 있음. 그리고 그 개인사무실 실무진이 오오타프로 여제소리듣는 여자.
오오타프로덕션 대표이사 딸임.(마에다 아츠코, 요코야마 유코, 사시하라 리노, 요코야마 유이(총감독) 소속)
훗날 오오타프로덕션 또한 아키모토 유니버스에 속할 소속사일듯.
아키모토 사쿠라 그옆에 여자가 오오타프로 여제 라고 보고있음.
- 아키모토는 akb48에 이미 관심없음. 자기가 배아퍼낳은 딸과 같은 존재도 가차없이 무너뜨릴 생각으로 노기자카 런칭했음.
더욱이 과거 자신을 배신한 소니뮤직하고 손잡아서(왜냐 자본이 필요하니까 지돈은 안써)...
- 근데 이제 노기자카46도 무너뜨릴 생각 있을것임. 한국 대기업 씨제이와 손잡고 아이즈원 런칭해서 akb48 무너뜨릴때 했던방식보다
더한 푸쉬및 빌드업중임. 이미 키타가와 겐지도 노기자카랑 아이즈원 양다리 걸쳤고. 마츠무라또한 aks 이사진에서 내리고 아이즈원
전담시킴.
- 프듀48(이건 아키가 자본참여함) 한참할때 뜬금없이 JYP하고 소니뮤직하고 손잡고 니지프로젝트 한다고 맞대응 함.
지금와서 보니 아이즈원이 이둘한테는 훗날 제일 눈에 가시같은 존재인거였던걸 안거지...
거기에 아키모토는 아이즈원 일본 음반레이블 소니뮤직하고 가장 경쟁상대인 유니버셜재팬으로 결정함.
더욱이 BTS 일본 음반 레이블도 유니버셜 재팬임.
- 노기자카46에서 엄청난 매출을 담당한 시라이시 마이 니시노 나나세도 아키는 그냥 일개 맴버로만 취급했음.
아키의 3대뮤즈(마에다 아츠코,시마자키 하루카,히라테 유리나)에 노기소속 맴버는 없음.
사쿠라가 아이즈원의 매출에 큰축을 담당한다고 다시 akb48에 부흥? 좆까라 마이싱일 확률 높음.(어차피 아키손바닥 안에서 노는것임)
- 처음 프듀48할때 1년6개월 전임하고 1년은 겸임한다고 기사뜨고 했는데...
갑자기 아이즈원 데뷔조 나오고 일주일뒤 아키가 직접 한국건너와서 2일간 머물면서 한국측 소속사 대표들하고 회의함.
그후 기사로 2년6개월 전임한다고 쏟아져 나왔음.
그때 aks하고 사시하라는 벙쪘음. 분위기 술렁거렸지만, 아키모토 일인독재체제하에선 찍소리 못함.
- 타카하시 쥬리의 울림 이적행 또한 졸라 이례적인 일임.
근데 씨제이의 프로듀스 협력업체중 스타쉽 플레디스 다음으로 부각된 업체가 울림이야.
그냥 아이즈원 데뷔조 한국 소속사는 씨제이의 음악담당쪽 제1협력업체들이라고 보면됨.
거기에 일본 아키모토라인역시 최우선 파트너인거고.
결론은 아키모토의 지금껏 보인 횡보와 아이즈원 빌드업을 보면 이건 그냥 단순히 2년6개월해서 돈좀 벌겠다는게
아니라 노기자카46과 견줄만한 걸그룹 만드는게 목표라고 보면됨.
아니 그냥 씨제이와 손잡고 아시아 평정할 걸그룹 만든다고 보면됨.
훗날 아이즈원 연장하고 엄청나게 커버리면 내가볼때 다음 프듀는 아이즈원2기 뽑는식으로 갈수도 있다고 본다.
특히 아이즈원 맴버중에 연장하기 싫은애들 나온다면 그걸 빌미로 맴버추가하는 오디션방식을 할지도 모름.
위에화는 왠지 아이즈원 중국진출시 담당 소속사일 확률이 높다.
중국진출도 첨부터 염두했거든... 처음부터 웨이보 계정 개설이나 중국쪽도 계속 간보고있다고 봄.
스타쉽은 말해모해 이미 한국 드라마 컨텐츠는 미국쪽 넷플릭스에서 자본 다대주고 있는데
아스달연대기 500억대작이라 망했다고 하는데 이미 넷플릭스에서 500억원에 사들였음.
거기에 씨제이와 협력한 주축 배우진이 카카오엠 소속 킹콩엔터(스타쉽) BH엔터임.
미스터 선샤인도 이미 넷플릭스에서 자본대줬고 킹덤도 그렇고.
지금 디즈니랑 애플이 컨텐츠시장 뛰어든다고 하니까 넷플릭스가 부리나케 아시아권 컨텐츠는
한국이 최고라고 인식해서 드라마 제작자본 다 대주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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