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경찰 고위직 10명 재산공개…오문교 前경찰대학장 34억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30 09:10:23
조회 570 추천 1 댓글 3
정부공직자윤리위, 경찰 고위직 10명 재산 공개
김종철 경남청장 현직 중 가장 많은 재산 신고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치안감 이상 경찰 고위직 10명의 재산이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0일 경찰청 소속 10명을 비롯해 고위공직자 362명의 재산을 공개했다. 지난해 7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취임, 승진, 퇴임 등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가 대상이다.

재산이 공개된 경찰 고위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인물은 지난해 9월 퇴임한 오문교 전 경찰대학장으로 총 34억4785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로 된 서울 동작구 아파트 분양권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아파트 전세권 등을 비롯해 15억8914만원 상당의의 예금, 7억8632만원 상당의 가상자산 등을 신고했다.

현직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인물은 지난해 9월 임명된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이다. 김 청장은 본인 명의의 서울 송파구 아파트 전세권과 예금, 주식 등을 더해 총 17억4886만원을 신고했다.

이종원 충청북도경찰청장은 경기 이천시 다가구주택, 상장주식 등 8억381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영근 광주광역시경찰청장은 9억495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건물 5억5000만원, 예금 3억4236만원 등이다.

이밖에 김원태 경찰청 치안정보국장은 본인 명의 서울 종로구 연립주택 등을 비롯해 8억309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국장은 배우자 명의의 경기 김포시 아파트를 포함해 1537만원의 재산을 공개했다.

곽병우 경찰청 대변인은 본인 명의의 서울 양천구 아파트와 예금 등 12억7046만원을 신고했다. 최보현 서울경찰청 수사차장은 본인 명의의 서울 송파구 다세대주택을 비롯해 예금, 주식 등 총 4억3219만원을 신고했다.

welcome@fnnews.com 장유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극비 결혼 김종국 아내 공개 "원래 알던 동생이었는데..."▶ 유학 후 실종된 20세 딸, 알고보니 집근처 오피스텔서..▶ 류현진 아내 배지현, 충격 폭로 "결혼 전 황재균이 나한테..."▶ 부여 사찰서 주지스님 숨진 채 발견, 대나무 밭에서...▶ "갑작스러운..." '양성애자 고백' 솜혜빈, 2세 연하 男가수와 결혼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운영자 26/01/26 - -
23410 압구정역 5번출구서 4중 추돌...운전자 약물검사 '양성'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6 11 0
23409 라면 1봉지·율무차 훔치고 징역 2년 선고받은 60대…이유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9 0
23408 "인근 노래방서 성매매" 신고해놓고...출동 경찰 폭행한 40대男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4 0
23407 김건희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등' 1심 무죄 항소..."대법원 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6 0
23406 '새 사법행정 실무 담당' 기우종...서울중앙·고법원장 '그대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3 0
23405 법무부·검찰청 전현직 고위직 재산 공개..."빈익빈 부익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2 0
23404 '사법농단' 양승태 전 대법원장, 항소심서 징역형 집유...무죄 뒤집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2 0
23403 관봉권·쿠팡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담당 검사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1 0
23402 '폐수 무단 배출' 현대오일뱅크 전현직 임원들 2심서도 실형 선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6 0
23401 '민주당 돈봉투' 송영길 전 보좌관, 항소심도 징역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3 0
23400 4차 조사 마친 김경...'추가 금품 전달' 일부 인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6 0
23399 법무법인 광장, 남원시 테마파크 중단 소송서 수백억대 승소 [로펌소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0 0
23398 율촌 조상욱 변호사 '괴로움이 괴롭힘은 아니다' 출간 [로펌소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7 0
23397 로저스 쿠팡 대표 첫 경찰 출석…"조사 전적으로 협조할 것"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8 0
23396 동거인 살해 후 두물머리에 유기한 30대 구속 송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9 0
23395 혼인신고를 놓친 사실혼 배우자의 숙명[부장판사 출신 김태형 변호사의 [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945 1
23394 김병기 차남 편입 의혹…동작구의원 다시 경찰 출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1 0
23393 정경유착 검경합수본, 신천지 평화의 궁전 강제수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2 0
경찰 고위직 10명 재산공개…오문교 前경찰대학장 34억 [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570 1
23391 경찰,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의혹' 재수사에도 불송치 유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1 0
23390 '셀프조사 의혹' 쿠팡 로저스 대표, 내일 오후 경찰 출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4 0
23389 한화에어로, 노르웨이 장거리 정밀화력체계 수주...1조 규모 '천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3 0
23388 공수처, '정치자금 부정 수수' 의혹 윤상현 의원 강제 수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5 0
23387 '법조계 비밀유지권 도입'...변호사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0 0
23386 헌재, '비례대표 의석 3% 저지조항' 위헌 판단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6 0
23385 제약사 접대 받고 의약품 처방…세브란스 교수, 항소심도 벌금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8 0
23384 "시민 눈높이서 쾌적한 서울로 탈바꿈…일상 불편 뿌리뽑겠다"[넘버1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6 0
23383 '73억 횡령'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1심 징역 3년…보석 유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1 0
23382 '대장동 항소 포기' 여파...중앙지검 차장 모두 '물갈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3 0
23381 '쇼미12 래퍼' 병역법 위반으로 재판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4 0
23380 경찰, 김경 4차 소환…공천헌금 넘어 '강서 보선 로비' 수사 확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4 0
23379 비만 잡으려다 서민 잡을라.."설탕세, 결국 소비자 전가"..시장 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58 0
23378 흉기 위협에 현금까지 빼앗긴 피해자...알고 보니 '피싱 전달책' [2]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049 3
23377 서울고법, '내란전담 재판부' 법관경력 10년 이상 판사 지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7 0
23376 [단독] 5년간 비위로 직위해제된 경찰 568명…음주운전 337명 '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9 0
23375 '김건희 1년 8개월' 부실수사? 부실판단?...법조계도 '분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1 0
23374 대법, "테마파크 중단 남원시, 대주단에 400억대 배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1 0
23373 대법, '부정채용' 함영주 무죄취지 파기..'남녀차별고용'은 유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43 0
23372 檢, SK텔레콤 '조세포탈' 의혹 무혐의 처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3 0
23371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대통령 한마디에 소상공인·시민들 '부글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72 0
23370 대법, 쌍방과실 교통사고서 "자기부담금, 상대 보험사에 청구 가능"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3 0
23369 법원, '10·15 부동산 대책' 가처분 신청 기각...개혁신당 "항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4 0
23368 경찰, 장경태 의원 '보복협박 의혹' 고발인 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8 0
23367 올해부터 '국가아동권리보장원'으로…아동 정책 8대 변화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9 0
23366 대법, "삼성전자 직원 성과급, 퇴직금 산정에 반영해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23 0
23365 경찰, 쿠팡 본사 등 압수수색…김병기 업무방해 혐의 관련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7 0
23364 김경 전 서울시의원 4차 경찰 출석…“성실히 조사 임할 것”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7 0
23363 [속보]대법원, "경영성과급 퇴직금 미반영은 잘못"..파기환송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3 0
23362 '도이치 수사' 김태훈 고검장, "김건희 1심 주가조작 무죄, 부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6 0
23361 법원, '주가조작 의혹' 김건희 무죄...불기소 처분한 검찰 판단 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5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