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GV90'의 양산을 앞두고 고민했던 비밀 프로젝트의 실체가 드러났다.그동안 철저히 숨겨져 왔던 프로젝트명 'JH'의 상세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제네시스 최초의 수소 연료전지 SUV가 세상에 나올 뻔했던 비화가 관심을 끌고 있다.제네시스 JH 프로젝트 / 사진=제네시스'JH 프로젝트', 제네시스 이름을 단 첫 번째 수소차의 꿈최근 외신을 통해 공개된 'JH 컨셉'은 현대차 넥쏘(Nexo)의 수소 기술을 제네시스 급으로 끌어올리려 했던 대형 SUV 프로젝트다. 이 모델은 제네시스가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기획했던 수소차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강렬한 레드 컬러의 차체와 제네시스 고유의 쿼드 램프가 조화를 이룬다. 특히 대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보닛의 파격적인 공기 흡입구와 매끈한 실루엣을 통해 역동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제네시스 JH 프로젝트 / 사진=제네시스"엔진 소음 제로" 진정한 럭셔리 수소차를 지향하다JH 컨셉은 제네시스 최초의 수소차로 기획된 만큼, 하이엔드 럭셔리 시장의 정점을 조준했다. 수소차 특유의 정숙함은 엔진의 진동과 소음을 극도로 절제해야 하는 의전용 SUV 시장에서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전기차보다 가벼운 무게와 짧은 충전 시간은 덤이다. 비록 이 프로젝트는 현재 전기차 전략에 집중하기 위해 잠정 보류된 상태로 알려졌으나, 제네시스가 수소차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얼마나 깊은 고민을 해왔는지를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다.제네시스 JH 프로젝트 / 사진=제네시스"양산되면 GV90 제칠 듯" 네티즌 열광소식을 접한 자동차 마니아들은 "GV90 전기차도 좋지만 수소차 버전이 나왔다면 진짜 끝판왕이었을 것", "디자인만 보면 당장 출시해도 대박이다", "제네시스의 수소차 시대를 다시 기다리게 된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하나가 아니었다?" 사막서 베일 벗은 제네시스 '괴물 SUV' 3종 추가 공개에 아빠들 '발칵'▶ "사막 집어삼킨 1100마력 괴물" 제네시스 작정하고 만든 '슈퍼 SUV' 실물 최초공개▶ "이게 진짜 오피셜?" 베일 벗은 제네시스 '픽업트럭'... 디자인 유출에 현대차 '발칵'▶ "제네시스 살 돈이면 이거 사지" 기름 없이 328km 달리는 '괴물 SUV' 등장에 현대차 '비상'▶ "혼자만 타세요" 제네시스가 조수석 떼버린 '1,000마력 괴물'을 빚어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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