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겨울왕국1 원서정리(영화에 안나온 표현들)

한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2.19 23:12:20
조회 2766 추천 152 댓글 106

1.영화 초반부 엘린이와 안린이는 눈사람(올라프)를 만들고는 그 주위에서 춤을 췄다


2.엘린이는 안나와 떨어지고 혼내 지내며 대부분의 시간을 마법 통제하기와 다음 통치자가 되기 위한 준비를 했다


viewimage.php?id=2bafdf3ce0dc&no=24b0d769e1d32ca73fed83fa11d02831dd6ec24037e3c20ed8a76c8571d8aa359d0f2c0cfd31258984eef1f1ac7347e21bf0a7ce927e9561a92bc23847c019f8

3.이장면에서 엘사는 혼자서 눈사람을 만들고 있던 안나를 지켜본 것이다

안나의 시점-창밖을 보니 눈이 내려 엘사에게 달려가 같이 나와서 눈사람 만들자 하지만 대답이 없자 결국 혼자서 힘들게 눈사람을 만든다,만들다 보니 엘사의 창문쪽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웃으며 지켜보는것 같아 홀깃 봤다가 다시보니 얼굴이 사라져 있음


4.엘사의 마법에 대한 기억 없이 안나는 왜 항상 자기가 혼자여야 하는지 이해를 못했음


5.시간이 지나며 안나는 엘사의 차가움이 그녀의 일부(성격)이라고 간단히 받아드리게 됨


6.크리스토퍼는 산을 내려오며 대관식 떔에 모인 사람들에게 얼음 팔 생각으로 행복회로 풀로 돌렸다


7.엘사는 대관식이 끝나면 다시 성문을 닫고 숨을 생가이였음-그래서 하루만 버티자 라는 생각으로 행동함


8.안나는 대관식 하루만큼은 다른 사람들과 만나기에 엘사가 자기와 놀기를 원하지 않는다는게 그날만큼은 중요하지 않았음-안나는 엘사가 언제나 차갑기에 자신과 만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함 그래서 언제나 그것이 슬펐음 또한 안나는 엘사가 외로워하는줄 몰랐다



viewimage.php?id=2bafdf3ce0dc&no=24b0d769e1d32ca73fed83fa11d02831dd6ec24037e3c20ed8a76c8571d8aa359d0f2c0cfd312589848397f1a57241e7536decb1eb120a0a41dd9cd28cc3afd4e2

9.한스가 이떄 웃은 이유는 예쁜 공주(안나)와 연얘질 할생각에 행복회로 돌렸기 떄문임

어 프로즌 하트를 빌리면 대깨엘 대깨안은 상상도 못하게 안나와는 연얘질 하고 엘사와는 결혼해서 애 낳고 가정 꾸릴려함 자매를 모두 잡을려는 킹--스


10.크리스토퍼는 새 썰매를 사고는 스벤에게 신나서 말을 검-그걸본 썰매 상인은 어떤 종류의 인간이 순록에 말거지는 하면서 클톱을 걱정스럽게 쳐봐 봄 병-풍


11.썰매상인이 크리스토퍼에게 여왕과 공주를 보기위해 계속 머무를꺼냐고 물어보자 그런거 신경안쓴다며 상인말 듣지도 않고 산으로 돌아감


12.대성당에서 엘사여왕의 즉위식 행진떄 비숍이 맨 앞 엘사가 그를 따라갔고 안나가 뒤에서 엘사의 옷 끝자락을 잡으며 행진함


13.무도회에서 안나는 엘사가 그녀에게 따뜻하게 대하자 놀랐음-그녀가 차가움 사람인줄 알고 있었기 떄문


14.무도회에서 엘사가 but it can't를 하며 성문을 열지 못한다고 단단히 못 박자 안나는 그동안 엘사에게 쌓여왔던 모든 실망감들이 밀려오는걸 느낌


15.한스는 장미꽃을 꺽어 그것을 안나의 머리에 꽂음


16.안나는 피오르를 건너는 엘사를 쫓다가 빙판에 넘어지고는 그녀가 간 길을 다 기억할려고 안간힘을 씀-처음에 무작정 엘사를 찾으려 간건 아니였음 그녀가 간 길을 기억하고 간것임


17.크리스토퍼는 눈사람에게 최악의 것인 여름의 뜨거운 따스함에 대해 올라프가 갈망하는것을 보곤 마음이 아팠다


viewimage.php?id=2bafdf3ce0dc&no=24b0d769e1d32ca73fed83fa11d02831dd6ec24037e3c20ed8a76c8571d8aa359d0f2c0cfd312589848397f1a57241e7536decb1eb16080249d0cdd2d5c3afd4fd

18.이 장면에서 엘사는 안나의 머리카락에 나있는 하얀 줄무니를 보고는 자신의 마법으로 안나를 쳤던 그날밤이 끊임 없이 기억남


19.엘사는 집에 가고 싶었고 모든게 잘되기를 바랬지만 그게 불가능하다는 그 자절감이 그녀를 더욱 고통스럽게 함-엘사느 아렌델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다시를 받아주지 않을거라고 확신하고 있었음,또한 사람들을 다치게 할까봐 두려웠음


20.엘사는 안나가 자신의 마법을 맞고 쓰려지는것을 보고는 ''나한테서 떨어지라고 했자나!''라고 소리침


21.안나가 계속 함께 해결할수 있다고 하자 엘사는 니가 무슨 힘으로 날,이 겨울을 멈출꺼냐고 하자 안나는 눈가의 눈물이 고이며 언니를 포기하지 않겠다,언니없인 떠나지 않겠다고 함


22.엘사는 안나를 바라보며 마쉬멜로를 만들기 직전 가슴이 찌져지도록 슬펐다


23.엘사가 거대눈사람를 만들자 올라프는 엘사에게 ''동생을 만들어 줬구나!''하면서 행복하게 말함 그러고는 그에게 마쉬멜로란 이름을 붙여줌


24.올라프는 마쉬멜로와 몸을 겨룬(몸으로 밀침)다고 몸이 다 분리됨 그러고는 그것에게 넌 내가 생각하는거보다 훨씬 강하구나라고 함-올라프 능지;;


25.두크가 그의 전용 병사2명에게 엘사를 만나면 죽여버려라고 하자 그 두병의 병사를 활짝 웃음-그 둘은 엘사와 같은 강자와의 싸움-굿 파이트를 즐겼음


26.한스가 엘사에게 부디 그들이 두려워 하는 괴물이 되지 말라고 하자 엘사는 두크의 병사의 눈에서 두려움을 보았고 자신이 너무 멀리 나갔다고 생각함


27.안나는 크리스토퍼가 바위들에게 말을 거는것을 보고는 맛이 갔다고 생각함


28.안나는 트롤들이 춤추는것을 즐겼음


29.크리스토퍼가 생명이 위급한 안나를 데리고 떠나자 트롤들은 한숨을 쉬면서 ''우린 절떄 그를 결혼시키지 못할꺼야''라고 함- 앞에서 사람 죽어가는데 결혼 생각하는 트롤썌끼들


30.한스는 도서관에 대사들과 병사들과 함께 엘사를 어떻게 할지 상의하고 있었음


31.안나는 한스에게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일을 다 말함


32.한스는 안나를 방에 가두고 대사들이 있는곳을 가서 의자에 주저앉고 슬픈척을 함,사람들이 속기 시작하자 혼자서 싱긋 웃었음


33.한스는 대사들이 전부속자 속마음으로 너무나도 행복했음-왕이 되고싶은 나


34.엘사는 감옥에서 창 밖으로 휘몰아 치는 눈보라를 보고는 한스의 ''괴물''이라는 단어가 그녀에게 계속해서 생각함,그러고는 어쩌면 난 괴물일지 몰라라고 자책함


35.엘사는 자신이 아렌델에 큰 문제만을 야기시킨다고 생각함,자신이 떠나야만 그 누구도 다치지 않고다고 생각함 그러고는 그녀의 눈가에 눈물이 고였음


36.안나는 크리스토퍼을 찾으려 피오르를 건너며 얼어붙은 피오르와 기울어진 배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음-안나가 얼마나 아렌델을 사랑하는지 알수 있음 또한 그것을 발생시킨 언니에 대한 생각 등 복합적인 감정이라고 필자는 생각함


난 이 부분을 읽으며 가장 재밌었다


37.영화에선 느리게 보일지 몰라도 한스는 마쉬멜로의 다리를 벨때 만큼 풀파워(풀스윙)으로 안나의 몸을 내려침-안나가 안막았으면 엘사의 목은 그대로 날라갔을 거임


38.한스는 칼을 이용하여 안나의 얼어붙은 몸을 풀스윙으로 내리치고 칼이 산산조각 나서 눈에 떨어지는것을 보고는 엄청난 분노를 느끼며 경악한채 반응함


39.한스는 분노가 머리 끝짜고 차서 극대노하며 부서진 칼을 들고는 다시 엘사를 칼로 찌를려고 함,하지만 떄마쳐 크리스토프가 한스에게 달려와 주먹으로 턱을 정통으로 떄려버림-한스 기절



viewimage.php?id=2bafdf3ce0dc&no=24b0d769e1d32ca73fed83fa11d02831dd6ec24037e3c20ed8a76c8571d8aa359d0f2c0cfd312589848397f1a57241e7536decb1eb185f0a1b83cf80d8c3afd48c

40.난 이부분을 보고 가장 놀랐는데 안나의 몸이 녹은 이유가 얼어붙은 안나를 보고는 흘리는 엘사의 눈물 그 행동이 안나를 녹인줄 알았음 근데 그게 아니라 안나는 자신이 죽울줄 알았음에도 자신을 희생하며 몸을 던져 엘사를 구한 그 진정한 사랑의 행동이 안나를 녹인것임-즉 안나가 안나를 구했다


41.안나는 성문이 열려있고 그안에 엘사가 사람들에 둘러싸여 서 있는 것을 보고는 웃었다



42.한스는 분명히 칼로 안나를 베어버리고 칼이 박살나는거 까지도 봄 하지만 그 후 모든게 끝나고 기절했다가 꺠어난 한스는 안나가 도서관에서 죽을줄 알고 있었음

즉 한스는 엘사를 칼로 죽일려는 그 순간 부터 이미 이성을 완전히 잃었음 왕이 되고싶음, 자신의 지옥같은 고향으로 돌아가는것에 대한 두려움,가족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그러한 복잡적인 것들이 한스를 완전히 이성을 잃게 만들었고 자신이 안나를 공격한것조차 기억하지 못함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rozen&no=3875603 -----어 프로즌 하트 설정 정리글


원래 휠씬 일찍 올릴려고 개인사정으로 너무 늦게 올린것 같네요

시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다음으로는 집에 온지 얼마되지 않은 그림자숲을 읽고 정리해서 올릴것 같네요 못할수도 있구요

어 프로즌 하트가 300페이지인게 그림자숲은 400페이지니 양이 엄청 나네요

원서로만 책으로만 느낄수 있는 그 감정선들 그 표현들 올려봤어요





추천 비추천

152

고정닉 8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잘못한 것보다 더 욕먹은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4/06 - -
AD 제철음식이 최고~! 운영자 26/03/05 - -
공지 겨울왕국 갤러리 이용 안내 [200251/10]
운영자
14.01.17 128906402 4147
5512049 탑승 [1]
ㅇㅇ(118.235)
07:50 10 0
5512048 국힘이 부끄러운 국힘 후보들
겨갤러(211.36)
07:35 11 0
5512047 저도 이제 좀 내려놓겠습니다 [2]
멍붕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32 24 0
5512046 하 벽갤화력뭔지 [3]
퇴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3 24 0
5512045 붕슨아 니지동은 꼭 봐라 [3]
렛잇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48 0
5512044 내겐 1시의 법칙이란게 있다 [2]
멍붕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27 0
5512043 나스닥 막판 힘 쩌네 [3]
엘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7 29 0
5512041 어렷을 때 잘못된 매매방식으로 잃어서 다행이지 [5]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4 0
5512040 주식으로 한탕하면 ㄹㅇ뇌망가질듯 [5]
멍붕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45 0
5512039 차트 지표는 머쓰시나요 [3]
엘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3 0
5512038 트럼프때매 올해 1억 벌었던거 다 날아감 [2]
렛잇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0 0
5512037 돈굴리는거 깨닫고 나니까 자동차 전액 현금이 [1]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6 0
5512036 생각해보니 잇고님한테 저렇게 물어보는것도 [2]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3 0
5512035 하이닉스 5배 레버리지가 나온다는 소문이 있둔데 [12]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0 38 0
5512034 아니 왜 나오니깐 주식 얘기 하는데 [2]
렛잇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59 35 0
5512033 제 법칙 [9]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56 52 0
5512032 샌디 힘 미쳤네요 [12]
엘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52 57 0
5512031 식민지인 분들 요청사항 있습니다 [11]
*JungN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50 59 0
5512030 얘들아 항상 행복하자 [8]
렛잇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49 40 0
5512029 맞다 렛잇고님 [9]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48 53 0
5512028 다들 잘 자셈 [4]
사스가엘사갓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46 42 0
5512027 배설구가 여기밖에 없긴하죠 이제 [6]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45 44 0
5512026 신났나보네요 [9]
레토리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41 63 2
5512025 화력뭐고 [18]
렛잇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37 70 0
5512024 잘 보면 돌 맞는 애들은 맞는 이유가 잇음 [6]
사스가엘사갓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37 42 0
5512023 Lorem이분이 함박눈임?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36 21 0
5512022 엘찐<~ 이분 남잔데 여목맨날내서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34 19 0
5512021 엘샤님 지금보니 좀 감동이네요 ㅇㅇ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33 25 0
5512020 지금보니 함박눈 인투디프갤 엘린이집 사스가엘사갓 [8]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30 60 0
5512019 제가 이상하게 따르는 분들이 많아서
미즈노아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30 18 0
5512018 방명록 뭐 존나 많이 달렷엇는데 [6]
사스가엘사갓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9 51 0
5512017 안린이 님도 재밋엇는데 [6]
미즈노아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51 0
5512016 좃목갤 다됏노
사스가엘사갓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23 0
5512015 함박눈 그분이 제 갤로그에 맘상하지말라고 비밀글 써줬죠 [2]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2 0
5512014 요즘 이시간대 갤질이 재밌더군요 [3]
미즈노아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0 0
5512013 프갤에서 가장 순수했던 사람은 [13]
안나안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41 0
5512012 새벽에 글이 더 많은 것 같네요 [6]
엘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8 0
5512011 김삐뚜루랑 프붕이길들이기 맞짱이 ㅈㄴ재밌었는데 [4]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33 0
5512010 저도 갈라치기하던거 며칠전 유동형님한테 혼나고 [5]
미즈노아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54 0
5512009 링인더시즌 <~ 이분 어디가셨는지 [7]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44 0
5512008 만우절 때 수상했던 거 찾음 [6]
엘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38 1
5512007 난 20년도에 착한 로갓 많이 했었음 [11]
멍붕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55 0
5512006 엘하님 근데 닉네임 안바꾼게 대단하네요 [6]
미즈노아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44 0
5512005 안나를 왜 좋아함 [5]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9 0
5512004 프갤하면서 젤 빡쳤던게 첫번째가 세라스노우였고 [5]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3 0
5512003 상하이 깊카 참 이뻤는데 [4]
엘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35 0
5512002 위즐타운님이 요르겐좀 팔아달라고 하셨었는데 [5]
쥬디홉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37 0
5512001 프1 감독인가 작곡가 싸인 Lp 20만원에 팔아요 [5]
미즈노아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30 0
5512000 안나안나님 죄송해요 [5]
엘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