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SNS에 올라온 대전 늑대와 학교 운동장 합성사진 (사진=독자 제공)지난 8일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한 수컷 늑대가 이틀째 수색중인 가운데 대전 한 고등학교에 나타났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합성사진까지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9일 오전, 탈출한 늑대가 대전 서구 한 고등학교에 출몰했다는 소식을 들은 소방과 경찰은 긴급히 출동했지만, 운동장에 늑대를 끼워놓은 합성사진으로 확인돼 허위제보 가짜뉴스에 혼란을 겪었다.현재 소방당국과 경찰, 군은 고성능 열화상 카메라가 부착된 드론 등을 이용해 사라진 늑대의 흔적을 찾으며 수색, 포획중이다. 오월드에서는 탈출한 늑대가 다시 사파리안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녹음한 늑대 하울링 소리를 방송중이다. 대전 오월드 동물원 늑대 탈출 / 사진= 대전소방본부 제공 대전시는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이 계속 진행 중이라며, 오월드와 보문산 인근에 출입 금지 및 어린이,노약자의 단독 이동에 주의 바란다고 전했다. 또, 대전시교육청은 오월드 주변 산성초에 대해 9일 하루 휴업조치했다.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 2026학년도 고2 영어듣기능력평가 정답·답지▶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실시간 포획 소식은 언제쯤?▶ [속보] '장모 살해 후 캐리어 유기' 사위 조재복 신상 공개▶ "제주공항 이용객 8만 명 발 동동"...제주도 비행기 결항·지연 사태▶ [속보] "보문산 인근 접근 금지" 오월드 탈출 늑대 포획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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