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리뷰] 최신 트렌드의 게임으로 부활한 추억의 게임 '세븐나이츠 리버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21 20:28:08
조회 2864 추천 0 댓글 7


세븐나이츠 리버스 / 넷마블


넷마블의 인기 게임 '세븐나이츠'가 다시 돌아왔다.

새롭게 탄생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세븐나이츠' 특유의 재미는 살리고 그래픽이나 시스템은 현대화한 게임이다. 출시전부터 기대가 높았던 이 게임은 출시하자 마자 양대 스토어 1위를 기록하는 등 기대 이상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원작처럼 캐릭터의 수집과 성장, 그리고 전략성을 가미한 전투, 그리고 쫄작의 편의성까지 좋아지면서 '세븐나이츠'를 아는 사람은 물론 몰랐던 사람도 관심을 갖게 만들고 있다. 그 중심에는 화려한 그래픽이 있다. 원작은 아무래도 고전 게임다운 느낌이었다면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화려한 그래픽을 보여준다. 캐릭터의 매력도 살아나고 연출도 뛰어나기 때문에 원작에 비해 보는 배가됐다. 

원작의 단순했던 대화 형식의 스토리 진행은 이제 시네마틱 영상 등을 통해 재현되기 때문에 원작을 플레이했던 사람이라면 감동의 눈물을 흘릴지도 모르겠다. 이러한 애니메이션 연출 덕분에 스토리를 보는 즐거움이 커졌다. 원작을 몰라도 애니메이션 장면을 보면서 세계관과 캐릭터에 몰입하며 스토리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준다. 핵심 스토리는 원작과 동일하나 공개되지 않았던 서브 스토리 등을 통해 캐릭터의 이야기와 세계관에 깊이를 더 했다.


세븐나이츠가 다시 부활했다!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으로 보는 즐거움이 더해지고


전투는 훨씬 화려해졌다


게임의 전투는 자동 턴제 방식을 통해 기본적으로는 자동으로 진행하며 스킬을 예약하는 것으로 실시간 조작보다는 덱 편성에 의한 전략이 강조됐다. 어떻게 영웅을 조합하고 어떤 스킬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전투의 향방이 변화한다. 또한 전투 도중 스킬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컷신이나 연출 장면이 스타일리시해서 반복적인 전투에서도 보는 즐거움이 있다.

또한 '세븐나이츠'의 대표적인 정체성인 쫄작도 만날 수 있다. 쫄작은 영웅을 30레벨까지 성장시키면 얻을 수 있는 루비를 반복 플레이를 통해 얻는 것으로 유료 재화의 수급처로 사용된다. 루비로 다시 열쇠를 구매해 쫄작을 반복 플레이하며 여러 재화를 얻을 수 있어 과금을 하지 않아도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쫄작을 아예 하나의 콘텐츠로 구성하여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원작은 쫄작의 자동화 시스템이 부족했으나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육성 구간을 자동화시켜 더욱 편리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파티원이 최대 레벨을 달성할 경우는 다른 영웅으로 교체하고 스킬 순서 설정, 전투 종료 조건 등을 설정할 수 있어 화면을 보지 않아도 자동 성장이 가능하다. 


쫄작은  하나의 콘텐츠가 됐다


무한의 탑을 도전하자


성잔 던전


콘텐츠 역시 다양하게 준비됐다. 모험을 통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나가면 새로운 콘텐츠가 하나씩 개방된다. 그리고 이러한 신규 콘텐츠를 통해 영웅의 진화에 필요한 재료를 얻을 수 있다.  새로운 모습으로 귀환한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모습은 원작의 팬이라면 꽤 만족스럽게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된다.



▶ 넷마블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 출시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 달성▶ [공략] 세븐나이츠 리버스 생초보, 첫 난관 탈출 방법 & 강화 방법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이 오히려 커리어에 손해였던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23 - -
13995 해긴, 살아 있네?...야구 신작 출시·5주년 업데이트 동시 강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54 6 0
13994 침대에서 하던 NHN 홀덤, 이제 모니터로 즐긴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47 5 0
13993 주요 게임사, 봄 시즌 맞춰 MMORPG 업데이트 본격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1 0
13992 봄맞이 물갈이 나선 MMORPG 4종의 파격 승부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9 0
13991 '임진록·거상의 아버지' 김태곤 디렉터가 1592년 조선을 선택한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9 0
13990 [게임백서 2025 ] 韓 게임, 24조 세계 4위 수성...덩치는 커졌는데 속앓이 중 [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050 2
13989 주요 MMORPG 업데이트…편의성과 성장 구조 개선 진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9 0
13988 27만 탐사원, 3200만 감염자 처치…'낙원' 5일간의 생존 기록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0 0
13987 쿠키들이 서로 치고받는다고?...'쿠키런 오븐스매시' 1억 상금을 잡아라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1 0
13986 25년 아케이드 강자 '펌프잇업', PC 스팀에서 욕 먹는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2 0
13985 "게임은 AI가 만든다?" 크래프톤·라이온하트가 인재 사냥과 열공에 빠진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5 0
13984 [아이온2 라이브] 대규모 패치 예고…'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유저 만난다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571 3
13983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바뀐다...라인야후(LY) 계열 3천억 수혈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0 0
13981 반다이남코, 'SD 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1주년 로드맵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0 0
13980 "이게 말이 됩니까"... 지제네 이터널, 1주년 고봉밥에 뒤집어진 채팅창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6 0
13979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300만장' 판매 기염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3 0
13978 [기획] 완성도 입증한 붉은사막...기억에 남는 게임이 되기 위한 조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31 3
13977 건담 마니아, 유튜브로 집결...지제네 이터널, 1주년 보따리 푼다 [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1481 8
13976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글로벌 그랜드 론칭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4 0
13975 크래프톤, 2026년 배틀그라운드 개발 로드맵 발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9 0
13974 필리핀 뒤흔든 위메이드의 '이미르'가 스팀에 깃발 꼽는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31 0
13973 넥슨의 별이 컴투스에서 뜬다...대형 MMORPG 출사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32 0
13972 락스타게임즈, 신규 게임 테스터 모집…'GTA 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1 0
13971 버거 먹으러 갔다가 원신에 입덕?...맘스터치 콜라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38 0
13970 블리자드, 디아블로4 '피에 젖은 인장' 난이도 확 낮춘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48 0
13969 한 손으로 보스 잡는 파이널 판타지...NHN과 스퀘어 에닉스가 손잡고 던진 출사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30 0
13968 [현장] 플레이부터 구매까지…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붉은사막' 팝업스토어의 모습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6 0
13967 "실수였다" 펄어비스, 붉은사막 AI 아트 논란 해명 [24]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1387 2
13966 오스카 감독이 직접 각본 쓴 게임 트레일러가 있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24 0
13965 FC 온라인 리그 '2026 FSL 스프링', BNK FEARX 'NoiZ' 노영진 우승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25 0
13964 게임사들, 전방위 접점 확대 나서...주요 게임 소식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29 0
13963 1주년 방송에 간담회까지...게임사 온오프라인 소통 활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24 0
13962 게임만 했는데 PC방비가 공짜라고? 게임 포인트로 '확정 굿즈'까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39 0
13961 "실력은 있는데 돈이 없다고?" 컴투스홀딩스 게임 AI 지원으로 '원석' 사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48 0
13960 "공포의 이름값이 통했다" 한국이 만든 바이오하자드, 600만 DL 돌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46 0
13959 갈바테인, 도원암귀...한국 게임, 열도와 대륙을 넘는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32 0
13958 [리뷰] 키류의 가장 행복했던 시간…'용과 같이 극 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42 0
13957 [리뷰] 이제는 한국어로 즐길 수 있다…'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리마스터' [10]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1288 6
13956 [현장] 춘식이와 도로가 홍대에 떴다... 홍대 '춘식&도로' 팝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44 0
13955 넷플릭스, 로마 배경으로 한 '어쌔신 크리드' 드라마 촬영 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37 0
13954 붉은사막, 한국 게임 최초 첫날 200만장... 어떻게 가능했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39 0
13953 "기대 이상"...웰메이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 흥행 청신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8 0
13952 니케 도로가 카카오 춘식이를 만났을 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36 0
13951 엠게임, AI·로봇 플랫폼 기업 탈바꿈 선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33 0
13950 카카오게임즈가 MMORPG 판을 다시 짠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37 0
13949 FC 온라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지역 대표 선발전 진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7 0
13948 콘텐츠 확장 속도 붙었다…봄 시즌 맞은 게임업계 경쟁 본격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32 0
13947 "게임 잘하면 생기부에도 적힌다" 10대들이 열광하는 '진짜' 체육 시간? [20]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526 5
13946 [리뷰] 고전 슈팅 게임의 정수를 담은 '라이덴 파이터즈 리믹스 컬렉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45 0
13945 엘든 링 본편 살까, 밤의 통치자 살까?...반다이남코 '역대급' 할인 리스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5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