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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20주년 맞아 대규모 오프라인 축제 개최...넥슨 소식 종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06 16:11:16
조회 6715 추천 3 댓글 14
넥슨이 자사의 대표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를 연다. 동시에 글로벌 시장과 e스포츠 무대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며 자사 주요 IP의 확장성을 강조하고 있다.


넥슨,


넥슨은 오는 11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던파 페스티벌: 20th ANNIVERSAR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th ANNIVERSARY'라는 부제 아래 20년간의 서비스 여정을 되돌아보고, 이용자와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꾸려진다.

첫날인 22일에는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를 공개하는 쇼케이스가 진행된다. 쇼케이스는 성승헌 캐스터의 진행 아래 네오플 박종민 총괄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2026년 상반기 콘텐츠 로드맵과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현장 발표와 동시에 '던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같은 날 '던파'의 대표 2차 창작 행사인 '플레이마켓 시즌7'도 함께 열린다. 이용자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와 팬아트, 커스텀 아이템 등을 교류할 수 있는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매년 큰 호응을 얻어왔다.


넥슨,


23일에는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비롯해 신규 콘텐츠를 함께 살펴보는 '콘텐츠 미리보기', 미니게임 대전 '파핑파핑 최강자전'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지난 20년의 콘텐츠 변화를 미디어 아트 형식으로 구성한 전시존 'History of ARAD', 미니게임 체험 공간 '모험가 vs 스노우메이지', 공식 굿즈 스토어 등도 상시 운영된다.

이번 '던파 페스티벌'의 핵심은 DNF IP 통합 체험공간 '던파 페스티벌 EX'다. '던파 모바일', '카잔', '사이퍼즈' 등 DNF 세계관에 속한 다양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OST 청음존, 세계관 관계도 전시, 글로벌 인기 IP '월리를 찾아라!' 컬래버 존 등 IP 확장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전시된다. 현장에는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참여해 특별 무대도 선보인다. 입장권은 7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1일차는 오후 7시, 2일차는 오후 9시부터 판매된다.

한편 넥슨은 '던파' 20주년 행사와 더불어 글로벌 및 e스포츠 시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넥슨,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EA SPORTS FC 온라인'은 11월 6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글로벌 오프라인 대회 'FC 프로 페스티벌 2025'에 한국 대표팀을 파견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4개국의 프로선수들이 참가하며, 한국에서는 DRX 'Chan' 박찬화와 T1 'Ofel' 강준호가 출전한다.


넥슨, 방치형 RPG 신작


이어 '메이플스토리' IP 기반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MapleStory : Idle RPG)'도 같은 날 글로벌 정식 출시됐다. 넥슨과 에이블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이번 작품은 '메이플스토리' 특유의 성장 구조를 간소화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자동 성장형 RPG로, 테스트 단계부터 높은 이용자 기대를 모았다. 출시를 기념해 '무기소환권'과 '동료소환권'을 지급하는 10일 출석 이벤트, 14일 특별미션 등 다양한 보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던파'의 2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페스티벌과 함께, 넥슨은 'FC 온라인', '메이플 키우기' 등 자사 핵심 IP의 확장과 글로벌 행보를 가속화하며 다각적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넥슨, '블루 아카이브' 4주년 기념 페스티벌 29~30일 개최▶ 국산 AAA급 타이틀 부상… 3N, 글로벌 시장서 존재감▶ 게임사들의 '따뜻한 11월'...게임外 사회공헌 행보 이어가▶ [기획] 프리미엄 게이밍 환경 마련한 '메이플 아지트', 11월 3일부터 누구나 이용 가능▶ [체험기] 익스트랙션 장르의 벽을 허문다…초보자도 숙련자도 즐길 수 있는 '아크 레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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